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해주는 남자의 만족을 더한 만족,

쾌적한 환경에서 품격 있는 네일아트를 제공하는 남자다운네일 지윤석 기자l승인2016.07.18l수정2018.10.3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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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해주는 남자의 만족을 더한 만족, 
쾌적한 환경에서 품격 있는 네일아트를 제공하는 남자다운네일
남자다운네일 모리스 김(MORRIS.K) 원장


남심의 저격, 취향, 매력까지. 여러 모로 남심(男心)을 탐구하는 행위에 집중된 듯 보이는 요즘이다. 이러한 사회적·경제적 분위기는 상대적으로 여성의 수요가 많고 섬세한 뷰티 분야에도 예외는 아니어서, 기존의 세밀함에 터프함까지 겸비한 남심의 시선이 최근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경북에 위치한 ‘남자다운네일’의 차별성도 바로 그렇다. 기존의 다른 프랜차이즈 네일아트숍과 달리 남성의 입장에서 바라본 여성고객의 매력 니즈를 제대로 알아본다는 것. 더불어 쾌적한 공간과 모던한 분위기로 네일숍을 방문한 여성들의 여심(女心)을 자극한다는 점은 남자다운네일만의 플러스 요인이다. 

공정화 시스템과 퍼스널 컬러 도입
고객들에게 어울리는 색깔을 제시하고 또 제시하다.

서두에 이야기했듯, 남자다운네일은 모리스 김(MORRIS.K)원장을 중심으로 숍을 찾는 주 고객인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요인들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기구적·환경적 시스템에 먼저 공을 들인 네일숍이다. 가구나 기구를 직접 개발하여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점은 곧 남자다운네일만의 배려를 뜻하며, 공정화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장점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남자다운네일의 수장인 모리스 김 원장은 “유해기체 발생이 많은 네일 제품들의 유해물질 비상을 막기 위해 내부공기 배출환기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했다”며 트렌드와 편리성까지 함께 갖추고자 노력했음을 자신 있게 표현했다. 또한, 고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남자다운네일의 특징은 위생성을 최대로 한 스마트 의자가 구비되어 있다는 점이다. 각 부위 손과 발 위치에 흡진구를 만들어, 시술 시 날리는 먼지를 최소화 시키는 이 스마트 의자는 ‘여왕처럼, 왕처럼’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들이 최대한 편안하게 관리 받을 수 있게끔 설계된 의자로 특허까지 획득했다. 이처럼 네일아트의 기술적인 부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네일아트를 하는 이들과 받는 이들의 편리를 위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었다는 점은 분명 주목할 만한 시선이다. 물론 기술적인 부분 역시 최상급이다. 편안한 환경을 바탕으로 기본 케어부터 컬러링, 젤컬러, 페디큐어 관리까지 아름다운 손과 발을 가꿔주는 남자다운네일은 특히, 고객의 니즈에 맞춘 퍼스널 컬러를 도입하여 고객 개개인의 색깔을 찾은 후, 네일아트를 구성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기본적인 블링블링 아트에 개인에 맞는 색깔을 더하기 때문에 네일아트에 대한 높은 완성률을 자랑한다. 이 외에 파고드는 발톱이나 병변현상에 대한 부분을 연구하며 직접 서포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남자다운네일은 내향성발톱(파고드는발톱)으로 고민인 이들을 위해 RN로보 교정기를 개발했다. 단 30분 만에 말끔히 고민을 해결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모리스 김 원장이 직접 연구하여 개발, 특허까지 낸 제품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의료기기로 등록되어 현직 의사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네일아트에 있어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남자다운네일에서 출시한 제품들은 해외 수출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예비 네일아트 전문가들이 창업을 위하여 자주 방문한다는 남자다운네일은 현재 전국에 아카데미 3곳을 설치하여 창업에서부터 네일아트 기술교육까지 모든 부분을 교육시키고 있는 중이다. 프랜차이즈 및 네일아트에 필요한 기구, 재료들을 직접 개발하고 연구해온 모리스 김 원장은 “워낙 네일의 전문 분야가 다양하기에, 가맹점 원장님들의 니즈를 채워드리기 위해서는 본업인 네일아트 한 가지만 해서는 힘들다고 생각했다”며 고객 뿐 만이 아닌 같은 업종에 몸담고 있는 이들의 만족도 또한 최대한으로 이끌어내 대한민국 네일아트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까지 32개의 가맹점으로 더욱 확고한 최고의 자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남자다운네일, 모리스 김 원장은 색감이라는 부분에 있어 고객들에게 좀 더 편안하고 어울리는 색깔을 먼저 제시하고 또 제시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최대한 높일 것임을 자신했다. 

이 밖에도 현재 네일아트의 기술은 거의 완성단계라도 볼 수 있다. 그래서 다시 기본으로 돌아온다는 생각에 네일 전용 퍼스널 컬러를 개발해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Introducing a male nail artist
Have your nail done in style
CEO Morris Kim of Namjanail

Many people think that nail art is an exclusive property of women. Subsequently, majority of nail artists are also thought to be women. However, what if there's male nail artist who uses his inherent toughness and highly trained meticulousness to attract more women customers than his counterparts? It is a story of CEO Morris Kim of Namjanail who is creating a sensation in the nail art market by captivating many hearts of women. <Power Korea> met Kim and heard about his success story. 

Efficient system and customized colors find a right style for you
If you are one of those who have your nail done at Namjanail before, you might agree that you were impressed by the nail shop's sophisticated interior and excellent services including picking up a right style that goes well with your fashion sense. To circulate fresh air, Kim installed high performing ventilating system in the shop to remove the odor of chemicals and nail dust occurring during the process. Kim's patented smart chair also has a device to absorb the dust and makes your body comfortable. Kim actually devised many tools that make the overall nail art experience easier for both givers and takers from basic care, coloring and gell coloring to pedicure. Its customize color system in particular finds each customer a right style of their preference. Kim's innovation did not stop there. Kim devised patented 'RN Robo Corrector' that can give a solution to those who have ingrown toenails in 30 minutes. It is registered as a medical equipment and there is an increasing demand for the product among doctors and foreigners. As Kim's popularity is spreading rapidly, more and more nail artists are making an inquiry about startups and Kim currently is running three academies, alongside his 32 branch shops nationwide, to accommodate the demand through various courses from training to startup. "I'm ambitious to grow Korea's nail art industry to a global level by closely working together with fellow nail artists and I will keep exerting my effort in introducing more innovative devices."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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