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 원초로 선보이는 바삭하고 담백한 옛 맛 그대로의 (주)광천김

신규 브랜드 런칭하며 종합식품브랜드로 도약 정현제 기자l승인2018.02.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주)광천김 신유철 대표

충청남도 홍성군은 예로부터 충남서북부 지역을 일컫는 내포(內浦) 문화권의 발흥지로 오랜 세월 지역의 행정·교통·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서해의 싱싱한 해산물이 풍성한 이 고장의 특산물 중 전국의 미식가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온 것이 홍성군 광천읍에서 생산되는 ‘광천김’이다. 우리 식탁에 매 끼니 흔하게 오르는 것이 ‘김’이지만, 광천김은 바삭하면서 짜지 않고 담백한 맛으로 인해 일찍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 왔다. 홍성군 은하면에 위치한 (주)광천김 역시 지난 1970년 설립된 후 40여 년의 세월 동안 맛 좋고 신뢰할 수 있는 광천김을 생산하며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아 왔다. 

대한민국 대표 김 브랜드, (주)광천김
직접 선별한 최상급 원초로 옛맛 그대로의 김 선보여

(주)광천김은 1970년 백제물산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후 2007년 충남도지사 품질추천 농특산물 지정과 충남 우수중소기업에 선정되는 등 지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던 업체였다. 그리고 2008년 ‘광천’ 브랜드의 상표권을 취득하면서 (주)광천김의 법인을 설립하고 뒤이어 2009년부터 제2~5공장을 건립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광천뿐만 아니라 해남과 서천, 대천, 성남 등에도 생산가공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2015년 미국 현지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국내외 총 12개 생산 공장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조미김 생산 업체라고 할 수 있다.
(주)광천김 신유철 대표는 “저희 회사는 사실 10여 년 전만 해도 국내 시장에서의 위상이 매우 미약한 지역 전문 업체 정도의 인지도였지만, (주)광천김의 독보적인 생산, 품질, 인프라와 마케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간 100% 이상 급속히 성장하여 현재는 대한민국 대표 김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라고 언급했다. 광천지역 5개 공장 48개 라인에서 하루 9백5십만 봉 이상의 김밥김, 삼각김밥김, 도시락김, 전장김, 미니김, 자반, 김스낵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하루 18만 개 이상의 캔김 제품을 생산하는 전용라인도 갖추고 있다. ​특히 전 라인에 자동이물선별기 및 금속탐지기를 보유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내놓고자 하는 (주)광천김의 의지에서 비롯된 행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주)광천김은 맛과 향이 살아있는 ‘옛맛 그대로’라는 단순한 컨셉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가치를 제품에 담기 위해 부단한 연구 개발을 이어갔다. 최상급 원초 및 부재료를 소싱하기 위해 1년에 약 900만 속을 선별하여 매입하고 국내 최대 규모, 최신식 시설 및 위생설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 대표는 “청정 남서해 바다에서 12월 말부터 2월 초에 생산된 최상급 원초를 확보하고, 영하 18℃ 이상의 최적의 온도에서 냉동 보관하여 사용하면서 신선한 원초의 맛과 향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최상급의 통참깨 및 통들깨를 직접 압착, 착유하여 만든 기름을 바로 사용해 고소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옛맛 그대로의 김을 맛볼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원스톱 인프라 구축하여 정교한 품질의 완제품 탄생
(주)광천김은 체계적인 자동화/표준화 KC 생산 공정을 위해 적극적인 설비, 기술, 마케팅 투자를 이어온 결과 국내뿐 아니라 해외 현지시장 맞춤형 제품 개발과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관리)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위상과 인지도도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사드와 관련된 대중(對中) 갈등으로 인해 중국 시장에서 한국 제품과 서비스가 직격타를 맞는 등 시장 상황이 악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 실적을 통해 ‘2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는 양식 전 종묘 배양부터 양식 채취, 위판장, 1차 가공공장, 화입공장, 냉동 창고, 2차 가공공장, 유통까지 이어지는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구축하는 ‘KC One-Stop Supply Chain Infra’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신 대표는 “완제품 하나가 소비자의 식탁 위에 오르기까지는 수많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즉, 바다에서 식탁까지의 모든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조정되어야 정교한 품질의 완제품을 탄생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렇듯 전체 SCM 인프라를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KC 광천김만의 신선하고 깨끗한 품질을 책임 공급한다’ 라는 선언의 근거다. 더욱이 신 대표부터 직접 저렴하고 품질이 좋은, 다양한 원초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다양한 김 제품 개발이 가능했다. 식탁김 , 전장김 , 도시락김, 돌자반볶음, 후리가케, 돌 재래 파래김, 김밥김, 삼각김밥김 , 미니김, 안주용김, 훈연김, 김스낵, 각종 조미맛김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주)광천김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더욱 맛있고 믿을 수 있는 김 제품을 취급한 결과 글로벌 시장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다.

