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용 흙수저 환경이라 좌절 말고 열정의 힘으로 도약하라

대성열정연구소 이대성 대표/강사 오상헌 기자l승인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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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용 흙수저 환경이라 좌절 말고 열정의 힘으로 도약하라
“혹독한 패자부활전의 생존 경험으로 많은 공감 얻으며 인생 개척 멘토링 제시”
대성열정연구소 이대성 대표/강사

8할이 실패와 좌절투성이였던 에이브러햄 링컨의 청년기. 그러나 역사는 링컨을 위대한 미합중국의 대통령으로 기억한다. ‘당신을 죽이지 못한 시련은 당신을 오히려 강하게 만든다’는 격언처럼 좌절을 도움닫기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한 사람들은 그 자체로 멘토가 될 자격이 있다. 어떤 업무의 전문가를 베테랑이라 부르듯, 혹독한 삶에서 살아남은 사람을 인생기술자라 부른다면 기억해야 할 이름이 있다. 바로 대성열정연구소의 인생설계사, 이대성 대표 강사이다.

고된 인생, 열정으로 살아남아 강살살강의 비결을 전파하다
‘흙수저론’ 마저 사치인 사람이 있었다. 인생이란 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주지 않았고, 집 밖이 더 편했을 정도로 불우한 어린 시절, 종자돈을 들고 달아난 친척과 동료들의 배신은 삶의 희망까지 잃게 만들었다. 한 마디로 수저는커녕 변변한 종지 하나, 걷어찰 밥상조차 못 가진 상황이었다. 탁월한 에너지로 대성열정연구소를 이끄는 강사인 이대성 대표는 지난 40년간의 전반부를 일컬어 ‘방황과 좌절’이라고 이야기한다. 첫 결혼 실패와 마음잡지 못하던 직업군인 시절 속에서 4년 전 만난 지금의 아내와 맺어진 인연, 그리고 2년 전 우연히 듣게 된 자기경영 전문가 강규형 강사의 명 강의를 계기로 이 대표의 삶은 180도로 바뀌었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줄 알았던 그가 가진 말재주로 사람을 설득하는 재능, 고통을 극복하고 낙천적으로 웃는 성품, 혹독한 삶에서 살아남은 생존전략이 바로 척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조언할 수 있는 훌륭한 자산임을 깨달은 것이다.

주변의 만류 속에서 20여 년 간의 군 생활을 접게 된 것도, 2014년 독서모임 멘토링과 2016년 6월 대성열정연구소를 정식 출범시킨 것도 모두 삶에 대한 열정이 샘솟았기 때문이며, 이 시기 그는 이 열정을 자양분 삼아 자산을 털어 학업과 소재 탐구에 몰두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만의 멘토링을 정의하게 된다. 즉, 코치는 소수의 사람에게 가까운 곳에서 영향을 주는 존재고, 강사는 수십에서 수천 여 명의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사명감을 갖고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주는 강사는(란) 위대한 존재이다. 이 대표는 책임감을 담보로 한 열정으로 시작한 자신의 새로운 인생을 ‘강살살강’(강의하는 대로 살아가고, 살아가는 대로 강의한다는 뜻)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좌절을 극복했고, 인간관계 속에서 참된 에너지를 찾았는지 실제 경험사례로 이야기하는 이 대표의 강의는 숱한 청강자들로부터 재미와 유익함, 감동을 동시에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열정적 일과를 담는 메모습관과 독서는 아이디어를 모으는 금고
경산 사무실과 동대구역 인근 강의장으로 나뉘어 운영 중인 대성열정연구소는 열정과 동기부여에 대한 강의와 코칭으로 자신만의 긍정적 기운에너지를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 독서토론모임, 삶의 본질을 깨닫고, 실천함으로써 표현력을 길러주는 발표 및 스피치 중심의 열정아카데미(DPA),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독려하는 기업독서경영(BBS), 조직문화에 동기와 열정을 부여하는 기업 및 관공서 특강, 지식경영의 일환으로 시간과 목표, 기록을 관리하는 3P바인더 코칭(BST)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모두 목표는 다르지만 모두 멘티들의 용기, 열정, 성장, 긍정의 힘을 일깨우며 소중한 삶의 꿈을 키우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표는 “100명의 멘티를 양성하여 그들이 대한민국의 열정 멘토가 되어 그들이 또다시 100명의 멘티를 양성해낸다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강력한 의지 를 보였다. 직업군인에서 은퇴하기 전 강사 일을 병행하다 프로 강사로 선회한 이 강사의 강의는 시간이 갈수록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기업, 관공서, 영업 전문직 등 정신감정노동으로 상처받는 직원들에게 열정과 긍정의 에너지를 심어주고, 마음 속 상처를 극복할 힘을 주는 그의 강의는 지난 2년 간 112회, 총 5,143명의 인생에 좋은 지침이 되고 있다. 이 대표의 강의가 인기를 얻는 비결은 바로 독서와 메모습관라고 한다. ‘사람이 80평생 일기를 쓴다면, 그는 작지만 위대한 역사기록자이다’ 사소한 일상을 꾸준히 기록하는 일의 어려움과 고귀함을 상징하는 격언이다. 한 줄의 격언은 샤워나 양치질 같은 일상생활에서 곱씹는 과정에서도 곧 깨달음이 된다. 이 대표는 지난 2년 간 읽은 110권의 책 감상문, 일상의 경험, 강의 내용을 꼼꼼히 기록해둔 170여권의 기록물을 복기하며 창조적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한다. 이 대표와 부인인 황정순 여사가 독서경영마스터로 이끌고 있는 독서토론모임인 YB나비는 2014년8월 5명으로 시작해 이제 회원 수 150명의 규모가 되었다. 

