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과 흥미 높이고 정확한 스윙 폼 만들어주는 군산 대표 골프스쿨

임환진골프스쿨 임환진 원장/프로 오상헌 기자l승인2016.12.22l수정2016.12.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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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환진골프스쿨 임환진 원장/프로

실력과 흥미 높이고 정확한 스윙 폼 만들어주는 군산 대표 골프스쿨
“국제대회 경험 살려 초심자에서 프로까지 독창적 레슨법 적용해 빠른 실력향상 돕는다” 
임환진골프스쿨 임환진 원장/프로

매너와 정확성의 스포츠인 골프는 어디서 어떻게 배우느냐가 초기 폼과 이후의 실력향상을 결정한다. 적합한 클럽을 골라 만족스러운 스윙과 실전에 강한 어프로치에 도전할 때, 올바른 기본기를 갖춰주며 독창적인 노하우로 가르치는 군산의 골프레슨센터, 임환진골프스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고의 시설과 규모로 기초부터 튼튼한 골프 스킬을 지도하는 임환진 원장을 만나, 직접 개발한 레슨법과 초심자들의 ‘골프사관학교’라는 명성을 얻게 된 비결을 알아본다. 

독창적 클럽스킬 전수와 최고의 시설 자랑하는 군산 최초 골프스쿨
전북 군산 마장동에 위치한 임환진골프스쿨은 100평이 넘는 규모의 최신 설비를 갖추고, 실내에서 골프를 배워도 실전에 강한 골퍼를 양성한다고 정평이 나 있는 골프 ‘레슨&연습장’이다. 1997년부터 미국에서 수학한 PGA ClassA멤버이자, 현지 투어 경력을 살려 7년 전부터 초심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효과적인 레슨법을 연구해 온 임환진 원장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체형에 맞는 풀스윙을 만들어 주는 강사로 정평이 나 있다. 임 원장은 연습장이라기보다는 학원으로 더 유명했던 골프아카데미의 레슨 커리큘럼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 5개월 만에 17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임 원장은 열의가 있는 수강생에게 운영 시간동안 원 포인트 교습으로 관리해주며 올바른 폼이 나올 때까지 적절한 노하우로 교정해 주는 것으로 지역 골프인들에게 유명하다. 그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빠른 풀스윙, 거리별 레슨법, 상황에 맞는 여러 어프로치샷 등이다. “기존 레슨법이 붓에 물감을 묻혀 그리게 한다면, 우리는 연필과 지우개를 준 뒤 마지막에 물감을 칠하라는 레슨법”이라고 한다. 임 원장은 골프 클럽을 잡기 전 몸의 근육을 만들고 허리의 회전을 유연하게 해 주는 훌라후프 훈련과, 왼손의 힘을 기르는 목적의 채찍 때리는 훈련을 먼저 시킨다고 한다. 이후 클럽으로 호흡을 조절하며 빈스윙(연습스윙) 200회를 거치고, 손의 각도와 임팩트 부분을 세세하게 교정한다. 힘을 기른 이후에는 백스윙을 1개월 정도 훈련시키고, 다음에는 임팩트를 집중적으로 교습한다. 임 원장은 이렇게 하여 초심자는 1달 보름 만에 풀스윙을 만들고 경험자들은 필드에서 104개의 타점을 치고 온다고 전한다. 

