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 오는 4월 그랜드오픈, 제주의 특급호텔 명성 예고하다

퍼스트내셔널원(주) 라마다제주함덕 1, 2차 / 서귀포호텔 서정수 회장 오상헌 기자l승인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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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내셔널원(주) 라마다제주함덕 1, 2차 / 서귀포호텔 서정수 회장

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 오는 4월 그랜드오픈, 제주의 특급호텔 명성 예고하다
“탁월한 부대시설, 최고규모 객실과 남다른 서비스, 천혜의 위치로 휴식의 품격 100% 보장”퍼스트내셔널원(주) 라마다제주함덕 1, 2차 / 서귀포호텔 서정수 회장

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이 오는 4월 말 그랜드 오픈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와 명품호텔체인 윈덤의 규정을 준수하며 고객 서비스에서 국내 최초, 최고를 지향하는 퍼스트내셔널원(주)의 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은 강정항 인근의 라마다제주서귀포호텔과 함께, 제주의 푸른 자연과 최신 부대시설이 어우러진 특급호텔의 반열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라마다함덕 2차 완공, 제주 최대 규모 특급호텔 완성
포춘지가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 윈덤 호텔그룹이자, 세계 66개국 7,300여 개 호텔을 운영하는 글로벌 호텔체인 라마다 브랜드의 정식 프랜차이즈인 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이 오는 4월 말 그랜드오픈 예정이다. 라마다제주함덕1차호텔 바로 옆에 대지면적 1,340㎡, 2015년도 건축허가를 필하고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 규모의 151객실로 건립될 예정이며, 라마다제주함덕1차호텔의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의 객실 310개와 합해 총 461실 규모로 제주의 5성급 호텔에 비견될 최대 규모의 특급호텔이 탄생한 것이다. 라마다제주함덕1,2차호텔은 제주시 함덕 서우봉 인근에 위치해 성산일출봉, 만장굴, 올레길이 30분 내에 인접한 최상의 관광코스를 갖추고, 제주국제공항과 19km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호텔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 접근성이 좋다. 총 대지면적 6,363㎡의 라마다제주함덕1차호텔은 전망 좋은 8층 옥상 자쿠지시설, 바비큐 시설, 휘트니스 센터, 뷔페 레스토랑과 카페테리아, 지하 1층 연회장을 갖추어 관광, 비즈니스 출장, 세미나, 각종 행사 목적에 부합하는 특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의 미항 강정항을 배경으로 지난 해 오픈한 대지면적 1,269㎡, 10층 규모의 라마다제주서귀포호텔의 경우, 크루즈 선박 취향이 가능한 해수욕장과 한라산을 볼 수 있는 172개의 객실이 있다. 또한 서귀포혁신도시와 헬스케어단지 관광이 가능한 위치를 강점으로 하여, 9-10층 프리미엄 층에 휘트니스센터와 EFL(Executive Floor Lounge)&Bar, 비즈니스 미팅과 파티 행사개최용 PDR룸을 갖춘 프리미엄호텔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급보다 높은 특급의 위엄, 비즈니스와 프라이빗 용도 모두 만족하는 부대시설
퍼스트내셔널원(주)는 국내 No.1 호텔 위탁 운영사이자 라마다의 국내 에이전시 직영계약으로 라마다 브랜드의 3천 페이지에 달하는 명품 서비스 요건을 충실히 따랐을 뿐 아니라, 늘 새로운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앞서가고 있다. 퍼스트내셔널원(주)의 서정수 회장은 서귀포와 함덕, 공항과 제주 주요 관광지를 연결한 셔틀버스 운행 서비스를 도입해, 관광특구지로 이름난 제주에서도 앞서 나가는 고객만족서비스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 역시 6평대의 비즈니스호텔급인 라마다앙코르보다 단계가 높은 룸 당 전용 면적 27.70㎡, 총 151실 8평대의 규모이자 특급호텔에 필요한 설비와 인테리어를 충분히 갖췄다. 넓은 평수는 2인 또는 3인 이상이 투숙하는 경우가 많은 기업고객, 그리고 친구와 가족끼리 방문하는 프라이빗고객 모두를 유치하기에 유리하다. 비즈니스호텔들이 한시적인 이벤트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오픈과 동시에 이러한 부대서비스는 쭉 이어져 ‘지속 가능한’ 고객만족을 추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함덕 1차에서 즐길 수 있는 옥상에서의 빈티지 웨딩 시설, 자주식 주차장 시설처럼 꼼꼼한 부대서비스는 80% 이상이 비즈니스호텔이자 일반1급이 최고 수준인 제주도 호텔 업계에서, 단연 1급의 상위 단계로 구분될 특급호텔의 반열에 오를 자격을 갖췄다.

