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 완성

김봉석 기자l승인2015.06.19l수정2015.06.1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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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 완성
삼성전자가 지난 달 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15 삼성 셰프컬렉션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프리미엄 키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삼성전자 소비자가전부문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과 미디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냉장고·인덕션 전기레인지·전기오븐·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신제품들로 구성된 ‘셰프컬렉션 빌트인’을 출시하며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빌트인 가전 제품이 유럽 등 선진 키친 시장에서 대중화되었고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세계 최정상 셰프들의 요리 노하우를 삼성만의 혁신적인 기술로 구현한 슈퍼 프리미엄 ‘셰프컬렉션 빌트인’을 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올 해를 국내 빌트인 사업 확대의 원년으로 삼아 2018년까지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을 두 배 이상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2015 삼성 셰프컬렉션 미디어데이’에서 디자인과 성능의 완벽한 조화로 한 단계 진화한 빌트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작년과 올 해 초에 출시했던 ‘셰프컬렉션’ 냉장고와 함께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삼성전자는 ‘셰프컬렉션 빌트인’ 출시로 완성된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을 통해 식재료 보관부터 세척까지 요리의 전 과정에서 더 맛있고 즐거운 ‘미식(美食)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윤부근 사장은 “‘셰프컬렉션 빌트인’은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한 단계 진화한 빌트인 솔루션”이라며, “삼성전자는 올 해를 국내 빌트인 확대의 원년으로 삼아 2018년까지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을 두 배 이상 성장시키고, 확고한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실로 다가오는 IoT와 퓨쳐홈에 대한 기대 속에 홈의 역할은 확장되고 변화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소비자를 세심히 ‘배려’한 다양한 혁신 제품들로 일상 생활의 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품격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눈에 편안한 커브드 모니터 온라인 타임마케팅 실시
삼성전자가 2015년형 커브드 모니터 출시를 기념해 ‘삼성전자 S데이 커브드 모니터로 편안함을 보다’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눈에 편안한 시청감을 제공하는 삼성 커브드 모니터만의 특장점을 전달하기 위해, 평소 모니터 장시간 시청으로 눈이 가장 피로한 시간대에 맞춘 온라인 광고와 영상 컨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러한 공감 컨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타임마케팅을 전개한다.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의 멜로디에 모니터로 인해 눈이 불편했던 자신의 이야기로 가사를 개사하는 이번 이벤트는 낮과 밤 버전을 선택해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삼성 커브드 모니터를 증정하며, 매주 20명에게는 기프티콘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자신의 SNS로 삼성 커브드 모니터 캠페인 영상을 공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삼성 커브드 모니터1대씩을 증정하고, 100명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 푸짐한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독일 전문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로부터 눈에 편안함 관련 입증을 획득하였으며, 서울대학교 병원 안과 김성준 교수는 “커브드 모니터는 평면 모니터보다 시청거리 변화가 적어 눈의 피로도 저하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모니터 사용패턴 조사 결과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이 길고 짧은 시청거리로 눈에 피로가 가중돼 고화질의 눈이 편한 모니터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눈에 맞춘 최적의 곡률과 눈 보호 기능을 갖춘 삼성 커브드 모니터의 사용 경험을 고객과 공유하고 눈에 편한 모니터라는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amsung Electronics, completing 'Chef Collection Full Line Up'
Samsung Electronics held '2015 Samsung Chef Collection Media Day' on 7 last month at Seoul Shilla Hotel to open a premium kitchen product market. The event was participated by Director Yoon Bu-geun of Samsung Electronics Consumer Electronics Department and various media. Samsung introduced Chef Collection Full Line Up by releasing 'Chef Collection Built-in' which includes refridgerator, induction electric range, electric oven and dish washer. Samsung said that built-in kitchen appliances have become popularized in Europe and domestic demand is also increasing. Samsung announced that 2015 is the starting year of domestic built-in home appliances and they will double the market by 2018. Samsung introduced new products with upgraded design and performance at the Media Day and completed the full line up alongside Chef Collection Refridgerator released early this year.

Samsung emphasized that they will provide an innovative experience of cooking process covering from storing the ingredients to washing the dishes. Yoon said "we reflected customers' needs in Chef Collection Built-In and we will double the market by 2018 and secure our leading role in the industry. The expectation in IoT and future home is ever increasing and we will improve people's quality of life by introducing user-friendly and innovative products." 

Samsung Electronics, launching a curved monitor online time marketing
To celebrate the release of 2015 Curved Monitor, Samsung Electronics is promoting a campaign called 'Watching the Comfortable with Samsung Electronics S Day Curved Monitor'. Samsung made online advertisement and video contents designed for the time when our eyes get most tired after a continuous watching on TV in order to demonstrate the excellence of the monitors through the curved monitor online time marketing. You can participate in the event by altering the lyrics of Super Junior's Sorry Sorry in relation with your own experience of your tired eyes cased by watching TV for a long time. You can either choose the day version or the night version. During the event, Samsung is giving out a Samsung Curved Monitor for one person and gifts for 20 participants every week picked up by lot. 

The monitors will also be given for two people and the gift for 100 people chosen by lot who shared the campaign video with their SNS. The curved monitor obtained an approvement relating to relief of eye strain from a German certificate organization called TUV Rheinland. The ophthalmology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Kim Sung-jun said "the curved monitor will reduce eye strain as the variations on viewing distance is less than normal flat monitors." An official of Samsung Electronics said "according a research relating to monitor usage pattern, more and more people prefer high definition monitor as they want to reduce their eye strain and our curved monitors can provide optimum conditions for protecting eyes as well as providing high quality images."

 


김봉석 기자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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