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임상경험 바탕으로 여성 환자들의 행복 위해 앞장서

산전관리클리닉, 산후조리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눈길 김선중 기자l승인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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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앤비여성병원 이환구 대표원장

대다수의 기혼 여성들에게 출산은 반드시 넘어야 하는 필수 코스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전국 각지에서는 이름난 여성 산부인과를 찾아 수소문하는 여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각종 여성질환을 비롯해 출산과 산후조리 등 다양한 부분에서 여성 환자들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 엠앤비여성병원 이환구 대표원장은 인하대학교 산부인과 외래교수, 대한산부인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산부인과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친절과 정성으로 최선을 다하는 엠앤비여성병원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에 위치한 엠앤비여성병원은 출산과 산후조리, 부인암과 유방외과 등 여성에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을 전반적으로 케어해주며 뛰어난 실력과 최첨단 시스템으로 그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전(前) 이환구 산부인과 원장으로서 국내 산부인과 병원 분야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쌓아온 이환구 대표원장은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며, 남자 산부인과 의사에게서 흔히 느낄 수 있는 딱딱함을 버리고 여성 환자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03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엠앤비여성병원을 개원한 이 원장은 더 나은 환경에서 환자들과 함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 원장은 “고객의 고민과 걱정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병원, 언제나 친절과 정성으로 휴머니즘 넘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엠앤비여성병원의 목표다. 감동을 주는 병원, 새로운 가족을 만나 뜻 깊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 드리는 병원이 되겠다고 늘 다짐하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병원이 되도록 지금 이 시간에도 엠앤비여성병원은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산부인과 중 자궁적출술 최다 임상경험 보유해
자궁근종 원스톱 클리닉 10,000례 이상 수술 진행

여성에게만 존재하는 자궁은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기 쉬워 다양한 질병이 여성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대표적으로 자궁근종은 35세 이상의 여성 20% 이상에서 나타나는 흔한 질병이다. 또한 스트레스나 수면부족 등의 외부적 요인으로 흔히 발생하는 자궁선근증 역시 35세 이상 여성의 절반가량이 경험하는 부인과 질환이다.

엠앤비여성병원은 질식자궁적출술 5,000례 이상의 수술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갖춘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산부인과 중 자궁적출술을 가장 많이 진행한 병원으로 최다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엠엔비여성병원은 차별화된 질식자궁적출술로 기술력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 원장은 “특히 빈혈수치가 낮거나 미용적인 부분에서 질식자궁적출술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질식자궁적출술은 복부절개 상처로 인한 통증이 없고 조기보행이 수월하다. 그리고 복부흉터가 없으므로 미용적인 효과가 뛰어나고 비교적 수술시간이 짧아 환자에게도 심리적인 부담도 적다”고 말했다.

자궁근종은 아무리 혹을 때어내는 간단한 수술을 하더라도 재발가능성이 높다. 근종으로 인해 복부통증 또는 심한 출혈에 더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과 고통을 주는 것은 물론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국 각지의 여성 의학과에서 특화된 기술력으로 자궁근종 수술에 앞장서는 의료진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엠앤비여성병원에서는 자궁근종을 보다 획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자궁근종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단부터 치료 및 수술까지 원스톱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환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엠앤비여성병원의 자궁근종 클리닉은 현재 10,000례 이상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러한 수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궁근종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이 원장은 “자궁근종의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함께 생활 속 관리가 중요하다. 가급적 몸을 따뜻하게 하고 과일과 채소, 곡류 등을 많이 섭취하며 특히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식물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콩, 대사를 조절하고 세포조직을 재생시키는 미역국 등을 즐겨 먹는 것이 좋다. 섬유질을 꾸준히 섭취해 몸에 남아있는 에스트로겐과 지방, 콜레스테롤 등 여러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유산소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산전관리클리닉, 산후조리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갖춰
엠앤비여성병원은 임신 초기 필수 검사인 혈액검사, 매독 반응 검사, 초음파검사, 선천성 기형 및 염색체 이상 검사 등을 시행하는 산전관리클리닉, 임산부의 조기 진통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조산클리닉, 고위험 산모를 위한 고위험임신클리닉과 함께 부설 산후조리원을 개설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후조리원 프로그램실에서는 양말공예와 모유수유 교육, 산모요가, 얼굴과 전신 마사지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모의 정신건강과 산후조리를 원활히 돕고 있다.

이 원장은 “수혈을 원하지 않는 환자 분이 있어 질식자궁적출술로 성공적으로 수술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환자와 함께 고민하여 더욱 의미 있는 수술로 기억된다. 환자는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후 병원에 따로 찾아와 감사인사를 전했다. 의사로서 해야 할 일을 했지만 환자에겐 고통 없는 새로운 삶을 찾게 해 준거 같아 그때 의사로서 한발자국 더 가고 있구나 생각하였다. 50살이 넘은 나이와 지금의 경력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 부족하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며 정직하게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며 환자들의 복지를 위해 최우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Years of experience and expertise as foundation to provide effective treatments for women patients
Boasting excellent ‘before & after childbirth management’

Experiencing the best medical services at Mother & Baby Woman’s Hospital
Mother & Baby Woman’s Hospital is located in Gyesan-dong, Gyeyang District in Incheon City. Director Lee Hwan-gu was the former director of Leehwangu Obstetrics through which he accumulated fame in the field. Being a male doctor somewhat might be inappropriate for treating pregnant women patients but his excellence in social and medical skills made him more popular than his female counterpart. Lee says “Mother & Baby Woman’s Hospital is patient-oriented hospital. We always put patient first and do our best that not a single patient gets neglected from our excellent medical services.”

The hospital that has done hysterectomy the most in Korea
Boasting more than 10,000 times of uterine fibroidsurgery

According to statistics, uterine fibroidoccurs to more than 20% women and adenomyosis uteri more than 50% both aged above 35. The main causes ascribe to stress and lack of sleep. As a women’s disease-specialized hospital, Mother & Baby Woman’s Hospitalhas done hysterectomymore than 5,000 times and boasts its differentiated technique of vaginal hysterectomy. Lee says “Our vaginal hysterectomy gives you no pain after abdominal incision and you can walk soon after. It doesn’t leave any scar and the surgery time also is short.”Uterine fibroid tend to come back again even after the surgery and causes abdominal pain and severe bleeding. To give more effective treatment, Mother & Baby Woman’s Hospital is running Uterine Fibroid Clinic for systematic treatment through which patients receive one-stop treatment services from diagnosis to surgery. The hospital successfully has done more than 10,000 times of uterine fibroid surgeries. Lee says “Regular check-up and healthy habit are very important to prevent the disease. Try to keep your body warm and eat healthy food like fruits, vegetables, grains, beans and seaweed as they help the body release waste such as estrogen, fat and cholesterol. Aerobic exercise also is a good way to keep off the disease.”

Various postnatal care programs
Mother & Baby Woman’s Hospital’s major clinics include ‘Prenatal Care Clinic’, ‘Premature Birth Clinic’ and ‘High-Risk Pregnancy Clinic’. These clinics are run in collaboration with its Postnatal Care Center which provides various interesting postnatal care programs including ‘sock craft, breast-feeding, yoga and facial & body massage. Lee says “I’m in my 50s now. I’ve done many successful surgeries and provided my best services for many patients. I feel really rewarded whenever a patient pays a visit to show her gratitude. I and the doctors and staff of Mother & Baby Woman’s Hospital will keep exerting the utmost effort in providing excellent medical services to our patients.”


김선중 기자  cid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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