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운동으로 탄탄한 체형미 만드는 퍼스널 트레이닝 점핑캣

㈜메디핏 점핑캣 김지후 대표 오상헌 기자l승인2016.07.18l수정2016.07.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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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운동으로 탄탄한 체형미 만드는 퍼스널 트레이닝 점핑캣
“트램폴린에서 착안한 점핑운동 안무와 전용기구로 휘트니스 GX의 혁신 선도하다”
㈜메디핏 점핑캣 김지후 대표

어린 시절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던 ‘퐁퐁이’가 바로 올림픽 정식종목인 트램폴린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 이제는 이 트램폴린으로 새로운 개념의 근력과 그룹형 유산소운동을 만들어낸 ‘점핑캣’에 주목할 때다. 한국형 트램폴린을 널리 보급하고 있는 점핑캣의 김지후 대료로부터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고 어린이와 노약자를 비롯한 전 연령층에 적합한 운동법에 대한 조언을 들어 보았다.

Easy Fun Execercise, ‘점핑캣’이 만드는 행복한 트램폴린 점프콘텐츠
미주지역과 유럽에서 대중화된 스포츠 트램폴린이 올림픽 정식종목과 함께 한국에도 상륙했지만, 트램폴린을 위한 운동요법과 효과에 대해서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중력과 운동효과를 연구한 NASA에 따르면, 트램폴린 위에서 10분간 점프를 하면 30분간 달린 것과 같은 운동효과가 있으며, 1시간 운동을 하면 1,000Kcal라는 엄청난 열량이 소모된다. 이렇게 좋은 효과가 있음에도 어린이 전용 놀이기구 혹은 추억의 놀이기구로 여겨지는 트램폴린 점핑운동을 국내에 제대로 보급하기 위해,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기구를 개조하고 그룹운동(GX)프로그램으로 런칭한 휘트니스 점핑캣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손잡이 바가 달려 있어 안전하며 1인 전용 트램폴린을 제작해 여기에 적합하게 짠 안무에 맞추어 운동하는 방식이다. 수직 점프 운동이기에 복부 체지방연소와 심폐기능 향상에 모두 좋은 이 프로그램은 날렵하게 뛰는 고양이의 점프력, 유연성, 날씬함에서 착안해 ‘점핑캣’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점핑캣 휘트니스는 타 센터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쉽고 재미있는 요소로 된 점프운동, 전용 기구를 활용한 다양한 근력운동과 퍼스널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러 사람들과 음악을 들으며 안무에 맞추어 즐겁게 땀을 흘리고, 신체와 정신을 정돈할 반신욕룸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강사들과 회원들의 유대관계도 상당히 돈독하다. 점핑캣의 김지후 대표는 “심혈관계 강화, 방향감각, 균형감각 향상은 물론, 소화기능이 높아지고 점핑매트가 바닥의 충격을 흡수하기에 성장판 자극이 필요한 어린이, 무릎 관절이 약한 어르신들에게도 유익한 운동이다. 수영처럼 전신운동이면서, 당일 바로 배울 수 있을 만큼 쉽고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고 전한다. 특히, 덤벨, 볼 등 도구를 활용해 상체 운동효과를 높이고 매트 위에 누워서 코어운동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체력훈련에 흥미를 더한다. 김 대표는 센터에서 점핑캣을 강의할 강사들을 양성하고 있다. 점핑캣의 교육과정은 5시간에 걸친 이론 강의 및 실기교육으로 진행된다. 점핑운동의 이론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긍정적인 효과를 배우도록 하고 점핑운동에 필요한 기본 스텝을 트레이닝하는 김 대표는 지난해부터 수 백 명의 점핑캣 코치를 양성해 휘트니스 창업에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 번 교육을 받으신 코치들에게는 여러 차례 보수교육을 진행해 창업하거나, 원래의 운동 프로그램에 흥미로운 요소를 가미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김 대표는 신나는 음악과 쉬운 안무로 많은 회원들이 이 프로그램을 선호하며, 또한 시간당 운동량이 상당하여 다이어트 인기 프로그램으로도 사랑받는다고 전한다. 운동으로 만드는 호르몬 엔돌핀으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고, 100세 시대에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데다 GX 수업으로 같은 회원들과 운동과 다이어트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장점도 있다. 단순한 프로그램을 반복하면 쉽게 정체기를 맞이하지만, 트램폴린을 이용한 근력운동, 밸런스트레이닝, 근막이완트레이닝 같은 차별화된 콘텐츠 덕분에 운동에 질릴 틈이 없다. “따라 하기 쉽고, 재미있고, 운동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김 대표의 모토에 따라 대중성과 독창성, 실용성을 겸비하고 탄생한 차세대 휘트니스 점핑캣은 앞으로도 꾸준히 대한민국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행보를 거듭해 나갈 것이다. 

 

Keep your health and make your slim body with 'Jumping Cat’
Kim innovates the way you exercise with trampoline
CEO Kim Ji-hoo of Medi Fit Jumping Cat 

Enjoying an easy and fun exercise with trampoline
Trampoline exercise is widely practiced in the US and Europe. A 10 minute jump on it creates an effect equal to running for 30 minutes and 1 hour jump to burning 1,000Kcal according to a NASA report. Relatively recently arriving in Korea, the effects of the exercise is still less known to the public and CEO Kim of Medi Fit Jumping Cat rolled her sleeves up to spread the excellence of trampoline to the people. She remodelled trampolines for Koreans and introduced a group exercise program 'GX' through which you can jump and move your body on a trampoline which has a handlebar to grip for safety. The jump and movement help you burn the fat in your belly and improve lung functions. Kim borrowed the name 'Jumping Cat' from cats' physical ability of jumping, flexibility and swiftness. Jumping Cat Fitness runs various jumping, muscle and personal excercise and training programs. Whichever one you choose, it will help you let your waste (sweat) and stress out of your body while listening to music. "The exercise improves your heart functions, digestion and a sense of direction and balance. It also stimulates the growth plate of children and strengthens the knee functions of elderly people. It's easy to learn and you can do aerobic and muscle exercises at the same time. You can also use various tools such as a ball or dumbbells" says Kim. As her will and passion in popularizing the exercise is so big, Kim is also running a 5 hour training course covering both theory and practice in order to foster Jumping Cat instructors. The theory studies on how the exercise affects our body and the practice delivers basic and core steps and movements. Hundreds of trainers have learned the excercise under Kim's instruction and it has contributed to forming a new industry in the market. "Many trainers keep in contact with me for an advice or additional training and I encourage them to add their own elements to the exercise when starting a business. I think the exercise must be easy, fun and effective to be loved by the people." If you are thinking of starting an exercise or a business, you are highly advised to pay a visit to Medi Fit Jumping Cat.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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