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주한 브라질대사가 추천한 서울 서초구 맛집!

텍사스 드 브라질 김종관 기자l승인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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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주한 브라질대사가 추천한 서울 서초구 맛집!
텍사스 드 브라질

국.영문월간 <파워코리아>는 매달 주한외국대사특집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12일에는 2월호 특집으로 삼청동 주한브라질대사관에서 루이스 페르난도 세하 대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 마지막에 브라질음식을 소개하며 세하대사는 서울 서초구의 대표적 맛집으로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에 위치한 텍사스 드 브라질을 추천해 주었다.


서초에서 맛보는 브라질 정통 슈하스코와 카리피라냐! 
텍사스 드 브라질은 1995년 창립된 한국 외식전문기업인 썬앳푸드가 운영하고 있는 여러 푸드프랜차이즈중 하나로써, 토니로마스, 스파게띠아, 매드포갈릭, 모락, 비스트로서울, 모던눌랑등과 함께 유명세를 얻고 있는 레스토랑 브랜드이다. 1998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가족소유의 패밀리레스토랑으로 처음 시작된 텍사스 드 브라질은 미국내 43곳과 전 세계 6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데, 2015년 9월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에 오픈한 지점은 아시아 최초의 지점이다. 남수정 썬앳푸드 대표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굽는고기’ 와 브라질 정통 숯불직화 ‘슈하스코’의 완벽한 매치를 직감했고 이는 곧 텍사스 드 브라질을 세하 주한 브라질 대사가 추천하는 서초구의 대표적인 맛집으로 만들어 놓았다. ‘슈하스코(Churrasco)’란 브라질 남부지역에서 유래된 브라질 대표 음식으로, 주로 육식을 하는 브라질에서 결혼식이나 생일 등의 큰 행사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바비큐 요리이다.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등 다양한 종류의 고기는 물론 소시지, 베이컨, 파인애플, 호박, 브로콜리, 피망, 양파 등의 채소도 함께 곁들여서 만든다. 텍사스 드 브라질에서는 15종의 다양한 슈하스코와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30여종의 다양하고 신선한 샐러드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라질 전통음식인 페이조아다 (Feijoada: 검음콩과 고기부산물을 쪄서만든음식)은 슈하스코와 함께 꼭 경험해보아야 할 메뉴로서, 카리피리냐 (Caipirinha: 브라질 국민 칵테일)을 한잔 곁들이면 브라질 음식문화를 만끽해 보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 런치(11시~15시)는 1인당 3만2천원 디너(17:30~22)는 5만8천원으로 조금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한번 가본 사람이라면 그 돈이 아깝지 않다는 게 많은 이들의 평이다.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은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설령 혼밥을 하여도 경쾌한 음악과 카버(꼬치구이 고기를 직접썰어주는 사람들)의 서비스는 마치 브라질 카니발에 온 것 같은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손님 한분 한분이 반드시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는 곳” 
썬앳푸드는 1995년 창립 때부터 지켜온 경영철학이 있다. 바로 “손님 한분 한분이 반드시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는 곳” 을 만드는 것이다. 이는 매드포갈릭, 비스트로서울, 텍사스 드 브라질등 썬앳푸드의 대표적 브랜드를 성공으로 이끈 요인이기도 하다. 특히 매드포갈릭과 비스트로서울은 현재 싱가폴, 자카르타, 홍콩등에도 입점해 있다. 썬앳푸드 남수정 대표는 센트럴시티점을 시작으로 비교할 수 없는 맛과 웨스턴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텍사스 드 브라질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1.2m 길이의 긴 쇠꼬치에 다양한 종류와 부위의 고기를 꿰어 하드차콜(Hard Charcoal) 직화로 서서히 돌려가며 구워내는 슈하스코! 특히 요오드와 같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100% 퓨어 염화나트륨인 코셔 솔트(Kosher Salt) 는 차콜 그릴에 굽는 동안 기름이 쏙 빠지고 고기의 속 안까지 적당한 간과 차콜향이 그윽하게 배어들어 그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아니할 수 없다. 혼자 또는 연인, 가족과 함께 텍사스 드 브라질을 찾아 슈하스코에 카리피리냐 한잔 곁들이며, 루이스 페르난도 세하 브라질 대사가 <파워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소개한 ‘브라질의 맛’에 푹 빠져보는 것도 좋은 시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Brazilian ambassador Serra highly recommends 'Texas de Brazil' as one of the best restaurants in Seocho District
Tasting the authentic Brazilian churrasco and caipirinha in Seocho District

Texas de Brazil is a family owned US restaurant chain run in Korea by Sun At Food. The Korean food franchise company was established in 1995 and is running numerous famous restaurant chains such as TonyRoma's, Spaghettia, Mad for Garlic, Morac, Bistro Seoul and Modern Nulang. Texas de Brazil first opened in Dallas, Texas in the US in 1998 with the traditional Brazilian concept of churrasco. Today, it has grown to have 43 restaurants in the US and 6 in the world and the one opened in September  2015 near Seoul Express Bus Terminal is the first branch in Asia. Sun At Food CEO Nam Su-jeong got a hunch that Korean's love of grilled meat would perfectly match with Brazilian churrasco and her intuition has led it today to be a highly recommended restaurant in Seocho District by Brazilian ambassador Serra in Korea. Churrasco is a traditional skewered barbecue originated in the southern part of Brazil. Beef, pork, chicken and lamb with a variety of vegetables are skewered and grilled and Texas de Brazil in Seocho District provides 15 kinds of churrasco and 30 kinds of exotic and fresh salads unlimited. Dinners are highly recommended to try Feijoada (a stew of beans with beef and pork) alongside churrasco with a glass of Caipirinha (referred as the national cocktail of Brazil) to enjoy the authentic Brazilian food in full. Lunch buffet (11~15) is offered at 32,000 won per person and dinner (17:30~22) at 58,000. The price might seem a little bit expensive but many of those who once tried the cuisine have voiced together that it was worth the price. Children can enjoy it at a discounted price and the rhythmical music and the carvers walking around to slice the meat at the table give you a feeling like you are taking part in the passionate and splendid Brazilian carnival parade. 

"Texas de Brazil where every single diner leaves in satisfaction!"
Since the establishment of Sun At Food, CEO Nam and the staff have strictly followed its management philosophy: "Every single diner leaves in satisfaction". This has been the driving force to make its food franchise business as famous as today. Mad for Garlic and Bistro Seoul in particular have branches in Singapore, Jakarta and Hong Kong. And CEO Nam is ambitious to spread Texas de Brazil nationwide with its unique taste and western style luxury ambience. The churrasco, hard-charcoaled on a 1.2m long skewer, is seasoned with Kosher Salt (100% pure sodium chloride) in order to drain the oil but ingrain charcoal smell for clean and aromatic taste. <Power Korea> found that it certainly is a treat for you and your beloved to have a go for the authentic taste of the Brazilian food over a chat as Brazilian ambassador Serra recommended. 
 


김종관 기자  powerkorea_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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