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기만 해도 숲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효과, 건강과 예술의 조화 이루다

“산수경조경 첫 조형물 인기 이을 자동 채소재배기로 가정 내 아름다운 자연주의 실현” 오상헌 기자l승인2017.01.19l수정2017.01.19 10:1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산수경조경 박형희 대표

숲은 가까이 하기만 해도 마음의 평화와 신체의 순환을 돕는 공간이다. 숨 쉬는 자연이 배출하는 음이온, 피톤치드 등 인간을 싱그럽게 만드는 요소들만 가정 내로 가져온 산수경조경은 아름다운 외관 뿐 아니라 호흡기와 피부질환을 개선시키는 효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러한 노하우를 적용해, 호흡기에 이어 소화기의 건강을 실현할 가정용 자동채소재배기를 출시한 산수경조경 박형희 대표의 새로운 도전과 성공하는 리더의 덕목을 소개한다.

“아름다움 뿐 아니라 건강까지 창조하는 조경 제품을 판매한다”
물과 공기가 만드는 자연의 섬세한 배려가 있는 숲의 에너지, 그리고 인간이 만든 인내와 긴 호흡의 결실인 도자 예술이 결합한 산수경조경은 박형희 대표의 노력이 2010년 경 결실을 이룬 아름다운 혁신 발명품이다.

어항과 액자를 결합한 분재 조경 장식물의 형태로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음이온과 산소공급기능을 적은 전기소비량으로도 충분히 수행하는 벽 걸이 거울 형 산수경조경은 가정과 사무실을 비롯한 실내공간을 신선한 기운으로 채우는 효과들 덕분에 이미 제품에 대해선 정평이나있고 특히 제품을 사용해보신 고객들의 입소문으로인해 어려운 불경기 속에서도 많은 구매요청을 받고 있다.

더욱이 세균과 미세먼지 제거용 팬 기능도 탑재한 후에는 제품의 컬리티가 훨씬 높아졌으며 현재까지 1200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5천명 이상의 폐 손상 피해자를 낸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후로 가습기의 좋은 대안으로 인정받고 있다.

크기와 디자인 별로 S1에서 S7까지 총 7가지 모델을 출시한 박 대표는 거실에 사용 후 각 방마다 비치할 목적으로 재구매하는 등, 효과를 본 소비자들의 아토피, 비염, 천식, 피부 건선 개선사례가 무려 수백 명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산수경조경은 계곡을 잘라다 액자에 넣어 벽에 비치한 형상으로서, 여건상 산에서 삼림욕을 할 수 없는 이들에게 불면증과 이명증, 우울증까지 개선해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산수경조경이 어항처럼 정기적으로 물갈이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수족관 안에 동(銅)이온 장치를 하여 물고기의 배설물과 세균, 박테리아를 생분해해 화분에서 식물영양소를 만드는 구조이기 때문이며, 하루에 2~4ㅣ 분량의 수분이 가정을 순환한다.

그리고 파도나 폭포의 물이 내려오는 낙차 원리를 적용해 자연 음이온을 발생시키고, 태양광과 가까운 주파수를 가진 LED조명으로 빛을 공급해 식물의광합성을 유도하여 실내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한다.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의 빛이 잘 들지 않는 구역에 설치되어 꽃을 피워 잘 자라게 하는 조형물도 바로 산수경조경의 작품이다.

소자본창업 배려하는 본사의 지원 시스템, 대리점으로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어
한국적외선협회의 테스트결과 산수경조경의 벽걸이 액자형 조형물에서는 자연의 폭포에서 측정하면 1,200cc이기에 크기를 감안하면 엄청난 700cc 규모의 음이온이 방출됨을 입증했고, 공기정화와 수분 공급으로 단 하루 만에 비강건조성 코피를 멎게 한 사례는 박 대표에게 지난해 10월에만 순 매출 수억 원이라는 성과를 안겨주었다.

경기도예가협회 전문가들을 방문해 함께 만든 특수 프레임, 그리고 강화 처리한 유리, 반드시 5가지 흙을 배합해 소성하여 식물의 생존을 보장하는 통기성 높고 방수력이 강한 도자기까지, 산수경조경을 구성하는 요소들의 높은 원가는 ‘제품’이 아닌 ‘작품’을 팔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박 대표의 깊은 신념의 결과다.

그래서 박 대표는 폐 기능상승과 아토피 치유 효과가 없으면 100% 환불을 자신할 정도이며, 반품은커녕 이어지는 추가 구매로 인해 전국 13개 대리점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물 갈기 뿐 아니라 번거로운 필터교체 과정도 없어 가정, 회사뿐 아니라 인근 지자체, 시청, 의료기관 등에서도 효과를 인정받아 고객으로 보유한 박 대표는 소자본창업희망자들에게 매장, 간판, 초도상품을 지원하고 영업방식을 지도하면서 본사의 이익을 나누며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박 대표는 물과 공기를 동시에 정화하는 기능은 앞으로도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든든한 자산이며, 더 나아가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할 것이라 덧붙였다.

하루 1회 내지 2회 물 자동급여로 자급자족 가능한 가정용 자동채소 재배기 선봬 해외 진출 청신호
그동안 국내의 수많은 고객들의 호흡기와 피부건강을 배려해 국민 건강에 기여해 온 산수경조경이 이제 유기농 식단에도 도전한다.

