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17년 대선,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누가 뛰나?

탄핵소추안 최종결정 앞두고 각 후보들에게 이목 집중 백종원 기자l승인2017.03.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Top News]
다가오는 2017년 대선,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누가 뛰나?
탄핵소추안 최종결정 앞두고 각 후보들에게 이목 집중

2016년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가 국회에서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 기권 2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최종 가결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직무정지가 이뤄졌다. 현재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국무총리가 국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헌법재판소는 1월 초부터 증인 소환에 나서며 탄핵소추안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심판 최종변론에 불참을 결정하면서 탄핵소추안 심사와 관련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으며, 헌법재판소는 지난 28일부터 비공개 평의에 돌입했다. 현재 공석인 헌재소장을 제외한 8명의 재판관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인지 대한민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직 대통령의 직무정지와 탄핵소추라는 상황을 맞은 대한민국은 다가올 19대 대선에 대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19대 대선의 날짜는 올해 12월 20일로 정해져 있었지만 다양한 정치적 이슈로 인해 1분기 내 탄핵소추안에 대한 결론이 나게 되면 빠르게는 상반기 안에 조기 대선을 치를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선 후보 출마를 준비하던 여러 후보들이 국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설날을 맞아 MBC와 한국경제가 실시한 대선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는 문재인 전 대표가 25.3%, 반기문 전 총장은 16.3%, 이재명 시장은 8.5%, 안희정 충남지사는 7.9%, 안철수 전 대표는 6.6%, 황교안 국무총리가 5.4%의 지지율을 보였다. 또한 MBN과 매일경제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발표한 2월 4주차 대선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표가 33.5%,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18.9%, 황교안 국무총리가 10.9%, 이재명 성남시장이 10.1%, 안철수 전 대표가 10.1%,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3.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삼일절을 맞이하여 서대문을 방문한 문재인
3월 1일, 문재인 후보는 만주에서 항일 투쟁을 이끈 백하 김대락 선생의 증조손인 김시진 씨를 만난 이후, 개인 SNS계정을 통해 “청산하지 못한 친일세력이 독재세력으로 이어지고 민주공화국을 숙주로 삼아왔다.”고 말했다. 또한, “심지어 역사를 지배하려는 야욕까지 부리는 그들은 민주공화국의 수치로 용납할 수 없다.”고 밝히며 그간 추진된 국정 역사교과서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연이어, 삼일만세시위를 재현하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서대문 형무소를 찾은 문 후보는 인근의 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추진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3ㆍ1절을 건국 시점으로 보는 ‘건국 100년론’을 주장하기도 했다. 문 후보는 “3ㆍ1 독립운동으로 건국된 대한민국의 임시정부는 대한민국의 국체를 민주공화국으로 선포하고 지금의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했다.”며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을 국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민주공화국으로 만들자고 외치고 있으니 건국 100년이 가깝도록 건국의 이념과 정신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셈”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문 후보는 친일 세력에 대한 처벌과 관련해서도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그는 “나라다운 나라라면 공동체를 배반하고 억압한 세력을 벌해야 한다. 역사를 기억하지 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으며 친일과 독립의 역사를 똑똑하게 기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리키는 나침반의 바늘을 바로 잡아야 한다. 촛불의 빛으로 건국 100년, 진정한 광복을 맞이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일절 다음날인 3월 2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의 3월 1주차 주중 집계에 따르면, 문재인 후보는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전 주 집계보다 1.7%가 오른 35.2%를 기록하며 여전히 1위를 독주하는 양상을 띠었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리더십을 약속한 안희정 지사
차기 대선후보들 중, 가장 핫한 대선주자로 떠오른 안희정 충남지사는 3월 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토론회에 참석했다. 그간 대선주자로 나서며 민주 공화국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겠다고 공공연히 밝혀온 안 지사는 이 날 발언에서 “기존의 전통적 진영과 관점으로 보면 저의 얘기는 양쪽 모두로부터 비난을 받을 것이다. 제가 감내해야 한다.”고 밝히며 “꿋꿋하게 국민이 원하는 새로운 정치, 새로운 리더십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여 도전하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선거 전략의 일환이 아닌, 수많은 언론인들에게 더욱더 깊은 본인의 이해를 구하고 싶은 마음을 피력했다. 다음은 안 지사 발언 전문의 일부다.

“민주 정부 10년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 9년을 지방정부 책임자로서 몸소 겪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민주주의자로서 새로운 길로 가야 한다고 작심했고 배운 바대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많은 대선후보님들도 훌륭하시고 배울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헌정사의 낡은 한계를 극복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낡은 정치와 기존의 진영논리를 가지고서는 대한민국의 과제를 풀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국민들은 새로운 정치와 리더십을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민주공화국의 헌법 운용을 하겠습니다.”

한편, 안희정 충남지사는 1994년 지방자치실무연구소에서 일하게 되면서 정치계에 입문,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캠프 정무팀장, 2008년 민주당 최고위원을 역임했으며 민선5•6기 제36•37대 충청남도지사에 선출되어 지방자치 활성화를 도모해왔다. 

