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그룹 오영국 회장, 생명공학의 신기원을 이룩하다

“전세계 전인류를 스폰서하기 위해 태어난 하하그룹” 이승호 기자l승인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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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그룹 오영국 회장, 김성은 대표이사님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인류는 100세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러나 단순히 오래 사는 것만으로는 모두가 원하는 행복을 가질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오래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건강 장수’의 꿈은 세계 인류의 숙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세계 유수의 연구진들이 인간 수명의 증가와 건강을 되찾는 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오랜 세월 건강 장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연구를 이어온 하하그룹 오영국 회장은 대장(大腸)의 건강을 통해 100세 시대가 아닌 ‘200세 시대’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비전을 실현할 세계 최초의 제품 개발에 성공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설의학의 시대 이끌어가는 전문 경영인, 오영국 회장
인간의 대장은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맑은 수분을 혈액을 통해 신체에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오장육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그 중에서도 대장은 인류의 건강을 담당하는 가장 핵심적인 부위라고 할 수 있다. 하하그룹 오영국 회장은 지난 1998년부터 약 18년 간 생명공학 분야에 대한 꾸준한 연구를 통해 건강하게 200세까지 살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하그룹이 최근 출시한 ‘하하 해피★콜론(Haha Happy★Colon)’은 바로 이러한 연구의 결실이다. 이 제품들은 수십 년간의 연구를 통해 오 회장의 노하우를 집약시켜 만든 것으로서 111개항의 국내 특허와 국제특허 즉, PCT 가입국 148개국에 111개항의 특허출원을 완료하였다. 전세계 모든 대기업을 포함해도 단일품목으로 90개항이면 기네스에 오르는데 하하그룹에서는 단일품목으로 111개항이라는 엄청난 특허를 보유한 세계 유일의 기업으로 평가되어 주목받고 있다. 
오 회장은 “영양의학의 시대가 지나고 배설의학의 시대가 오고 있다”라고 강조한다. 인체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섭취하여 건강하게 100세를 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대장을 활성화시켜 올바른 배설을 통해 200세 수명 연장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오 회장은 “전세계 유명 생명공학 관련 연구 팀에서 다방면의 연구를 거친 결과 성인병의 대부분이 대장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밝혀냈다. 대장에서 오랜 기간 배출되지 못한 숙변이 몸 전체에 독가스를 흐르게 해 피부 노화와 각종 영양분 파괴, 성인병 등 발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제가 처음 생명연장을 위해 연구를 시작했을 때부터 2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다. 그 결과 대장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며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까지 보유한 만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이바지할 수 있는 하하그룹을 만들어갈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영양소는 8시간까지만 영양소다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영양소는 8시간까지만 몸속에서 영양소로서의 작용을 한다. 8시간 이후부터는 독으로 바뀌고 30분마다 그 독소가 배가된다. 과학인들에게 있어 가장 큰 명예로 손꼽히는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미국 록펠러 의학연구소(재단)의 알렉시스 카렐 박사는 수명이 짧은 동물 중 하나인 닭의 심장조직을 분리하여 배양하는 데에 성공했다. 카렐 박사가 수행한 연구는 섭취한 영양소가 인간의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기 전에 배설할 수 있다면 기대수명을 얼마까지 늘릴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이었다. 일반 닭의 수명은 3~4년, 토종닭의 경우는 4~5년 정도가 평균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카렐 박사의 연구에 따라 8시간마다 섭취한 영양소를 강제 배설했을 때 나온 결과는 실로 놀라웠다. 닭의 심장 조직이 만 29년을 생존해 있었던 것이다. 이 세포가 죽게 된 것도 어느 날 강제 배설을 깜빡 잊은 채 퇴근한 조수의 실수에서 비롯된 것이었고, 사인(死因)은 자신에게서 나온 독에 의한 ‘자가중독’이었다고 한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중요한 포인트는 내가 맛있게 먹은 음식물이나 몸에 좋다고 여기며 먹었던 모든 음식물이 내 몸에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주는 이로운 역할을 하는 시간은 8시간뿐이며 그 시간이 지나면 모두 독으로 변한다는 사실이다. 알렉시스 카렐 박사는 노벨상 수상 소감에서 “인간은 인위적 또는 강제적으로 음식을 섭취 후로부터 8시간 이내에 배설할 수 있다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했다. 즉, 우리의 피부 및 모든 세포조직은 태어나고 죽고를 반복하며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다.
또한 록펠러 의학연구소에서 실시한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노화나 질병으로 사망한 사람과 사고로 사망한 사람의 혈액을 각각 채취하여 분석해 보았을 때 노화나 질병으로 사망한 경우는 혈액에 노폐물이 가득 차 썩어 있었으며, 반면에 사고로 사망한 경우에는 피가 깨끗했다고 한다. 이 연구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노화나 질병 그 자체가 사망의 원인이 아니라 인간은 혈액의 부패를 통해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만약 더러운 장 속에서 발생하는 산성부패가스 등의 유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이러한 가스의 주요 발생 원인인 숙변을 제거할 수 있다면 생명연장의 꿈을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 오 회장이 주목해온 점이었다.