‘지식’이 아닌 ‘지혜’를 강의, 인생을 바꾸는 열정강의는 계속된다
“강의를 통해 늘 재미, 동기부여, 지식에서 추출한 지혜, 그리고 감동을 전하려 한다.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로 강의 시장이 얼어붙었을 때도 강의 요청이 늘었을 정도다” 작은 키에서 뿜어 나오는 카리스마와 누구든 5분 만에 즐겁게 경청하도록 만드는 친화력은 DJ,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판매원,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기에 얻어진 것이기도 하다. 젊은 시절 절망 속에서 한때 유흥에 탐닉한 적도 있지만, 그의 본성은 불의에 항거하고 적은 월급을 털어 어려운 후배들을 챙겨주곤 했던 따뜻한 마음이었다. 열정에 이타심을 더해 의인화 한다면 바로 이 대표일 것이다. 채팅 아이디가 ‘한국’ 일 정도로 대한민국에 대한 소속감이 강한 이 대표의 취미는 태극기 나눠주기라고 한다. 이처럼 넘치는 에너지를 외부 활동으로 승화하는 과정에서, 유명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4&5>에 출연하고 경희대 경영학과의 학사학위를 수료하는 과정 또한 인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 이러한 그에게 강의는 박학다식함을 뽐내는 것보다는 유익하고 재미있게 전달해야 한다는 철학이 있다. “강사 일을 시작했을 때는 모두가 미친 짓이라고 했지만, 지식보다 지혜를 배우고 싶어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았다. 문학 작품이 안 팔린다고 하는데, 짧은 시간 안에 픽션이나 남이 만들어 놓은 지식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또 스마트폰에 익숙해진 세대들은 소설보다 ‘무한도전’ 출연진이 말하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진짜 늦은 거다. 하지만 안 하는 것보다 낫다’는 격언들을 더 재미있어 한다. 이처럼 정해진 틀을 벗어나니 경쟁력을 얻게 되었다” 고 이 대표는 덧붙인다. 이 대표는 7월 개강하는 대성열정아카데미 교육생을 기수 당 20명이 넘어가지 않도록 하여, 강의의 품질을 유지하고 돈보다는 사람과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경영 철학을 지켜가고 있다. “현재에 충실하자”,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믿는 대로 인생을 만들면 못 할 것이 없다”,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에 가장 중요한 비법은 바로 자기관리법”이라는 이 대표의 조언처럼, 우리 국민의 보편적 정서를 긍정과 열정으로 바꾸어 가는 대성열정연구소의 더 멋진 도약을 앞으로도 기대해 본다.


"Passion leads you to success" 
Introducing an experienced mentor who can help you pioneer your way
Passion Academy CEO mentor Lee Dae-sung

Secretes to get through this harsh world

Life often does not pay for what we have worked for. The story of Passion Academy CEO mentor Lee Dae-sung goes like this: He spent rather deprived childhood and his kin ran away with a sum of money and his friends betrayed him. 40 years of his past was all about lost and despair. However, after the fail in his first marriage, he met his current wife 4 years ago and he had a chance to listen to a lecture of Kang Gyu-hyung, a self-management consultant. It was the meeting that led Lee's life to a completely different way. Lee thought that he lost everything he had but he realized his talent in speech, positive mind, smiley face and survival skills. He quit his 20 years of military career and opened a reading club in 2014 and the current Passion Academy in 2016 with his own mentoring methods and materials. He says "A coach is a person who gives an influence to a group of people while a lecturer is a person who changes lives of thousands of people." Lee's lecture is based on his experience in life and he lives accordingly to what he said in his lectures. For this reason, his lectures are highly praised by audience for thier fun, usefulness and touchy elements.  

