국민 건강을 위해 거침없이 하이킥!

파워코리아l승인2012.02.06l수정2012.02.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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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건강을 위해 거침없이 하이킥! 

국민생활체육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홍준용 한국생활체육진흥원 이사장


Unstoppable High Kick for Better National Health! 

KASA Head Hong Jun-Yong Runs for Election to The Korea Council of Sports for All



식생활 습관이 점점 서구화되면서 운동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헬스클럽에 다닐 수는 없는 일. 이러한 현대인의 바쁜 일상 탓에 ‘생활 속의 체육’이 조명을 받고 있다. 예를 들면 국민생활체육회(www.sportal.or.kr)가 벌이는 7330 캠페인(1주일에 3일 30분씩 운동하기)처럼 공원, 광장, 사무실 등 언제 어디서나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활 운동을 주도하는 국민생활체육회가 오는 2월 15일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지난 20년을 정리하고 새로운 20년의 미래를 열어 갈 회장을 뽑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그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홍준용 후보를 파워코리아가 만나보았다. 그는 국민생활체육회 자문위원, 한국생활체육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수많은 단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건강한 일꾼이었다. 

   

생활체육 실천으로 건강 사회 앞당길 터

생활체육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우리나라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는 노인들이 운동을 통해 건강하게 노령을 맞이하고, 여가문화로서 생활체육을 지속해야 여생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간단한 생활운동만으로도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이를 통한 국가 건강복지 수준의 향상! 이것이야말로 국민생활체육회의 지향점이다.  

“의학 관계자들은 규칙적인 운동이 암 치료보다 더 어렵다는 비만 치료에도 탁월하다고 얘기합니다. 7330만 꾸준히 실천해도 개인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고, 국가는 연간 16조 원 이상의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홍준용 후보가 이사장으로 있는 (사)한국생활체육진흥원은 생활체육의 인프라를 다지는 역할을 한다. 공익성을 가진 비영리체육법인으로서 생활체육의 전문 지도자를 발굴하고 육성하며 자격을 검증하는 평가전문기관이다. 여기서 배출된 지도자들을 통해 생활체육문화를 널리 보급시켜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여가선용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체육문화의 왕성한 국내외 교류를 통해 국위선양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왕성하고 건강한 생활체육인, 홍준용 

국민생활체육회 회장직에 출사표를 던진 홍 후보는 대학에서 사회복지를, 대학원에서는 대체의학을 전공하면서 이학석사로 졸업한 실력파이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그는 국내 최초로 영국과 미국에서 댄스스포츠와 파티댄스를 공부하고 돌아와 댄스유학이란 용어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댄스스포츠와 파티댄스의 대중적인 보급에 노력을 기울이고 기술을 향상시킨 끝에 한국댄스스포츠 모던 챔피언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호신술 공인 5단자로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회복지사이자 레크리에이션 지도사이다.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이사관급 대상의 고위정책과정과 국립경찰대학교에서 총경급 대상의 치안정책과정에서 체력단련과목을 10여 년을 강의한 명실상부한 현장 체육인이다. 

17대 대통령 이명박 후보 캠프에서는 리듬스포츠위원장으로 활약하는 등 20여 개의 대선관련 단체에서 중요한 브레인으로 활동했다. 특히 800만 댄스동호인을 현장에서 지도하고 있는 일선전문강사들과 댄스관련 단체장들을 규합하여 이명박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이끌어 내는 등 현 이명박 정권 창출에 선봉장이 되기도 했다.  

현재 그는 후학양성에도 힘써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현장에 투입된 2,000여 명의 전문 댄스지도강사들에게 민간자격증을 부여하면서 댄스스포츠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그가 재직하고 있는 제아정보통신(주)에서는 회장으로서 생활체육을 접목한 건강경영도 펼치고 있다. 이처럼 그는 살아온 이력자체가 국민생활체육회 발전에 꼭 필요한 후보인 것이다. 

이력과 활동영역의 스펙트럼이 넓어 늘 분주하지만 정신이 건강하니 육체가 건강하고, 체력이 바탕이 되니 그의 왕성한 활동에는 끝이 없다. 지난 2011년 여름에는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하여 베트남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공원·광장 체육문화 교류를 약속한 외교적 성과도 거뒀다. 추석에는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중국동포 기술교육생 8천여 명을 장충체육관으로 초대해 연변TV와 함께 무료 축제에서 축사를 통해 동포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그리고 다가오는 올 추석에는 비무장지대에서 남북한과 중국까지 참가하는 전통민속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민생활체육회 회장이 될 경우 이를 접목시킨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겨울 남북한과 중국이 참가하는 ‘한중조 생활체육 교류 촉진회’ 창립을 준비했습니다. 중국 정부에서 주선한 것이지요. 남북통일에 중국의 역할도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각국 생활체육인들과 소통하여 참신하고 깨끗한 국민생활체육회의 밝은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축제에서는 우리의 전통민속문화인 제기차기, 연날리기, 널뛰기 등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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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사람