8시간마다 올바른 배설 통해 ‘200세 시대’ 건강에 다가설 수 있다
바쁜 현대인들은 제시간에 대변을 배설하지도 못하고 자꾸 참는 습관을 지니게 되었다. 그것은 변비로 이어지고 숙변이 그대로 몸 안에 남게 되는 결과를 불러온다. 이제까지의 실험 결과에서는 인간에게 배설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8시간마다 배설하여 자가중독에 걸리지 않으면 우리 체내 세포들이 얼마나 오래 생존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제는 얼마나 잘 먹느냐가 중요한 영양 섭취 과학 시대를 지나 우리는 너무 잘 먹어서 탈이 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각종 성인병과 비만 등, 오히려 혈액이 오염되어 각종 질병에 고통을 받는다. 우리는 이제 내가 먹은 것을 잘 소화해서 잘 배설해야 하는 배설 의학 시대에 살고 있음을 잊지 말고 먹는 것만큼이나 배설도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수명연장 프로젝트 ‘하하 해피★콜론(Haha Happy★Colon)’은 토르말린과 게르마늄 등 인체에 도움이 되는 이온을 함유한 필터를 통해 몸에 좋은 물을 직접 쏘이고 체내의 숙변을 제거함은 물론 수압의 팽창 운동을 통해 대장 연동운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라고 오 회장은 강조했다. 근간 미니멈 20년 이상의 수명 연장은 해피콜론으로부터 이미 시작되었다고 자부한다.

70억 세계 인류를 스폰서하는 마음가짐으로 회사 운영해
저서 <200세 시대 오영국의 생명공식> 출간

‘하하 해피★콜론(Haha Happy★Colon)’ 등의 제품은 항문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완벽한 세정 효과를 자랑하며, 장 내부에 오랜 기간 숙변이 머물면서 생긴 ‘변막’을 제거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부드럽고 세찬 물줄기를 통해 하루 두 번 2~3분씩의 사용만으로도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특히 항균 실리콘 소재의 ‘장 세정봉’과 ‘질 세정봉’은 인체공학적으로 안전하게 인체 내부를 세정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을 뿐 아니라 내부에 다른 상처나 자극을 주지 않을뿐더러 항균수지 및 항균실리콘으로 되어 있어 삶거나 소독할 필요가 전혀 없는 소재를 사용하였다. 특히 장 세정봉은 헐어있는 직장이나 대장도 1~2개월 사이에 오히려 다시 건강하게 만드는 신비의 산물이라고 한다.
이렇듯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템을 개발한 오영국 회장은 단순히 자신의 부(富)를 이루기 위해 이 제품 개발에 뛰어든 것이 아니다. 70억 세계 인류를 위해 만들어진 하하그룹의 제품들은 오 회장이 전 인류에게 스폰서를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제품이 좋다고 높은 가격을 매겨버리면 부유한 사람들은 충분히 쓸 수 있지만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최소 3억 원 이상의 가치를 뛰어넘는 가격이 소비자가격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구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1인당 2억 9천9백1만원을 스폰서하는 마음으로 99만원인 ‘국민보급형가’로 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 회장은 전 인류의 행복한 장수에 이바지하고자 지금과 같은 길을 꾸준히 걸어오고 있다. 회사의 명칭인 하하그룹 역시 사람의 웃음소리인 ‘하하’를 본따 이름 지었을 뿐 아니라 ‘Healthy Aging Happy Again’이라는 약칭을 담아 ‘건강한 삶, 행복 다시’의 모토를 전파하기 위한 것이다.
오 회장은 저서 <오영국의 생명공식>과 <200세 시대 오영국의 생명공식>을 출간하기도 했다. 배설의학의 시대를 맞아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제품을 출시한 장본인으로서 자신의 견해를 담은 책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전파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 저서에는 생명 연장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동기부터 다양한 건강 관련 이야기, 또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와 같은 성공 이야기, 또 오래 살게 되면서 필요한 투자와 정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찍이 전문 경영인으로서 세계의 러브콜을 받아온 오 회장은 특히 토지와 주식 등 투자 부문에서도 놀라운 식견을 자랑해 IMF 사태가 끝날 무렵 국내 경제의 부흥을 이끌었던 인물로 손꼽히기도 한다.

