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욕실문화의 개척자 ‘인터바스’

파워코리아l승인2012.02.03l수정2012.02.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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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욕실문화의 개척자  ‘인터바스’ 

박현순대표, 중국 상해 한인회장으로 교민권익에 앞장서


New bathrooms cultural pioneers 'Inter-Bath'

Park hyeonsun President, Chairman of Shanghai, China Koreans lead in the interests




욕실을 머물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공간으로

호텔이나 백화점, 패밀리 레스토랑 등의 화장실 앞에는 ‘Rest Room’이라는 팻말이 붙어있다. 팻말의 의미답게 많은 사람들은 화장실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심지어 지하철역 화장실에도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어 화장실, 욕실이라는 공간의 개념이 완벽하게 변화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러한 변화가 더욱더 절실히 필요한 곳은 바로 중국이었다. 중국의 욕실문화는 매우 열악한 환경으로 프라이버시가 보호되지 않기로 악명이 높았다. 중국의 화장실을 ‘보여주고 싶은 곳’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꽃피워온 한국의 위생도기 브랜드 ‘인터바스’의 노력과 결실이 중국욕실문화를 재창조했다.



대륙의 욕실문화를 꽃피워

인터바스(http://www.interbathmall.co.kr, 대표 박현순)는 1986년 동원무역으로 출범하여 1991년 상호를 변경한 동원세라믹(주)의 브랜드이다.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원세라믹(주)은 욕실데코, 위생도기, 욕조, 타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욕실제품을 제조하며 수출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초 6ℓ 초절수형 양변기 개발에 성공하여 환경마크를 최초로 획득하였고, 환경부 장관 표창장 수상 및 절수 운동으로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한국 우수환경산업체 선정, 글로벌 문화관광 경영 브랜드대상 ‘욕실문화’ 부문 대상, ‘민간외교’ 부문 자랑스러운 한국인 선정, 되는 영광을 누리는 등 한국 욕실문화의 최고 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진 인터바스는 1989년부터 중국 수출을 시작하여 현재 브랜드 인지도 및 기술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높은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춰

인터바스의 중국시장 진출 성공요인은 그들만의 프리미엄 전략에서 비롯되었다. 그들은 도시가 가진 특성과 소비계층을 파악해 중국의 미엔즈(체면)문화를 접목시켜 욕실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큰 기업과 중상류층을 타깃으로 삼았다. 

그리고 현재 국내 은성공장에 도기비데 일체형 양변기 및 수전금구 개발양산 체제를 추가로 구축하여 생산라인을 크게 늘렸으며, 중국 문화의 중심지인 상하이에서 4개의 가마를 두고 있으며, 그 안에서 연구되고 생산된 제품이라는 ‘메이드인 상하이’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그들의 높은 기술력과 독특한 디자인이 가장 큰 강점이었다. 여기에 독특한 데코레이션 더해져 소비자들의 눈과 마음까지 사로잡았으니 인터바스의 욕실문화산업 전략은 가히 최고라고 말 할 수 있다.


 21세기 욕실은 스마트하게 ‘Smart Bath’

작년부터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현순 대표는 교민사회 권익 보호는 몰론 중국 욕실문화계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대표적 기업으로서 미래 욕실산업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구상 중에 있다. 데코레이션수트, 사비아수트에 이어 인터바스가 최근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바로 스마트바스이다. 스마트한 전자기기를 활용한 방법으로 물 온도 예약시스템, 터치형 수도꼭지, 수납형태의 소변기 등 까다로운 사용자의 편의와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현재 인터바스는, 상하이를 중심으로 중국 전역에 전문체인점 82곳을 운영하고 있다. 인터바스는 2013년까지 200개 이상의 인터바스 전문매장을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인터바스는 앞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기술로 토탈 주거용품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아름답고 똑똑한 공간, 그 속에서 여유와 편안함을 맛볼 수 있는 욕실. 한국의 욕실문화를 세계로 이어갈 인터바스의 스마트한 욕실문화의 실현을 기대해 본다.



I want to stay the bathroom, I want to show space

Hotels and department stores, such as a family restaurant toilet in front of the 'Rest Room' is attached to the signposts.

Many people expect the meaning of the brochure in the bathroom to take a short break, the conversation will break even.

Even subway toilets are located in the seating area. Bathroom completely change the concept of a space, tell us that you have. This change more desperately needed in China where it was. 

China's bath culture to a very harsh environments, privacy is not protected, had a reputation. China's toilet 'where I want to show' commitment to driving to South Korea's sanitary ware brand that represents the 'Inter-Bath's efforts paid off and has reinvented the Chinese bathroom culture.


Culture of the continent spans many centuries creating a city with bathrooms    

Inter-Bath (http://www.interbathmall.co.kr, representing Park hyeonsun) launched in 1986 Dong-won trade have changed between the 1991 Dong-won Ceramic Co., Ltd. 

 Boasting a 25-year history of the Dong-won ceramic (Ltd.) is a bathroom decor, sanitary ware, bathtubs, tile, and accessories manufacturer and exporter of various bathroom products. 6 ℓ pickled upright for the first time in Korea have succeeded in developing an eco-label toilet for the first time, were obtained. Eco-mark for the first time, were obtained, too. Environment Minister's Award, and water conservation movement has won a presidential citation.

 Selected as excellent environmental industry, Korea, and global cultural tourism destination management brand 'Bathroom Culture Prize' private diplomacy 'category was selected the proud Koreans. Thus, Korea has emerged as leader of bathroom culture. In the solid foundation established, the domestic Inter-Bath exports to China began in 1989.


Equipped to high technology and stylish design

Inter-Bath of the China market success stems from their own premium strategy. They layer the city to catch the characteristics and consumption in China Mienjeu (face) has applied the culture. And Interest in bathroom culture is targeted at large corporations and the upper middle will host. And on the domestic Eun seong pottery factory integrated toilet and bidet Faucet further develop production systems and production lines to build a significant neulryeot. In the heart of Chinese culture, Shanghai is a four leave the kiln. Products are researched and produced in him a 'made in Shanghai' strategy with the best products for consumers has been recognized.


The 21st century with a smart bathroom 'Smart Bath'

Since last year, Shanghai, Korea Chamber (hangukinhoe), chairman of the Koreans social rights protection in the Park hyeonsun representative of the course, the Koreans of Chinese bathroom culture as a company representative subject in the new wind industry future bathroom a new trend in the market is underway. Smart electronic devices by utilizing the temperature of the water reservation system, touch style faucets, urinals, and demanding payment in the form of the user's convenience and needs can be met. 

Current Inter-Bath, Shanghai and throughout China, mainly specializing in the chain has been operating out of 82. By 2013, more than 200 specialty stores and has plans to build. Beautiful, smart space, space and comfort that can be enjoyed in the bathroom. Continue into the world of the bathroom culture of Korea Inter-Bath's hope for the realization of smart bathroom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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