홍 후보가 또 하나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국민건강 100세 운동본부’ 설립이다. 고령화를 맞이한 대한민국 국민의 윤택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미 3,400여 곳의 건강백세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의뢰로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런 이유에서 국민생활체육회의 7330 슬로건과 부합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된다면 범국민운동으로 승화되어 시너지 효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준용 후보는 특히 공원과 광장의 체육문화 활성화를 강조한다. 굳이 명명하자면 서민의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풀뿌리 생활운동이라 할 것이다. 그곳에는 전문가가 필요하므로 자연스럽게 직능인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이처럼 실용적 정책을 중요시한다. 

후보로서 그의 공약에는 임원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정관에 임원의 임기를 보장하는 정관개정, 사무처 직원의 급여와 운영비의 인상, 대한체육회와 같은 수준의 임직원 처우 등이 있다. 예산증액을 위한 국고지원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국민체육진흥 기금의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있다. 2천만 명에 육박하는 생활체육인의 위상에 걸맞는 국민생활체육회 자체 체육관 건립에 대한 꿈도 있다. 

하지만 국민생활체육회의 정치인 출신 수장들의 잇단 구속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정치인은 정치에 매진하고, 경제인은 나라경제를 살리는 일에 매진하고, 체육인은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처럼 각자가 서로의 소임을 다할 때 국민은 행복해집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국민생활체육회는 그렇지 못했어요.”라며 정치인 출신 회장이 구속됨으로써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에둘러 표현한다.


나부터 달라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최근 그는 리더부터 달라져야 조직이 달라진다는 강한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과감히 개명을 단행했다. 60년 전 흑룡의 해에 태어나 평생을 사용했던 홍기주라는 이름을 홍준용으로 바꾼 것이다. 대운이 온다는 흑룡의 해에 일어난 두 가지 큰 사건이었다. 이름에 연연하지 말자는 뜻도 있었다. 

“대의를 위해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이름은 바꿨지만 버릴 수 없는 유훈이 있습니다.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그리고 자신에겐 엄하고 타인에겐 너그러운 사람이 되라’는 말씀이었죠. 저는 국회의원 출신도 아니고, 이력도 경험도 많이 부족하지만 생활체육만큼은 평생을 해온 일이기 때문에 자신이 있습니다. 생활체육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중앙공무원교육원장 공로패, 경찰대학교 학장 공로패,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장 감사패를 수상한 경험이 있는 홍준용 후보. 긴 이력사항을 보면 24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듯 보였다. 소신에 밝힌 것처럼 자신에게 보통 엄격하지 않고서는 소화하기 힘든 일정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마치 프로 댄서가 플로어를 미끄러지듯 종회무진하며 장악하는 것처럼 자신의 시간을 주인으로서 건강하게 관리하고 있었다. 


With a westernizing influence on the dietary habits among Korean people, there has been a growing demand for taking physical exercise. Nevertheless, not everyone can afford to go to health clubs. As more and more people feel short of time in this very busy society, it becomes inevitable to put more emphasis on the so-called "Sports in Everyday Life." Accordingly, a growing number of people find it important to take exercise at anytime and anywhere such as parks, squares and offices. In this regard, the Korea Council of Sports for All (www.sportal.or.kr) has come to wage its 7330 campaign with a recommendation that people should make it a rule to take 30 minute's exercise for three days a week. 

The KOCOSA, which has been taking the lead in promoting exercise in everyday life, is scheduled to elect its next president on February 15. A new president will be expected to lay the groundwork for the council for the upcoming 20 years. Its candidate Hong Jun-Yong was interviewed with our magazine Power Korea. He has played an active role in numerous organizations including an advisor of the KOCOSA and the chief director of the 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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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to Realizing Healthy Society 

by Promoting National Sports in Exeryday Life

In this aging society, sports in everyday life has become more and more meaningful. That's because not only the young need exercise to prepare themselves for declining years and but also the old can enjoy their remaining years only by continuing their sports in everyday life as leisure activities. Against these backdrops, the KOCOSA has set its aim at building up a system for helping Koreans improve their health with simple exercise in everyday life, thus, improving an overall standard of national welfare. 

“Medical experts say that regular exercise is effective in curing obesity, which is harder to be cured than the cancer," said Hong Jun-Yong, adding that "People can maintain their health and happy life simply by following the 7330 exercise while the government can reduce its medical expenses by more than 16 trillion won a year."

The KASA, for which this candidate Hong serves as a chief director, plays a key role in building up an infrastructure of Korean sports in living. It is an assessment body that finds and fosters living sports teachers and verifies their qualifications. It is also a non-profit sports corporation designed to enhance national health and sound leisure activities by encouraging its leaders to make living sports culture widespread. What is better, it has made great contribution to enhancing national prestige abroad by boosting the exchange of living sports culture at home and abroad. 


