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안의 모바일 기기 보호하는 고품질 커버․필름 제조해

다양하고 독창적인 상품으로 인기 모아 김종관 기자l승인2015.10.23l수정2015.10.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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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피에스 조수택 대표
내 손 안의 모바일 기기 보호하는 고품질 커버․필름 제조해
다양하고 독창적인 상품으로 인기 모아 


7월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발표한 ‘2015년 상반기 모바일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지난 3월 기준 83.0%에 달해 세계 4위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기기의 발달로 태블릿PC의 보급률도 나날이 높아져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모바일 제품을 사용하는 계층이 많아지는 만큼 사용자들의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보호필름의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다.

휴대폰 필름․커버 전문 제조유통업체, (주)제이피에스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신뢰도 높아

(주)제이피에스는 2008년 설립되어 2014년 법인으로 전환한 전문 제조유통업체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커버와 필름 등을 제조해 OEM의 형태로 웅진, 아이뮤즈, LG, KT, 주연테크, 삼성화재 등 타 기업체에 유통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판매의 대부분이 기업체 대상으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상표는 스마트폰의 일부로 판매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지만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제이피에스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다.

총 6명의 직원을 두고 일산 사무소를 주축으로 중국 광저우 무역지사와 한국 디자인/소셜마케팅, 한국 LCD 보호필름공장 등을 운영하는 (주)제이피에스는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디자인부터 협력회사 물색 등 영업, 유통까지 여타의 규모 있는 업체들과 비교해 보아도 적극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신생 업체다.

다양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인기 모아
8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에서 선풍적 반응

(주)제이피에스는 자체 브랜드 I.Sense와 Cellguard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름의 기능에 따라 지문방지, 강화 하드코팅, 다기능 명품필름, 올레포빅필름, 생활 방탄필름, 시력보호필름, 프라이버시 보안필름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제품에 대한 독창적 아이디어 역시 주목받을 만하다. (주)제이피에스에서 만든 클립 스마트폰 케이스는 거치대가 함께 달려있어 거치대를 따로 살 필요가 없는 기능성 아이템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주)제이피에스 조수택 대표는 “협력회사 물색 전에 반드시 실험 및 사용을 해보고 납품하기 때문에 제품의 품질에 대해서는 100% 자신할 수 있다. 회사의 규모를 늘리기보다 IT기기 커버와 보호필름 등을 넘어서 우리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관심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주)제이피에스는 8월 코엑스에서 열린 ‘2015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에 참여해 관람객 및 소비자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조 대표는 “고객들의 반응에 더욱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하며 “(주)제이피에스는 향후 납품 기업과 기업의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Interview] JPS CEO Sooteak Jo
Introducing high quality film and cover for smart phones and tablets
Creative imagination in varieties

High quality smart phone and tablet film and cover 
JPS gains trust from major companies

Established in 2008 and became a corporation in 2014, JPS is an OEM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 which makes LCD Protection Film, TPU, Cover Case and Mobile Accessories for smart phones and tablets. It supplies the products to major companies in Korea such as Woongjin, Imuze, LG, KT, Jooyon Tech and Samsung Fire. The company is less known for general consumers but is very popular among officials of the industry due to its high quality products. Headquartered in Ilsan, Goyang City, CEO Jo of JPS is working with his five staff and running a branch office in Guangzhou, China and a design & social marketing team and a LCD film factory in Korea. Despite its small size, JPS is highly capable of designing, working in partnership with major companies and distribution. 

Gaining popularity with unique design and varieties
Creating a sensation at The 5th 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5

Although JPS is an OEM, it has its own brands: I.Sense and Cellguard. According to each function of the film, JPS provides Anti-Glare Coating for Anti-Fingerprint, Scratch-proof, Antibiotic Surface, Silicone Polyester Film, Extremely Strong Anti-Shock Transparent Film and Hard Coating Layers for LCD Protection. 

JPS is also famous for practical design. The 'clip smart phone case' has smart phone rest so you do not need to buy a separate rest or holder. CEO Jo said "We are 100% confident with our products as they are fully tested before the supply. As an OEM, we are focusing on developing more innovative products rather than expanding the size of the company." 

Meanwhile, JPS created a sensation among general consumers at the 5th 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5 held at COEX last August. CEO Jo said "The respond from the visitors was great and we gained more confidence in our products. We will keep developing innovative products and satisfy both our partner companies and their customers." 
 


김종관 기자  powerkorea_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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