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사, 얼굴선 전문가들이 완성하는 동안얼굴, 동안피부

“전 연령대를 위한 얼굴선/피부관리 디자이너 창업협동조합의 노하우가 담겨” 오상헌 기자l승인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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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사, 얼굴선 전문가들이 완성하는 동안얼굴, 동안피부
“전 연령대를 위한 얼굴선/피부관리 디자이너 창업협동조합의 노하우가 담겨”
얼굴선햅번스타일 윤미선 대표 / 광주화정점 선유정에스테틱

전국 미용경영학술연구회 연구위원 및 에스테틱 현장 전문가들의 임상경험을 모아 만든 피부관리 브랜드, 얼굴선햅번스타일의 독특한 관리 노하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부의 생기를 회복하고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는 힐링 에스테틱으로 명성을 높이는 광주광주화정점 점 윤미선 대표로부터, 근육, 신경과 림프가 있는 피부를 터치하여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파동요법의 매력을 점검해 본다.

잠든 세포를 깨워 브이라인, 동안피부로 만드는 파동요법의 힘
살아 있는 세포로 이루어진 인체는 음식과 생활습관, 환경 요인으로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할수록 활력을 잃게 된다. 성형과 경락 같은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신체에 부담 없이 자극과 활력을 주는 방식으로 힐링, 얼굴과 체형관리를 하는 대안도 제시된다. 후자에 속하는 얼굴선햅번스타일은 피부관리사, 얼굴선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과 많은 임상을 토대로 모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2년 6월 에스테틱 조합 형식으로 창립되었다. 익산, 대전, 광주, 군산 등 전국 지점에서 성공을 거둔 얼굴선햅번스타일만의 비결은 바로 얼굴의 V라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얼굴선피부관리, 일명 얼굴조각관리에 있다. 지난 5년 간 얼굴축소기술의 브레인이었던 광주화정점 윤미선 대표는 “얼굴선을 결정하는 두상은 약 23조각의 봉합선으로 묶여 있다.

나이를 먹으면서 피부탄력을 잃고 처질 뿐 아니라, 점차 그 사이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얼굴이 붓고 커지게 된다. 그래서 얼굴관리뿐 아니라 두상, 목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해주어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소개한다. 특히 얼굴선햅번스타일의 ‘파동요법’은 근육과 신경과 림프가 있는 피부를 터치하여 피부에 생기를 주는 유도 요법이다.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장이 일어나듯이 깊은 속 근육과 림프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어 피부를 터치하면 파동이 생기고, 이러한 관리의 결과로 피부는 부드러워지고 점차 자생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피부 표피 모공들의 독소를 배출하기 위해 모공을 열고 크림으로 표면의 자극을 줄이는 방식은 개점 초기부터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비결이기도 하다. 윤 대표는 한국에도 마사지 에스테틱 케어 관광을 올 정도로 피부와 체형관리에 관심이 많은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장기적인 분석을 하고 있으며, 현재 미용학과가 있는 대학 교수들에게 방학 중 기술고문 및 원장의 자격으로 실기 및 시연을 하여 이러한 요법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자체기술과 상권보호로 여성피부미용인의 합리적 창업 돕는 피부미용 소상공인협동조합
윤 대표에 따르면, 얼굴선햅번스타일은 프랜차이징이라기보다는 전문가들의 활동을 돕는 피부미용 소상공인협동조합이라고 한다. 사업 실패를 통해 여성 창업인의 좌절과 고통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절감했다는 윤 대표는 대기업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미용인의 고유 영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1,000만원 중후반대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1인 1매장 운영이 원칙으로, 전문가들이 이름만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책임경영으로 직접 고객들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학위 등 다양한 스펙을 지닌 김은정, 김연경, 김영진 원장과 매주 모여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브랜딩, 마케팅, 신기술 얼굴선관리프로그램을 개발 및 완성했다.

