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에서 치즈, 피자만들기를 통한 리얼 힐링 체험 학습장

김태인 기자l승인2015.07.07l수정2015.07.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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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특집 임실치즈스쿨 in 밀양/곡성섬진강 치즈 체험학교 박성룡 대표 

원유에서 치즈, 피자만들기를 통한 리얼 힐링 체험 학습장

최근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입으로 맛보는 오감을 통한 힐링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자연속에서 뛰어놀며 특히 원유에서 치즈와 피자를 직접 만들어 맛볼 수 있는 곳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경남 밀양시 초동면에 위치한 ‘임실치즈스쿨 in 밀양’(대표 박성룡)이 바로 그곳이다.  

자연속에서 여유와 재미를 만끽, 다양한 체험으로 전 연령대가 즐기는 체험명소
청정지역 밀양의 초동면에 위치하고 있는 ‘임실치즈스쿨 in 밀양’은 구 반월초등학교 폐교를 활용해 체험 학습장을 마련해 체험하기에 좋은 시설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 도착하면 먼저 퀴즈를 통해 치즈에 대해 배우고 우유에서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실험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다음으로 나누어주는 재료를 가지고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고 생치즈를 늘어뜨려 보기도 한다. 다음으로 피자 만들기 체험을 시작하는데 밀가루 반죽 위에 여러 가지 토핑과 생치즈를 듬뿍 얹어 만든 후 피자가 구워져 나오는데 자기 손으로 직접 주물러서 만든 피자를 보면 처음에는 아까워서 이것을 어떻게 먹을까 하지만 한 입 베어 물고는 그 맛에 게 눈 감추듯 먹게 된다. 도시에서 주문해 먹는 피자와 별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자기 손으로 만들었고 이곳에서 사용되는 치즈가 신선하기 때문에 그 맛은 확연히 다르다. 

“학교와 집이 아닌 자연 속에서 공동체의식을 갖고 인성함양을 통한 체험학습자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한 학습방법을 즐기면서 체험하는 인성교육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학습의 장과 더불어 힐링의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임실치즈스쿨 in 밀양’에서는 일상 마시는 우유에 대한 상식과 우유에서 치즈가 되는 신비한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자연과 더불어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체험 할 수 있는 힐링 체험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박성룡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내어 이곳까지 방문한데 대한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최대한 방문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도록 원유에서 치즈를 만들어 보는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밤낮으로 연구에 몰두하고 수 많은 테스트와 실험을 거친다고 한다. 힘든 과정이지만 노력과 땀의 대가는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알아주기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과 함께 동반성장 하는 임실치즈스쿨 in 밀양
임실치즈의 우수성을 일찍이 간파했기에 영남권에서도 치즈체험을 할 수 있는 장을 설립하고자 판단, 폐교를 활용해 치즈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많은 사람들에게 체험과 더불어 힐링을 제공하고 있는 박 대표는 “주로 실내에서만 지내는 도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넓고 여유로운 자연속에서 치즈 만들기와 더불어 잠시나마 도시에서 벗어나 휴식의 공간으로 제공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임실치즈스쿨 in 밀양에서는 원유를 이용한 임실치즈 만들기 체험과 피자 만들기, 양 먹이주기, 레일 썰매타기, 뻥튀기 체험, 선택체험, 찾아가는 체험, 1박2일 체험 등 도심에서 일반적으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오감 만족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위치적으로 부산, 경남, 대구 인근 지역과 고객이 접근하기 용이한 교통권에 위치해 있어 인근 학교 체험활동 시간을 통해 어린이와 교사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가족단위 뿐만 아니라 기업체 등 전 연령층에게 각광받고 있다.

남들보다 앞선 경영 마인드와 고객중심으로 국내 선진 치즈체험학습장의 선구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통해 정진하고 있는 박 대표. 그는 현재 임실치즈스쿨 in 밀양 뿐만 아니라 전남 곡성군에도 곡성 섬진강 치즈체험학교도 운영해 광주와 전라권의 사람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치즈체험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진정성 있는 선두주자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매일매일 꿈과 비전을 만들어가고 있는 그의 바람처럼 많은 사람들이 임실치즈스쿨 in 밀양과 곡성 섬진강 치즈 체험학교에서 오감이 만족할 수 있는 힐링 체험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임실치즈스쿨 in 밀양 www.imsilcheese.co.kr
곡성 섬진강 치즈 체험학교  www.cheesehakgyo.co.kr


CEO Park Sung-ryong of Imsil Cheese School Miryang/Cheesehakgyo
Exciting experience place for all age groups 

Located in Chodong-myeon, Miryang, Imsil Cheese School remodeled disused Banwol Elementary School as an exciting experience place for all age groups. It has good facilities and you can learn about cheese through a quiz and experience the processing of cheesing making. You can also make cheese and pizza yourself with the ingredients provided. You will feel proud of yourself when you finish making a pizza with various toppings and abundant cheese. It might look like a pizza you ordered in the city but the difference is that it is freshly made by your hands.

Park says "we are running various programs that can encourage community spirit, right personality, finding one's talent and healing oneself in nature. You can learn and experience about milk and the process of making cheese at Imsil Cheese School Miryang and the place can also be used as a healing place for all age groups." Park is working day and night to develop various experience programs about milk and cheese so that visitors can make precious memories at Imsil Cheese School Miryang. It is not an easy job but Park is proud of his job as visitors recognize his effort and give a compliment. 

Growing together with visitors
As Park knew the excellence of Imsil Cheese long time ago, he decided to open Imsil Cheese School Miryang. Park says "I feel happy whenever I see people having fun at the school as many of them might be tired of living in the city." The school is running various programs including 'making Imsil Cheese', 'making pizza', 'feeding lambs', 'riding rail sledge' and 'making rice snack', and visitors can choose experience options such as visiting a certain place or overnight itinerary. The school is popular among students and teachers as large cities such as Busan and Daegu are located nearby and they use the place as part of school's field experience program. The school is also visited by many families and groups. With his professional management skill and excellent customer services, Park also is running Cheesehakgyo located in Gokseong County, South Jeolla Province in the hope of providing the people in the region with various cheese related programs. Park's goal is to make a new paradigm in the cheese experience field. 

Imsil Cheese School Miryang www.imsilcheese.co.kr
Cheesehakgyo www.cheesehakgyo.co.kr

 


김태인 기자  red39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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