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로 암을 다스린다 (주)건강지키미 박순봉 회장] 현대의학의 한계를 선조들의 지혜를 응용하여 뛰어넘다

진경호l승인2014.08.08l수정2014.08.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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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의 한계를 선조들의 지혜를 응용하여 뛰어넘다

열로 암을 다스린다 (주)건강지키미 박순봉 회장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약으로 고칠 수 없는 환자는 수술로 고치고, 수술로 고칠 수 없는 환자는 열로 고치며, 열로 고칠 수 없는 환자는 불치의 환자다.” 라고 말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는 수천년 전부터 뜨거운 열로 질병을 치료해 온 셈이다. 한의학을 집대성한 저서인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도 신궐 부위에 뜨는 각종 뜸에 대하여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이는 신궐혈로 냉기가 쉽게 침범하여 체온 저하와 면역 감퇴 증상이 나타나므로 많은 비중을 둔 것으로 생각된다. 의학적으로 암세포는 열에 민감하며 종양조직의 주변온도를 42~43℃ 까지 올리면 괴사한다. 또한 암환자의 경우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기능이 70% 향상된다. (주)건강지키미 박순봉 회장은 이러한 의학적인 사실과 선조들의 지혜를 응집하여 ‘게르마늄 할미손’ 온열찜질기와 ‘한방온열찜질팩’을 개발해 많은 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본지에서는 그를 직접 만나 그가 말하는 건강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선조들의 지혜와 의학적인 자료를 응용해 개발한 온열요법 

자신의 병을 치료하며 깨달은 이치를 제품으로 개발해

오늘날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각종 신종 난치병 질환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더 이상 기존 의학체계에만 소중한 생명을 맡기기에는 한계에 도달하였다. (주)건강지키미 박순봉 회장은 “특히 현대 의학이 가지고 있는 한계점과 그로 인한 약물의 과도한 투약에 따른 부작용을 경험했던 현대인들은 보다 근원적인 치유수단을 원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실제 삶에서 발전되어온 우리 선조들 지혜의 결정체 민중의술이 그 진 면모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회장은 선조들의 지혜를 응용해 ‘게르마늄할미손’ 온열찜질기와 ‘한방온열찜질팩’을 개발했다. 박 회장이 ‘온열요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지난 2002년부터다. 당시 대장암 3~4기 사이에 2번이나 암수술을 받았던 그는 생존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박 회장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수지침을 비롯, 민간요법, 민중의술로 완치를 이끌어 냈다. 그중 선조들도 복통이 있을 때는 황토가 들어간 기왓장을 데워 배에 얹어 병을 다스리곤 했는데, 박 회장도 이 기왓장으로 몸을 데워 암을 치료하고 자신의 건강을 되찾았다. 박 회장이 개발한 온열제품들도 이와 같은 원리이다. 박 회장이 직접 개발한 온열제품들은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게르마늄, 운모, 황토 흙을 혼합해 1,200도의 고온으로 구워 만든 천연 제품이며, 2년여 간 공을 들여 개발에 성공한 ‘게르마늄할미손 온열찜질기’는 장기에 파장을 전달해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체온이 높아지면서 치료 효과를 보게 만든다. ‘한방온열찜질팩’ 또한 원적외선으로 열을 쬐는 동시에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한약재를 조합해 약재의 효능이 몸에 침투해 치료 효과를 얻는 방식이다. 특히 대 자연이 준 기적의 ‘한방온열찜질팩’은 근육통이나 멍들고 접질린 곳 등의 환부에 몇 분만 사용해도 대부분 완화되는 발명특허 팩이다. 현재 건강지키미의 주력 제품은 ‘옛날 구들장’과 ‘게르마늄 할미손’으로, 반원 형태의 기왓장 모양을 차용하여 인간의 오장육부를 뜨끈히 감싸는 효용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불순물이 전혀 섞이지 않은 청도의 비옥한 황토만을 사용하여 뛰어난 원적외선 방출과 항균, 해독작용으로 건강을 지키고 사용 내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주)건강지키미는 현재 중국을 비롯하여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국에 온열제품의 수출을 준비 중이며 사업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도군 3선 의원을 지내고 산동의료재단과 산동요양병원을 운영해

박 회장은 군의원 당시 농촌의 노인환자들이 고된 농사일 속에서도 약에만 의존하며 통증에 시달리는 모습을 누구보다도 안쓰럽게 지켜봐왔다. 병원을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그는 영리를 추구하는 병원이 아닌 사회복지법인인 산동요양병원을 2002년에 설립하였다. 산동의료재단과 병원을 통해 열악한 환경 속 지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고 청도 지역의 복지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박 회장은 자신이 개발한 ‘게르마늄할미손 온열찜질기’와 ‘한방온열 찜질팩’이 노인들의 통증 해소와 질환 개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많은 국민들이 (주)건강지키미의 온열제품을 사용하여 병원에 되도록 가지 않고 병을 이겨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민간요법 연구와 의료기술 개발에 매진하며, 온열제품을 개발한 박순봉 회장. 그는 열정을 배우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열악한 환경의 노인환자들을 건강과 지역 복지발전을 위해서 불태우고 있다. 온열요법의 전도사 박순봉 회장이 청도 지역민들의 건강에서 시작해 전국민의 건강, 나아가 세계인의 건강지키미로 거듭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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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coming the limitation of modern medical science

Treating cancer with heat

Keeper of Health CEO Park Soonbong


Thermotherapy from the wisdom of the elders and medical materials

Lee became enlightened while he was curing himself

Despite the distinct progress of modern medical science a new variety of incurable diseases are increasing. And depending on the existing medical system has reached its limit. Park, the CEO of Keeper of Health said "contemporary people have had experiences of side effects caused by excessive medicines and the limitation of modern medical science and they want more fundamental treatments. At such times, people medicine, which has been developing through real life, is shining. Park invented thermotherapy devices 'Germanium Grandma's Hand' and 'Korean Medicine Thermotherapy Hot Pack' by applying the wisdom of the elders. Park has been interested in thermotherapy since 2002. He was diagnosed as 3rd and 4th stage colon cancer and had surgery twice but there was no hope. Park did not gave up and cured his ailment eventually through acupuncture, folk remedies and people medicines. He found out that the elders cured their abdominal pain by putting a heated tile which contained red clay and he did exactly the same to cure his cancer. Park's invention of thermotherapy products are on the same principle. Park mixed germanium, mica and red clay which emit infra-red rays and baked them at 1,200℃. It took 2 years to make Germanium Grandma's Hand. It transfer wavelength to organs which then the heat is produced and the temperature goes up naturally to cure the disease. Korean Medicine Thermotherapy Hot Pack gives infra-red rays to the body and it is mixed with medicinal herbs which can help the blood circulate so that it permeates through the body to cure the disease. Keeper of Health are preparing to export their products to China, Japan and the US as well as to globalize their company.


Elected as a district representative three times, Park now runs Sandong Medical Center and Sandong Sanatorium

When Park was a district representative of Cheongdo county, he pitied elderly patients who depended only on medicines while they were working really hard on the fields. He established a social welfare corporation Sandong Sanatorium in 2002. Through Sandong Sanatorium and Sandong Medical Center, Park has been providing health service and welfare for them and he hopes that Germanium Grandma's Hand and Korean Medicine Thermotherapy Hot Pack will be helpful to ease the pains of old people. He also wished that people could overcome their disease through the thermotherapy products he invented without visiting hospitals.


With passion on learning, Park has studied on people medicines and invented thermotherapy products and also contributed to developing regional welfare for elderly people. I expect Park to reborn as a keeper of world's health over Cheongdo county and Korea.








진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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