종합식품브랜드로의 도약 위해 신규 브랜드 런칭
김 스낵 ‘크리스피 크런치 스낵’ 3종 해외로부터 인기 끌어

(주)광천김은 2017년부터 ‘바다로 세계로 To The Ocean To The World’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Global 광천김’으로의 도약과 함께 종합식품브랜드로의 확장을 강력히 드라이브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주)광천김은 몇 가지 신규 브랜드를 런칭했다. 메인 브랜드인 광천김과 함께 밥상마루, 어가찬, 김&Joy 등 New Category New Brand를 런칭하여 브랜드 계층 구조(Brand Hierarchy)를 완성한 것이다.
건어물 전문 브랜드인 어가찬, 종합식품 브랜드인 밥상마루, 김 가공 전문 브랜드인 김&Joy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는 (주)광천김은 종합식품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체계적인 정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Joy에서 출시한 크리스피 크런치 스낵 3종 세트는 김 가공식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제품으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들까지 매료시키는 독특한 맛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담백하고 고소한 옥수수 스낵과 코끝까지 알싸한 와사비 풍비가 일품인 와사비맛, 버터의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이 맴도는 스윗버터맛, 은은한 옥수수향과 고소한 김맛이 어우러진 오리지널 등 3종으로 이루어진 크리스피 크런치 스낵은 100% 국내산 김을 촘촘히 뿌려 넣어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도 새로운 건강 스낵으로 각광받고 있는 제품으로 세계시장의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추진하게 된 상품 중 하나다. 특히 크리스피 크런치 스낵은 밀이나 보리 등 곡류에 포함된 불용성 단백질이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만성 소화 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글루텐을 포함하지 않은 제품으로서 밀가루를 잘 소화시키지 못하거나 알레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세계적인 트렌드를 놓치지 않은 획기적인 제품이다. 신 대표는 “김이 처음 해외로 수출될 당시에는 ‘검은 종이’로 인식되면서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하고 오히려 외면 받았지만, 10여 년 전부터 미국 서부 및 유럽을 중심으로 건강식품으로서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이제는 ‘감자칩’을 대체하는 건강스낵으로서 소비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글로벌 전략상품으로서 김의 해외시장 잠재력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한민국에서는 ‘반찬’이라는 취식용도로만 활용되고 있어 그 쓰임이 제한적이나, 해외에서는 ‘반찬’이 아니라 ‘스낵’이라는 개념이므로 이에 맞는 원료 개발과 가공방법 개발이 중요한 성공요인중 하나입니다”라고 밝혔다.
㈜광천김은 『2018년 Jump-Up 광천김, 국내1등 세계1등』이라는 미션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를 위해 회사는 미국 현지에 ㈜KIMNORI USA를 설립하여 월마트, 코스트코 등 세계적인 메인스트림 유통 업체에 진출하고 있으며 미국의 ㈜Golden Pot Garden을 인수하여 원천기술기반을 다지고 있어 ‘광천김’의 깃발을 美 대륙에 꽂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중국 진출을 위한 시장 조사를 마치고 2017년 대련에 중국 지사를 설립한 데 이어 올해는 법인 체제 출범을 목표로 하여 대륙을 공략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40여 종의 실속형 선물세트 설 연휴 맞아 폭발적 인기
“파사현정(破邪顯正) 해현경장(解弦更張)의 각오로 나아갈 것”

다가오는 설 연휴에 맞춰 (주)광천김은 실속형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있다. (주)광천김의 선물세트 중 가장 대표적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전장 20g(5매) x 2ea, 캔김 30g x 3ea를 담은 광천김선물세트 1호(소비자가 29,900원)와 전장 재래전장 10봉(5매)을 담은 달인 김병만의 선물세트 30-1호(소비자가 9,900원)다. 캔김 30g x 15ea를 담은 달인1호, 캔김 30g x 12ea를 담은 달인2호 등 총 40여 종의 실속형 선물세트 역시 주목할 만하다.
신 대표는 “좋지 않은 국내․외 시장상황 속에서도 ㈜광천김은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2017년에도 많은 경영실적과 시장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이제 2018년 Jump Up 광천김, 국내1등 세계1등 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면서 종합식품 브랜드 Global 광천김 의 중장기 경영전략과 비전을 구체화할 것입니다. ㈜광천김의 Innovation Triangle 즉, Product의 혁신, Process의 혁신, 그리고 Mind의 혁신이라는 ‘글로벌 KC의 혁신’은 지속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올바른 마인드의 착한먹거리 라는 가치는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2018년 시무식 당시 신 대표는 “2017년 초 시무사를 하면서 우리가 과연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며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화두에서 "바다로 세계로 To The Ocean  To The World"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잡았고 이 캐치프레이즈는 “국내 1등, 세계 1등 Jump Up 광천김”이라는 Mission과 함께 파사현정(破邪顯正) 해현경장(解弦更張)의 각오로 가열차게 지속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국내 유수의 업체들과 함께 경쟁하며 ‘광천김’ 브랜드의 지속을 알리고 있는 (주)광천김의 발걸음은 대한민국의 뿌리산업인 수산업 분야의 새로운 발전을 이룰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주)광천김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이다. 