19대 대선 ‘기호 7번 경제대통령’으로 출마해
맥재단(General MacArthur) 부회장으로서 리더십 발휘해

한편 오 회장은 지난 5월 실시된 제19대 대통령선거에 기호 7번으로 출마하여 대중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경제대통령’이라는 이름을 달고 출마했던 오 회장은 기업인으로서 대한민국의 경제를 부흥시키고자 하는 여러 가지 획기적인 공약들을 발표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기 위해 오 회장은 ‘신용불량자 전원 회복’, ‘흉악범을 제외한 범법자들을 수감형에서 벌금형으로 전환’하는 등의 대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재원을 마련하고 국익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가고자 한 것이다.
오 회장은 “세계 제1의 대국인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것처럼 세계적으로 경영인이 국가를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다는 생각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오 회장은 이번 대선 TV토론회에 백의민족을 상징하는 하얀 양복을 입고 나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선거에 참여하면서 겪게 된 현실은 예상보다 훨씬 불합리했다. 그는 “대권주자로 나서기 위해서는 3억 원의 기탁금이 필요하다. 거기에 공보물이나 인쇄물, 벽보, 유세비용, 인건비 등을 모두 합하면 27억 원 정도의 큰 자금이 동원된다. 그러나 TV토론회에 나가면서부터 군소후보에게는 1인당 10분 정도의 발언시간이 배정되는 것을 보고 아쉬움을 많이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오 회장은 이번 선거를 공부하는 기회로 삼고, 자신을 신뢰해준 많은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회사를 경영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오 회장은 세계평화기구인 맥재단(General MacArthur)에서 부회장을 맡아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기도 하다. 6.25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과 서울수복 등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다 준 맥아더 장군처럼 오 회장 역시 대한민국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해온 만큼 전세계 지구촌마다 그의 행로에 평화가 깃들 것이라 예상해 본다.

하하생명공학(주) 김성은 대표이사, 2017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수상해
하하그룹, 대장 건강 되찾아 ‘200세 시대’의 포문을 열다

헤럴드경제가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시행한 ‘2017 제9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시상식이 지난달 6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은 헤럴드경제가 차세대 성장 동력의 원천이자 선진한국 창조의 주역이 될 중소․중견기업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9년에 제정해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최종 32개사가 ‘제9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자 선정은 지난 6월부터 2개월 여간 사전조사 기간을 거쳐 서류접수와 부문별 심사위원단의 정밀심사 등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이러한 가운데 세계 최초의 장 청소 제품 ‘하하 해피★콜론(Haha Happy★Colon)’을 개발한 하하생명공학(주) 김성은 대표이사가 이번 시상식에서 전라남도 보성군 등과 함께 (주)헤럴드 대표이사상을 수상하여 각계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김성은 대표이사는 전(前) 종로구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열정적으로 진행한 바 있으며 종로구지역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여 선전했던 남다른 경력과, 전 세계 지구촌을 향한 남다른 인류애, 그리고 남과 북의 평화통일을 앞당기려 노력한 강한 소신을 지닌 김 대표이사는 문화통일의 아이콘으로 잘 알려진 통일!코리아맘(다음, 네이버 [통코맘콘서트])이기도 하다. 김 대표이사는 지난 9월, 하하그룹 - 하하생명공학(주)에 스카우트되어 그룹의 최고경영인으로 취임하였으며 전 세계 74억 인류의 수명 연장 프로젝트에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여성으로서 최초 생명공학부문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 대상을 수상하는 소감에서 “지구상에 신이 인간에게 주신 마지막 최고의 선물인 ‘해피콜론’을 통해 전 인류의 화합과 세계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한 몫을 하게 되어 감사함을 느끼며, 하하생명공학(주)의 수명 연장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최소 20년 이상, 인간은 건강하게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의 록펠러 의학재단에서 발표한 연구논문 등을 통하여 그 진실을 밝혀내게 됐다고 말했다.

