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석병원, 전인적 치료를 통한 완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꿈꾼다

서울석병원 이기석 대표원장 이승호 기자l승인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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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서울석병원 이기석 대표원장
서울석병원, 전인적 치료를 통한 완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꿈꾼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기술을 지녔지만 국민들에게 완전한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광고가 넘쳐나고 의료가 공공재가 아닌 서비스로 인식되면서 환자들의 입장에서 ‘좋은 병원’을 찾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 병원들은 소득창출을 위해 전문분야가 아닌 영역을 서로 넘나들고 의료계에 대한 불신이 기저에 깔린 환자들은 이 병원, 저 병원을 돌아다니는 이른바 ‘닥터쇼핑’을 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편승하지 않고 의료 자체에 충실한 병원이 있어 화제다. 바로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정형외과 동문병원인 ‘서울석병원’(대표원장 이기석, seoulseokhospital.com)이 그 곳이다.
전인적 치료를 구현한다

서울석병원은 관절, 척추, 스포츠 재활, 소아청소년 근골격계 질환 등 정형외과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60병상 규모의 병원으로 지난 1월에 개원했다. 이기석 대표원장을 필두로 김태윤, 김성완 원장 모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동문이며, 각기 다른 병원에서 대학교수로 재직했던 경력을 지니고 있다. 

서울석병원은 전인적 치료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진단과 치료 그리고 재활까지 정형외과 질환과 관련된 모든 부분에서 환자의 고통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자세다.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을 위해 필립스의 최신형 MRI 장비 'Achieva 1.5 Tesla'를 비롯해 첨단 장비를 갖췄으며,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실력 있는 서울대 정형외과 의료진으로 팀을 꾸렸다. 수술 후 재활은 물론 일상 속에서의 꾸준한 재활 프로그램을 실현하기 위해 120평 규모의 재활물리치료센터에 무중력트레드밀 등의 첨단 장비와 다수의 전문 인력을 갖췄다. 이른바 ‘대기시간을 최소화한 대학병원급 진료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여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고 있는 것이다. 나아가 소아정형외과 분야의 권위자인 이기석 대표원장을 통해 국내에서도 제한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소아청소년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석병원만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입증하듯이 특별한 광고를 하지 않고 있음에도 이미 10대 쇼트트랙 유망주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의 타병원에서 의뢰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의료 자체에 충실한 ‘좋은 병원’
서울석병원 운영의 핵심 메시지는 ‘동행’이다. 서울석병원의 석(石)은 돌을 의미한다. 성경에 나오는 야곱의 돌베게, 다윗의 돌과 오랜 시간에 걸쳐 숙련되는 몽돌에서 영감을 얻었다. 흔하고 볼품없어 보일지라도 환자들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고 귀한 것을 품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로 병원의 이름과 로고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은 ‘단순한 최고가 아닌 환자 개개인에게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는 것이라 판단하고 하루 12시간의 진료가 끝난 후에도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를 견지한다. 

이기석 대표원장은 “의료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경영논리가 아닌 의료자체에 충실한 병원을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돈이 목표가 아닌 정말 ’좋은 병원‘을 만들고 싶습니다. 병원의 모든 가족들이 환자를 대함에 있어 내 부모, 내 형제를 대하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하되 교만하지 않는 자세로 임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며 “전인적 치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 개개인이 질환을 앓기 전의 일상으로 완전하게 복귀하는 것을 지근거리에서 돕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서울석병원은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쉽게 볼 수 있는 흔한 상업성 광고도 없을 뿐 아니라 병원 내부의 시스템을 보다 환자 중심적으로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과대광고와 과잉진료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정형외과 분야에서 대한민국 의료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석병원의 바르고 행복한 “동행”에 대해 더욱 기대가 높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Director Kisuk Lee of Seoul Seok Hospital
Creating a holistic healing environment 
Treatment for humanity

Seoul Seok Hospital is an orthopaedic hospital specialized in joints, spine, sports rehabilitation and muscular skeletal diseases. It opened its door last January and has 60 sickbeds. Director Kisuk Lee and the other two directors Taeyoon Kim and Sungwan Kim all majored in orthopaedic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they used to work in different hospitals. 

With its motto 'Treatment for humanity', they opened Seoul Seok Hospital in the hope of providing excellent medical services for those who need orthopaedic surgery and treatments. The hospital boasts topnotch medical equipments including brand new MRI 'Achieva 1.5 Tesla' alongside the knowledge and experience of the doctors. Its 370 square meter physiotherapy rehabilitation center in particular is equipped with a hightech zero-gravity treadmill managed by specialists and it provides continuous recovery support for patients. In addition, the hospital minimized waiting time by innovating administration system and provides rapid yet accurate treatments to patients.

Good companion for your life
Seoul Seok Hospital's management philosophy is 'Good Companion'. The middle name of the hospital 'Seok (stone in Korean)' is the inspiration from Jacob's Stone Pillow and David's Sling and Stones in the Bible. Like Jacob hears the Voice of the Lord and David chooses five smooth stones in preparation for battle against Goliath, Seoul Seok Hospital is determined to provide God's will to cure and protect those who suffer from diseases. For this reason, director Lee and his team never stop research and development even after their 12 long hours of labor for patients. 

Lee said "Our focus is on patients. It always was, is and will be. Patients are not a means of making profits but they are our families and friends. Good hospitals are not about size and popularity but the sincere hearts of the people who work in the hospital. For this reason, we call Seoul Seok Hospital as a 'Good companion for your life' and we will give our utmost effort in bringing those happy and heathy lives back to our patients."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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