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진미를 느낄 수 있는 죽녹원의 맛집

금수한방가든 정금자 대표 오상헌 기자l승인2016.08.23l수정2016.08.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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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진미를 느낄 수 있는 죽녹원의 맛집 
금수한방가든 정금자 대표

전국 700만 관광도시인 담양은 2003년 대나무 정원으로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총 2.2km의 산책로로 운수대통길·죽마고우길·철학자의 길 등 8가지 주제의 길로 구성된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길, 관방제림, 가마골 생태공원 등을 선보이며 전라도 최고의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처럼 큰 인기의 비결은 담양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남녀노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가 존재하기에 관광지로서 더욱 빛을 바라고 있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담양 최고의 떡갈비와 대통밥 등을 맛볼 수 있는 금수한방가든을 찾아 정금자 대표에게 맛의 비결을 들어보았다.

매스컴에서 선정한 담양 최고의 떡갈비를 만나다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 앞에 존재하는 금수한방숯불가든은 20년간 담양의 대표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맛집으로 손꼽히고 있다. 500여평의 규모에 30개의 룸이 완비되고 총 200여명이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남도의 맛을 대표하는 음식인 담양떡갈비, 돼지숯불갈비, 대통밥, 국수 등을 맛볼 수 있다. 이미 MBC <최고의 맛집을 찾아라>, KBS 생생정보통, 1박 2일 등 다양한 언론에 소개되며 수많은 담양떡갈비맛집 중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은 유일한 명품맛집으로 꼽힌다. 금수한방가든 정금자 대표는 “언제나 신선한 식재료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 그대로의 맛을 바탕으로 음식을 만들기에 건강하면서 푸짐한 식사를 만날 수 있다”며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달지 않고 담백한,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 남녀노소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가족이 먹을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많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어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으러 오시는 손님들도 있는 이곳의 대표적인 메뉴는 숯불에 직접 굽는 오리고기와 한방한우떡갈비정식, 한방돼지떡갈비정식, 한방대통밥정식, 금수커플정식 등이다. 이 음식들은 숯불에 구워 훈제맛이 더욱 살아나고 주물럭 양념에 불향까지 배어나 그 담백함이 뚜렷한 이 메뉴들은 타 음식점과 달리 차별성을 두어 담양 특유의 맛에 5가지 한약제를 더하고 20여가지의 기본반찬이 함께 제공돼 한상가득 담양의 진미를 느낄 수 있어 주말에는 줄을 서야 할 정도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담양의 대표적인 밥인 죽통밥은 한번 이상 사용하지 않아 고객들이 먹고 난 후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먹는 재미와 기념품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기도 하다. 

건강밥상 부문 대상 수상에 빛나는 모범음식점 ‘금수한방가든’
지난 5월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 박람회에서 건강밥상 부문 단체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앉은 금수한방가든 정금자 대표는 꾸준한 연구와 변하지 않는 맛으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점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정 대표는 “늘 자부심을 갖고 새벽 5시에 기상해 저녁 10시까지 꾸준함을 갖기에 고객들이 알아주고 또 찾아주는 것”이라며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와 서비스와 음식 본연의 맛을 더욱 높여 대한민국 토종 음식의 아름다운 맛을 알리기 위해 계속 보완 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정금자 대표는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 담양군에 장학금을 내고 있으며 동네 어르신들에게 일년에 3~4번씩 식사를 대접하며 함께 살아가는 담양군을 만들어가고 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담양의 전통음식을 더욱 많은 곳에 알리기 위한 금수한방가든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 좋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담양군의 대표적인 음식점으로 기억될 것이라 생각된다. 

 

The best restaurant where you can taste great dishes of Damyang
CEO Jeong Geum-ja of Geumsu Hanbang Garden

Tasting the best grilled short rib patties of Damyang
You might have heard about Damyang Juknokwon where you can enjoy a stroll in the bamboo forest. Right at the entrance of the forest is Geumsu Hanband Garden regarded as the best grilled short rib patties restaurant of Damyang County. It is huge that 30 rooms and the hall can accommodate 200 people at once to enjoy not only the patties but also charcoaled pork rib and bamboo rice and noodles. Geumsu appeared on numerous popular TV shows and received explosive responses. "We use absolutely no artificial flavor or ingredients but only the freshest ingredients available. Our years of tradition and knowhow create a clean and odorless taste and people with all ages and sex can enjoy it with pleasure" explains Jeong. As the name of the restaurant implies (Hanbang: Korean medicine), most menus are added with 5 Korean medicinal herbs and provided in set menus according to the number of people. You will certainly be surprised by the heavenly taste but even more so by the 20 side dishes that come for free. The only drawback is that you have to queue on weekends. The county's most famous 'bamboo rice' is an additional fun as you can take the empty bamboo tube home at the end of your meal.

Winning the grand prize at The 13th Seoul International Food & Tableware Festival
Geumsu Hanbang Garden's popularity was well proved again by winning the grand prize at The 13th Seoul International Food & Tableware Festival in the healthy table group's category. "I wake up at 5 in the morning and finish the day at 10 pm in order to maintain the level of quality and services. Recently, I see an increasing number of foreign visitors and I'm much encouraged to develope customized menus for them" says Jeong. Meanwhile, Jeong has been donating part of her profits to students in financial need and providing free meals for elderly people in the village 3 to 4 times a year. If you still do not have a holiday plan or have not used your holiday yet, why don't you make a short trip to Damyang County to calm yourself down through strolling the bamboo forest and enjoying this local specialty thereafter?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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