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서 첫 ‘전기지게차 정비교육’ 시행

일학습병행제로 사실상 ‘100% 취업’보장 지윤석 기자l승인2018.01.08l수정2018.01.0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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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경제적인 것으로 알려진 전기지게차의 니즈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가운데, 작업환경, 안정성, 유지보수 면에서 모두 월등하다는 호평을 받아온 ‘리튬 배터리가 장착된 BYD 전기지게차’가 지난해, 국내시장에 처음 출시되었다. 현재, BYD 전기 지게차는 관련업계에서 수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전문가들 사이에선 향후 전기차 시장의 후발주자로서 지게차시장은 전기지게차로 점진적으로 교체될 것이라는 예상까지 흘러나오고 있다. BYD와 총판계약을 직접 맺고 전기지게차 판매를 시작한 코오롱오토플랫폼의 관계자는 ‘대형 렌탈사부터 2~3교대로 운영되는 대형작업장, 냉동․냉장창고 등 지게차를 장시간 사용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도입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2018년 무술년이 새롭게 시작된 가운데, 오는 3월부터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선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기지게차 정비교육’이 시작될 예정이다. 코오롱오토플랫폼, (주)홍진기업,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전기지게차를 보수하고 직접 운영할 인력수요가 점점 늘어날 것을 대비하여, 관련 기술인력들을 적극 양성할 목적으로 진행된다. 다시 말해, 전기지게차 정비기술을 습득하여 전기지게차 산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고급 기능인력의 양성이 기대되는 한 해인 것이다.

 

혁신적 액티브 밸런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디젤 지게차 대체가 기대되는 BYD 전기지게차

전 세계경제가 성장세를 이어온 상황에서, 호황을 누려온 업종은 지게차를 이용한 물류시장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PMR(Persistence Market Research)은 2021년까지 지게차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이유는 교역이 많은 국가를 중심으로 물류센터가 늘어나고 전자상거래가 확산되며 지게차 교체 수요도 덩달아 늘어났기 때문이며 특히, 지게차수요는 중국, 인도,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세계 물류장비 시장규모는 2021년까지 연평균 3~7%가량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PMR은 디젤 지게차의 경우 향후 수요가 더욱 감소되고 전기충전식 지게차의 수요가 급속히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PMR의 보고에 따르면 전기지게차 시장 점유율은 2021년까지 64.4%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차량가격과 운용비용 상승, 그리고 환경규제강화 등이 주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현재, 전기지게차 제조사들은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춰 클라우드 컴퓨팅 및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텔레매틱스와 각종 IoT요소들을 지게차에 결합해 물류비 절감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중국BYD는 매출 17조, 영업이익 1조 2천억 원을 달성(2016년 기준)하며 매년 30%이상의 고속 성장을 이뤄왔다. 자동차 분야에 있어 전체 매출의 50%까지 성장한 BYD전기차는 관련 전문가들에게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BYD전기지게차는 혁신적 액티브 밸런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작업 효율 향상은 물론, 작업 환경내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대응한다. 뿐만 아니다. 리어 틸트 스피드 컨트롤, 포워드 틸트각 컨트롤 기능 탑재로 운전자의 컨트롤을 안전하게 어시스트하며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는 BYD 전기 지게차는 작년에 개최된 ‘2017 BYD 전기 지게차 제품 설명회’에서 직접 시승을 해본 전문가들로부터 부드러운 승차감을 자랑한다는 합격점을 받았다.

 

작업 효율 우수, 시간대비 균일한 파워 자랑

직접 BYD 현지를 방문하여 성공 가능성까지 확인해

2시간 30분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BYD 전기 지게차는 배터리 효율이 우수하여 운전자가 중식/석식 시간을 이용하여 충전할 때, 약 30분이면 충분히 가능할 정도다. 더불어 유지비 절감효과 또한 매우 뛰어나, 주야로 기존 납산 배터리 지게차를 별도 운영하던 현장의 경우, 전기지게차 한 대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BYD전기지게차의 유지 보수 및 AS를 담당하는 (주)홍진기업의 홍진기 대표는 “BYD 전기 지게차는 구동 및 유압 반응 속도가 빠르고 드라이브모드(High/Low)기능의 장착으로 작업 효율이 매우 우수하다. 더불어 배터리 사용시간 대비 균일한 파워를 유지할 수 있어, 운전자들이 더욱 만족스러울 것이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작년 여름, 직접 BYD를 방문하여 엔지니어 교육 및 지게차 생산공정확인, 시장조사까지 끝마친 (주)홍진기업과 코오롱오토플랫폼은 특별한 소회를 밝혔다. 두 기업 모두, 전기차 판매량에서 전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BYD의 조립 및 검사공정, 높은 품질에 대하여 ‘상당히 감명깊었다’라는 소감을 내놓은 것이다. 홍진기업은 “BYD 본사인 심천에서 약 4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BYD 전기 지게차 공장은 자동차 제조공정과 동등한 수준으로, 차체/조립/검사라인이 구성되어 있었으며 모든 지게차에 대하여 PDI공정에서 전수검사를 통하여 전기지게차가 출고된다. 또한, 수많은 젊은 인재들의 육성과 함께 고객의 불만사항을 즉시 반영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등 미래가 밝다고 생각됐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코오롱오토플랫폼 역시 “매년 30~40% 주문량이 늘고 있으며 특히 유럽, 미주지역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BYD 자체 생산 배터리, BMS 뿐 만 아니라 주요 부품인 모터, 컨트롤러도 KDS, DANAHER 등 미국의 검증된 제품만을 사용하여 더욱 신뢰할 수 있었다. 또한 서비스 콜센터가 제조공장 내에 위치하여 기술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전기지게차 관련 100% 취업보장,

