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누리는 건강한 일상, 국내 최고의 재활 전문가를 만나다

메디앤핏 김원문 대표 정시준 기자l승인2017.04.20l수정2017.04.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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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누리는 건강한 일상, 국내 최고의 재활 전문가를 만나다
메디앤핏 김원문 대표

사고는 언제나 예기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찾아온다. 그것이 외부적 충격에 의한 것이든, 질병이나 질환에 의한 것이든, 우리 몸을 움직이고 유지시키는 메커니즘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사고 후 건강하고 활력 있는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하기 위한, 혹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솔루션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이유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 만들어 주는 ‘근육회복 재활 솔루션’
현대사회에서 의학의 발달은 인간의 기대 수명을 100세까지 높였지만, 상대적으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증가시키는 결과를 낳고 있다.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 PC와 스마트폰의 일상화로 근·골격계 질환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10대에서 20~30대 젊은층까지도 디스크나 척추측만증, 굽은등, 휜다리, 일자목 등으로 인한 일상에서의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위치한 ‘메디앤핏(Medi&Fit)’은 국내 최초 근육회복 재활전문 PT 스튜디오로서 고객들에게 근·골격계 컨디셔닝과 다이어트·체형관리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메디앤핏은 ‘Medical’과 ‘Fitness’의 합성어로서 ‘근육회복재활’이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메디앤핏의 김원문 대표는 “사회가 발달하고,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질병’ 중심의 시각이 아닌 ‘인간’ 중심의 시각을 다루는 다양한 접근 방식의 관리 방법들이 시도되었고, 근육회복재활이 바로 그러한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며, “근육회복재활이란 개인별로 저마다 다른 근·골격계 컨디셔닝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골격계 및 근육의 상태를 바로잡음으로써 일상생활 동작이 수월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해주는 솔루션입니다. 특히 일시적인 증상완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안정화(Stabilization)’와 ‘강화(Strengthening)’를 추구함으로써 질환이 재발되지 않고, 신체적 균형을 최상으로 유지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메디앤핏에서는 먼저 1:1 상담을 통해 고객의 생활습관이나 평소 자세, 질병과 부상 경력 등을 파악하고, 체형분석검사기를 통해 신체 균형 상태나 족부 관절 상태를 정밀 측정한 후 그에 따른 ‘맞춤형 근육 회복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사람마다 질환의 양상이나 형태가 다르고, 해야만 하는 운동과 하지 말아야 할 운동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김 대표는 “흔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들 중 하나가 ‘움직이지 않고 쉬는 것이 가장 좋다’라거나, 혹은 그 반대로 ‘운동은 무조건 좋다’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은 스스로 회복하려 하는 ‘자생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상이나 수술 후 적절한 재활운동이 수행되지 않는다면 뼈나 근육이 잘못된 형태로 고착돼 오히려 신체적 움직임의 결함을 가져올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자기 몸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무조건적인 운동법은 자칫 상태를 악화시키거나 불필요한 부상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건강한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위해선 필요한 부위에 필요한 만큼의 저항을 가하고, 취약한 부위를 보완·강화할 수 있는 단계별·맞춤형 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재활운동의 대중화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습니다”
메디앤핏이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신뢰를 이끌어 내고 있는 이유 중 첫 번째는 바로 ‘검증된 실력’이다. 김원문 대표는 스포츠 의학을 전공한 석·박사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등에서 스포츠의학(운동처방학)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며, 서울과 경기지역 스포츠재활전문병원의 재활치료 센터장으로 15년 이상의 근무 경력을 가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근·골격계 컨디셔닝 전문가이다.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 함께하는 이들 또한 재활전문병원과 휘트니스센터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수도권 대학에서 스포츠의학을 전공한 수석트레이너들이다. 김 대표는 “저희 메디앤핏은 스포츠의학과 물리치료학, 운동생리학, 비만운동처방 등에 풍부한 전문지식과 10년 이상의 임상 경험을 가진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탁월한 실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분들의 건강에 유의미한 변화를 일으키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 같은 노력이 실제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지난 1월 오픈한 평촌 메디앤핏은 오픈 2개월여 만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각종 언론매체의 취재열기는 물론, 재활운동에 대한 궁금증을 문의하는 전화도 잇따르고 있다고 한다.

