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찾아가는 방문형 차량 정비서비스 앱 ‘카랑’

㈜마인디즈 ‘카랑’ 박종관 대표 오상헌 기자l승인2016.07.18l수정2016.07.1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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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찾아가는 방문형 차량 정비서비스 앱 ‘카랑’
“특허 출원중인 경사로식 카리프트 기술,
앱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전문 출장정비”
㈜마인디즈 ‘카랑’ 박종관 대표

생활 속으로 들어온 스마트폰앱이 바야흐로 차량정비서비스 문화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자동차문화 선진국의 출장정비 시스템, 현대인의 필수품인 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방문 예약식 차량정비서비스 앱 ‘카랑’은 고객 지향적인 획기적 서비스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 내 차를 더 사랑하는 방법을 ㈜마인디즈의 앱 ‘카랑’과 함께 알아보자. 

고객들이 차량을 믿고 맡기는 혁신적 차량정비서비스문화 선도
차량정비의 기본인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서는 손수 차량을 몰고 월차, 반차를 사용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시간을 맞추거나 대기하는 것이 귀찮아 미룬다면, 최악의 경우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시동이 꺼지거나 엔진 고장으로 귀중한 일정을 망치기도 한다. 한양대에리카캠퍼스 창업보육센터 입주한 ㈜마인디즈의 박종관 대표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비의 대표적 불편함인 시간소모, 과다정비에 대한 불안감, 소모품의 정품교체 여부 및 교체시기 망각과 같은 요소들을 한 번에 해결한 ‘카랑’을 개발, 출시하였다. 서울 경기권의 고객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카랑’은 스마트폰 앱을 깔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예약할 수 있고, 최소 2년 이상 정비경력 보유 이력을 공개해 믿을 수 있는 전문 정비사가 출장 점검하는 편리한 서비스다. 엔진 오일 및 하부점검으로 엔진이상을 방지하는 것 외에도 에어컨 필터, 와이퍼를 비롯해 각종 소모품 부분을 일괄 체크해 준다. 시간 절약과 전문적 서비스가 결합한 ‘카랑’은 새로운 정비문화를 원하는 고객들의 바람에 응답하고 있다. 기존 차량정비서비스와 차별화되는 특징은 고객이 영상으로 차량점검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의 다른 부분에 이상이 있는지도 점검하기 때문에 운전 초심자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국내에 없던 경사로 방식의 특허 출원 중인 카 리프트를 개발 중에 있으며,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콜을 받아 출동하는 정비사가 고객마다 다른 운전성향을 파악하여 맞춤형 조언과 최적의 차량관리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정비소와 먼 곳에 거주하는 고객도 가까운 정비사와 매칭되어 효과적이며, 전문정비사들의 프리랜서 활동이 촉진돼 더 많은 전문 인력유입이 가능하므로 고객에게 더 유리하다. 박 대표는 여성 오너드라이버 천만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대비해, 정비와 차량수명에 관심 많은 여성 오너드라이버들을 위해 파스텔 톤의 귀여운 BI로 친숙한 느낌을 주었다고 덧붙였다. 또 추가 정비사항과 비용을 반드시 안내해드리고, 앱 상에서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데다 서비스품질 피드백 체계를 도입하여 정비사와 고객 간의 믿음을 준다.

“이제 차량정비에서도 고객들에게 폐쇄적인 정비 방식을 혁신할 때가 되었다. 배달과 요식업에 이어 차량에서도 그러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박 대표는 차량제조사들의 애프터 마켓에 대한 투자가 적은 것을 아쉬워하며, 앞으로도 이로 인한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할 서비스를 연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국형 출장 정비서비스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 박 대표는 고객이 믿고 먼저 찾는 차량정비 서비스를 제공해 정비사들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정비 서비스가 고르고 수준 높은 품질을 갖추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수도권 지역의 서비스를 전국구역 서비스로 확대시켜 연회원 서비스의 확대, 통신/보험/카드사 제휴로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한다. 아울러 자동차주행거리를 모니터링하는 디바이스를 접목해, 소모품 교환일자를 자동으로 알려주고 출장정비를 예약할 수 있는 IOT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계획 중이며, 이러한 서비스 플랫폼을 출장정비문화가 자리 잡힌 북미, 호주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서비스품질 상승을 위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도입할 예정인 고객중심의 차량정비서비스 앱 ‘카랑’이 이러한 장점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 본다. 

 

Introducing an itinerant app 'Carang’
The car repairing services delivered to you
CEO Park Jeong-gwan of Mind Ease

Innovative car repair services
Have you had an experience to drive to an auto mechanic to change only the engine oil of your car? Have you even needed to book in advance and take a day off work to do that? Here is a good news. CEO Park of Mind Ease has brought up the app 'Carang' that can make you arrange a itinerant car repair service on the date, time and place you prefer. The service is provided by a professional auto mechanic who has more than 2 years experience in the field and the service include change of oil and replacing the parts. The advantage of using the app is that you can save time and money and have professional advice on keeping your car in good health in addition. By clicking of several buttons on the app, the auto mechanic nearest to you runs his car to respond your request. Also, you get safer and special service if you are a woman driver thanks to its women-friendly management policy. You can pay the fee on the app and you can also leave a feedback about the service you received. Park says "It is time we changed the way we provide and receive car repair services like the way restaurants take orders and deliver the food." Although the major car makers' investment in the field is still not sufficient, Park is determined to bring up his innovative and quality services front by working together with related businesses. While the services at the moment is centered around the capital area, Park is working hard to expand the area nationwide gradually through membership system and in partnership with insurance and car companies. Meanwhile, Park is developing a car lifting technology and a device that can monitor the milage of a car so that the app automatically let the driver know the time to change the necessary parts (IOT Connected Car Service). When completed, Park plans to pioneer new markets in North America and Australia over Korea.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to Mind Ease.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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