일학습병행제를 통한 지속적 숙련기술 익힐 수 있어

오는 3월부터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서 시행되는 ‘전기지게차 정비교육’은 전기지게차의 시스템 및 구조에 대한 기초지식과 구조원리를 바탕으로, 전기전자제어와 관련된 지식을 쌓는 쪽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될 예정이며 수업 커리큘럼은 세부적으로 전기전자제어를 필두로 배터리 및 전기시스템, 모터시스템, 유압시스템, 차체정비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의 관계자는 “교육기간은 약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로 잡고 있으며 한 과정 당, 20명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업설비 중, 전기지게차는 홍진기업으로부터 직접 기증을 받아서 활용할 예정이며 모든 과정을 끝낸 수료생들은 사실상 ‘100% 취업’을 보장하고 있다. 이미 홍진기업을 비롯한 3~4개 기업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한 고급인력들을 채용하겠다고 나선 상황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특히,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될 고급인력들은 이른바 일학습병행제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일학습병행제는 독일‧ 스위스식 도제훈련 제도를 국내 실정에 맞게 설계한 ‘도제식 직업 교육훈련 제도’다. 기업현장에서 현장교사가 NCS기반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따라 가르치고, 보완적으로 학교에서 이론교육을 시키는 시스템인 일학습병행제는 산업현장 중심의 새로운 교육훈련 제도로서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숙련된 인력을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기지게차 정비교육 과정을 통해 양성되는 인력들은 기본교육과 함께 기업 현장에서 일학습병행제를 통한 지속적인 숙련기술을 익히게 되며,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와 기업들은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훈련과정 프로그램에 맞춰 1년간 교육을 진행한다. 대학에서 이론과 실습을 익히고, 기업현장에서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협력적 교육모델을 구축하게 될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의 직무기술 및 조직문화를 습득할 뿐만 아니라, 현장의 적응력을 더욱 높여 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8년 코오롱오토플랫폼은 BYD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전기버스, 전기상용차 도입을 계획 중이며 본격적으로 대표적인 전기차 유통 및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홍진기업은 “코오롱오토플랫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와 연계한 전기 지게차 정규과정 신설을 통해 지게차 정비 기능사를 더욱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내며 “새롭게 시장을 열어가기 위해, BYD전기지게차 전담인원을 5명으로 지정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또한 BYD와 협의, 정기적인 교육 일정을 수립하고 전국 대리점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정비기술 전수를 통해 빠른 시간 안에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to Ground, Hongjin Enterprise and Polytechnics Korea Asan lead electric forklift and training in cooperation”

Auto Ground / Hongjin Enterprise / Korea Polytechnics Asan

The Korean electric forklift specialist ‘Hongjin Enterprise’ is most famous forimporting electric forklifts from ‘BYD’, a Chinese auto maker. ‘Auto Ground’, on the other hand, which signed the exclusive wholesale distribution contract with BYD, saw the model as the promising alternative for future forklift market in Korea. Encouraged by the ever increasing recognition and demand for the electric forklifts, Hongjin Enterprise is running electric forklift training for the first time in Korea in cooperation with Korea Polytechnics Asan from March this year. The move seems well coincided with the global trend in the electric forklift industry. According to PMR (Persistence Market Research), the growth of the industry will be made until 2021 with 64.4% market share and many electric forklift makers are applying cloud computing, big data, telematics and IoT to meet the coming ag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BYD’s electric forklifts in particular showed yearly 30% growth in China (USD$1.39b sales) as of 2016 of which 50% in the car industry. Its innovative active balance system as well as efficiency and safety are well received by many industry officials. The performance was well proved at 2017 BYD Electric Forklift Showcase held atKorea Polytechnics Asan Campus. A 2 and a half hour charge can run a BYD electric forklift for more than 10 hours at a reduced maintenance fee. “BYD acts fast to performance and oil pressure and its ‘drive mode’ raises efficiency of the work. Also, it keeps the balanced power in contrast to the battery hours” says Hong Jin-ki, CEO of Hongjin Enterprise. Last summer, Hongjin Enterprise and Auto Ground paid a visit to BYD in China and were impressed by its assembly and check-up procedures as well as high quality products which made it No.1 in the world. “The BYD factory facilitated the near similar car manufacturing system with the PDI process. We witnessed a yearly 30~40% growth in the volume of orders especially from Europe and the USA. The parts manufactured are U.S. made such as BMS, KDS and DANAHER and the call center are also located within the factory to effectively reflect customer demand”voicedtogether the visited officials. Meanwhile, the electric forklift training started at Korea Polytechnics Asan from March this year is consisted of electric and electronic controls, battery and electric systems, motor systems, oil pressure systems and repair and maintenance.

