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디자인의 조화, 인테리어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홍디자인 서 홍 대표 임승민 기자l승인2016.08.31l수정2016.08.3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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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디자인 서 홍 대표

생활과 디자인의 조화, 인테리어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홍디자인 서 홍 대표

건축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이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단순히 잘 짓고,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간이 안겨주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세분화와 전문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홍디자인는 전주지역을 기점으로 사람이 편안한 공간,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감동을 주는 디자인, 사람이 행복한 디자인
우리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데 있어 디자인은 큰 역할을 차지한다. 실제로 사람들이 ‘삶의 질’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시기와 인테리어 디자인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시기가 일치한다는 점에서 이는 뚜렷한 사실로 증명된다. 전북 전주에 위치한 홍디자인은 공간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와 이를 현실로 구현해낼 수 있는 최고의 실력,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진심을 바탕으로 편안함과 감동을 주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펼치고 있다.

대학시절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 및 대기업 디자인 파트에서 근무하며 오랜 기간 경력을 쌓아온 홍디자인 서 홍 대표는 업계에서 알아주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로 손꼽힌다. 10년 이상 축적된 자신만의 노하우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건축 분야가 고르게 발전하기 못했던 전주지역의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를 선도해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홍디자인은 1998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설계 및 시공 작업을 수행해왔을 뿐 아니라 각기 다른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성향, 목적에 부합하는 공간을 창출하며 지역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인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서 대표는 “저희 모든 구성원들은 디자인을 전공하고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경력자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항상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앞선 시공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현대 건축디자인에 한 획을 긋고자 하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고 자부합니다”라고 밝혔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언제나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홍디자인은 주거시설, 사업장, 기업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의 디자인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특히 병원 인테리어 분야에서는 지역 내 가히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주내과, 21세기연세의원, 우리요양병원, 논산 가톨릭정형외과 등 그들의 손길을 거쳐 간 병원 업체들은 클라이언트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환자들에게도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을 통해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름이 높다. 서 대표는 “과거의 딱딱하고 삭막한 느낌과는 달리, 현재의 병원은 편안한 휴식의 공간이자 안정감과 포근함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클라이언트와의 꼼꼼한 상담과 치밀한 기획, 완성도 있는 설계를 통해 병원이 낯설고 두려운 곳이 아닌, 친근하고 따뜻한 치료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서 대표는 “공간 설계를 구상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인과 생활이 잘 조화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디자인만을 우선하다가 동선이 불편해진다거나 활용도가 저하되어서는 안 되며, 실용성만을 중시하다가 디자인적인 만족감을 주지 못해서도 안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주거, 생활, 작업 등 클라이언트의 다양한 활동이 가장 편안하게 이뤄지면서도 아름다운 공간을 창출해내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자 지향점이다. 

홍디자인은 향후 공공 디자인 분야로의 사업 확장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일률적이고 딱딱한 형태에서 보다 다채롭고 개성 있는 형태로 변모되어 가는 디자인 트렌드에서 볼 때 앞으로 자신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 점차 확대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서 대표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진심과 믿음 그리고 최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님의 소중한 공간에 진심어린 혼과 땀을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작은 것 하나하나에도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서 홍 대표와 홍디자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최고의 실력과 열정을 자부하는 이들의 노력이 대한민국 인테리어 디자인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게 되기를 기대한다.

Changing the paradigm of interior design
Hong Design CEO Seo Hong
Interior design that touches your heart

Design plays a great role to liven up our mood whether it is a product or a space. Interestingly, the time that people starting to show interest in quality of life and interior design becoming recognized coincides. Located in Jeonju City, an interior design firm Hong Design has touched many hearts of citizens with its deep understanding about space and professional knowledge in the field. CEO Seo majored in industrial design and worked in the design team of a major company. 10 years of his experience and knowhow has made him one of the best interior designers in Korea and he contributed to advancement of the interior design industry in the city. “All the staff in Hong Design is design majored and have worked in the field for a long time. We thoroughly analyze each of our client’s needs and wants, the current trend and the new technology to give best options and result available” explains Seo. 

Designing prestigious hospitals in the region
Hong Design is highly sought-after among hospitals in the region. Jeonju Internal Medicine, 21 Century Yonsei Clinic, Woori Sanatorium and Nosan Catholic Orthopedics are just to name a few. “Medical buildings are not spaces where patients feel fear like in the past but where they can become eased and relaxed. In other words, to be aware of which place we are designing for is the very basic to create an inviting interior design” explains Seo and continues “The most important thing when bringing up a design is whether it has a harmonious compromise between the design and the purpose of the apace. Because the flow of human traffic is more important in terms of practicality while the overdone practicality ruins the pleasure of seeing the beauty of the space” points out Seo. Currently, Seo and his team are ambitious to expand the area of their expertise to various fields of businesses. “We will make the most of our accumulated knowledge and knowhow in the field in order to create innovative ambience in all kinds of spaces and we are determined to make it happen” concludes Seo. 
 


임승민 기자  press0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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