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더 브릴리언트 콘서트 시즌 4’ 참가자 모집

김봉석 기자l승인2015.11.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현대자동차 ‘더 브릴리언트 콘서트 시즌 4’ 참가자 모집
현대자동차㈜가 지난 달 23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별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인 ‘더 브릴리언트 콘서트(The brilliant Concert) 시즌 4’의 참가자를 모집했다. ‘더 브릴리언트 콘서트’는 고객들의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들겠다는 ‘리브 브릴리언트(Live brilliant)’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지난 2012년부터 현대자동차가 후원하고 있는 ‘부산 불꽃 축제’의 전야 콘서트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더 브릴리언트 콘서트’는 불꽃축제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았으며, 이번 공연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 마련된 특별 무대에서 ‘가을밤의 고백’을 주제로 가을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김범수 ▲김태우 ▲박지민 ▲버나드박 ▲손승연 ▲알리 ▲정동하 등이 다양한 듀엣 공연을 선사해 색다른 감동을 전할 계획이며, 브라스(brass: 금관악기)와 코러스가 함께하는 ‘오대원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가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공연에 부산 지역의 현대자동차 구매 고객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응모 고객 등 총 4천여 명을 초청해 지속적인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공연 현장에 선착순으로 6천여 명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별도의 관람공간을 마련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함께 가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부산 불꽃축제를 앞두고 ‘더 브릴리언트 콘서트 시즌 4’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러시아 공장, 누적생산 100만대 달성
현대자동차㈜는 9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St. Petersburg)에 위치한 러시아 공장(HMMR, Hyundai Motor Manufacturing Russia)에서 게오르기 폴타프첸코(Georgy Poltavchenko)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지사 등 정부 관계자와 최동열 법인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대 생산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지난 2011년 1월부터 본격적인 현지 생산을 시작해 지난달까지 러시아 내수용 89만8천대, 해외 수출용 9만7천대 등 총 99만5천대를 생산했으며, 불과 4년 9개월만인 이달 100만대 생산을 넘어서게 됐다. 특히 최근 러시아 자동차 산업 위축 및 환율 불안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생산량을 늘리며 이 같은 성과를 이뤄내 그 의미를 더했다. 연면적 약 200만㎡(60만평)의 부지 위에 프레스, 차체, 도장, 의장 공장 등으로 구성된 현대차 러시아 공장은 연산 20만 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현지 전략 소형차인 현대차 쏠라리스와 기아차 프라이드(현지명 뉴 리오) 두 차종을 생산하고 있다. 최동열 현대차 러시아 생산법인장은 이날 기념행사에서 “오늘의 성과가 있기까지 최고의 품질을 지켜온 직원과 협력사, 그리고 무엇보다 현대차를 믿고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철저한 품질관리와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러시아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러시아 공장은 높은 현지화율에 기반한 대규모 고용 창출로 지역 사회에 큰 기여를 하고 있고,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현지 생산 물량을 최대한 유지하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역발상 전략을 바탕으로 생산 및 판매, 브랜드, 서비스 등 전 부문에서 체질 개선을 진행함으로써 향후 러시아 시장의 경영여건이 개선될 경우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Hyundai Motors holds The Brilliant Concert
Hyundai Motors held the season 4 The Brilliant Concert on 23rd at Gwangalli Beach, Busan. This is part of Hyundai Motors’ Live Brilliant Campaign with which they mean to make their customers’ lives brilliant. The concert started in 2012 and it is taken place on the eve of Busan Fireworks Festival which the company sponsors. As Busan’s two most famous events alongside the festival, The Brilliant Concert this year was held with the subject ‘Confession on Autumn Night’. Bumsoo Kim, Taewoo Kim, Jimin Park, Bernard Park, Seungyeon Sohn, Alli and Dongha Jeong gave performance and Oh Daewon Band gave a live performance. For the event, Hyundai Motors invited 4,000 of their customers and participants to show their gratitude for supporting the company. Also, the company facilitated a space where approx. 6,000 people can watch the concert free of charge. An official of Hyundai Motors said “We will keep introducing new events so that we can return back the love we received from people to society.” 

Hyundai Motors produces 1 million cars in Russia
Hyundai Motors celebrated producing 1 million cars in Russia at HMMR (Hyundai Motor Manufacturing Russia) in St. Petersburg on 9 last month. Governor of St. Petersburg Georgy Poltavchenko and Hyundai Overseas President Dongryeol Choi and staffs participated in the ceremony. Hyundai started to produce cars in Russia from January 2011, has made 898,000 for Russian market and 97,000 for export and exceeded 1 million cars in total this month. This is a great achievement considering the fact that the company had to endure unstable currency, difficult administration environment and downturn of car industry in Russia. Hyundai’s local factories were built on a 2,000,000㎡ land and produce annual 200,000 cars of Hyundai Solaris and Kia Pride (local name ‘New Rio’). Choi said “We would like to show our gratitude to staff, partner companies and above all our Russian customers. We will keep doing our best to provide thorough quality management and product competitiveness to satisfy our customers.” Also, the local factories are contributing to regional economy by creating many jobs. Meanwhile, Hundai Motors is planning to carry out structural reform in order to strengthen market competitiveness. 
 


김봉석 기자  gonskbs@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08 - 2020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