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카페 노홍규 대표] 신개념 아이템 스크린 사냥, 창업주들에게 인기

진경호l승인2014.11.06l수정2014.11.06 16: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IMG_8695_메-업.jpg




신개념 아이템 스크린 사냥, 창업주들에게 인기  

아마존카페 노홍규 대표


최근 대한민국은 창업 열풍에 힘입어 다양한 프랜차이즈들이 탄생되고 있다. 하루에도 수백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이 탄생되고 폐업되는 일이 부지기수인 것이 현 상황이다. 그렇듯 흔히 알고 있는 치킨, 호프, 음식점 등으로는 신선한 느낌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없다. 그래서 최근 (주)에이건 노홍규 대표가 선보인 스크린 사냥이 각광받고 있는데 스크린 사냥은 기존의 스크린 시스템과는 달리 현장감이 느껴지고 단순한 놀이에서 벗어나 카페, 호프, 당구, 탁구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과 연계할 수 있어 새로운 프랜차이즈의 문화를 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카페와 호프, 그리고 스크린 사냥을 즐길 수 있는 아마존카페를 찾아 노홍규 대표를 만나보았다.  


스크린 사냥으로 새로운 문화를 선보이다 

얼마 전 종각역에 문을 연 아마존카페는 그간 흔히 볼 수 있는 단순한 카페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여유로운 커피 한 잔과 맛있는 안주 술, 그리고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써 스크린 사냥을 함께 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불린다. 사실 스크린 게임하면 가장 알려져 있는 것이 스크린 골프시스템이다. 골프의 운동과 놀이의 중간단계로 형성된 스크린 골프는 전국적으로 이미 1만여 개의 점포들이 생겨나서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갔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아이템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스크린 사냥은 제2의 스크린 놀이로 주목받고 있다. (주)인퍼니에서 각종 특허는 물론 수많은 시물레이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주)에이건이 함께 시판한 것이 바로 스크린 사냥이다. 스크린 사격은 기존의 스포츠 사냥이나 군의 사격종목을 독창적인 레이저 인식기술과 차별화된 시물레이션 시스템으로 현장감 있는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노홍규 대표는 “아마존 스크린 사냥을 재밌고 스릴 넘치는 대중 스포츠 게임으로 키우기 위해 다양한 점포들과 논의 중에 있다”며 “기존의 점포 아이템과 연계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접근성이 굉장히 용이하다”고 밝혔다.

아마존카페의 스크린 사냥은 Full HD의 대형 스크린에 사바나, 갈대숲, 스폐셜 동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게임 내에 현실감을 위해 좌표인식 시스템, 영점 프로그램, 레이저 미세감도 설정 등을 구성해 실제 총과 같은 동질감을 주고 있다. 또한 비가시 레이저를 사용해 안전까지 책임졌기에 더욱 기대되고 있다. 


새로운 창업아이템, 전국적 네트워크 가능

아마존카페의 스크린 사냥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바로 기존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에게 shop in shop 형태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단순히 게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매장에 비치된 고급 상품을 경품으로 가져갈 수 있어 즐거움과 만족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실시간 온라인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매장별, 지역별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향후에는 전국사격대회 등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가적인 건전한 E-스포츠 산업 육성에도 영향력을 줄 것이다. 이 밖에도 본사에서 A/S부터 상품, 총알관리, 게임서버유지, 실시간 온라인 네트워크 등의 모든 부분을 원스톱으로 진행해 가맹점은 고객관리와 결제, 재고관리에만 신경 쓰면 된다. 올해 직영점으로 호프집 형식의 가락동과 오로지 사격만을 즐길 수 있는 강남점, 포장마차 형식의 천호점이 오픈 계획 중에 있으며 직영점 오픈 후 전국적으로 넓혀 갈 계획이다. 

더욱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해 점주와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말하는 노홍규 대표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호인 모집과 각종 대회를 개최해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아마존카페.jpg




An innovative item 'screen hunting' gets attraction from start-ups.

Amazon Cafe CEO Hongkyu Roh.


It is a phenomenon nowadays to start a franchise in Korea. Hundreds of franchise are appearing and disappearing in a day. As a result, the most common  franchise such as chicken, pub, and restaurant is hard to give a fresh impression. For this reason, Amazon Cafe CEO Hongkyu Roh's brainchild 'screen hunting' is on the spotlight due to its sense of realism and the convenience to be installed in a variety of places such as cafe, bar, billiards and table tennis venues, and thus is expected to lead a new franchise culture. The Korea's number one bilingual magazine Power Korea visited Amazon Cafe and talked with No.



Introducing a new culture with screen hunting.

Amazon Cafe has recently opened its door near Geonggak subway station, Seoul. What you can do in this cafe is that you can have coffee, drinks, snacks, and various events like normal cafes but there is one speciality this cafe offers; 'screen hunting'. People remind of golf when they hear the word 'screen game', the game which combined the game with play, and it was creating a new culture as more than 10,000 venues are running their business nationwide. However, for those who are seeking a new item, screen hunting is becoming the talk of the town as the second screen play. Screen hunting is programmed by INFUNY Co., Ltd. and was released in cooperation with Agun Co., Ltd. Screen hunting provides sense of realism with its unique laser recognition technology and differentiated simulation system unlike the existing screen games like military shooting and sports hunting. Roh said "we are discussing with various stores in order to grow the Amazon screen hunting as a popular sports game. It has a good accessibility as it can easily be installed in various stores." 

The Amazon Cafe screen hunting provides Savanna, reed forest, and special animals on the full HD screen, and for the sense of realism, it is loaded with recognition of coordinates system, zero point programme, and laser microscopic sensitivity control. It also uses invisible laser for the safety reason.


Innovative start-up item enables a national network.

The biggest advantage of the Amazon Cafe screen hunting system is that it can approach to other stores like 'a shop in a shop' system. It not only provides a game but the players can get luxury rewards as the result of the game so that they can feel pleasure and satisfaction at the same time. It runs the real time online network system which links the all the stores and regions nationwide, and they are currently planning to hold a national shooting championship, the event which will subsequently affect the government's E-Sports Industry. In addition, the head office manages almost everything such as A/S, products, bullet management, game server maintenance, and real time online networking by one-stop service, and each branch will only manage their customers, transaction and stock management for the convenience. They are planning to open directly managed stores including a bar style store in Garak-dong, a shooting only store in Gangnam, and a wagon style store in Chunho-dong, and they will expand their stores nationwide afterwards.

Roh said "I will keep developing new items for store owners and customers, and will create a new culture by recruiting club members and by holding various competition."



진경호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경호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08 - 2020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