“Gwangcheonkim is going global with the best quality, best taste and new product lines!” 
Shin Yu-chul, CEO of Gwangcheonkim 

Attached to Hongseong County in Chungcheongnam-do, Gwangcheon-eup has been famous for abundant and fresh seafood for a long time. Gourmets nationwide have praised the excellence of the seafood produced in the region in particular with the seaweed produced by Gwangcheonkim as an outstanding local specialty. Established in 1970, the company has grown today as one of the most famous Korean dried seaweed producers and its products are enjoyed by all most all households and restaurants in Korea. 

Passing down the very original taste for tens of years!
Gwangcheonkim was first established in the name of Baekjemulsan in 1970. In 2007, the provincial governor designated the seaweed as a highly recommended local specialty as well as an excellent SME in the region. In 2008, the company obtained a trademark right and established Gwangcheonkim as a corporation. Four more factories were built in 2009 and the company also stratched the production lines to Seocheon, Daecheon and Seongnam. In 2015, the company opened a local subsidiary in the USA which has resulted in 12 manufacturing factories in total. “10 years ago, we were just a small local company but systematizing manufacturing lines, securing top quality and aggressive marketing has pushed forward the business by 100% yearly growth rate. As a result, Gwangcheonkim is one of the top dried seaweed brands in Korea today” says CEO Shin Yu-chul in confidence. Approximately 9.5 million packets of the seaweed products and 180,000 canned products are produced daily backed up by its cutting edge foreign substance detecting and picking devices for immaculate hygiene. But the biggest charm of Gwangcheonkim is at delivering the very original taste for tens of years in consistency. “We get hold of the freshest seaweed from the clean western and southern sea during late December to early February to keep them in the ideal -18℃ for ultimate taste and natural flavor. Also, our top quality whole sesame and perilla seeds oil enlivens the seasoning to its very original taste that has been passing down for a long time.” 

KC One-Stop Supply Chain Infra for the best quality seaweed!
Gwangcheonkim has poured a considerable and consistent investment in R&D related to automation, standardization and KC production lines. Also, its localization of product lines and SCM (Supply Chain Management) has been maximizing its overseas presence among many rival products which brought the ‘20 Million Dollar Export Tower’ to the company last year. “Our KC One-Stop Supply Chain Infra’ organically linked all necessary manufacturing processes from collection of raw seaweed to distribution at one go.” Some of the representative products born from this innovative production line are Siktakkim (table seaweed), Jeonjangkim, Dosirakkim (lunchbox seaweed), Doljabanfry, Hurigake, Paraekim (green laver), Kimbabkim (rolls), Samgakkimbabkim (triangle seaweed rice), Minikim and Hunyeonkim. 

“To The Ocean, To The World!”
Under its new catchphrase “To The Ocean, To The World!” introduced in 2017, Gwangcheonkim is pedaling the driving force for the global market. For this, the company has launched a number of new brands which will propel its driving engine: Bansangmaru (total food brand), Eogachan (dried fish brand) and Kim & Joy (processed food brand). The 3 combo snacks of Kim & Joy especially are received by many that they are suggesting a new paradigm to the snack market home and abroad. The 3 combo snacks are provided in three different tastes for you to choose according to your preference: wasabi, sweet butter and original. All products are made of 100% Korean seaweed and CEO Yu said that they are designed to satisfy the taste of overseas snack lovers in Europe and the USA. Also, the 3 combo snacks do not contain insoluble protein and gluten for people who have difficulty in digesting flour based foods or allergy. “It was about 10 years ago that seaweed products are recognized as healthy food in Europe and the USA. It could mean an opportunity for us to widen both product lines and markets so the development of raw materials and processing methods are very important whether we can make a success or failure in the future.” As part of this effort, the company established KIMNORI USA to distribute the products to global superstore chains such as Wallmart and Costco. Also, the company recently took over a U.S. company Golden Pot Garden in order to secure original technologies and opened a subsidiary in Dalian, China last year. 