제주 최초의 사계절 이용 옥상 스카이풀 개관으로 국제적 랜드마크 예고
퍼스트내셔널원(주)의 라마다 제주함덕 2차 호텔이 완공되며 호텔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기록될 라마다제주함덕1차와 2차호텔은 1차 호텔에 없던 옥상 스카이풀을 개관하여, 국내와 세계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부대시설을 제주도 호텔로서는 최초로 완성했다. 이번에 선보일 스카이풀은 길이 15m/폭 3m규모, 수심 1.5m로 만들어졌으며, 냉온수가 모두 공급되어 365일 4계절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판 ‘마리나베이샌즈’를 기대하는 젊은 층의 고객들이 즐겨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1층에서는 남녀 각각 동시 50명 씩 수용이 가능한 규모에서 아늑한 사우나를 즐기고, 옥상에서는 에메랄드빛과 검푸른 빛, 하늘빛을 모두 지닌 아름다운 북동쪽의 함덕 해변을 배경으로 탁 트인 스카이풀에서 멋진 셀카를 남길 수도 있으며, 가족, 친구들과 해외 휴양지처럼 사계절 야외수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분할 혹은 병합 구조로 결혼, 세미나, 돌찬지, 이벤트 등을 모두 치를 수 있는 제주라마다 함덕1차 호텔의 지하 컨벤션홀 및 3, 4층에 위치한 키즈전용 룸처럼, 퍼스트내셔널원(주)의 독보적인 기획력으로 완성한 꿈의 휴식과 힐링 공간이다. 