안철수,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한 비전 밝혀
지난 2012년 대선에서 이른바 ‘안철수 신드롬’을 일으켰을 정도로 지지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온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기업인 시절부터 꾸준한 추진력과 언행일치의 비전 등을 통해 확고한 지지기반을 획득하였으며 이로 인해 기성 정치세력에 환멸을 느끼던 정치 지지자들을 하나로 단결시켰다는 평을 얻었다. 영남과 호남으로 나뉘어 대립을 일삼던 기존의 정치계에서 말 그대로 새로운 지지기반을 개척한 것이다. 특히 작년 4월 펼쳐진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신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많은 좌석수를 획득하며 국내 정치사에 3당 체제를 열어젖힌 것 역시 안철수 전 대표의 능력과 무관하지 않다.

한편 안철수 전 대표는 지난 28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경닷컴 IT교육센터를 방문해 “평생교육을 지금보다 100배 정도 강화해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평균정도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전 대표는 기업인 출신답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비전을 일찌감치 제시한 바 있으며 이날 방문에서도 중소기업 임금을 대기업의 80%로 상향 조정, 구조조정 되고 있는 지방 대학의 평생교육 센터 활용 등 다양한 방안으로 평생교육 문제 해결을 역설했다. 또한 안 전 대표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두자릿수 지지율을 회복한 것을 기점으로 지지율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이재명, 모든 청년들에게 연 100만원의 기본소득 제공할 것이라 밝혀
이재명 후보는 3월을 시작하며 19세에서 29세에 해당하는 모든 청년들에게 연 100만원의 기본소득을 제공하는 내용이 포함된 청년 정책을 발표했다. 청년활동가들과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 이 후보는 △청년 기본소득 △청년 일자리 공급 및 노동조건 개선 △대학 등록금 및 부채 해결 △제대군인 정착금 지원 등을 골자로 한 주요 청년 공약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연 100만원의 기본소득을 제공하는 ‘청년배당제’를 비롯해 선택적 모병제를 통하여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으로 청년실업 100만에 육박한 현재, 더없이 좋은 공약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목적으로 한 ‘소방관 국가직 전환 및 8시간 근무 보장’ 공약은 직무 수행 중 순직 또는 부상이 잦은 소방 공무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평소 “소방 공무원은 공무원 중 신뢰도 1위, 대학생이 가장 존경하는 직업 1위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근무환경과 처우는 너무나도 열악하다.”고 언급해왔던 이 후보는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소방 공무원 국가직 전환 추진, 연차별 단계적 인원 충원으로 소방 공무원 2만 명 충원 추진, 8시간 근무보장, 안식년 도입, 노후 소방차 및 개인 장비 현대화 등의 공약들을 제시한 바 있다. 

손학규, 당내 경선 앞두고 호남권 지지 호소해
1988년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1992~1993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고 1992년 제14대 민주자유당 의원으로 정치 인생을 시작한 손학규 전 대표는 국내 정치사를 관통하는 관록의 정치인으로 불린다. 손학규 전 대표는 재보궐선거 낙선 후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칩거 중이었으나 지난 9월 공식적인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 손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동아시아 미래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에서 “7공화국 건설에 나설 개혁의 전사들을 모으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처럼 손 전 대표는 한국 정치의 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으며, 스스로는 대선 출마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손 전 대표는 지난 27일 전남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전남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호남 지역의 지지를 호소하였으며, 같은 날 대전 송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손학규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통해 제7공화국의 건설 필요성을 재차 역설했다. 손 전 대표는 “국민주권 세대,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연립정부를 구성해야 한다”며 현재 대한민국이 채택하고 있는 대통령제에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황교안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 직무대행으로서 보수층 지지 얻어
2015년 6월부터 대한민국 국무총리직을 수행하며 탄핵 정국 이후에는 대통령 권한 직무대행 역할을 하고 있는 황교안은 최근 실시한 대선주자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안희정에 이어 10.9%의 지지율을 보이며 전체 주자 중 3위를 기록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형사5부 부장검사,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차장검사 등 법조계에서 오랜 경력을 지닌 인물로, 이번 대선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여러 후보들과 비교해 보아도 다소 이색적인 경력을 갖고 있다.

황 국무총리는 이번 탄핵 정국에서 ‘특검 수사기간 연장 불허’를 결정하여 야당 및 다수의 관계자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황 국무총리는 지난 28일 국무회의에서 "이번 결정은 매주 도심 한가운데서 대규모 찬반 시위가 이어지고, 정치권에서도 합의를 이루지 못한 상황에서 오랜 고심 끝에 내린 결정임을 이해해 달라. 이와 관련하여 많은 찬반 논란과 여러 가지 주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국민들과 정치권에서도 국정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대내외 어려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특히 보수층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인물이지만, 현재 자신의 향후 진로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삼가고 있는 만큼 그의 의중을 짐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현재 그의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정치적으로 수세에 몰린 지금 친박세력의 지지만으로는 높은 지지를 얻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그의 향후 행보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1~3대 이승만 (1948~1960)
4대 윤보선 (1960~1962)
5~9대 박정희 (1963~1979)
10대 최규하 (1979~1980)
11~12대 전두환 (1980~1988)
13대 노태우 (1988~1993)
14대 김영삼 (1993~1998)
15대 김대중 (1998~2003)
16대 노무현 (2003~2008)
17대 이명박 (2008~2013)
18대 박근혜 (2013~ 현재)
19대 ?


