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도서, 고국 귀환을 아뢰다!

파워코리아l승인2012.01.13l수정2012.01.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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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조선왕조도서가 100여 년 만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왔음을 알리는 환수 고유제(1차)를 12월 13일(화) 오전 11시부터 종묘 정전에서, 12월 16일(금) 오전 11시 30분 강원도 오대산사고와 월정사에서 환수 고유제(2차)와 국민환영대회를 개최됐다. 

종묘에서 진행되는 환수 고유제(告由祭)는 이봉행렬(移封行列)과 국민 경과보고, 고유제 집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환수 도서 중 상징적 의미가 큰「대례의궤(大禮儀軌)」를 실은 채여(彩輿)가 국군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종묘 정전에 다다르면 봉헌관이 봉안대에 안치하면서 이봉행렬이 마무리되고, 이봉행렬이 끝나면 조선 시대 궁중 성악인 정가(正歌) 방식으로 환수 경과보고가 진행되었다.

이어서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주요 내빈의 기념사와 축사를 거쳐 조선왕조도서의 귀환을 알리는 고유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오대산사고 앞에서 열리는 환수 고유제는 강원도지사가 헌관으로 참여하였으며, 월정사에서 열린 국민환영대회에는 강원도민, 정념 스님 등 조선왕실의궤환수위원회 관계자, 강원 지역 정?관계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관계자가 참여하여 조선왕조도서의 환수를 축하하였다. 



2011년 문화유산 보호 분야 ‘문화훈장’수훈자·‘대한민국 문화유산상’수상자 시상식 

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2011년도 문화유산 보호에 이바지한 바가 큰「문화훈장」 수훈자와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수상자를 선정하고, 12월 7일 오후 3시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문화훈장’과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수상자는 일반 국민은 물론, 전국의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 각급 기관 등으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유산보호 ‘문화훈장’ 서훈대상자는 총 3명으로, 북한 불교 문화재 보존과 남북 문화교류에 크게 이바지한공로로 동국대학교 정각원장인 법타스님(신광수, 申光秀)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작업 근로자로서 발굴현장에서 발굴기법 전수와 우리나라 대규모 발굴에 참여 한국고고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용만(金容滿) 前 황남대총, 천마총 발굴 당시 작업반장에게 보관문화훈장을, 우리 문화유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을 뿐만 아니라 조상 대대로 보관해 온 많은 유물을 박물관에 기증하여 우리 문화유산의 보존에 이바지한 공로로 동국대학교 이혜은(李惠恩) 교수에게 옥관문화훈장을 수여하였다.


Areas of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in 2011 "Cultural Merit", "Republic of Korea Cultural Heritage Award Ceremony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Commissioner Kim Chan) contributed to the protection of cultural heritage in 2011, "Cultural Merit" recipient, and the "Republic of Korea Cultural Heritage Award" recipients are selected, December 7 at 3 pm ceremony at the Daejeon Government Complex Conference Room was held.

This year's Cultural Merit 'and' Republic of Korea Cultural Heritage Award winners, as well as the general public and national NGOs, local governments and agencies at all levels etc. Take a candidate recommendation committee consisting of subject matter experts through the end of the hearing has been selected. The selected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Cultural Merit" subjects a total of three people, North Korea and inter-cultural exchanges preserve Buddhist cultural assets contributed greatly to the merit won, Dongguk University, president of Sharp beopta monk eungwan the Order of Culture,

Working in an excavation site excavation techniques as workers transfer to Korea to participate in large-scale excavations in recognition of South Korea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archaeological gimyongman hwangnamdaechong, Cheonmachong operations lieutenant at the time of excavation for the storage of Cultural Merit,

We are listed as World Heritage cultural heritage contributes to a lot of it has been stored for ancestral relics donated to the museum contributed to the preservation of our cultural heritage merit Lee, hyeeun Dongguk University was awarded the Order of Cultural Merit to Professor okg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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