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중심의 친절한 병원, 행복한 의료로 건강을 지키다

강정형외과의원 이도영 원장 임승민 기자l승인2017.04.17l수정2017.04.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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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형외과의원 이도영 원장

환자 중심의 친절한 병원, 행복한 의료로 건강을 지키다
강정형외과의원 이도영 원장

풍부한 노하우와 탁월한 실력, 최적의 의료서비스 제공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류의 기대수명이 100세까지 늘어난 요즘, ‘건강’은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재산 중 하나이다. 특히 다양한 약물적 치료에 기댈 수 있는 일반적인 질병과는 달리, ‘상해’는 그 정도나 부위에 따라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위험성이 높고, 자칫 시기를 놓치거나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평생 후유증을 안고 살아갈 수도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강정형외과의원의 이도영 원장은 상해사고의 치료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치료의 적시성과 전문성이라 강조한다. 그는 “사람의 몸은 정교한 기계장치와 마찬가지로 각 관절과 근육, 신경이 서로 밀접하게 맞물려 움직이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생길 경우 다른 부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으며, 적절하고 빠른 대처 없이 방치될 경우 손상이 악화되거나 고착돼 치료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도영 원장은 지역민들에게 정확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여 년 간 지역의료의 최전선에서 활동해왔다. 울산 동구 전하동에 자리한 강정형외과의원은 동구에서 최초로 개원한 정형외과 전문 의원으로서 인근의 현대중공업을 중심으로 한 공업단지에서 다수 발생되는 외상환자의 치료와 어깨·무릎·척추 등의 관절질환 환자를 위한 치료에 매진해왔다. 특히 어깨·무릎관절 내시경 분야와 인공관절 척추수술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실력 및 노하우로 수천 례 이상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수술전문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건강한 생활로의 빠른 복귀를 돕겠습니다”
강정형외과의원이 차별화되는 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이곳은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신 첨단의료설비 구축에 꾸준한 노력을 이어왔다. 강정형외과의원은 전신용 CT를 비롯한 골밀도 측정기, 최신 관절 내시경, 영상증폭기, 체열검사기, 컴퓨터 영상전달 장치 및 전자차트 등 최신 의료기기를 구비하고 있으며, 환자들이 빠르게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하는 것을 돕기 위해 레이저치료기, 냉동치료기, 전기 자극치료 및 심부 초음파 치료기 등의 설비를 구축한 재활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면밀한 상담을 통해 이상 유무와 정도를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대한 최적의 치료만을 수행함으로써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 주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환자의 만족도 조사 및 건의사항을 상시 모니터링해 방문부터 치료, 재활, 퇴원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의 서비스품질을 극대화하고자 힘쓰고 있다. 이도영 원장은 “간혹 전문의의 처방을 귀담아듣지 않고 수술만을 고집하는 환자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필요 이상의 치료는 오히려 부가적인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환자에게는 보전적 치료 및 재활치료, 주사치료 등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을 지향하고자 하는 것이 그의 의료철학이다. 

현재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자문병원으로서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해 사고에 맞춤 의료를 제공하고 있는 강정형외과의원은 ‘환자 중심의 친절한 병원’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과 함께, 행복한 일터를 구현하고자 직원복지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그는 “직원들이 일에 보람을 갖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야만 병원을 찾아오는 분들에게도 행복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저희 병원은 앞으로도 주민 분들이 불편함 없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입니다”라고 전했다. 2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울산 지역민의 바로 곁에서 건강 주치의의 역할에 충실해 온 강정형외과의원과 이도영 원장. 지역민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되찾아주는 행복한 의료기관으로서 자리하게 되기를 바란다.

 


Introducing patient-centered orthopedic clinic
Director Lee Do-young of Kang Orthopedic Clinic 

Years of knowhow and skills and optimized treatment services

In the age of homo-hundred, being healthy has become a top priority of many people today. While internal pains can depend on drug treatment, external wounds are vulnerable to chronical side effects when not treated properly and immediately. For this reason, the orthopedist's knowhow and skills play a significant role to cure the wounds effectively. "Our body is like a complicated machine where joints, muscles and nerves are closely interlocked to work. This means that the disfunction of one part can lead it to another part or two" explained the director Lee Do-young of Kang Orthopedic Clinic. Lee has devoted his life to treating patients with external wounds for the last 20 years in Ulsan. Kang Orthopedic Clinic opened its door as the first orthopedic clinic in Jeonha-dong, Dong-gu where the factories of Hyundai Heavy Industry is nearby. Naturally, many of his patients are the workers of the company who complain pains on shoulder, knees and spines or have accidents. Lee has a rich experience in the fields of shoulder and knee endoscopy and artificial joint and spine surgery and has done thousands of the surgeries successfully.

"Recover quickly with effective treatment at Kang Orthopedic Clinic"
Kang Orthopedic Clinic boasts topnotch medical equipment: CT for whole body, bone density measurer, joints endoscopic machine, image amplifier, body heat checker, computer image transmitter, electronic charts, laser treatment device, cold treatment device, electrostimulation treatment device and deep ultrasound as well as rehabilitative facilities. The patients are thoroughly diagnosed to avoid unnecessary treatment and monitored of the whole process from the initial visiting to the finish of the treatment. "Some patients tend to not listen to doctors and require unnecessary treatment but they need to be aware that it can make things worse. Non-surgery treatments like rehabilitation, injection or even natural therapy must come first to avoid surgery unless it is absolutely necessary." Patient-centered treatment is top priority of Kang Orthopedic Clinic and for this reason Lee also pays particular attention to staff welfare. "The happier the staff the happier the patients" emphasized Lee who is determined to bring a healthier life to more people in Ulsan.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임승민 기자  press0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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