도자기 형상을 만들기 전, 화초 실험 단계에서만 수십억에 달하는 연구비용을 들여 7년 전 완제품을 출시하고도 제품기능을 높이고자 올해로 14년 째 연구 중인 박 대표는 현재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금형을 설계 하는 단계라고 한다.

물이 매일 자동으로 공급되어 채소밭 부분에 흡수되며, 아래의 수분이 위로 끌어올려지는 원리로 재활용되어 효율성을 높인 이 장치는 바로 ‘가정용 자동채소 재배기’이다.

박 대표에 따르면 최소의 투자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예상되는 이 재배기로 채소의 씨앗이나 모종을 심으면, 1년 4계절 내내 가정에서 원하는 채소를 직접 길러 먹을 수 있다고 한다. 파, 상추, 청경채, 깻잎 등 푸른 잎사귀 식물을 기르고 먹는 재미로 인해 새로운 히트 상품의 탄생이 예고된다.

친환경 벽걸이 공기청정기 산수경처럼 특허청에 등록을 마친상태이다 박 대표는 오는 2월 코엑스 건축박람회 출품과 현재까지 출시한 제품들의 중국, 캐나다, 미국 등 해외총판 계약을 준비 중이다.

박 대표는 황사와 미세먼지보다 심각하다는 초미세먼지로 인해, 앞으로 10년 간 호흡기질환 사망자가 급증한다는 비관적 전망에 따라 중국 정부는 도심지의 공기청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중국 발 황사의 영향을 받는 우리나라도 국가적 대책이 필요할 때라고 한다.

그래서 박 대표는 매년 건축과 조경 박람회에 참가하여 세계 동향을 관찰하고 있으며, 중국에 총판을 두고 대련, 심양 등지에 진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 1천 개 대리점과 해외 진출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전 포드 부사장 출신의 미국 지사장과 계약 조율을 앞두고 있다는 박 대표는, 인간이 자연을 떠나 살더라도 자연으로 진입할 수 있는 실내 공간을 이루는 것, 이로써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자연의 신선한 물, 공기의 산물들을 접하고 사용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적인 삶, 산수경조경에는 앞으로 세계인이 주목하게될 아이디어와 상품으로 세계인의 건강에 이바지할것으로 기대해본다.

Landscaping services that values visual and health
"Automatic vegetable grower grows a nature at your home"

CEO Park Hyung-hee of Sansukyong Landscaping
"Landscaping services that values visual and health"

Water, fresh air, energy of forest and art are all important elements for CEO Park Hyung-hee of Sansukyong Landscaping. Park established the firm in 2010 and introduced a wall mirror type landscaping frame combined with functions of air purifier, humidifier and anion generator. Those who have used the frame are spreading their positive feedback to people and thanks to this CEO Park is enjoying a continuous sales growth. Sansukyong Landscaping is particularly being praised as a good alternative for the existing humidifiers and you can choose from 7 models from S1 to S7. Park said that hundreds of customers who bought a frame had witnessed an improvement in atopy, rhinitis, asthma and dry skin. Sansukyong frames are also proven to be good for insomnia, tinnitus and depression. Another advantage of the frames are that you do not need to change the water and filter like an aquarium as it is loaded with a copper ion device which biodegrade fish waste, germs and bacteria to be supplied as nutrients to vegetables in plants. 2-4 liters of water circulates the home a day. It generates anion using the waterfall and its near sun-like LED lights induces photosynthesis to make fresh air.

Low cost franchise

A test carried out by Korea Infrared Rays Association, Sansukyong frames generate 700cc anion (1,200cc on a natural fall). A case also has been reported that the use of the frame for a day stops the nose bleeding caused by nasal cavity dryness. Thanks to these treatment effects, Sansukyong frames were sold worth hundreds of millions of won in last October alone. The frame is made in cooperation with ceramic specialists of Gyeonggi Ceramists Association, the glass is specially tempered and the ceramics are made of 5 soils with improved ventilation and waterproof. It is Park's motto to sell 'work of art' but not a 'product'. He is so confident that he guarantees a 100% refund if the product does not make any improvement on atopy and on the functions of lung. So far, he has not seen a single demand for a refund but more of additional purchases. With this steady growth of the business, Park is currently running 13 franchise stores nationwide. For those who wish to join the business, Park provides a store, signboard and initial products as well as win-win management support.

Introducing an auto vegetable grower for home

This year, Park is planning to expand his business scope to organic food; an auto vegetable grower for home. The water is supplied automatically every day and the water on the bottom is reused through the circulation system. Park said that it can create the maximum effect at the minimum cost and families can enjoy fresh vegetables such as green onion, lettuce and bok choy throughout the year. Park has already finished registration of the product to Korea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and currently is preparing for Seoul International Building Materials & Construction Fair, which soon will be held at COEX, and contracts with sole distributors in China, Canada and the US with a particular attention to China where fine dust issues have reached to a serious level. Park's goal is to open more than 1,000 stores in Korea while gradually expanding the number in overseas market. Park also is preparing for a contract with a former vice president of Ford, now the branch manager in the US. <Power Korea> wishes Park and Sansukyong Landscaping a fruitful 2017.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Disclaimer: PowerKorea makes an article based on the information of products and/or services provided in paper and/or in interview by the company, the organization or the person that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pyright © 2008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