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과의 소통을 통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송무 ․ 자문 ․ 특수영역 전문 로펌

오상헌 기자l승인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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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과의 소통을 통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송무 ․ 자문 ․ 특수영역 전문 로펌
“지금은 권위 대신 프로정신과 자기계발, 서비스 마인드로 무장한 변호사의 시대”
법무법인 광평 조성재 대표변호사

개인과 기업 대상의 소송을 준비하며 법무법인을 찾는 의뢰인들은 변호사 숫자는 증가하였는데 변호사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현실, 무시되었던 인간적인 대우, 분야별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자신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어 승률을 담보할 능력을 갖춘 법무법인을 찾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이번에는 권위를 벗고 탁월한 지식과 경험으로 중무장한 법무법인 광평의 조성재 대표 변호사를 만나, 기업 및 개인 의뢰인을 위한 송무와 자문, 그리고 선거 관련 특수영역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된 계기와 변호사로서 제공할 수 있는 최대치의 법률서비스를 추구하게 된 과정을 정리해 보았다. 

사무장 없는 법무법인, 햇살 받은 흙처럼 따뜻한 법률서비스를 추구
법무법인 광평(光平)은 세상에 공평하게 주어지는 햇살로 인해 비옥해진 흙처럼, 누구에게나 공정한 법률의 혜택을 제공하는 곳이다. 광평의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는 조성재 대표는 2013년 서초동에서 설립된 광평의 대표를 2014년 7월부터 맡아 지난 해 9월 현재의 테헤란로로 옮겨 6인조로 개편한다. 조성재 대표는 “살아가면서 때로는 자갈과 아스팔트길을 밟지만, 흙길을 밟았을 때 가장 건강하고 따뜻한 인간의 본성대로 살아갈 수 있다. 바로 그 점을 지향하여 만인이 법이라는 흙길 위에서 햇살처럼 따뜻한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회사의 슬로건으로 삼았다”고 말한다. 수 많은 법무법인 중에서도 드물게 변호사가 갖는 고압적 이미지를 탈피해 본질에 충실하고 따뜻한 소통을 원칙으로 삼는 광평에서는 변호사가 의뢰인과 함께 호흡하는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뢰인과의 신뢰관계를 두텁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무장이 없이 변호사들이 의뢰인들을 직접 맞이하여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대개 변호사 사무실, 다수의 법무법인을 방문하면 사무장과 연결되어 법원에 출석하기 전까지 변호사의 얼굴조차 볼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광평에서는 의뢰인과의 첫 상담에서부터 의뢰인들의 가지고 온 자료를 바탕으로 먼저 1차 검토를 한 뒤 그 사건의 전망을 의뢰인들에게 솔직하게 알린 뒤 의뢰인들의 선택에 따라 사건을 선임한다. 그리고 광평은 그 과정에서 의뢰인들이 변호사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존중하기 위해 다른 변호사들도 만나 볼 것을 권유한다고 한다. 이는 법률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법률소비자의 권익을 존중하는 태도임은 물론 광평만이 가질 수 있는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 조 대표는 위와 같은 과정을 거쳐 사건의뢰를 받게 되면 선임약정 후 모든 사건 자료를 받은 뒤, 최소 전담변호사 2명이 배정되어 의뢰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추가자료 및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또한 이후 서면작업의 초안이 나오면 의뢰인 확인이 없었던 관례를 깨고, 의뢰인이 서면 초안을 확인하도록 하여 의견을 반영하고 최종안을 작성해 법원에 제출하게 된다. 법원 출석 외에도 형사사건의 경우 우편 대신 검/경을 직접 방문하여 주임검사나 담당수사관에게 사건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당일 있었던 일들의 진행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해 의뢰인에게 이메일 혹은 문자로 전송하는 과정을 통해 의뢰인들이 본인 사건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고 있는지, 어떤 주장들이 펼쳐지는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 결과, 승소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의뢰인의 만족도도 무척 높다.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선거 모두 경험한 깨끗한 선거 전문 로펌
개인과 기업의 소송업무와 민사, 형사, 조세 등 송무업무와 법률자문, 기업자문 업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신뢰를 받고 있는 광평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강점은 바로 국회보좌관 출신 조 대표의 실무경험을 살린 선거 전문 법인이라는 점에 있다. 광평에서는 공직선거법 또는 정치자금법 등 선거관련 소송, 선거 관련 헌법소원, 선거컨설팅 및 입법컨설팅 모두 가능하다. 지난 19대 국회 및 이번 20대 국회에서 재선에 성공한 경대수 의원은 조 대표의 법조인 선배로서 함께 변호사로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고, 조 대표가 국회에서 일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 준 분이라고 한다. 