특급호텔기준 충족하는 평수 갖춘 461개 객실, 품격에 맞는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서비스
특급호텔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은 다양하다. 중국 관광객들은 상대적으로 뷰보다 관광 자체를 중시하고, 한국과 유럽, 구미권의 관광객들은 단기이벤트가 아닌 서비스, 시스템과 부대시설을 요구하는 편이다. 그래서 서정수 회장은 여행사를 통해 입국하는 중국 단체관광객보다 국내 개인 예약고객의 편의를 위해 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의 부대시설을 확충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의 경우는 스위트룸 대신 하나의 타입으로 고정된 룸으로서, 10만 원 대 초반에서 15만 원 선, 스위트룸은 22만 원 선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된 1차와 비슷한 수준의 숙박요금이 설정되었다. 그리고 별개의 프론트와 로비를 갖춘 2차 건물들이 부대시설보다 룸 위주로 건립되는 관례와 달리, 본 건물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자 호텔 숙련조리사들이 뛰어난 품질의 재료로 요리하는 뷔페형 레스토랑을 2층에 만들었다. 또한 로브스터(lobster), 철판 요리 같은 정찬을 구성해 평범한 뷔페 메뉴를 탈피했으며, 함덕과 서귀포 모두 조식이나 사우나 패키지 뿐 아니라 석식 패키지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연계상품으로 서귀포의 아침과 함덕의 저녁을 즐기는 여행
제주공항과 성산에 조만간 새로 건립될 국제공항 한가운데에 있는 함덕1,2차 호텔들의 입지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또한 서 회장은 스탠다드룸, 디럭스, 온돌로 된 일반객실 298개, 코너스위트, 이그제큐티브스위트, 온돌스위트로 구성된 스위트룸 12개로 된 함덕1차, 룸 사이즈가 통일되었으며 제주의 유일한 옥상 뷰 스카이풀을 개관할 함덕2차 중 원하는 곳을 골라 투숙하는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한다. 또한 서 회장은 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의 완공과 동시에, 함덕과 서귀포를 잇는 관광허브도 완성되었다고 한다. 고객들이 제주도를 방문하면 한 군데에 머물기보다 매일 숙소를 옮기는 경향에 착안하여, 전날 서귀포에서 1박을 한 뒤 관광하고, 저녁에 도착한 함덕에서 1박을 하는 등 색다르고 효율적인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곧 함덕1차의 옥상 개별 자쿠지에서 자연의 풍광을 즐기는 스파와, 넓고 아늑한 함덕2차의 지하 사우나, 높은 뷰가 가능한 서귀포의 사우나를 모두 누릴 수 있으며,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 줄 바비큐 가든, 그리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카약을 띄울 수 있는 함덕 해변이 보이는 뷰, 투숙 시 제공되는 웰컴기프트와 예약 시 제공되는 발마사지기 대여서비스 등 고급 뷔페식 레스토랑,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카페테리아, 근력과 유산소, 스트레칭 운동에 적합한 설비를 모두 갖춘 피트니스 센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만남과 사무공간을 이뤄주는 1층 비즈니스 센터 등 함덕과 서귀포의 모든 서비스까지도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이러한 이용실적은 전 세계 체인인 라마다의 윈덤 리워드프로그램은 물론, 전용회원창구와 전담예약관리를 운용하는 한국 내의 멤버쉽 리워드 캐쉬백도 가능하여 제주도뿐 아니라 청평퍼핀스베이 등 전국 내륙 연계 휴양숙박시설도 이용하는 등 더 많은 혜택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고품격 최고급, 경제성은 최상의 가성비 이뤄주는 휴양의 절정
대개 호텔들은 여행사 단체 패키지인 인바운드를 성수기에 20%, 비수기에 30-40% 가량 배치하며 고객을 유치한다. 서 회장은 전문 섭외직원 10명을 두고 1년여 전부터 고객을 섭외하며 예약을 받는 정책을 유지하는데, 앞으로 인바운드, 기업고객, 소셜커머스고객, 온라인 여행사 등으로 전략을 세워 각 시기별 고객들을 꾸준히 유치해 회전율을 높일 것이라고 밝힌다. 또한 객실전망에서 룸서비스, 산, 바다가 잘 보이는 곳을 각각 요구할 만큼 뷰를 중시하는 고객층, 상대적으로 수면과 휴식만을 원하며 뷰 대신 저렴한 투숙비용을 원하는 고객층을 위해 객실예약비용에 차등을 두며 배려하고 있다. 설계와 운영, AS에서 이르기까지 꾸준히 라마다의 고급스러운 운영을 따르며 새로운 한국형 럭셔리호텔을 창조하고자 노력하는 서 회장은 헤럴드경제 주최 2015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을 비롯해 한국경제신문 주최 고객감동경영대상, TV조선 주최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기업혁신경영 부문 수상으로 고객중심 경영을 인정받아 왔다. 오는 4월 말 라마다제주함덕2차호텔의 개관을 알리는 컷팅식과 오픈행사와 함께, 또한 현재 방영 중인 MBC드라마 <미씽나인>에 협찬하며 연 1,280만 관광인구를 자랑하는 제주도를 넘어 전국에 호텔명가로서 이름을 알릴 예정이라는 서 회장은 앞으로도 점진적인 확장으로 특급호텔의 차별성 있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정립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Grand opening of Ramada Hamdeok II awaits in excitement for April
"Top notch facilities, classy rooms and incomparable services give you a perfect resting experience!"
Chairman Peter Seo of First P.N.S One. Inc / Jeju Ramada Hamdeok / Jeju Ramada Seogwipo

