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 명품참숯불김’ 프랜차이즈 성공,주목

파워코리아l승인2012.02.03l수정2012.02.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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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한얼 명품참숯불김’ 

프랜차이즈 성공사업으로 주목받다

한얼식품 이정철 대표


Startup with a Small Budget

Franchise for Han Eul's Gem Hard-Charcoal-Toasted Seaweed Paper

Noted for Its Success 

Jeong Chul Lee, president of Han Eul Food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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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에는 듯한 강추위 탓에 움츠려들기 쉬운 겨울, 우리 몸은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한다. 그만큼 먹거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푸른 채소가 드문 겨울철에 비타민 등의 공급원으로 몸에 좋은 식품,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로 불리는 김은 미네랄의 보물창고로 불리며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미역, 다시마와 함께 우리식탁에 자주 등장하는 블랙푸드로 자리매김 했다.

김에는 각종 성인병을 억제하는 성분을 비롯해 노화방지, 정력증강, 궤양 치료 등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김이 완벽한 식품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또한 칼로리가 거의 없는 고단백질로 인해 현대인이 애용하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현재 인천시 구월동 모래내 시장 내에는 어릴 적 어머니가 아궁이 숯불에 구워준 전통 숯불김 맛을 그대로 재연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한얼식품(http://www.숯불김.com)의 ‘명품참숯불김’이 있어 그 생생한 현장을 취재해 봤다.

고향인 부산을 떠나와 이곳 인천에서 제2의 고향을 만들고 있는 한얼식품 이정철 대표는 처음에는 섬을 좋아해 인천 자월도에 귀농해 펜션사업을 했다. 펜션에 놀러온 손님들에게 어릴 적 어머니가 구워주던 방식대로 숯불에 김을 구워 손님들에게 제공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 숯불김을 사업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이 ‘명품참숯불김’을 탄생시켰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참숯불김, 갓 지은 밥에 올려 먹어보면 숯불향이 그대로 느껴지면서 담백하고 고소한 김 맛에 ‘식욕’을 참을 수 없게 된다.


직화로 구워야 맛있는 김이 되는 이유

불에 살짝 구워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는 파래김, 김밥을 마는 편김, 양념을 하지 않고 먹어도 좋고 술안주에 좋은 돌김, 양념을 해서 잰 다음 먹는 재래김. 그중 이곳 한얼식품에서 사용하는 김의 종류는 청정해역 해남에서 나는 파래김에 속한다. 파래김이 아니고서는 고온의 숯불에서 구울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정철 대표는 특허를 받은 숯불김을 굽는 전문 화덕에 우리나라의 들기름과 참기름, 콩기름 등을 배합해서 소금과 같이 김에 초벌로 칠해서 일일이 수작업을 했다. 그리고 약 900도 내외의 숯불에 한 장 한 장 구워내 예전에 먹던 방식으로 김 맛을 살렸다. 일반김은 맥반석이나 400도 내외의 가스불에서 구워내 고소함이 덜하고 기름기가 그대로 남아있지만 참숯불김은 900도 내외의 숯불에 직화로 김을 구워 기름과 소금이 김 속으로 스며들어 담백하고 고소한 김 맛을 낼 수 있다. 최근에 출시한 ‘숯불 어린이김’은 짠 맛이 덜하고 담백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반찬투정을 들을 일이 없어 젊은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배달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는 것이 한얼식품 숯불김의 또 하나의 장점이다. 

이 대표는 “집에서 먹는 김은 약간 덜 구워지거나 많이 구워져도 본인들이 먹을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상용화돼서 팔리는 김은 일정하게 구워져 언제 누가 먹어도 향상 최상의 김 맛을 느끼면서 먹어야 됩니다. 보기는 쉬워 보이지만 저희 집에서 굽는 ‘명품참숯불김’의 맛을 얻으려면 아무리 빨라도 1개월 정도 숙련된 기술 습득이 필요 합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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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신개념 창업아이템

예전에는 직장 생활을 거쳐 창업을 계획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즘 들어서는 남녀노소 청년, 주부, 직장을 다니고 있는 회사원들 또한 새로운 창업 아이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창업 아이템에 따라 거액의 투자금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소자본으로도 충분히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소자본 창업’도 있다. 어떤 창업이든 성공률이 20% 안팎이라고 하니 신중하게 선택해야 될 것이다.

