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테라피 선사하는 이명희 스킨케어

진경호l승인2014.06.11l수정2014.06.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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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테라피 선사하는 이명희 스킨케어

 <이명희 스킨케어> 이명희 대표

                                       

몸의 선을 아름답게 잡아주고 스트레스와 유해환경에 노출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에스테틱. 에스테틱은 많다. 하지만 무조건의 선택으로 후회하는 것은 고객의 몫이라고 돌리는 요즘, <이명희 스킨케어>가 그 불편함을 해소해준다. 평온함이 전달되리라는 믿음으로 정성을 다해 고객을 대하는 <이명희 스킨케어>. 건강하고도 확고한 이명희 대표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Esthetics puts beauty to the bodyline and presents healing to modern men exposed to stress and harmful environment. Unlike many esthetics these days that are ready to pass the bulk to customers on the regret for careless choice, <Lee Myung-hee skincare> relieves the inconvenience involved. We met President Lee Myung-hee who has a firm, healthy belief in taking care of customers by the calm and peace she del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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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서는 이미 유명인사, 이명희 스킨케어

이명희 대표 본인의 이름을 걸고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곳. 14년의 오랜 경력동안 한 번도 즐겁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래서일까. 상도동에서 7년 동안 맞이했던 고객들이 지금의 용산 숍까지 스킨케어를 위해 찾는다. 충성고객이라 일컫는 초창기의 고객이 아직도 그녀를 통해 아름다워지고 있다. 지금은 용산 한강로2가에 위치한 벽산 메가트리움에 6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강로 일대의 잇따른 개발로 초고층 아파트와 업무용 빌딩 등이 많이 들어섰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고객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발전 가능성이 많은 지역 특성상 앞으로도 고객층의 스펙트럼이 더욱 폭넓어질 것을 예상한다. 그러나 <이명희 스킨케어>는 향후 개발 가능성과 관계없이 용산에서는 이미 스킨케어로 많이 알려진 곳이다. 특유의 밝은 인상이 고객의 기억에 남는 이명희 대표는 이미 용산에서 유명인사. “고객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본질을 잃지 않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라며 “오로지 고객의 피부와 바디 관리에만 몰두하고 즐겁게 일한 것이 고객에게 믿음을 준 것이지요.” 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여러 직원들이 함께하지만 모든 고객의 얼굴관리는 자신이 직접 한다. 또한, 전신관리, 등, 복부, 하체 등의 부분관리도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낸다. 직장인 고객은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목, 어깨 결림을 해소하려 방문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과도한 식사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한 비만 체형 관리도 한다. 이처럼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곳이 <이명희 스킨케어>다.


비타민C + 콜라겐으로 건강한 피부 회복

<이명희 스켄케어>에서는 비타민C 가루와 콜라겐으로 자외선이나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집중 케어 받을 수 있다. 비타민C가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그러나 비타민C도 한 가지 안 좋은 점이 있다. 바로 수분을 뺏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에 희석시켜 사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콜라겐 앰플이나 히아구론산 100%의 앰플을 섞어서 사용한다. 기미가 있는 사람은 꾸준히 관리 받으면 없어진다. 열대지역의 해외여행이나 골프 계획이 있는 고객도 만족하는 서비스다. 이명희 대표는 유럽의 제품들을 꼼꼼히 조사하여 호텔 스파에서도 사용하는 수입제품 소시스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달팡을 선택하고 있다. 이익을 남기기 위해 저렴한 것은 쓰지 않는다. 제품의 가격차이가 있는 것은 품질의 차이 때문. 높은 가격대와 관계없이 고객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한다고 한다.  “65세까지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따르자는 생각으로 늘 재정립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주무시는 어머니의 머리를 곱게 땋아드렸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이명희 대표. 아름다운 변화에 대한 열망은 스스로를 건강하게 만든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오늘도 이명희 대표의 손은 정성스레 움직이고 있다.





진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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