조 대표는 지난 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시 경대수 후보캠프의 자원봉사자로서 선거 전략, 법률검토, 선거실무 등을 측면 지원하면서 경대수 의원의 당선을 도왔고, 경대수 의원의 권유에 따라 많은 고민 끝에 19대 국회의 경대수 의원실 보좌관으로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조 대표는 19대 국회에서 일하면서 입법 과정 뿐만 아니라 국가가 돌아가는 큰 그림을 볼 수 있었고, 많은 인적 네트워크를 쌓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조 대표는 약 2년 1개월간의 국회 보좌관 생활을 하면서 수 많은 일을 했지만, 그 중에서 대통령 선거 당시 새누리당 선거전략본부 내 법조본부 담당보좌관 및 새누리당 충북도당 법률지원단장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대선을 승리로 이끄는 데 한 몫을 담당했고, 그 밖에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방선거 등도 지원하면서 남들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국내 유일의 선거 전문 변호사로의 능력을 확고히 다졌다. 정치 입문보다는 변호사로의 본업이 더 적성에 맞았다는 조 대표는 국회에서 일했던 기간동안 대기업과 기관이 어떻게 입법 과정에 참여하는지 지켜보며, 변호사로서 어떤 컨설팅이 필요한지에 대해 올바른 청사진을 짤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정부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변호사도 의뢰인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가치관을 정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변호사 2만 명 시장을 맞이하여, 단지 공급이 늘어서가 아니라 지식서비스 차원에서 의뢰인과의 소통이 부족한 기존 종합병원 검진 식의 변호업무과정에도 일대 각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조 대표는 일방적이고 단절적이며 수동적인 자세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변호사의 자세를 통해 끊임없이 의뢰인과 소통하면서 의뢰인의 입장에서 의뢰인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도 찾아내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사무장 없이도 많은 의뢰인을 고객으로 두는 비결이라고 한다. 법무법인 광평은 비상장주식의 1주당 순손익가치 평가 과정에서 기업 대상으로 세무서가 지나친 증여세를 부여하자, 세무서를 상대로 유상증자에 따른 희석효과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점을 다투어 거액의 증여세부과처분취소를 이끌어냈으며, 5년 이상 끌어온 기업 간의 민감한 특허권 분쟁 및 부당이득금 분쟁에서 승소를 거두어 오래도록 낙담하던 의뢰인들에게 웃음을 되찾아주기도 했다. 또한 개인 사건 중에는 대법원 파기환송을 이끌어낸 사건, 보이스피싱과 관련하여 무죄를 이끌어 낸 사건 등이 TV 등 언론에서 보도되어 주목을 받는 등 수 많은 승소를 이끌어냈다. 그 외에도 광평은 대규모 건물 임대차 주변 시설 분쟁, 영업비밀 누출 및 예방, 금융계의 파생상품과 주식, 증권 부분의 리스크 및 해외사업투자자문, 사모펀드 운영 부문에 대한 자문과 기업 내 정보통신망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자문 등으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해결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의뢰인 만족의 필수요건, 변호사 능력향상 지원하는 법무법인 추구
수많은 기업자문을 담당해 온 조 대표는 순수익의 일정 부분을 R&D에 투자하여 지적재산 영역을 확장시키는 기업들의 투자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투자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전문 분야 강의와 서적구입, 세미나 참가비를 개인이 해결하는 타 로펌에 비해, 광평에서는 소속 변호사들에게 이러한 자기개발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법무사, 노무사, 회계사 이상의 역할을 하는 다재다능한 변호업무를 종종 요구받는 시대에, 의뢰인들에게 어떠한 창과 방패를 쥐어야 하는지 적절히 조언할 전문성을 갖추고 인간적인 언어와 표현을 구사할 수 있는 변호사를 키우는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조 대표는 광평과 함께 소송을 한 의뢰인들은 ‘광평 변호사님들과 사건을 하면서 기본적인 소송진행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어 뿌듯하고 기쁘다. 남들에게도 이젠 자랑삼아 소송에 대해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주변에 법률 분쟁이 생기면 꼭 변호사님을 다시 찾겠다’는 말씀을 자주하신다고 하면서, 이는 의뢰인들과 함께 호흡하는 과정에서 나온 자연스러운 결과물이라고 말한다. 덧붙여 조 대표는 비용 대비 퀄리티가 높은 법무법인이라고 지인에게 소개하여 사건 의뢰를 재차 받는 경우가 많기에, 서비스의 수준도 정비례해서 올라간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어려운 환경에서 사법고시 공부를 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조 대표는 몸이 아프거나 부모의 도움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지만 학구열이 강한 학생들을 위해 연말에 연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하자는 제안에 소속 변호사들과 스텝들이 흔쾌히 동의했을 때가 의뢰인의 승소만큼 보람 있었다고 전한다. “우리 법인이 장래에 더 많은 인재들을 영입한 후에도, 창립 이념처럼 사람냄새, 흙냄새 나는 인간미 넘치는 법무법인으로서 의뢰인 중심의 새로운 법률 블루오션을 찾는 노력을 계속할 것”임을 천명한 조 대표와 함께, 앞으로도 광평의 소통, 낮은 곳으로 임하는 원칙이 법률서비스업에서 이상적인 귀감 사례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Providing professional legal advice and services
The lawyers with professional mind, self-directed and excellent client services
CEO Lawyer Jo Sung-jae of Gwangpyeong Legal Services