Ramada Hamdeok II rising as the grandest hotel in Jeju
Ramada is one of the hotel chains of total 7,300 hotels in 66 countries run by Wyndham Group which listed in Fortune Global 500. With this splendid reputation as a background, Ramada Hamdeok II in Jeju Isalnd, Korea is opening in late April this year. Built right next to Ramada Hamdeok I on a 1,340㎡ land, the second hotel will boast its grandest scale of 1 floor underground and 8 floors above ground with total of 461 classy rooms among which 151 sized 27.70㎡ that can compare with those of 5 stars. Seongsan Ilchulbong, Manjanggul and Olle Trail are within 30 minute distance with the Jeju International Airport in 19km that can be reached by hotel shuttle bus conveniently. Meanwhile, Ramada Hamdeok I built on a 6,363㎡land is equipped with a jacuzzi on the rooftop of 8th floor, barbecue areas, fitness club, buffet bars, cafeteria and the ballroom (ground floor), providing the best experience available for tourists and business trippers as well as seminars and events. Ramada Seogwipo opened last year on a 1,269㎡ land with Gangjeong Port as backdrop, on the other hand, boasts 172 rooms in 10 floors with view of Halla Mountain and a short distance from Seogwipo Innovative City and Health Care Complex as well as premium fitness center, executive floor lounge & bar and PDR room for events on the 9th and 10th floors. 

Business or private, ultimate resting experience is found at Ramada
First P.N.S One. Inc is the sole Korean agent of Ramada. The company satisfied the 3,000 pages of the service manual of Ramada in addition to the application of its own creative management ideas and knowhow. Running the hotel shuttle bus connecting major tourist attractions of the island is a good example while the sized up rooms of Ramada Hamdeok II in particular satisfy guests of either business and family or private not to mention the top notch leisure and event facilities and meticulous management services that call again the guests once stayed at all Ramada Hotels in Jeju. Having said that, they certainly deserve a 5 start hotel recognition. 

The four season sky pool on rooftop writes a new history of landmark
The four season sky pool on the rooftop of Ramada Hamdeok II is 15m in length, 3m in width and 1.5m in depth suppled with both hot and coldwater throughout the year. You might compare it to Marina Bay Sands and it therefore is highly expected to attract a great number of young people. The sauna underground also is big enough to accommodate each 50 men and women at the same time. If you are tired of being indoor however, Hamdeok Beach is right nearby for you to either walk or throw yourself into the emerald colored sea. Need a place for kids? The kids room on the 3rd and the 4th floors of Ramada Hamdeok I will answer your need. 

461 classy rooms make your staying an ultimate experience
Chinese tourists values more of the tour itself while Koreans, Europeans and Americans prefer the service and facilities according to a data. In this terms, Ramada Hamdeok II had better suit the latter with extensive facilities with attractive room rates between 100,000 and 150,000 won for standard rooms and 220,000 for suits which is similar to Ramada Hamdeok I. The buffet restaurant on the second floor also is worth mentioning; chefs prepare lobster and hot plate foods which are unusual to be seen in many buffet restaurants. All Ramada Hotel in Jeju in addition offer package deals such as breakfast and dinner and sauna packages. 

Connecting Ramada to tourist attractions
Whichever Ramada you stay in Jeju, you are well connected to each Ramada Hotel and also to tourist attractions in the island. This is because Chairman Peter Seo of First P.N.S One. Inc knows well about the tendency of the Jeju tourists on touring around as many attractions as possible. You can make your tour and stay more efficient by choosing one of the many tour package deals according to your own taste, be it either in-hotel activities or outdoor's which include kayaking. Those who buy package deals are provided with welcoming gifts and a free rent of foot massager. Ramada membership reward and cash back as well as the special use of partner hotels and resorts also cannot be missed. 

Luxury facility but economic room rate
Like travel agencies attract people by allocating 20% of inbound package deals in peak season and 30%~40% in off season, Chairman Seo has been running a team of 10 booking specialists for the last one year. The team analyzes a variety of wants and demands of tourists from stay only to total entertainment and offers competitive package deals. These of Seo's innovative managements were well recognized by winning 2015 Korean Culture Management Awards, Customer Satisfaction+ Management Awards and The Korea's Influential CEO in the innovative management category. With the current sponsorship for MBC drama <Missing 9> and the impending opening of Ramada Hamdeok II in April, CEO Seo and his team are pushing forward the spreading of Ramada Jeju as one of the best hotel brands in Korea. <Power Korea> is looking forward to seeing the grand opening in April that will write a new history of hotels in Jeju.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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