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로 명품 한복의 아름다움 세계에 알려

조윤주다인한복 조윤주 대표 김종관 기자l승인2017.02.17l수정2017.02.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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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랜드] 조윤주다인한복 조윤주 대표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로 명품 한복의 아름다움 세계에 알려
201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한복 브랜드 대상’ 수상해


5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반도의 역사 중에서도 아름다운 복식 문화로 손꼽히는 한복은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미적 감각과 정통성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는 실생활 속에서의 활용도가 떨어져 특히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 친숙하지 않은 옷이라는 고정관념이 생긴 것도 사실이다. 조윤주 다인한복의 조윤주 대표는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로서 한복의 활성화와 세계화를 위한 노력에 앞장서는 국내 대표 디자이너다.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이자 한복외교사절단으로 활발히 활동해
품격 있고 단아한 대전의 한복 명소로 널리 알려져

조윤주 다인한복 조윤주 대표는 한복 디자이너 분야에서 독특한 업적을 창출해 냈다. 조 대표는 제19회 대한민국 한복 컨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제 6․7회 대전 효문화뿌리축제에 한복 협찬을 하는 등 일찍이 뛰어난 미적 감각과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고, 2015년 대한민국한복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같은 해 열린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헝가리, 파라과이 대사 부부의 한복을 제작하였으며 이로 헝가리, 파라과이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조 대표는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글로벌 우수작품상과 우수디자이너상을 수상해 떠오르는 신진 디자이너로 널리 알려졌다.

2016년부터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이자 한복외교사절단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한 조 대표는 한국-알제리 문화행사, 2016 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 심사위원, 2016 세계의상페스티벌최우수작품상 , 2016 한국-체코 문화교류 홍보대사 위촉 등 한국의 대표적 전통문화인 한복을 널리 알리는 문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조윤주 대표는 현재 대전 지역에 조윤주다인한복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고 편안히 찾을 수 있는 품격 있고 단아한 멋의 한복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전통의상인 한복에 미래지향적 요소 덧붙여
국내․외 다양한 행사에서 고유의 멋 선보여

조 대표의 한복은 현대인들이 입기에도 불편함이 없는 편안한 패턴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고운 선과 파스텔 톤의 우아한 색으로 배색되어 전통의상인 한복에 미래지향적인 요소를 덧붙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 우리의 전통 의상인 한복이 젊은 세대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던 데에는 변화한 생활양식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한 단점으로 인해 일상생활을 하기가 불편하다는 점과 함께 현대의 기준에 맞는 디자인을 발전시키지 못했다는 점 또한 작용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개량한복’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중장년층의 취향에 맞춘 제품들이 대다수였고 디자인 역시 고루한 편이었다. 덕분에 장년층 이상의 고객들을 제외하면 개량한복에 대한 수요 또한 높지 않았다. 이 점에서 착안해 조윤주 대표는 서양식 복식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특유의 세련미를 자랑하는 조윤주 다인한복의 한복 제품들을 만들어냈다. 온라인을 통해 세계가 바로 연결되며, 교통편의 발달로 반나절 생활권 안에 전세계가 놓여있는 지금, 우리 고유의 멋을 세계에 알리는 작업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우선적으로 우리의 것을 세계에 진출시키려는 디자이너 및 사업가들은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캐치프레이즈의 맹점을 함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우선 그들의 마음에 들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또한 그것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여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야말로 지금의 한복 제작자들이 가져야 할 자세다. 조윤주 다인한복은 성모예술제 가야금 단체한복, 육영수 여사 추모공연 ‘백목련’의 무대의상 등 다양한 분야에 협찬을 이어가고 있어 고품격의 멋진 디자인을 갖춘 한복으로 점차 유명세를 얻고 있다. 

