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키우는 학습법 추구

G1230 학원 맹상수 팀장 정재헌 기자l승인2015.07.15l수정2015.07.15 10:5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잠재력 키우는 학습법 추구
인격체로서의 접근을 바탕으로 한 교육
수학 강사지만 수학만 가르치지 않는다
G1230 학원 맹상수 팀장

가장 포기하기 쉬운 과목을 꼽으라면 단연 수학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학창시절 골머리를 앓던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일에든 포기는 또 다른 포기를 낳기 때문에 즐기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실력을 키워주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특목고 입학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G1230의 맹상수 팀장이 바로 그런 선생님이다. 학생들을 대할 때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면서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배려를 교육의 기본적인 철학으로 삼고 있다. 

제대로 공부시키는 학원, 특목고를 제일 많이 보내는 학원, 문화 경영 정도 경영을 고집하는 학원, 아이들의 가능성을 실력으로 이끌어 주는 학원이 바로 G1230 학원이다. 
대표의 마인드와 철학만으로는 위에서 말한 것들을 실천하기 버거울 수 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최고의 강사진이다. 
현재 50여명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G1230 학원은 수학과 영어 과목에 특화된 교육을 추구하고 있으며, 수학 과목에서는 유독 맹상수 팀장의 수업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를 얻음에 있어서는 학생의 성적이 오르는 것은 물론, 학생들과의 인격적 교류가 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항상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이 최고가 될 수 있게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잠재력을 깨우치고 최상위 등급에 오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수준을 고려한 교육으로 기초가 부족할 경우 기초를 잡아주고, 끈기가 부족한 학생들은 오래 앉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기본적으로 익힐 수 있도로 한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더욱 높은 단계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학습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스로 공부하는 법과 즐기면서 공부하는 법을 기본적으로 배양할 수 있도록 체계화 해 성적은 물론, 아이들이 더 높은 학년으로 올라가서도 공부의 재미를 잃지 않도록 하고 있다. 

구체적인 학습모형도 맹상수 팀장의 교육 철학이 반영돼 있다. 구성주의 교수․학습 모형, 나선형 교육과정, 개별화 학습, 프로그램 교수법 등인데, 이를 통해 각각의 학생들에게 맞는 교육 시스템을 접목시키고 자신을 찾은 학생들의 성적이 오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칭찬과 배려를 통한 학생과의 교류로 학생 스스로가 신이날 수 있는 교육법을 제공하며, 자신감을 채워줌으로써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가르치고 있다. 
맹상수 팀장의 교육법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수학 강사이지만 수학만을 가르치지 않는다. 이 말의 뜻은 수학은 돌발적으로 시험을 보더라도 높은 수준의 점수가 나올 수 있도록 평소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나머지 과목에 대해 남는 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수학은 잘하지만 타 과목에서 점수가 떨어지는 현상이 있는 학생들도 전 과목의 성적을 균형적으로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전략을 추구하기 위해 맹상수 팀장은 스스로도 타 과목에 대한 연구와 공부를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법을 꾸준히 개발시켜 나가고 있다. 중국(심천) 1년, 미국(시카고)에서 2년간 유학생활을 하며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했고, 일산 대성학원 고등부 강사, 하이츠 중등부 강사를 역임하며 학생들과의 오랜 소통으로 얻은 노하우를 현재 G1230학원에서 모두 쏟아내고 있는 맹상수 팀장. 그는 말한다. 자신의 만난 학생들이 최고의 교육을 받고 최고의 위치에 올라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이다. 앞으로 그는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는데, 지금의 교육법을 더욱 발전시켜 최고의 강사로서 최고의 학생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he teaching methods that grows students' potential
Maths teacher teaching more than maths through personality education
Maeng Sang-su, Team Leader of G1230 Academy 

Maths might be the subject most students give up if they have a choice. But this is not often caused by their lack of willing but rather they did not have a chance to meet a right teacher. And it is sure that a student could improve his performance in maths if she/he met Maeng Sang-su, the team deader of G1230 Academy. 

G1230 Academy teaches students thoroughly, send them to specialized high schools in the largest number, develops students' potential and manage the academy systematically. On top of that, the academy boasts the 50 best lecturers. 
The academy's main subjects are maths and English and Maeng is leading the maths class.

But it seems that the population of the academy not only comes from the fact aforementioned but also from intimate interaction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not to mention the systematic teaching methods that can lay the foundation for those who lack in basics, develop an endurance for easily distracted, upgrade even more for the outstandings. In addition, Maeng developed unique customized teaching methods for each student so that students can get a better score in exams. This proves that Maeng is versatile in education considering the fact that he is only a maths teacher but makes students yield good results in all subjects. This was not possible without Maeng's continuous R&D in teaching methods. 

Maeng was able to master self-study by studying in Simchun, China for 1 year and Chicago, US for 2 years. He also accumulated his know how while working as a lecturer for high school students at Ilsan Daesung Academy and for middle school students at Hitst and he is putting the know how into G1230. Maeng's goal is to grow G1230 as the top academy in the field. 
 


정재헌 기자  jjh05220@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재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08 - 2020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