Hong Jun-Yong, Healthy Living Sports Man 

Mr. Hong, who is running for the presidency of the KOCOSA, majored in social welfare in a university and alternative medicine in a graduate school with an M.S. degree. It is Mr. Hong who first introduced a coined word "dance academy" after learning party dance in the U.K. and U.S. He contributed to improving dance sports and party dance techniques. He went so far as to win the championship of the Korean modern dance sports. He also serves as a social worker and a recreation teacher, and holds a certificate of the arts of self-defense of the 5th grade. He gave a lecture in physical training (in a top policy-making course of bureau-chief-grade) for the Central Officials Training Institute for 10 years and the Korea National Police University (in a peace policy-making course) for 11 years. 

He has played an important role in about 20 organizations including a rhythm sports director of Lee Myung-bak's camp for the 17th president election. In particular, he taught about a group of 8 million people interested in dance and led the van of creating this government by voicing his support for Mr. Lee in cooperation with dance teachers and related organizations. He is still on the front line in business, giving a private license to 2,000 dance teachers for promoting national health and sound leisure activities. Moreover, he is a chairman of the Jea Information Communication Corp., carrying out healthful management combined with sports. All things considered, he is a promising candidate for the presidency of the KOCOSA, with abundant experiences on living sports in the field. 

He is always busy, thanks to his wide spectrum of careers and activities. Just as his mentality is sound, his body is also healthy. By virtue of his physical strength, he is active in business, too. In Spring, 2011, he went to Hanoi, Vietnam and promised to exchange park & square sports culture along with the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He also held a free festival in the Jangchung Gymnasium with Yanbian TV, with an invitation of about 8,000 Korean-Chinese technical students who failed to visit hometown in the Korea's Harvest Moon Day. And he is scheduled to hold a traditional folk culture festival in the DMZ with the presence of people of China as well as the North and South. He has a plan for combining this project if he is elected as a president of the KOCOSA. 

He said as follows:

“We prepared for establishing the "Korea-China Living Sports Exchange Promotion Association" in which people of North and South and China participated in last winter. The Chinese government played a key role in arranging this project. It is meaningful because China is essential for the North-South reunion. It set a goal at bringing out the bright future of the KOCOSA through the communication among living sports men from various countries. In this festival, participants will play a variety of Korea's traditional folk cultural activities like shuttlecock kicking, kite-flying and see-saw jumping." 


A New Man Who Fulfills the Needs of the Times

Candidate Hong has been carrying out a new project for establishing the "National Health Commission for Living 100 Years Old." That's because this project is essential for improving national health in this aging society. It has been proven effective as a result of conducting a test project upon the request of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which has already run about 3,400 classes for better health. Therefore, it will be likely to be more effective as long as it combines with the KOCOSA's 7330 slogan. 

Candidate Hong puts a special emphasis on boosting sports culture in parks and squares. He even called it "campaign for grass-root living sports." He hopes that it will create more jobs as it requires a number of sports experts there. Likewise, he gives much consideration to making practical policies. 

As a candidate, he pledged to guarantee a term of executives in office by revising the articles of association, increase staff's wages and operating costs, and improve the fringe benefits of executives and employees as high as those of the Korean Olympic Committee. He sets an ambitious plan to prepare grounds for state support to increase its budget and drastically expands the fund of the Korea Sports Promotion Foundation. He also dreams of constructing a gymnasium of the KOCOSA to meet the prestige of 2,000 living sports people. 

He said as follows: “Just as politicians must do their best in politics and business men must do their best in boosting national economy, sports leaders must help people lead a healthy life by improving national health and leisure activities. When everyone can fulfills their duty, all of us can become happy."


We Have to Change Ourselves First

Recently he changed his name with his strong will. That's because he thought that leaders must change themselves first in order to change their organizations. He kept using his previous name Hong Gi-ju for 60 years since he was born in the year of Black Dragon, but decided to change it into Hong Jun-yong. It was a big event happened in the year of Black Dragon which is considered bringing in great fortune. He didn't want to be attached to his previous name, but never forgets teachings of the departed. 

He explained as follows: “Although I change my name for the great cause, I never give up following the teachings of my parents. My parents used to say that "Please, become the right man for our society," and "Please be strict to yourself, but generous to others." I am not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but I have devoted my whole life in living sports. So, I am very confident that I can lead the KOCOSA in the right way." 

Candidate Hong won merit awards from the Central Officials Training Institute and the Korea National Police University, and an appreciation plaque from the Eastern Branch Office of the Seou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Considering his long record of business careers, he seemed to have been very busy around the clock. As he mentioned about his belief, he seems very strict to himself. However, he is successful in managing time on his own just as a professional dancer performs well, controling the whole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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