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재료와 깔끔한 맛, 점주를 위한 경영으로 승부해

실속형 치킨 프랜차이즈의 새바람 일으키는 주인공 김선중 기자l승인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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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통치킨

우리나라의 국민 야식으로 자연스럽게 꼽을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치킨이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과 비교해 지방 함량이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 프라이드치킨, 달짝지근한 양념 소스에 무친 양념치킨, 또 각 매장의 특수한 요리법에 따라 매운 양념치킨, 파닭, 치즈치킨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메뉴인만큼 은퇴를 맞은 베이비부머 세대나 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치킨집을 창업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치킨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때도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 수익을 어느 정도까지 올릴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20년 경력의 노하우로 100% 신선육, HACCP 인증 설비 갖춰

2014년 기준 1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실속형 프랜차이즈 신통치킨은 1996년 사부유통으로 생닭 유통을 시작했던 김 대표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다. 그 역시 한때는 치킨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주였다. 그런 그가 유통업을 하던 시기까지 합하면 올해로 20여년을 닭과 함께 살아온 셈이다. 김 대표는 그간 많은 거래처와 소통해오며 “점주의 이익을 위할 수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김 대표는 “100% 국내산 신선육 공급을 위해 중앙공급식 물류업체와 도계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품질 면에서도 업주와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HACCP 인증 설비를 갖춘 사업체에서 최고 품질의 닭고기를 취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신통치킨은 신선한 닭과 깔끔한 식물성 기름, 숙성된 천연재료로 감칠맛을 선사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바삭한 옛날 치킨의 멋을 고스란히 담은 명품 치킨으로 탄생하였다.

점주의 상황과 지역 특성 살피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 진행해
소비자와 직원에게 신뢰받는 프랜차이즈 만들어

신통치킨은 무엇보다 홀과 테이크아웃을 겸비한 치킨 프랜차이즈로 저렴한 가격이 트레이드마크다. 기존 브랜드 치킨 프랜차이즈가 본사의 브랜드 사용 등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이유로 다소 높은 가격이 책정되어 서민 음식이라 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신통치킨은 매우 파격적으로 한 마리 당 1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에 신선한 최고급 품질의 닭을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통치킨은 또한 프랜차이즈 업주들을 위한 창업 정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유통 경험만 20년인 김 대표의 노하우를 기초로, 본사의 획일적인 기준에 의한 창업이 아닌 점주의 상황과 입점 지역에 대한 세밀한 분석이 뒷받침된 맞춤형 창업 컨설팅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신통치킨은 닭의 성질과 고객 대응능력 등 유통에서 포장, 배송, 관리 등 프랜차이즈 운영에 필요한 전 과정에 대해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보유하였으며, 특히 업종 변경 시 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업 초기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등을 일부 지원하기도 한다.

현재 신통치킨은 200여개의 체인점을 오픈하여 운영 중이다. 이 체인점들은 대부분 입소문만으로 체인을 한 형태로 본사에서는 광고비에 대한 지출을 가맹점에 대한 지원으로 나온 결과물이다.

김 대표는 “우리 신통치킨은 많은 체인점이 가족이나 친구 분들의 소개로 영업을 시작한 분들이고, 본사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던 분도 자유롭게 체인점을 오픈할 정도로 서로 신뢰가 쌓인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4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등 수상하며 널리 인정받아
탄탄한 노하우와 솔선수범 정신으로 만든 으뜸 프랜차이즈

신통치킨은 ‘2014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치킨 프랜차이즈 부문을 수상하고, ‘2015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에 선정되며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일으키는 주인공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점주를 위한 경영, 소비자를 위한 경영을 설립 초기부터 꾸준히 지켜오며,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깨끗하며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제공해온 성과가 여러 분야에서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다.

김 대표는 “창업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신중하게 스스로 시장조사를 확실히 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매장을 열어서 오래 지속할 수 있을 것인가, 물류비와 본사시스템은 어떤가 등 다양한 선결조건을 잘 알아보고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프랜차이즈 영업이 인지도 면에서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반대로 힘든 부분도 분명 존재한다. 오픈할 때 오픈절차를 투명하게 하며, 점주에게 인테리어비 등 항목에서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는 곳이 좋다”는 것이다.

김 대표의 탄탄한 노하우와 ‘가족 같은 프랜차이즈’를 만들고자 하는 솔선수범 정신이 지금의 신통치킨을 남녀노소 모두가 찾는 치킨 전문점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치킨 프랜차이즈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신통치킨과 김동역 대표에게 다시 한 번 응원을 보낸다.

Chosen as Korea’s Proud Innovative People
Compete by fresh ingredient, clean taste and franchisee-friendly management

Sintong Chicken creates a sensation in the chicken world
HACCP approved facility backed up by 20 years of knowhow

Established by Dongyeok Kim as Sabu Distribtuion in 1996, Sintong Chicken hit $86M sales last year. He once was a franchisee of a chicken franchise but started his own business with his 20 years of knowhow in the field. Kim says “I wanted to make a franchisee-friendly franchise. I signed a wholesale agreement with central-supplying type distributors to provide 100% fresh Korean chicken and introduced HACCP approved facilities for strict hygiene.” Sintong Chicken is fresh, clean, crispy and tasty and you can feel a sense of good old traditional chicken.

Customized startup consulting
Making a franchise loved by customers and staff

You can enjoy chicken in a store or take away at Sintong Chicken. While you have to open your wallet unwillingly to many chicken franchises, you can have a quality whole chicken at less than $8.60 at Sintong Chicken. As for the franchisees, Kim provides customized startup consulting on location and personal financial conditions and management training covering from menus, packaging, distribution to customer services. Also, Kim supports part of membership fee, training fee and royalty to minimize the financial burden of franchisees. Currently, Kim is running 200 stores nationwide and they are all supported of marketing fees from the head office. Kim says “Many of the franchisees became our family by a recommendation of the existing franchisees even though we did not do much commercials. Some of our head office staff are also running their own store.”

Winning 2014 Premium Brand Awards by Female Consumers
20 years of knowhow and initiative to be the top in the field

Sintong Chicken won 2014 Premium Brand Awards by Female Consumers and was chosen as 2015 Korea’s Proud Innovative People and created a sensation in the chicken world. This is all thanks to Kim’s management philosophy to put franchisee and customers first in addition to competitive price and quality and tasty chicken. Kim says “Those who want to be a franchisee are highly advised to take out a thorough market research. They need to take into account the things such as durability, cost effectiveness, management system of the head office and contract conditions and the percentage of average monthly profit. Also bear in mind is that not all franchise can guarantee you a steady profit. They need to have clear map of the business covering every single detail including interior.” Kim started humble but is running 200 stores today all thanks to his 20 years of knowhow and initiative to be the top in the field. Power Korea wishes Kim and Sintong Chicken a prosperous 2016. 


김선중 기자  cid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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