“Gwangcheonkim is the best gift for Korean New Year!”
Korean New Year is right in front of us and the gift market is getting heated up to preoccupy this biggest Korean holiday sales fever of the year. Being aware of the fact that seaweed is one of the longtime beloved gifts by many Korean people, Gwangcheonkim is ambitiously promoting 40 kinds of holiday gift sets and some of the hot sellers are: 1) Gwangcheonkim Set 1 (5 pieces of whole length 20g x 2 each plus 30g x 3 each at 29,900 won. 2) Kim Byung Man Gift Set 30-1 (5 pieces of whole length 10 packets at 9,900 won. 3) Dalin Set 1 (canned 30g x 15 each). 4) Dalin Set 2 (canned 30g x 12 each). “Gwangcheonkim is where it is today thanks to the hard work of our employees. And we are gathering our strength one more time to push forward our global ambition under the slogan ‘Product Innovation, Process Innovation and Mind Innovation’. And we are firmly determined to achieve our goal.” Why don’t you have a Gwangcheonkim gift set this Korean New Year holiday for your family and friends to share your thanks with?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株)广川紫菜,利用最顶级的原材料发展成国内代表性紫菜品牌。
推出新品牌,发展成综合性食品品牌。
申裕哲代表

(株)广川紫菜已被指定为忠南道知事品质推荐农特产品以及被评选为忠南优秀中小企业,取得了“光川”品牌的商标权,在广川和海南、舒川、大川、城南等地建设生产加工设施,以2015年成立美国当地法人为开始,已发展成在国内外拥有12家生产工厂的韩国规模最大的调味紫菜生产企业。(株)广川紫菜申裕哲代表透露道:“刚开始我们在国内市场上的知名度还不高,但是基于独创性生产和质量基础设施以及专业性营销,每年取得100%以上的快速增长,如今已发展成韩国代表性紫菜品牌。”在广川地区的5个工厂48条生产线上每天生产950万张以上的寿司用紫菜、三角寿司紫菜、餐盒紫菜、全长紫菜、迷你紫菜、调味紫菜、快餐紫菜等产品,还具备每天生产18万个以上紫菜罐头产品的专用生产线。而且,所有生产线都拥有异物自动筛选机和金属探测器,为消费者提供安全可放心食用的优质产品。

(株)广川紫菜为了系统的自动化/标准化KC生产工程,不断加大对设备、技术、营销等方面的投资力度,其结果通过开发符合国内外当地市场特点的定制型产品和SCM(供应网络管理),在国外市场上的地位和知名度迅速得到提升,通过可持续增长业绩,荣获了“2000万美元出口塔”。之所以取得这种辉煌的成就,是因为有了对养殖前种苗开始一直到养殖采取、委托销售场、1次加工厂、烘烤工厂、冷冻仓库、2次加工厂和流通的全过程,建立一站式生产系统的“KC One-Stop Supply Chain Infra”。

(株)广川紫菜从2017年开始在“走向大海,走向世界”的口号下,实现“Global广川紫菜”的目标,努力发展和扩张成综合性食品品牌。为此,以主品牌(株)广川紫菜为打头,推出了干海鲜专业品牌渔家餐、综合性食品品牌餐桌大院、紫菜加工专业品牌紫菜&Joy。尤其是,由紫菜&Joy推出的Crispi Crunch快餐三件套,是预示着紫菜加工食品新趋势的产品,不仅在国内,还深受国外消费者欢迎,都被其独特的味道深深迷住。

(株)广川紫菜坚定『2018年 Jump-Up 广川紫菜,国内第一,世界第一』的信念,在美国当地成立(株)KIMNORI USA,积极打入沃尔玛、好市多等世界性主流市场流通企业,通过收购美国(株)Golden Pot Garden,不断巩固基础技术,在不远的将来一定能够将“广川紫菜”的大旗牢牢地插到美国大陆上。而且,还满怀信心地称道:已完成为打入中国市场所需的前期市场调查,继2017年在大连成立中国分公司以后,今年以出台法人体制为目标,积极攻克大陆市场。申代表强调道:“通过2017年新年致辞,阐述了我们所从事的事业性质及今后的发展方向,提出了‘走向大海,走向世界(To The Ocean  To The World)’的口号,这将与‘国内第一,世界第一 Jump Up 广川紫菜’的Mission一起,以破邪显正、解弦更张的觉悟,将更加激烈地开展下去。” (株)广川紫菜和国内著名企业展开竞争,继续宣传“广川紫菜”的品牌,积极准备着将在大韩民国根基产业水产领域实现新发展的充满希望的未来。这也是在国际市场上正努力成长为韩国代表性品牌的(株)广川紫菜的未来受到人们更多关注的真正的原因所在。

