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가 있는 맞춤형 전문 여행사와 함께 영혼을 살찌우는 세계여행을

“많이 날아 본 새를 따르면 먹잇감을 더 빨리 찾는다는 것은 세계여행 분야에서도 진리” 오상헌 기자l승인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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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메모리 양호 대표

<꽃보다 할배>로 관심이 촉발된 패키지 단체여행, 이제는 <뭉쳐야 뜬다>, <배틀트립>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유형의 해외여행이 시작되었다. 또한 자유여행은 코스 짜기가 어렵고 패키지여행에서 니즈 충족은 어렵다면,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을 모아 패키지로 만들면 된다. 20년 여행전문가인 ㈜투어메모리의 양호 대표는 탁월한 현지 여행지식과 문화상식, 경험을 모아 여행 초보자들도 안심할 수 있는 테마여행 프로그램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패키지여행을 더욱 품격 있게, 맞춤형에 더 가까워진 실속여행
여행 예능프로그램 유행과 황금연휴의 영향으로, 휴가마다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저가항공과 여행앱, 수많은 여행사의 관광 상품이 난무하는 가운데, 수많은 여행사들 중에도 맞춤형으로 디자인하는 테마여행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테마여행이 강점인 ㈜투어메모리의 양호 대표는 1997년부터 전 세계를 무대로 해외여행 인솔자로 근무하여, 고객들이 원하는 여행이 무엇인지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양 대표는 가격 위주로 맞춰지며 인솔자를 따라 정해진 코스만 다니는 패키지여행에 대한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2006년 여행법인인 ㈜투어메모리를 설립하였다. 투어메모리의 인기 여행코스는 축제, 음식, 산티아고 순례, 허니문, 골프, 트레킹, 12가지 세계 페스티벌 같은 테마 여행이다.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만 뽑아내 차별화한 국내와 해외 맞춤형 여행코스도 각광받고 있다. 또 목적에 따라 자유여행의 성격이 강하며 5-6인 단위에서 25인까지 다양한 차량가이드와 함께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코스도 있다. 음악, 미술 등 예술관광이 가능한 세계 세계문화탐방과 맞춤여행, 단합대회나 연수 성격의 기업·산업시찰 투어프로그램까지 고를 수 있다고 한다. 양 대표는 베테랑 해외여행 전문가들과 전 세계 여행지의 특징과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모은다. 또  현지 가이드 등 여행지 내의 많은 인맥을 활용해 고객들이 정해진 시간 동안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기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양 대표는 현지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현지 이동차량은 비슷한 목적의 여행자들을 모아 대절하는 것이 저렴하다. 어린이와 어르신이 많은 일행을 위해 불필요한 동선은 가급적 줄인다. 맛집 여행은 한 매장에 같이 들어가기에 적당한 5-6명, 관광목적이라면 투어버스대절에 좋은 25명 내외가 적당하다. 첫 여행이라면 지역에서 유명한 코스들이 좋고, 여행경험이 많으면 외곽으로 나가는 일행과 함께하는 편이 재미있다”고 조언한다. 양 대표는 ‘테마가 있는 여행’을 성공시키고 고객들에게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현지의 글로벌 관광업체들과 업무제휴를 맺고 남들보다 빨리 정보를 입수하고 있다. 그래서 ㈜투어메모리는 TV와 인터넷으로 소개되어 유명해지는 새로운 관광명소들의 정보에 대한 업데이트도 빠른 편이다. 