201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한복 브랜드 대상’ 수상해
“특색 있는 한복 브랜드의 개발 통해 세계로 뻗어갈 것”

이러한 업적으로 조은주 대표는 TJB 대전방송 ‘이슈인’을 비롯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 한복 디자이너로서의 명성을 알렸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공헌 예술 공로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전통복식대상’, 헤럴드경제 201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한복 브랜드 대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201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지난 12월 20일 개최되었으며, 대한민국의 우수․유망한 기업, 기관, 인물, 브랜드 등을 선정하여 건전한 기업 문화 창출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시상식이다. 특히 조 대표가 수상한 ‘한복 브랜드 대상’의 지난 2015년 수상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한복 디자이너이자 다수의 방송 출연 등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린 박술녀 디자이너여서, 올해 한복 브랜드 대상을 수여 받은 조 대표에게는 더욱 값진 시상식이었다.

이번 시상식은 통해 조윤주 대표가 스스로 연구하며 발전시켜 온 한복의 장점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세계를 향해 뻗어나갈 조윤주 다인한복의 미래를 짐작할 수 있게 하는 행사였다. 조윤주 대표는 “한복의 대중화와 명품화를 위해 바쳐온 지난 세월이 조금도 아쉽지 않게 느껴진다. 앞으로 더욱 특색 있는 한복 브랜드의 개발과 연구를 통해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조윤주 다인한복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 2016 문화경영대상 이영만해럴드경제 대표이사님과


[Korean Brand] Cho Yun Ju Dain Hanbok (CEO Cho Yun-ju)
Honorary Ambassador of Korean Dress spreads beauty of Korean dress to the world
Remarkable feat accomplished by attention to detail and eye for beauty

CEO Cho Yun-ju of Cho Yun Ju Dain Hanbok has accomplished the splendid feat of winning the grand prize at The 19th Korean Dress Contest. Her sense of beauty was well recognized in supporting her works for The 6th and 7th Daejeon Hyo Culture Festival and she had the honor to be appointed as Honorary Ambassador of Korean Dress in 2015. Cho designed Korean dress for Hungarian and Paraguayan Ambassadors couples for 2015 Global Costume Festival and won the global excellence prize and the excellent designer prize simultaneously on the day, spreading her name as a rising talent in Korean dress design and making. In gratitude of outstanding execution of her skill, she also received appreciation plaques from both ambassador couples. In 2016, Cho added one more career to her profession as Diplomatic Mission for Korean Dress from which her career and accomplishment have been further expanded to being a judge of Algeria-Korea Cultural Program, and of 2016 Korea Hanbok Model Contest, and winning the grand prize at 2016 Global Costume Festival and yet another role as 2016 Czech-Korea Cultural Exchange Publicity Ambassador. Those who wish to appreciate the excellence of her works are highly recommended to pay a visit to Cho Yun Ju Dain Hanbok in Daejeon.

Tradition meets modernism 
What makes Cho Yun Ju Dain Hanbok outstanding is at easy patterns, natural curves and graceful pastel tone color that is as comfortable as modern dress today. One of the reasons that Korean dress was ceased to be worn by its own people attributes to the failure in simplicity. The solution was 'alternative Korean dress'. Yet they failed in satisfying the taste of young and middle age consumers. In this situation, the advent of Cho Yun Ju Dain Hanbok was but a breakthrough: the element of tradition combined with sophistication and modern simplicity. In this respect, we can venture to say that the saying 'The most Korean is the most global' must be revised. Innovation comes from changing for better but certainly not from staying where it is. Many globally recognized and praised evidently have gone through this changing for better. With its innovation as the spring board, Cho Yun Ju Dain Hanbok is pushing forward its capabilities and expertise to global stage over Korea.

Winning '2016 Korea Culture Management Awards', and beyond
The fame of CEO Cho made her busier than ever before. She appeared on a number of TV shows including 'Issuein' of TJB while receiving more prizes including 'Korea Social Contribution Art Plaque', and 'Traditional Costume Prize' from the chairman of the Education, Culture, Sports, and Tourism Committee, and '2016 Korea Culture Management Awards' in the Korean dress category from The Herald Business. It was especially meaningful for Cho to win '2016 Korea Culture Management Awards' as she succeeded the awards after the famous Korean dress designer Park Sul-nyeo who won the awards in the same category in 2015. Cho said "I feel really rewarded that the passion I have poured in Korean dress making are worth the effort and I never regret to have walked the single path. Not being complacent, I will keep pushing forward myself in bringing more innovative and more sophisticated Korean dress to the people."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김종관 기자  powerkorea_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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