"A habit of reading and writing notes lead you to many ideas“
The programs of Passion Academy include reading club, representation, speech, reading-friendly business management, special lectures on organizational culture and motivation, time and goal management and 3P binder coaching. Although the names of lectures are different, they are all designed to encourage mentees courage, passion, self-development and positive mind. Lee explains "If I make 100 mentors and they another 100 and so on, we can surely make a better society." Lee gave 112 lectures (5,143 audience) for the last 2 years. When asked about the secretes of his lectures, he answered that it came from his habit of reading and writing notes. He read 110 books for the last 2 years and the amount of notes he wrote down are equal to 170 books from which he gets creative ideas. Lee and his wife opened YB Nabi (reading club) in August 2014 that attracted only five members but it now has grown to boast 150 members. 

Wisdom over knowledge
Lee continues "I try to make my lecture fun, motivative, useful, wise and touching." The charisma coming out from his petite body and his skill to captivate the hearts of audience in 5 minutes in part ascribe to his career in a variety of jobs including DJ, indie musician, salesman and soldier. No matter what kind of job it was, he always carried his warm heart with him. His popularity eventually made him to appear on a TV show 'Super Star K4&5' and he also obtained a bachelor's degree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Kyung Hee University. Lee says "I always try to think how I can make my lecture easy, fun, trend and unique and avoid heavy or boring subjects and methods. Maybe for this reason, young people among the audience especially like my lecture." Lee adds "Let us live our life hard and full in the moment. Effective self-management is the key for motivation and development. There's nothing we cannot do if we have will and action to focus our energy on our goals. And Passion Academy will walk beside you until you reach to your goals." 

"Passion leads you to success" 
Introducing an experienced mentor who can help you pioneer your way
Passion Academy CEO mentor Lee Dae-sung

Eighty percent of Abraham Lincoln's youth was about failure and despair. But the history remembers him as one of the greatest presidents of the united states. Like the maxim goes "what doesn't kill you make you stronger", those who can turn ordeals to a source of pushing through deserve to be a mentor. And the life of CEO mentor Lee Dae-sung of Passion Academy is no different from it. <Power Korea> met him and heard the story. 

Secretes to get through this harsh world
Life often does not pay for what we have worked for. The story of Passion Academy CEO mentor Lee Dae-sung goes like this: He spent rather deprived childhood and his kin ran away with a sum of money and his friends betrayed him. 40 years of his past was all about lost and despair. However, after the fail in his first marriage, he met his current wife 4 years ago and he had a chance to listen to a lecture of Kang Gyu-hyung, a self-management consultant. It was the meeting that led Lee's life to a completely different way. Lee thought that he lost everything he had but he realized his talent in speech, positive mind, smiley face and survival skills. He quit his 20 years of military career and opened a reading club in 2014 and the current Passion Academy in 2016 with his own mentoring methods and materials. He says "A coach is a person who gives an influence to a group of people while a lecturer is a person who changes lives of thousands of people." Lee's lecture is based on his experience in life and he lives accordingly to what he said in his lectures. For this reason, his lectures are highly praised by audience for thier fun, usefulness and touchy elements.  

"A habit of reading and writing notes lead you to many ideas“
The programs of Passion Academy include reading club, representation, speech, reading-friendly business management, special lectures on organizational culture and motivation, time and goal management and 3P binder coaching. Although the names of lectures are different, they are all designed to encourage mentees courage, passion, self-development and positive mind. Lee explains "If I make 100 mentors and they another 100 and so on, we can surely make a better society." Lee gave 112 lectures (5,143 audience) for the last 2 years. When asked about the secretes of his lectures, he answered that it came from his habit of reading and writing notes. He read 110 books for the last 2 years and the amount of notes he wrote down are equal to 170 books from which he gets creative ideas. Lee and his wife opened YB Nabi (reading club) in August 2014 that attracted only five members but it now has grown to boast 150 members. 

Wisdom over knowledge
Lee continues "I try to make my lecture fun, motivative, useful, wise and touching." The charisma coming out from his petite body and his skill to captivate the hearts of audience in 5 minutes in part ascribe to his career in a variety of jobs including DJ, indie musician, salesman and soldier. No matter what kind of job it was, he always carried his warm heart with him. His popularity eventually made him to appear on a TV show 'Super Star K4&5' and he also obtained a bachelor's degree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Kyung Hee University. Lee says "I always try to think how I can make my lecture easy, fun, trend and unique and avoid heavy or boring subjects and methods. Maybe for this reason, young people among the audience especially like my lecture." Lee adds "Let us live our life hard and full in the moment. Effective self-management is the key for motivation and development. There's nothing we cannot do if we have will and action to focus our energy on our goals. And Passion Academy will walk beside you until you reach to your goals."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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