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행신화 초청, 편무일, 강원식 프로 골프 레슨 열려

오상헌 기자l승인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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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행신화 초청, 편무일, 강원식 프로 골프 레슨 열려

골프의 저변확대로 많은 이들이 골프를 즐기지만 막상 체계적인 골프 수업을 받은 이들은 50%를 넘지 못한다는 통계가 있다. 또한 골프 레슨을 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이라 어떤 방식의 교육이 올바른 교육인지에 관한 문제도 지적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레슨 방법 속에 최근 과학적 시스템을 통한 맞춤형 레슨으로 유명한 편무일 프로가 (주)여행신화와 함께 한 골프레슨이 많은 이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유여행 마니아들로부터 가장 믿을 수 있는 여행사로 인정받아 오며 해외 및 국내골프여행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골프 여행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 (주)여행신화가 40여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편무일 프로와 강원식 프로를 초청해 일부 회원들에게 이벤트성 레슨을 열었다. 

7,000여명의 밴드 회원을 기준으로 11명의 회원을 초청해 지난 9월 9일 수요일 가평에 위치한 썬힐GC Par3 연습장에서 가장 중요한 퍼터와 어프로치에 대한 숏게임 교육이 이뤄졌으며, 각 회원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돼 이벤트성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큰 성과를 얻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편무일 원장은 “이벤트성 행사였지만 앞으로 (주)여행신화와 함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열어갈 생각이다. 2시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선수 시절의 노하우와 오랜 레슨 기간으로 축적된 교육 방법으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기존의 습득한 방법들과는 다른 차별화 된 레슨을 받을 수 있었고 이를 토대로 한 단계 성장하는 토대를 다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남양주시 호평동 비전힐스골프장앞 독립건물에서 골프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편무일 원장은 “이번 행사를 주최한 (주)여행신화와 함께 더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많은 골프인들이 올바른 레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hinhwatour holds golf lesson with Muil Pyeon and Wonsik Kang

Many people nowadays enjoy playing golf but less than 50% take professional golf lessons before they actually start according to a report. On top of this, there is no standard on the method of the lesson. In this situation, professional golfer Muil Pyeon’s customized lesson, backed by Shinhwatour, attracts much attention at the moment. Shinhwatour is a golf specialized travel agency active in both home and abroad and provides a variety of golf packages. The agency held a golf lesson for its members with Muil Pyeon and Wonsik Kang who have a 40 years of experience as professional golfers. Shinhwatour invited 11 of its 7,000 members to Sunhill GC Par3 Golf Course at Gapyeong on September 9. The members learned about putter and approach alongside customized 1:1 lessons. Pyeon said “On the occasion of this event, I and Shinhwatour will regularly hold golf lesson in the future. During a 2 hour course, people will learn many skills of golf through differentiated methods of lesson.” 
Currently, Pyeon is running a golf school in a building opposite Vision Hills in Hopyeong-dong, Namyangju.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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