셋업, 백스윙, 임팩트, 그리고 8번 아이언을 기억하라
임 원장은 어프로치를 할 때도 초심자들에게 흔히 권하는 ‘똑딱이 스윙’ 대신 직접 연구한 폼을 알려준다. 그리고 남는 시간에 어프로치와 퍼터를 사용하며 아이언으로 연습할 때는 주로 우리 체형에 맞는 8번 아이언을 권한다. 또한 골프 레슨에서 정의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3요소를 일컬어 ‘셋업, 백스윙, 임팩트’이며, 특히 백스윙은 골프에서 80%의 비중을 차지할 뿐 아니라, 제대로 되지 않은 백스윙은 정타가 아닌 슬라이스와 훅을 만드는 요소라고 전한다. 임 원장이 백스윙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백스윙의 궤도인데, 유명한 프로들처럼 팔의 각을 내어 머리와 어깨 사이인 목으로 가야 가장 이상적인 백스윙 자세이자 올바른 궤도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이렇게 백스윙을 완성하면 드라이브와 웨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때를 위해 훌라후프와 채찍으로 연습시키는 것이다. 임 원장이 레슨에 능숙하다는 평가를 받는 비결은 소위 골프에서의 스트라이크 존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야구에 비유하자면 골프에서는 양 발을 벌린 넓이가 스트라이크 존인 셈인데, 여기를 벗어나면 탑볼(탑핑), 뒷땅(더핑)처럼 실패한 스윙이 나온다. 또한 초심자들을 위해서, 임 원장은 가급적 얼굴 주변 시야에서 공을 멀리하지 말라는 팁을 가르쳐 준다. 임환진골프스쿨에서는 이러한 임 원장의 교육 방침에 따라 댄스 스쿨처럼 거울이 많다. 거울이 많으면 더 많은 방향에서 자신의 스윙을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스윙에서 좋은 샷이 나온다’는 법칙을 스스로 확인하며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향후 전국 체인화로 학교처럼 실력 느는 골프스쿨의 대중화 이룰 것
뉴욕에서 골프를 수학하던 시절, 그리고 미국에서 투어를 도는 프로 생활 기간에도 골프 교습에 관심이 많았고 골프를 잘 가르치는 방법을 연구한 임 원장은 귀국 후 좋은 교습자가 되겠다는 꿈을 차근차근 이뤄 가고 있다. 임 원장은 지금도 자신을 찾는 골프 루키와 골프 프로 모두에게 기본기 차원에서 빈스윙부터 시켜, 빈스윙만으로도 실전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폼을 만들고 있다. 또한 한국인의 신체 조건에 맞는 아이언과 스윙을 찾아 훈련에 적용하기 위해 7년 간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골프의 정확성에서 나오는 미덕과 스윙하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있다. 임 원장은 임환진골프스쿨을 바탕으로, 군산을 넘어 벙커와 어프로치, 퍼터를 공부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와 내실을 갖춘 실내연습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그리고 이렇게 기본기부터 철저하게 가르치며 각자의 체형과 신체의 특징을 반영한 골프레슨 센터를 전국에 체인화하여, 골프 인재를 길러내고 골프 입문자를 더 늘리게 될 것이다. 스크린골프, 실내골프가 이미 대중화되었지만, 내기나 휴식 개념의 골프보다 골프 자체의 기본기를 길러주는 최상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임 원장은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12월 제주도를 방문해 전국 진출의 거점으로 삼고, 이러한 기술을 다른 체인점의 프로들에게 교습하고 레슨하는 최초의 방식을 성공시키겠다는 각오가 크다. 캘러웨이, 아디다스 등의 협찬과 회원 DC혜택 등 여러 행사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어린이와 은퇴 이후의 연령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으며 골프다운 골프를 대중화하는 커리큘럼으로 경쟁력을 얻는 임 원장은 마지막으로 “골프의 대중화로 생활체육의 밝은 미래를 선도하고 싶다. 골프에서는 자신만의 스윙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 공을 정면에서 친다는 생각을 버리고, 연습할 때도 마치 학교에서 배운다는 기분으로 연습하면 단기간에도 빨리, 정확한 폼을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Improve your golf skills with Im Hwan Jin Golf School
Im Hwan-jin, a pro gofer and the director of Im Hwan Jin Golf School

Golf is known as a sport of manners and accuracy. But where and how to learn often decides your level of golf skills. If you are one of those who wish to improve your golf skills, then <Power Korea> recommends you to do it with the help of Im Hwan Jin Golf School which boasts effective curriculum and one of the top indoor golf facilities. 

Gunsan's first golf school realized by unique clubbing skills
Located in Majang-dong in Gunsan City, Im Hwan Jin Golf School is an indoor golf lesson and practice range equipped with the latest golf facilities in its more than a 330 square meter space. He learned golf from 1997 in the US and is a member of PGA ClassA. He toured many golf courses in the US and developed his unique full swing methods after 7 years of research which have made him famous today. Im adopted the curriculum of a formerly famous golf academy and has secured 170 members within 5 months of opening Im Hwan Jin Golf School. He is specialized in correcting body posture with emphasis on fast full swing, distance and approach shots. "If the existing lesson methods were to draw a picture with a brush dipped in color, ours is to give a pencil and an eraser to paint the picture" explained Im. Im encourages students to do hula hoop to build muscles and to ease waist movement as well as whipping to enhance the strength of left hand before taking the club. Then a 200 times of practice swing follows before Im corrects intensively the angles of the hands and their impacted parts. After raising strength, Im asks students to do back swing for a month before moving on to impact lesson. The beginners usually can do full swing in one and a half month, says Im, and the experienced go out to the field to make 104 hits. 

Remember set up, back swing, impact and 8th iron
When doing the approach, Im applies the forms of his own development instead of the common mini swing. For the rest of the hours, he encourages students to do the approach and fitter, and recommends them to use the 8th iron when using an iron. Im says that set up, back swing and impact are the three basic elements of golf lesson and back swing in particular takes 80% of golf as it can cause slice and hook when done badly. The orbit is important in back swing and the ideal back swing and the orbit can be achieved by shifting the arm's angle smoothly to the neck through the head and the shoulder like professionals. When back swing is achieved, one might be able to use freely the drive and wedges. The hula hoof and whipping are actually designed for this to happen. Im teaches students the right strike zone which is the distance between one leg to another as a wrong positioning causes topping and duffing. Im also tips to keep the ball within the eye sight. To make all theses practices effective, Im put up mirrors here and there in the driving range so that students see and correct their posture and swing under the principle 'A good swing makes a good shot'.

Popularizing golf
Im is an expert who can make both beginners and pros have a perfect form through repeated practice swing. His 7 years of research also recommend ideal irons and swings customized to Koreans' body shape. When asked about his future plan, Im said that he wished to make the largest indoor driving range in Korea and to launch a franchise so that people could be more accessible to playing the golf. While most existing indoor driving ranges are for hobby, Im is focusing on the players building the basic skills of the sport. As part of this effort, Im is promoting sponsorship with Callaway and Adidas, providing discounts for members, and holding various events. "I will popularize golf in line of promoting Sport for All. Knowing one's own swing is very important in golf. Abandon the idea to hit the ball in front and practice like you are learning from a school. That way, you can achieve a perfect form in a short period of time" Im emphasized.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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