5년 후인 현재 서울, 충청, 전라 지역을 중심으로 총 14개 매장이 오픈되었으며 지금도 매주 수요일 광주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24일, 조합은 본격적으로 서울권에서의 활동을 강화하고자 서울 신사점을 오픈하며 얼굴 뿐 아니라 휴대전화를 주로 사용하는 20~30대, 출산으로 인한 골반 틀어짐으로 힘들어하는 40대, 부종으로 고생하는 50대 및 60~70대를 위한 관리를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힘을 써서 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사의 체력을 소진하지 않는 관리방식을 개발했다. 전신의 힘을 빼고 체중을 실어서 하는 관리이기에 팔이라는 지지대를 이용하고 고객이 눕는 침대의 높이와 관리사의 신장을 맞추어 고객에게 전달하는 물리적인 효과를 최적화했다. 그래서 이 기술은 나이가 들어도, 능력만 있으면 여성미용인으로서 평생직장으로 삼을 수 있기에 후배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윤 대표는 고객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관리 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로, 전신관리의 경우는 2인이 함께 진행하여 시간을 줄이고 효과를 배가시켜 고객과 관리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고수익 창출도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비대칭을 잡아주는 얼굴디자이너들과 진정한 피부 힐링을 경험하시길
윤 대표는 광주에 이어 서울 신사점에서 후임들에게 제대로 기술을 전파하기 위해 은퇴도 미루었다. 창업 초기 원장들이 사비를 털어 연구하고 개발한 노하우로 독특하고 독창적인 경영과 기술을 유지하기에, 얼굴선햅번스타일은 단골을 보유하기 쉽고 비교적 고수익인 편이며 이직률이 낮다. 윤 대표는 “인체는 피부, 혈액순환, 골격이 조화를 이룬 기관이다. 우리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콤플렉스 조각관리’ 로서 얼굴과 얼굴 및 체형 균형을 좌지우지하는 골반 반사구 관리이기도 하다.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지지하는 주춧돌이 중요 하듯이 몸의 기둥은 척주이고 주춧돌은 골반이다. 피부관리사들이 이론으로 알고 있는 것을 임상으로, 실제 시연을 통해 고객들에게 직접 효과를 보여야 한다. 그래서 실습 교육에 각별히 노력하며, 현대인들이 고민하는 얼굴 비대칭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지금도 연구하고 있다” 골반에서부터 얼굴선 유지가 시작된다는 철학 덕분에 1회만 받아도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이것이 고객들이 얼굴선햅번스타일을 즐겨 찾는 비결이다. 얼굴 혹은 붓기만 관리하는 것보다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더욱 도움이 된다는 이러한 파동법과 연계된 관리에 따라, 얼굴이 라인의 균형을 잡아가며 리프팅, 안색 개선, 피부타입과 상관없이 생활습관의 영향으로 늘어지는 모공 관리에도 아울러 효과를 보게 된다. 이렇게 동안 피부를 만들어가는 관리사들을 일컬어 윤 대표는 ‘얼굴디자이너’라고 부른다. 소비자만족도 미용부문 수상 및 미용업계대상의 수상하는 쾌거 후에도 윤 대표는 여전히 “고객이 나를 원하고 찾아올 수 있는 관리를 하려면 홍보보다는 역시 기술”임을 강조하고 있다. 얼굴선전문가들이 모여 health(건강), earlgulsun(얼굴선), powerful(강력한), beauty(아름다움), unique(독특한), rest(휴식), nerve(신경)의 약자를 각각 모으니 H,E,P,B,U,R,N이 되어 인류봉사로 살다 간 아름다운 여배우의 이름을 떠올리게 되었다는 브랜드 스토리처럼, 손을 통해 건강과 아름다운 얼굴선을 찾아주는 얼굴선햅번스타일의 여성창업인, 인류를 아름답게 만들자는 스토리는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될 것이다. 
 

Younger face and skin made by specialists

Making your face and skin young and beautiful
Earlgulsun (face line) Hepburn Style CEO Yoon Mi-sun / Sunyoojeong Esthetics Gwangju Hwajeong Branch

Waking sleeping cells for V line and younger skin
It is only natural that cells in our body lose vitality as we grow old. Many estheticians apply plastic surgery, massage on meridian system and so on to keep face and body young and healthy. In June 2012, face and skin estheticians gathered together to launch Earlgulsun Hepburn Style (The Style) in the form of a cooperative. The Style created a sensation in Iksan, Daejeon, Gwangju and Gunsan with its unique face line management that naturally makes the V line. Having played as the driving force of the face reduction technology for the last five years, Yoon became CEO of Gwangju Hwajeong Branch. She said "The forehead that decides the face line is consisted of 23 parts of suture. As we get old, our skin loses resilience and become swollen and bigger. This can be improved by an intense management of face, head and neck." The Style's 'Wave Method' in particular gives vitality to skin by stimulating the parts where muscles, nerves and lymph are located. Its principle is the same as the stone makes a wave when touched on the surface of a lake. The Style also uses a cream to fill up the pores open in a way of reducing irritation on the surface of the skin. Thanks to its effective management, Yoon is constantly invited by universities to give a lecture and demonstration and she also is preparing to pioneer Chinese market. 

The Style helps estheticians start a business
Yoon explained that The Style is run in the form of a cooperative of small business owners rather than a franchise. This is because Yoon herself was suffered much from failure of business and she wants to give a support for small business owners free from the power of large companies. With the help of Yoon, you can start a business at the cost of around KRW 10 million on the system of only one store per one owner. Yoon said "I don't just lend our name to store owners but give a responsible management support. I meet with three directors (Kim Eun-jeong, Kim Yeon-gyeong, Kim Young-jin) on a weekly basis to share ideas on skills, branding, marketing and new programmes. Currently, there are 14 branch stores operating centered around Seoul and the west part of Korea and we give a weekly training to staff on every Wednesday in Gwangju." On 24 last February, the cooperative opened Sinsa-dong Branch and is providing customized services according to each age group. Yoon continued "We optimized the effect of management by easy and efficient movement of the body of massager while the customer is laid in the bed customized to their body length and shape. Everybody can learn the skill so we are exerting our effort in fostering talented estheticians." Yoon added "The length of ideal service time, in which the customer feel most comfortable, is between one hour and one and half hours. If it is whole body care, two specialists will provide services in order to save the time while maximizing the effect."

Experiencing the best service for face line and younger skin
Thanks to the knowhow and effective programmes of The Style, you can easily make regular customers and fast profits. Yoon explained "Our body is in harmony of skin, blood circulation and skeleton. One of our main body management programmes is 'Complex Sculpture Management' relating to pelvis which is an important part in balancing our body. Knowing theory only is useless but the execution is the one that can impress the customers. That's why we focus more on practice as well as R&D." If you are interested in improving your face line and skin and its colour, just pay a visit to The Style to experience its instant effect by just one go. That's why its name is Hepburn Style and Yoon calling her colleagues as 'Face Designers'. Thanks to her achievement, Yoon received the grand prize in the category of customer satisfaction. But Yoon is never complacent. She said "Skills and customer satisfaction are more important than receiving prizes and spreading the words. Our management philosophy is well melted into each initial of the word Hepburn; Health, Earlgulsun (face line), Powerful, Beauty, Unique, Rest and Nerve." Surely, your desire to have a beautiful face line and younger skin can be achieved with the help of Earlgulsun Hepburn Style.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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