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오피스텔 중개시장의 독보적 존재감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최상의 서비스 제공 정현제 기자l승인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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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윤지공인중개사 송윤지 대표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코오롱1차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 송윤지 공인중개사는 장항동을 대표하는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 20여 년간 업계에 몸담으며 정직한 거래로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기에 늘 그녀를 다시 찾는 고객들의 발걸음은 너무나 당연했다. 언제나 고객에게 밝은 미소로 다가오는 송 대표를 만나 부동산 거래에 대한 고견을 들어보았다.

글로벌 시장의 초저금리 기조가 하향세에 접어들며 국내 부동산 시장도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 시장은 지속적인 수익률 하락으로 분양시장의 열기가 식어가는 실정이다. 따라서 신규 오피스텔 분양을 계획했던 투자자들의 세밀한 주의가 요구된다.
 오피스텔을 분양받기 위해서는 건물의 위치와 주변 환경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흔히 분양시장에서 호응이 좋은 오피스텔은 역세권이나 상업지구 근방에 위치하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선호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거주환경의 변화와 신혼부부 및 독신세대의 증가로 인해 오피스텔이 새로운 주거형태의 거주지로 인정받고 있다. 따라서 오피스텔의 위치보다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원이나 산책로 등이 근방에 위치하고 주거에 불편함이 없도록 오피스텔의 평수가 대형화 되는 추세이다. 
또한, 오피스텔의 형태도 일률적인 디자인을 벗어나 실용적인 아파트나 주상복합 형식의 실내디자인으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투자자가 직접 발품을 팔아 검증된 오피스텔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건실하고 수익성 좋은 물건을 소유하고 싶은 많은 투자자들이 업계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공인중개사를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송윤지공인중개소는 20여 년간 업계에 몸담으며 일산 오피스텔 시장의 달인으로 소문나 있다. 전국에서 오피스텔 임대 및 매매거래가 가장 빈번한 지역으로 알려진 장항동에서 송 대표와 한 번이라도 인연을 맺은 사람은 반드시 단골이 된다. 완벽하게 검증을 마친 물건만 소개하고 계약상의 불이익이 없도록 안전한 거래를 성사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임대차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 다가오면 임차인의 현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다양한 물건을 소개하는 철저함도 갖추고 있다. 

송윤지 대표는 최근 김포 신도시 구래지구 오피스텔 분양정보와 개인별 취득 절차에 대한 상담으로 여념이 없다. 송 대표는 “김포신도시 구래지구는 서울 진입이 용이한 최고의 교통입지를 지니고 있으며 신도시 중앙에 모담산과 주체공원이 위치하여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며 “상업시설과 주거시설이 분리 조성되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송 대표는 “오피스텔 분양가와 입주금, 취득절차 및 각종 세금정보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금융 상담을 통해 소유자의 초기 부담을 최소화하여 내 집 마련의 기쁨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며 100% 실사진과 실매물을 확인하고 검증된 중개인을 통하여 분양사기의 피해 사례가 근절되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부동산 거래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도 부족함이 없다. 특히 내 집 마련은 모든 사람들이 꿈꾸고 희망하는 최고의 순간이자 행복이다. 이렇게 중요한 순간들이 잘못된 분양정보나 무책임한 중개인으로 인하여 물거품이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개인의 이익 보다는 자신의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정직과 최선을 다하는 중개인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이다. 

“Gurae in Gimpo is emerging as a rising star”
Song Yoon-ji, CEO of Song Yoon Ji Real Estate

If you are planning to make an investment in studio apartments, you had better know that the heat of the market is cooling down a little at the moment due to the steady down fall of the return. So you must be thorough about the location of the building and the surroundings. It is notable that people, especially young ones, tend to live in studio apartments nowadays. So the locations are shifting from stations and commercial zones to residential areas with parks and walking trails around. The size also is getting bigger than a normal studio. If you are looking for a one to invest in Goyang City, you are recommended to seek a professional advice from Song Yoon Ji Real Estate in Janghang-dong, Ilsandong-gu. CEO Song is a well-known and acknowledged real estate expert boasting around 20 years of experience in the field. There is a saying about her among the clients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Indeed, Yoon is famous for thoroughness on searching and offering only the safe and proved ones and she updates the information of the buildings whenever necessary. “Gurae in Gimpo currently is emerging as a rising star as it embraces Modam Mountain and Juchae Park which provides eco-friendly living environment. The area also has fantastic accessibility to Seoul. The city is planning to separate the commercial zone from residential for better living environment. If you are interested in this area, we are here to help you from showing the area to financial consulting, paper works and acquisition of a property. You can check the property with 100% real photos before you pay a visit. So come and have a fantastic chat with us over a coffee and showing around” says Yoon.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정현제 기자  econoj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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