[Top New]
Who will run the Blue House?

Park’s duty as the president was suspended on 9 December as the result of the impeachment being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by 234 in favor, 56 against, 7 invalids and 2 abstentions. While the impeachment bill is being examined at the Constitutional Court of Korea (CCK), Prime Minister Hwang Kyo-ahn is acting for the president. Meanwhile, people are paying close attention on the movement of each presidential candidate who will likely run the Blue House from as early as May if President Park is not acquitted on all charges. 

Moon visits Seodaemun Prison
Gaining the biggest support from the people so far, Moon Jae-in expressed his strong regret through his SNS after meeting Kim Si-jin, a great grandson of Kim Dae-rak who led an anti-Japanese fight in Manchuria, on 1 March. “The pro-Japanese collaborators still have not been cleared away but rather have grown by using (this) democratic republic as their host. They are now attempting to rule the history and we must not forgive them for they are nothing but humiliation of democratic republic” said Moon. He also criticized harshly the government-designated textbook. He paid a visit to Seodaemun Prison to participate in the hurrah performance of 3.1 Movement and then moved onto the building site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memorial hall nearby. He asserted his view on 1 March as the founding day of the Korea which is dubbed as the theory of ‘100 Years of Establishment of the Nation’. 

Ahn promises new politics and new leadership
Ahn Hee-jung, the runner up candidate, participated in the debate held by the Korea News Editor’s Association on 2 March. Ahn, who often pointed out his will to open new politics and new leadership, said “My vision might arouse criticism from both sides but that’s what I have to deal with. Because new politics and new leadership are what people want and I will exert my utmost effort in realizing it.” Ahn started his political career by joining a local governing research institute in 1994. He served as the head of the state affairs of Roh Moo-hyun camp and the leader of Democratic Party in 2008. He currently is serving as the governor of South Chungcheong Province.

Ahn Cheol-soo prepares for 4th Industrial Revolution
An entrepreneur turned politician Ahn Cheol-soo has gained confidence of the people for his consistency in speech and action. He created ‘Ahn Cheol Soo Syndrome’ especially among those who were sick of the existing political parties and politicians. On his visit to Hankyung.com IT Training Center, Ahn said “I will strengthen lifelong learning by 100 times more than now in order to upgrade its level to the OECD standard.” Pushing forwar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s the vision of Korea, Ahn showed his will to raise wages of SMEs to 80% of the major companies and to bring up a variety of programs for lifelong learning. His approval rating has increased to 2 digits recently and Ahn is striving to push it higher at the moment. 

Lee promises a basic income of 1 million won a month for young employees
Lee Jae-myung has announced his policy for young employees aged between 19 and 29 to receive at least 1 million won income a month. In a meeting he held with young activities, Lee suggested △ basic income for young people △ job creation and labor improvement △ settling down university fees and student debts △ discharged soldier support fund. The ‘Young Employee Dividend System’ and ‘Selective Volunteer Military System’ can create 1 million jobs according to him. Also, his ‘guaranteed 8 hour work day and public work placement for fire fighters’ is attracting a great attention from fire fighters. 

Sohn seeks support from Jeolla Province
Sohn Hak-kyu worked as a political science and diplomacy professor at INHA University in 1988 and the director of the social science research center of Sogang University in 1992 and 1993. He stepped into politics as a 14th lawmaker of the democratic liberal party in 1992. Much praised as a veteran politician during his career but he retired from the political world when he failed in a by-election. September last year, however, he announced a comeback. Sohn attended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chairman of the Jeonnam Senior Welfare Centers Association on 29 last month to ask support and organized ‘Talk Concert with Sohn Hak Kyu’ at Songchon Convention Center on the same day to emphasize on the need of building the 7th Republic. “We have to open a new age where the people are the power of the country and build a people-centered coalition government” asserted Sohn. 

Hwang gains favor with conservatives 
Acting for the president at the moment, Prime Minister Hwang Kyo-ahn has recently gained huge support from conservatives securing the third place with 10.9% approval rate after Moon and Ahn Hee-jung. Yet he is receiving a harsh criticism from the opposition parties for rejecting the extension of the investigation of the Special Prosecutor on the Park Geun-hye-Choi Soon-sil gate. Some lawmakers of the opposition parties are even mentioning impeachment of him. Both support and criticism on his hands, Hwang has made no official announcement on his next move yet. Lately though, his approval rate has shown a sign of decline so the political circles keep an eye on his next move. 
 


백종원 기자  bridgekorea@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종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08 - 2019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