“The courses will last 3 to 6 months with around 20 students per class. Those who successfully finished courses will be guaranteed a job at 3 to 4 companies including Hongjin Enterprise” an official of the course host said. The courses are designed based on apprenticeship covering both theory and practice which are used in many advanced countries such as Germany and Switzerland. Korea Polytechnics Asan and related companies also carry out one year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in accordance with the training. With these platforms as the springboard, Auto Ground is ambitious to grow as a leading electric forklift distributor and also planning to cover electric buses and cars in near future. “The cooperation between Hongjin Enterprise, Auto Ground and Korea Polytechnics Asan will pave a new way for the future electric forklift market and we will do our best” an official of Hongjin Enterprise said.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MINI INTERVIEW

▲ 코오롱오토플랫폼 강승철 대표이사

“전기지게차는 전기차와 같은 배터리, BMS, 충전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전기차에 대한 서비스 전문인력 과정이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향후 한국폴리텍대학이 전기지게차 뿐 만 아니라 전기차 전반에 걸쳐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 ‘메카’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전기차 산업에 코오롱 오토플랫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주)홍진기업이 선두주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Electric forklifts have the same battery and BMS charging environment like electric cars. I hope that Korea Polytechnics Asan will grow as the mecca of fostering electric car specialists and take the initiative in pioneering the market in cooperation with Auto Ground and Hongjin Enterprise.”

 

▲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윤기설 학장

“전기지게차 정비기술 인력교육과정을 코오롱오토플랫폼, 홍진기업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섀시, 배터리, 유압, 기구, 전기전자, 모터 등 다방면의 기술이 필요한 전기지게차에 정비 분야를 선도할 인력을 양성하게 된 것은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로서는 크나큰 도전이자 기회입니다.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훌륭한 기술인력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현재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산학협력처는 향상훈련센터, 듀얼공동훈련센터, 도제지원센터, 희망플러스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직자 및 실업자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변 많은 기업들로부터 재직자 향상훈련에 대한 의뢰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중장년 재취업교육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전기지게차 분야 뿐 만 아니라 사물인터넷, 정보보안, 드론 등 미래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정보통신시스템과’는 사물인터넷분야 미래신성장동력학과로 선정되어 올해 약 10억 원의 예산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러한 기대와 지원을 밑바탕삼아, 일본의 해외취업연계과정으로 정보보안 인력양성 교육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대학졸업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정보보안 분야의 하이테크과정도 2019년 설립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올 한해,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교직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I’m really pleased to work alongside Auto Ground and Hongjin Enterprise. Our division for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facilitated a number of sub centers designed for training, co-working, apprenticeship and the government led ‘Hope Center’. We recently have experienced a surge of inquiries on reemployment training and are running various courses for IoT, information security and drone that are needed for the coming age. For this, we are to receive one billion won budget from the government. In 2019, we are introducing a high tech course and we will do our best to grow as a leading educational institution of the coming 4th Industrial Revolution.”

 

▲ (주)홍진기업 홍진기 대표

“지게차는 중량물을 취급하는 장비이다 보니 사소한 고장들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고장들을 신속하게 수리하여 고객불만이 없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최대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수한 ‘정비인력’은 곧 필수이며 한국폴리텍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전기지게차 정비교육 정규과정을 신설해주신 것에 매우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저희 역시 연계하여 우수한 인력을 많이 육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는 홍진기업의 그동안의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여 한 단계 성장을 하고자 합니다. 조직도 보다 효율성 있게 정비할 예정이며 우수한 인재를 육성, 영입하여 전 직원이 '고객이 신나야 회사가 산다'라는 마음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국내시장에만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해외시장 또한 개척할 예정입니다. 한 단계 성장할 홍진기업을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Our job is to promptly fix the failures which often occur in many forklifts. In order to do that, securing professional mechanics are a must and we believe that Korea Polytechnics Asan will effectively provide us good foundations. Not complacent what we’ve achieved so far, we will do our utmost effort in making a further advancement in the field with an ambition to pioneer overseas market in cooperation.”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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