목적을 정하고 떠나는 테마여행, 안전함까지 더해 현지의 낭만을 기억하다
역사학을 전공한 양 대표는 여행지의 문화, 역사, 볼거리에 대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순서대로 짠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클래식부터 클림트까지 동유럽 음악기행 10일’, ‘예술과 색채가 가득한 러시아 완전일주 10일’과 같은 테마여행, 북미의 인기 관광지를 총괄한 ‘편하고 여유 있는 미동부 캐나다 10일’ 등을 진행하는 양 대표는 최근 발칸 반도와 북유럽 코스가 떠오르고 있으며,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남·서유럽 여행이라고 한다. 올해 초 1차 일정이 끝났으며 4월 말-5월 말 2차 일정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유럽 문화탐방 15일’은 세계여행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어주는 코스로 각광 받으며 진행 중이다. 양 대표는 이미 패키지나 배낭여행으로 유럽여행을 다녀온 고객들에게 몰타 섬에서 시작되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끝나는 13개 지역 기행인 ‘다시 떠나는 유럽 기행’도 추천한다. 로마, 소렌토,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폼페이처럼 인기 있는 코스의 추억을 다시 되살리고, 아말피, 시에나, 루카처럼 유럽여행 마니아에게 사랑받는 코스와 ㈜투어메모리가 특별히 발굴한 ‘지중해의 푸른 전설이 있는 섬’ 몰타 코스를 더해 색다른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아름다운 아말피 해안의 자연경관을 느끼며 역사, 문화적 가치가 풍부한 카타콤베, 트레비 분수, 소렌토 항구, 피사의 사탑, 두오모 성당처럼 평소 영화와 소설에서만 접했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양 대표는 “미리 현지를 답사하여 항공권과 교통편, 숙소 일정을 잘 짜서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유럽여행은 국경을 넘는 6천km 이상의 장거리 여행이기에 여행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매력적인 코스를 선별한다. 투어메모리와 함께하면 그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감성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일상을 떠나 세계 어느 곳이든 나 자신에게 값진 휴식을 선물하게 된다”고 전한다. 그 외에도 ㈜투어메모리에는 9일-16일 코스로 유럽, 동남아, 중국, 일본, 미국동부와 중남미, 캐나다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코스들이 있으며, 앞으로 ‘이란 문화탐방’ 등 다른 여행사에는 찾을 수 없는 독특한 테마의 여행들이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양 대표는 전문 여행 컨설턴트로서 여행자보험, 연락망을 비롯해 현지에서의 여행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있으며, 같은 영어를 쓰는 유럽권이라도 억양과 어법이 다르며 스페인 일부지역처럼 영어를 쓰지 않는 유럽 문화권도 있다고 귀띔해 준다. “즐거운 여행은 우리가 준비하니, 여행자들은 안심하고 휴가 일정을 잡고 비행기에 몸을 실으시면 된다” 그 밖에도 ㈜투어메모리와 양 대표는 완전히 새로운 여행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맞춤견적’도 준비해 두었다고 한다.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원하는 코스에 따라 가족, 친구들과 세계를 누빌 수 있으니, 언제든 ㈜투어메모리를 방문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추억을 디자인해 보는 것이 어떠할지 생각해본다. 

(주) 투어메모리 
테마 맞춤여행 전문여행사 
전화 : 02-319-4777
주소 : 서울 중구 서소문로 89 순화빌딩 303호(로비층)
홈페이지 : www.TourMemory.co.kr
페이스북 : facebook.com/tourmemory1

"Make your travel themed for an unforgettable tour memory"
Tour Memory CEO Yangho

"Choose your theme to make once-in-a-lifetime-tour"The number of people traveling abroad is ever increasing in Korea. The travel apps on your smart phone are pouring out cheap flights and accommodations and package deals and you are not sure which one might suit your need perfectly. Recent trend, however, tells that more people tend to have a themed tour. Talking about themed tour, we cannot miss mentioning Tour Memory. CEO Yangho started his overseas travel guide career in 1997 and has become a veteran who knows what travelers really want. Being fed up about the existing price-driven guided tours, Yangho established Tour Memory in 2006 and started to offer themed tours customized on festivals, food, pilgrim, honeymoon, golf, tracking, culture or industrial complexes. From a group of 5 to 6 members to 25, you can chose one among 12 themed package deals according to your purpose and preference. It is more like free travel and the safety issues are guaranteed as vehicle guidance is accompanied. "It is more economical if the group of travelers have the same purpose as it cuts unnecessary drop by. Food-themed tour, for example, makes it ideal for a group of 5 to 6 members to dine at a local restaurant in style while a normal sightseeing group of about 25 members suits a tour bus. If you are a novice traveler, I recommend you a course of tourist hot spots or broaden your scope if you are an experienced" says Yangho. In order to maximize the convenient movement of the travelers, Yangho has signed business agreements with a number of globally renowned travel agencies and updates the information on recent hot spots and the trend introduced on media and SNS. 

"Your travel becomes more romantic when you have a theme" 
Majoring in history at university, Yangho makes the most of his knowledge on history, culture and heritages into a storytelling to make a theme tour even more romantic. Some of the hit storytelling tours he introduced include '10 Days East Europe Music Tour from Classical to Klimt', '10 Days Russian Tour on Art and Colors' and '10 Days Relaxing Tour of East US and Canada'. Recently though, the Balkan Peninsula and North Europe are proven to be trendy while South and West Europe have strong presence still, tips off Yangho. If your are a student and wishes to make your first travel abroad, Yangho recommends '15 Days European Cultural Tour for Youth'. If you are looking for something new about Europe, he advises to try 'Hidden Charm of Italy Tour' that covers 13 cities such as Rome, Sorrento, Florence, Milan, Venice and Pompeii and more. The 'Legendary Islands of the Mediterranean Tour' that includes the Malta course also is a good choice to make an exotic and unforgettable memory. "Tour Memory thoroughly organizes and manages the schedules from course-survey to tickets to transport to accommodation so that everyone of our customers can have an ultimate tour experience." One more recommendation to add, Yangho says, is the 9 to 16 day course in South East Asia, China, Japan and Latin America while 'Iranian Cultural Tour' might also suit your need about the Middle East perfectly. "We do all the necessary preparation and procedure with perfection and professionalism and you just choose a theme or course and get yourself in the airplane, sit back and relax over a glass of wine or champagne." Since it sounds really tempting, why don't you plan your dream holiday this year with Tour Memory?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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