Professional legal advice and services

'Providing fair legal services like the sun shines on the earth' is the motto of Gwangpyeong Legal Services. Opened in Seocho-dong, Seoul in 2013, CEO Lawyer Jo Sung-jae took the steering wheel from July 2014 and moved the office to Teheran Street, Seoul in September last year with 6 of his professional colleague lawyers. Jo says "We have to walk on hard and rough roads every now and then in our lives but we know that we become who we are when stepping our foot on the soft soil of the earth on which the sun shines evenly. And we, Gwangpyeong Legal Services, would like to be the soil for you and help you get it through when facing the rough roads." There is no clerk who will greet you at the reception at Gwangpyeong Legal Services. Instead, you will be directly greeted by one of the lawyers who, in collaboration with another lawyer, will take care of your case from the beginning to the winning by closely working together with you. You can also choose the lawyers of your preference. They thoroughly study your case and all the documents are checked by you for accuracy before the case is submitted to the courts. When it is a criminal case, Gwangpyeong Legal Services never post documents to prosecution office or policy agency but makes every single journey to explain the case and process and keeps the client informed by e-mail or text. 

The expertise encompassing excellent legal services to the political world
With his expertise in law, CEO Jo has built a distinguished career in the political circles. Jo worked with his senior lawyer turned lawmaker Gyeong Dae-su for a long time. He helped Gyeong for the 19th Assembly Election by building election gimmick and legal support and worked as an aide when Gyeong made it. During this two and a half years period, Jo built a good network and could see a big picture of how law is made, how major companies and institutions engage in the process and how the country is run. He also worked as a legal aide to Saenuri Party Election Campaign Headquarters and as Head of Legal Support for Saenuri Party North Chungcheong Province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2012. His legal support for by-elections and local elections also cannot be missed. Thanks to Jo's distinguished services in the political world, Gwangpyeong Legal Services is second to none in dealing with the cases relating to politics and elections. Jo says that there are no lawyers without clients like there are no governments without the people. He continues "Good communication and client-centered services are the key to success." Some of the feats of Gwangpyeong Legal Services include 1) drawing 'disposition of imposing gift tax' when the tax office imposed an exceeding amount of gift tax to a company 2) winning the cases of 'patent dispute' and 'amount obtained by unjust enrichment' which lasted for over 5 years 3) drawing 'remand after reversal' from the Supreme Court 4) 'exonerating a client' relating to voice phishing which caused a stir in society that was reported in the media. No matter what cases you have to solve, you are guaranteed to receive the very best services available in the market with Gwangpyeong Legal Services. 

Equipping lawyers with professional mind, self-directed and excellent client services
CEO Jo says "I was impressed by some companies that invest part of profits in R&D to expand the employees' intellectual properties. So I introduced a similar system and is providing my colleagues allowance for self-development activities such as buying books and attending seminars through which they can expand their ability not only in legal matters but also about, for example, what language and expression they use." In fact, many clients of Gwangpyeong Legal Services voiced together that they were able to have knowledge on how a law suit is made and processed thanks to the attention-to-detail services of the firm, adding that they were confident to recommend Gwangpyeong Legal Services to those who seek a legal advice around them. Meanwhile, Gwangpyeong Legal Services has been donating part of profits to people in need especially for hard up students as Jo himself passed the bar exam in financial difficulty. When asked about future plan, Jo answered “First and foremost of all, we will stick to our guns and secondly we will attract more talented lawyers so that more people can win their cases with us."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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