[Top Issue] Chairman Oh Young-kuk of Haha Group
Oh makes a new epoch in biotechnology
“Haha group is here to sponsor the whole world and mankind” 

Entrepreneur Oh is leading the age of excretory medicine
The role of the large intestine in our body is to remove waste and supply clean water to the body through blood. All internal organs are important but the large intestine plays the core part in terms of our health. Oh has pushed forward his research on biotechnology for about 18 years since 1998 with a goal to extend our lifespan to 200 years. And the result of the research is Haha Happy★Colon, recently released by Haha Group. 
Oh has applied for patents in 111 categories in Korea and also in 111 categories in 148 member countries of the PCT for the product. It is a remarkably high number of applications for patents as a single item considering the fact that one item in 90 patent categories can be listed in the Guinness World Record. 
Oh emphasizes “The age of nutritional medicine has gone and the age of excretory medicine has come.” Oh tries to achieve a dream of living 200 years by activating the large intestine over the conception to use nutrition to realize a healthy 100 years of life.
“Globally renowned biotechnology research teams revealed that most of adult diseases start from the large intestine: the long time accumulated waste (fecal impaction) in the large intestine spreads poisonous gas to the whole body and it causes destruction of nutrition, aging and various adult diseases” said Oh and added “It’s been nearly 20 years since I started the research on biotechnology. As a result, I developed products that can clean the large intestine and obtained patents for original technologies. I will keep doing my best for Haha Group to make contribution to keeping the health of many people.”

All nutrients we intake last only 8 hours
All nutrients we intake remain as nutrients in our body for only 8 hours and change to harmful substances thereafter. Also, the harmful substances become doubled every 30 minutes. Dr. Alexis Carrel of the Rockefeller Institute of Medical Research succeeded separating heart tissue of the liver of a chicken for culturing; chicken is one of the animals that have a short lifespan. Dr. Carrel studied on how far human can extend life expectancy if we can release the intake nutrients before they affect the body badly. Normally, chickens live 3 to 4 years and native chickens 4 to 5 years. Dr. Carrel made the intake nutrients of the chickens to be released every 8 hours and the result was surprising: the heart tissue of the chickens lived for 29 years but the secretary forgot to release the nutrients and left home one day and the tissue died. The cause of death was ‘autointoxication’ made from its own body. 
This proves that all nutrients we intake provide nutrients and water to our body for 8 hours and are turned into harmful substances afterwards. Dr. Carrel said in his Nobel Prize winning speech “We can live forever if we can release the food we intake in 8 hours.” In other words, our skin and cellular tissue are designed to repeat the cycle of birth and death to live forever. 
Another research of the Rockefeller Institute of Medical Research revealed that the blood of those who died by aging had full of waste while the blood of those who died by accident was clean. It means that aging or diseases are not the causes of death but when blood goes bad. Oh thought that his dream of extending lifespan could be achieved by removing harmful substances such as bad acidic gas and the fecal impaction. 

The cycle of 8 hour-release can make us live 200 years
Busy modern people have had a habit to hold excrement in the body without releasing them on time. This leads to constipation and the feces are accumulated in the body. The result of the tests so far tells us how important the releasing is, ideally in 8 hours, in order to avoid autointoxication. 
The age of how well we eat has gone but the age of how well we release has come. Many people today suffer from adult diseases, diabetes and blood poisoning. Therefore, releasing feces in our body in time is very important to live healthier and longer, according to Oh.
Haha Happy★Colon uses a filter that contains helpful ions such as toreumallin and germanium to provide good water, to remove feces and to help peristalsis. Oh is confident to say that expanding 20 more years of our lifespan has already started from Happy★Colon. 