株グァンチョン海苔、最高の原料で韓国を代表する海苔のブランドに成長
新規ブランドのローンチにより総合食品ブランドとして飛躍
シン・ユチョル代表

株グァンチョン海苔は、忠清南道知事の品質推薦農特産物として指定され、忠清南道優秀中小企業に選ばれるなど、『グァンチョン(広川)』ブランドの商標権を取得し、広川、海南、舒川、大川、城南などに生産加工インフラを有している。2015年、米国での現地法人設立を皮切りに、国内外に合わせて12の生産工場を保有する韓国最大規模の味付け海苔の生産メーカーとして成長した。株グァンチョン海苔のシン・ユチョル代表は、「韓国市場におけるポジションは微弱なものだったが、独歩的な生産、品質のためのインフラとマーケティングの専門性を背景に年間100%以上の急成長を遂げ、韓国を代表する海苔のブランドとして定着した」と語る。広川地域の5つの工場にある48の生産ラインでは、1日950万袋以上の海苔巻き用海苔、おにぎり用海苔、弁当用海苔、全形海苔、ミニ海苔、ふりかけ海苔、海苔スナックなどを生産しており、1日18万個以上の缶入り海苔製品の生産が可能な専用生産ラインもある。また、すべての生産ラインに自動異物選別装置と金属探知機が取り付けられており、消費者にとって信頼できる安全な製品を製造している。

株グァンチョン海苔では体系的な自動化/標準化KC生産工程のために積極的な設備、技術、マーケティングの投資を行ってきたが、国内外の市場にローカライズされた製品の開発とSCM(供給網管理)により海外市場でのポジションを確保した。そして、認知度が高まることにより持続的な成長実績を記録し、『2千万ドル輸出の塔』を受賞するに至った。これは養殖前の種苗の培養から養殖採取、委託販売場、1次加工工場、火入れ工場、冷凍倉庫、2次加工工場、流通へと続くすべての過程をワンストップで構築する‘KC One-Stop Supply Chain infra’があったからこそ可能なことであった。

株グァンチョン海苔は2017年から『海へ、世界へ』というキャッチフレーズの下、『グローバルグァンチョン海苔』として飛躍し、総合食品ブランドへの拡張を強力にドライブしている。このためにメインブランドである株グァンチョン海苔を筆頭に、乾製品専門ブランドの『オガチャン』、総合食品ブランドの『パプサンマル』、海苔加工専門ブランドの『キム&Joy』をローンチした。特に、キム&Joyから発売したクリスピークランチスナック3種セットは、海苔加工食品の新たなパラダイムを提示する製品として、韓国内のみならず海外の顧客をも魅了する独特な味で大きな人気を博している。

株グァンチョン海苔は、『2018年Jump-Upグァンチョン海苔、国内1位、世界1位 』という覚悟でアメリカ現地に株KIMNORI USAを設立し、ウォルマート、コストコなど世界的なメインストリームの流通企業に進出している。アメリカの株Golden Pot Gardenを買い取って基幹技術基盤を固めるなど、『グァンチョン海苔』の旗がアメリカ大陸に掲げられることが期待されている。また、中国進出のための市場調査を終え、2017年、大連に中国支社を設立したのに続き、今年は法人体制の出帆を目標として大陸を攻略するという抱負も語った。シン代表は「2017年の仕事始めの挨拶で、私たちは何をする人々であり、今後どこに行くのかという話をするにあたり、『海へ、世界へ To The Ocean To The World』というキャッチフレーズを掲げました。『国内1位、世界1位 Jump Upグァンチョン海苔』というミッションと共に、『破邪顕正(誤った考えを打破し、正しい考えを示し守ること)解弦更張(琴の弦を 張り替えて締め直すこと)』という強い覚悟を持ち続けていくことでしょう」と強調した。韓国有数のメーカーと競い、『グァンチョン海苔』ブランドの持続を示す株グァンチョン海苔の歩みは、韓国産業の根とも言える水産業分野が新しい発展を遂げる希望あふれる未来に備えている。グローバル市場における韓国の代表ブランドとして成長する株グァンチョン海苔の今後に注目が集まる理由がそこにある


정현제 기자  econoj007@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08 - 2020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