‘소자본창업’의 많은 강점을 갖고 있는 ‘한얼식품 명품참숯불김’ 이정철 대표는 고수익과 성공률이 높은 가장 안정적이면서 성공과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추천했다.

“처음 인천 구월동 모래내시장에서 2평 정도의 작은 가게로 시작했는데 김 맛을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명품참숯불김’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체인점을 내달라는 문의가 쇄도해 인천 석남동 거북시장과 부천 중동시장으로 사업망을 넓혔다. 올 2011년 10월까지 모두 5곳으로 늘려 가맹점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가맹비가 없고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사업이라서 서민들이 시작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실패할 확률보다 성공할 확률이 몇 배는 더 높다고 하니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은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봐도 좋을 것이다.

‘명품참숯불김’은 참나무숯불로 화로에서 직접 김을 굽기 때문에 몸에 좋은 음이온이 나오고, 100% 참나무 숯이라 유해물질이 전혀 없습니다. 먹어보면 그 맛을 알 수 있습니다. 명품참숯불김에 대한 최고의 자신감이 이정철 대표의 표정에 선명히 묻어있다. 문의: 010-9958-4658



On freezing cold days when we are liable to get lazy, our body needs more nutrients, which means we pay more attention to the food we eat.

Seaweed paper, called "Nature's Best Gift for Man" as it is a good source of vitamins in winter and rich in minerals and other essential nutrients, has become our favorite black food on the table. This low-caloric and protein-rich seaweed paper is also favored as a diet food.

In Moraenae market located in Incheon, you can find Han Eul's charcoal-toasted seaweed paper, successfully reviving the taste of Korea's traditional salted seaweed paper. 

I have been there to cover on-the-spot stories about it.



Why Does Toasted Seaweed Paper Taste Better?

There, president Lee was seasoning seaweed paper with salt and a mixture of perilla oil, sesame oil and soybean oil, with each and every process done by hand.  

Next, he revived its traditional taste by toasting it piece by piece on his patented brazier. Seaweed paper tastes savory and plain only when it is charcoal-toasted at temperatures of around 600 degrees Celsius, and then the salt and oils soak through.

A newly-released brand for children is very popular with young housewives because its less salty taste won't allow their children to grumble about their side dishes.

Another advantage of this gem item is that you can get it at home thanks to its delivery network covering the whole nation. 

President Lee said "It doesn't matter whether seaweed paper is toasted well or rare when you make and eat it at home. But the seaweed paper you buy and eat should always be toasted properly and taste best, no matter who eats it when.  


New Concept of Starting a Business for Ordinary People 

Not long ago, it was common that people start their own business after having worked in a company, but recently they all have interest in startups, whatever they do now.

You may need a large or small budget, depending upon which business item you choose. Whatever choice you make, the chances are more or less than 20% for success. That is why you should be careful making your choice.

Mr. Lee strongly recommend this successful item for both its small initial investments and high, stable yields afterward.

When I first opened a small shop in the Moraenae market, people who know of its taste crowded there. After long consideration, I decided to make a brand name "Gem Hard-Charcoal-Toasted Seaweed Paper."

Requests rushed in for opening its chain stores, so I expanded its chain of shops into Geobuk market and Jungdong market. Now I am working on contracts to increase the number of member stores to 5 by Oct. 2011.

This seems to be the right thing ordinary people wanted to start their own business, as it is a franchise business needing a small capital and no participating expense. They say chances are a lot higher for success than for failure. If you have a plan to start your own business, it would be good to try i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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