Oh runs business with a will to sponsor 7 billion people on earth
Releasing <The Age of Homo-Two Hundred, Oh Young Kuk’s Life Formula>

Haha Happy★Colon does not irritate anus but clean it perfectly and they also remove the cover of the excretion. You can experience their effect by using 2 to 3 minutes, twice a day through the smooth but strong water. The ‘intestine cleansing pole’ and ‘anal cleansing pole’ are designed ergonomically so that they can safely clean the inside of the body without leaving any scar or irritation. They are also made of antibacterial resin and silicon so that you do not need to boil or sterilize. In addition, they can recover sore rectum or sore large intestine within 1 to 2 months of use.
However, it is not the purpose of Oh to have developed these innovative products in order to be rich; he runs his business like he is sponsoring 7 billion people on earth and that is why the products are rationally priced so that majority of people can have one. In fact, it should be valued more than 300 million won but Oh offers it at 990,000 won with his will to sponsor 7 billion people on earth. This is why he named his company Haha Group by using the laughing sound ‘haha’ to deliver his message ‘Healthy Aging Happy Again’. 

Meanwhile, Oh released two books: <Oh Young Kuk’s Life Formula> and <The Age of Homo-Two Hundred, Oh Young Kuk’s Life Formula>. In the books, Oh gives how he started his project for extending life expectancy and also his advice on keeping one’s health. In addition, Oh provides his insight into the elements that can be used for readers to make a success as well as his opinions on investment and politics. As an entrepreneur, he has received attention from the world and his insight into real estate and stock brought him recognition as one of the leaders of economic revival after the Korea’s currency crisis in 1997. 

Challenging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Oh leads General MacArthur (foundation) as vice chairman

Oh ran for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as the number 7 candidate last May under the slogan ‘economic president’. He brought up a number of pledges that can revive Korean economy with the greater goal to make Korea as the No.1 economic powerhouse in the world. He promised to recover credit of delinquent borrowers and reduced the punishment of offenders to fines instead of imprisonment. 

“Many politicians came from legal circles. I think that the age of ruling a nation by legal professions and politicians has gone. Like Trump won the presidential election, businessmen are receiving more positive attention to rule a nation nowadays.” 

Oh attracted attention at a TV debate by wearing white suite which he meat it as a symbol of Korean people, the white-clad folk. But he found the election campaign more irrational than he thought. “You have to donate 300 million won ($265,000) to run a presidential election not to mention the petty costs like posters, campaigns and labor cost totaling about 2.7 billion won. But only about 10 minutes were allocated to the minor candidates each at the TV debate and it was really regretful.” However, he gathered his strength again and showed his firm will to keep working hard on his business. 

Meanwhile, Oh is serving as the vice chairman of the General MacArthur (foundation), a global peace organization. MacArthur brought peace to the Korean Peninsula thanks to his military tactics such as the Incheon Landing and the Second Battle of Seoul. Passing down his spirit, Oh also is working hard to bring health and happiness to more Koreans. 

Kim Sung-eun, Chief Director of Haha Group
“Kim receives 9th Innovation Winner 2017”

The Herald Business hosted the 9th Innovation Winner 2017 on 6 November at Seoul Press Center. The award is introduced in 2009 to find and promote SMEs showing excellent performance in each field. The 9th award this year gave out the winning prizes to the final 32 companies and organizations after the 2 month-long screening in strict terms. Among the 32 winners, Boseong County – famous for green tea- and Kim Sung-eun, Chief Director of Haha Group – famous for world’s first intestine cleaner ‘Haha Happy★Colon’ – stood out for their excellence, both winning The Herald Business CEO’s Prize. Kim was a former member of the Jongno-Gu Council during which she showed her passion in making a better society and the world and promoting peaceful 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she introduced ‘Unification! Korea Moms’, received as an icon of cultural unification by many. She was offered the current position from Haha Group and joined the boat to pioneer the way to bring ‘life extension project’ of the company for 7.4 billion people on earth. She took the platform as the first female winner of the 9th Innovation Winner 2017 in the category of biotechnology and said “I can say that ‘Haha Happy★Colon’ is a God’s gift and I believe it will extend at least 20 more years of our life expectancy but much more in the coming ages. I would like to point out ‘Haha Happy★Colon’ is made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of the U.S. Rockefeller Foundation.”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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