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건설업 진단은 정확한 네트워크형 기업진단 ‘OK건설 114’로

OK건설 114 김일섭 대표 오상헌 기자l승인2016.07.18l수정2016.07.1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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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건설업 진단은 정확한 네트워크형 기업진단 ‘OK건설 114’로
“설립, 운영, 매각까지 건축컨설팅전문가의 안전거래코칭, 건축회사들의 든든한 지원군”
OK건설 114 김일섭 대표

여느 업종 법인과 달리 유독 건축업에서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하자보증금, 실질자본금 정책이 있어서 회계업무영역이 다른데다 영업정지 규정까지 엄격한 편이다. 또한 제대로 정산을 했어도 뜻밖의 서류미비나 조건미달로 법 조항에 걸리면 경영 및 M&A과정에까지 문제가 생긴다. OK건설 114의 김일섭 대표는 이름처럼 빠르고 정확한 정보로 건설사 거래와 관리, 운영에 필요한 가장 유익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업계에 정평이 나 있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합심해 고객 성공 이끄는 최고급 건설경영전문컨설팅
기업의 경쟁력을 위해 경영과 M&A를 컨설팅하는 것은 중요한 과정인데, 건설업 분야는 특히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여러 조건을 이행했는지에 따라 업체의 흥망이 결정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 8월 건설산업기본법 82조의 개정시행을 앞두고 주목받는 ‘리스크 해결사’ 인 OK건설 114는 일반 및 전문건축업의 각 업종마다 기업의 자본금이 업종별 실질자본금에 얼마나 잘 부합하는지 진단 및 컨설팅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OK건설 114의 김일섭 대표는 10여 년 경력의 건설경영컨설팅 전문가로 건설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기자본 유지, 기술자인 기능사 교육장에서의 자격증취득 루트 제공, 건설기업의 M&A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위기를 방지하거나 탈출하는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건설업을 창업할 때는 매년 연말자본금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법인통장에 실질자본금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며, 건설사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를 대비한 하자보증보험금을 건설공제조합 혹은 신용평가기관에 가입해서 걸어 두어야만 한다. 또한 원청이나 하도급을 주는 업체에서는 현장경험이 많으면 자격증이 없고, 자격증이 있으면 현장경험이 없는 현장기술자가 많아 곤란해 한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2014년 5월부터 시행된 ICEC(건설기술자역량지수제도)가 있는데, 여기서도 방수, 토목, 콘크리트 등 분야별 건설관련기능사 자격증을 소지한 기술자를 고용해야 하는 등 조건이 까다롭다. 특히 바쁜 일정에 시달리는 영세한 건설사들에게 증빙/증명 부분을 지키지 못하면 영업정지, 법인취소와 같은 강력한 조치가 부담스럽다. 더욱이 회계 사무과정까지 복잡하기에, 만에 하나라도 위험한 상황을 방지하려면 법인등기등본과 사업자등록증, 건설공사업등록증을 비롯한 복잡한 서류를 제대로 검토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다.

김 대표는 “사실상 현장에서 직접 공사를 하는 것을 제외한 건설업무의 모든 것을 총괄하고 있다. 특히 가격책정, 정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수주를 받기 위한 입찰에 나설 때 경력이 적은 신규 건설사에 대한 컨설팅이나 공동도급 식 입찰을 연결해줄 정도로 활동 영역이 넓다”고 전한다. 현재까지 OK건설 114가 직/간접적으로 컨설팅과 중간다리 역할을 해 준 건설회사는 500여 개가 넘으며, 기업진단협회에 등록된 건설전문 공인회계사를 비롯해 전국네트워크를 조직하고 있는 전문경영진단 협력업체와 손을 잡고 믿을 수 있는 기업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신규건설업체의 경우는 실비, 일반건설은 양도와 양수의 경우 거래액의 3% 정도라는 합리적인 수임료를 받고 있다. 또한 애써 수주를 받으려 해도 지난 경력을 입증할 수 없다는 이유로 밀려나는 신참 기업의 입찰을 연결해주거나, 회사 간의 M&A를 시도할 때 합리적인 매각과 인수로 양측의 윈-윈을 이룰 수 있도록 한다. 김 대표는 수많은 건설기업들이 급변하는 건설법 시류에 따르지 못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과중한 업무량에 시달리는 건설 관계자들과 인간적으로 교류하며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져 나오는 물량들에 적절한 매칭과 유익한 경영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설립, 경영, 매각에 이르기까지 안전한 건축업계를 위한 올바른 나침반으로서, OK건설 114는 건설업계의 만능 정보검색 ‘114’처럼 무엇이든 해답을 알려주는 기업답게 앞으로도 승승장구하는 행보를 계속할 것이다. 

OK Construction 114, a trustworthy partner of construction companies
From establishing a business and management to selling 
CEO Kim Il-sup of OK Construction 114

Providing the best consulting for construction companies
Running the business in accordance with 'Framework Act on the Construction Industry' is very important for construction companies to make a success in the business. With the impending revision plan of the article 82 of the act, OK Construction 114 is attracting a great attention from the industries with its professional consulting services at the moment. The 114 is specialized in analyzing whether the capital of a company meets the real capitals. CEO Kim has a 10 year experience in the field of construction consulting services and has provided advice for companies on capital, route to obtain qualifications and license, and M&A. Construction companies need to keep their real capitals in their account in order to pass yearly appraisal from the government and buy and register their surety insurance to the Construction Guarantee or a credit-rating agency. Also, ICEC, effective from May 2014, forces companies to hire employees with qualifications in each field such as waterproof, concrete and civil engineering which plays a burden to those small subcontractors as they must prove it in documentation. Kim explains "This is the point where they need our services. We provide consulting services on everything such as documentation, guidelines for price and settlement and taking orders or participating the bid. We are working in partnership with specialist business administrators and chartered accountants and we so far have given consulting for over 500 companies. But our consulting fee is only 3% of the turnover of each case." OK Construction 114 is also famous for helping a company win the bid and bridge the two parties through rational deals when they are in M&A. Kim adds "Our goal is to make not a single construction company disadvantaged from their ignorance in related regulations and laws and better bids and deals. We study each case thoroughly and draw a better deal from the company from establishing a business and management to selling." If you are a builder, hurry to get professional consulting from OK Construction 114.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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