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한 1:1 맞춤 건축 서비스로 전원주택․단독주택 시장에서 주목받아

(주)꿈애하우징 김남윤 대표 이승호 기자l승인2016.03.17l수정2016.03.1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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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꿈애하우징 김남윤 대표
꼼꼼한 1:1 맞춤 건축 서비스로 전원주택․단독주택 시장에서 주목받아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건축주의 신뢰 얻어"

전원주택은 많은 이들의 꿈이다. 넓은 마당과 자연 속에서 함께 숨 쉬는 목조 주택의 아름다움은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한창 진행 중인 지금, 자연과 함께하는 전원주택의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단독주택은 특히 공사 과정에서 믿을 수 있는 건축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년 1월 전원주택 건축 공사업체로 창립한 (주)꿈애하우징은 전원주택과 단독주택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공사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며 건축주의 호응 얻어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공사에 임한다"

평균 한 해에 시행되는 전원주택 인허가 건이 5만여 채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러 건축업체들이 앞 다투어 전원주택 건설에 뛰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업계의 후발 주자로 전원주택 건설을 시작한 (주)꿈애하우징은 건축주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원칙을 지키는 시공이 많은 건축주들의 마음을 얻고 있다.

신생기업인 (주)꿈애하우징이 건축주들의 신임을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원칙을 지키는 시공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데 있다. 기초공사부터 골조 작업, 외장공사, 내장공사 등 모든 공사 과정을 사진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해 현장 방문이 어려운 건축주들에게서 호응을 얻고 있다. 10년 이상 건축 관련 회사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꿈애하우징을 설립한 김남윤 대표는 "공사를 수주하시는 고객 분들에게는 오랫동안 꿈꾸던 첫 집을 짓는 것이기 때문에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임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작년 한 해 단독주택 60채 건설하며 주목
전담 매니저 통해 1:1 맞춤 건축 서비스 구축해

(주)꿈애하우징은 또한 전문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1:1 맞춤 건축 서비스 제공을 원칙으로 전담 매니저가 주택 전문 건축사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완공에 이르기까지 공사의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다. (주)꿈애하우징 김남윤 대표이사는 창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2015년 단독주택 60채를 건설하며 100억 원의 성과를 보였다. (주)꿈애하우징은 현재 제주도에서 여러 채의 공사를 진행 중이며, 특히 단지형태의 단독주택 12동 동시착공이라는 쾌거를 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주)꿈애하우징에서는 지역 담당매니저가 전국 어디든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꼼꼼한 현장답사를 통해 토지분석을 정확히 하고 미팅 준비 역시 철저히 하고 있다.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몸을 낮춰, 고객과 눈높이를 같이 하고 고객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여 현장에 즉각 반영하는 것이 (주)꿈애하우징의 장점이다. 김 대표는 개업 1년 만에 "100억" 돌파라는 실적을 기념하며,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마음으로 2016년 고객과의 약속을 이뤄내는 한 해를 다짐했다.

 

▲ (주)꿈애하우징 김남윤 대표

Dream & Love Housing CEO Kim Nam-yoon
Meticulous customized services appeal to consumers
"We build a house like it is our house"

Transparent construction procedures
"We build a house like it is ours"

It is reported that around 50,000 country houses are allowed to build yearly in Korea. Dream & Love Housing (DLH) is rather a new country house construction company but its trustworthiness and disciplined construction procedure are second to none. It is DLH's top priority to implement 100% of the promise made with their clients from basic framework to exterior and interior. All the construction procedures are put on the company's webpage in photos so that the clients can check their house in convenience. CEO Kim has a 10 year experience in the field and emphasized his philosophy to build a house like he build his own house. 

DLH wins contracts for 60 country houses
Specialists provide customized consulting

Another advantage of DLH is that the specialists provide a customized consulting and management from design to finish. DLH won contracts for 60 country houses last year alone and made a sales of KRW 10 billion. Currently, the company is building several country houses in Jeju Island and a housing complex comprising 12 houses are being built simultaneously. DLH also provides itinerant consulting services regardless regions and gives a thorough analysis on the land and soil before starting the construction. CEO Kim added "We achieved a sales of KRW 10 billion within a year of our business launching. But we won't be complacent to our achievement but keep providing our quality services."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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