국내 스포츠의학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평가받고 있는 메디앤핏이지만, 김 대표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해외 선진국에서는 이미 운동에 의한 케어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있고, 이에 대한 인식도 대중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운동’이 가진 건강 케어의 효과를 인정하지 않는 분들이 많고, 대중들의 시각 또한 기존의 한정된 인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하며, “최근 근·골격계 질환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활운동의 대중화는 국민 건강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합니다”라고 당부했다. 특히 그는 “병원에서의 진단에 따라 약국에서 약을 처방받는 것처럼, ‘재활운동’ 또한 그러한 처방의 일종으로 인정하고 이를 체계화·정책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병원의 상세한 진단과 그에 따른 알맞은 재활운동 처방이 이어진다면 보다 효율적인 건강 케어가 가능하리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김 대표는 “건강한 삶을 위해선 먼저 자신의 몸을 이해해야 합니다. 몸이 어떤 상태인지를 알고, 이를 정확히 사용하며 가꿀 수 있게 된다면, 활력 있고 건강한 삶을 오래토록 지켜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문적인 서포트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저희들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건강’은 우리가 스스로를 위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이다. 국민 모두의 건강한 삶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들의 열정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로 전파되어가기를 기대한다.

 


Recover your muscle movement effectively at Medi & Fit
CEO Kim Won-moon of Medi & Fit 

'Muscle Recovery Rehabilitation' that balances your body movement

It is reported that the number of people suffering from pain relating to muscle and joints are increasing due to overloaded work and stress as well as the frequent use PC and smart phone. Unlike in the past, young people aged between the teenage and the 30s nowadays are complaining about the disc, warped back, angular deformity, and turtle neck. The good news for them is that Medi & Fit, located in Gwanyang-dong, Dongan-gu, Anyang City, is providing optimum solutions to muscle movement, body balance and diet through its program called 'Muscle Recovery Rehabilitation'. Medi & Fit is the first muscle recovery specialized PT studio in Korea. "The treatment recently has shifted its focus from 'disease'-based to 'human'-centered. And I can say that our muscle recovery rehabilitation belonged to the latter category. The method gives an analysis on the conditions of musculoskeletal system of each person to bring up an optimum solution to make the system right. It aims not at easing the pain for a short period of time but promotes 'Stabilization' and 'Strengthening' in a way to prevent the symptoms from reoccurring" explained Kim. The 1:1 consulting checks on the patient's life style, posture and the history of diseases and injuries to design a customized muscle recovery program through a body type testing machine. "Some people say resting is the best remedy while others emphasize on the importance of exercise but both are ineffective when done in extreme. Exercise especially needs to be advised by a specialist on what kind of exercise must be done or must not as it worsens the condition otherwise" said Kim. The right amount of pressure on the desired muscle part of the body and the level by level application, therefore, is needed according to Kim. 

Introducing 'Muscle Recovery Rehabilitation' to more people
CEO Kim majored in sports medicine and has a master's degree and a PhD. He is working as an adjunct sports medicine professor at Hanyang University and Korea National Sport University and has served as the director of the rehabilitation center of sports rehabilitation specialized hospital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for more than 15 years. Like Kim, the trainers of Medi & Fit majored in sports medicine at universities in the capital area and have more than 10 years experience in working at rehabilitation centers or fitness clubs. "They are experts of sports medicine, physical therapy, exercise physiology and obesity exercise. With these accumulated knowledge and experience in the field, they are proud to make most of their talent out for the patients and are always doing their best" said Kim. Medi & Fit was opened January this year but it already is attracting a great attention both from the public and the media. "Exercise-based care programs are active in many advanced countries and the public recognition also is very high. Sadly, many of us are still unaware of its effect in Korea. So we need to bring up systems like advanced countries and to promote public recognition on the effect of exercise-based rehabilitation" said Kim. If doctors diagnose the symptoms and prescribe a related remedy, the treatment will be much more effective according to Kim. He added "Understanding one's body conditions is the starting point to lead a healthy life. Yet you can get even better results with the help of specialists like us."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정시준 기자  jungsi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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