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박사, 중매대통령 ‘차일호 회장’

파워코리아l승인2012.01.13l수정2012.01.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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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박사, 중매대통령 '차일호 회장'

"쏘면 맞힌다" 중매계의 신화, 중매달인 '차일호 회장'을 만나면 반은 성공한 것이다


SBS 생활의 달인이 인정한 중매의 달인 ‘차일호 회장’
2011년 11월 28일 ‘SBS생활의 달인’에 중매의 달인, 중매대통령으로 방배결혼정보회사의 
차일호 회장이 소개됐다. 방송에서 차 회장은 방배결혼정보회사 회원인 재혼 남녀의 맞선현장에서 남녀 각각의 생각과 행동, 심지어 할 말까지도 정확히 맞추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은 물론 제작진들도 놀라게 했다. 92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결혼상담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차 회장은 중매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사람을 보는 눈과 남다른 감각으로 지인들에게 이미 그 능력을 인정을 받아 왔다. 대학시절 차 회장이 우연히 친구와 선배 등 세 사람의 미팅을 주선했는데 그들은 연애는 물론 결혼까지 이어졌다. 그리하여 대학교를 졸업할 무렵 차 회장은 학교에서 중매박사라는 호칭으로 불릴 정도로 소문이 나있었다. 차 회장의 유명세는 군 시절에도 계속돼 육군참모총장 아들 중매를 계기로 군에서 20여 쌍의 중매를 성사시켜 중매대장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 73항공대 부대장으로 예편후 그는 취직이 되었지만 중매에 관한 천부적인 재능을 버리지 말라는 주위의 조언에 힘입어 방배동에서 방배결혼정보회사를 차리게 됐다. 지인들에게 해주던 것과는 달리 돈을 받고 하는 일이다 보니 시작이 순탄치만은 않았으나 결혼전문가답게 성혼료는 낮추고 3명 이상씩 회원추천을 의무화하는 등의 묘안책을 내어 회사를 잘 이끌어 갈 수 있었다.

The President Cha Ill Ho, a Matchmaking Master Guaranteed by ‘SBS Masters in Life,’ a Famous TV Show in Korea. 
November 28, 2011, the president Cha Ill Ho, as the president of matchmaking, was introduced in ‘SBS Master in Life.’ In the program, members belonged to the Bang Be Wedding Info Company participated and the president Cha exactly anticipated thought, behavior, and speech of the men and women who want to remarry. The president Cha, also in charge of the Korea Nation-Wide Wedding Counseling Association since 1992, has received many compliments for his appreciative eyes and special sense used to pick good mates up for his customers. When he was in college, the president Cha casually set 3 of his friends on a matchmaking date that resulted in helping them fall in love and marry. As a result of it, the president Cha became famous for matchmaking by the time he was about to graduate from college. The president Cha’s popularity and fame kept going on when he was in military service that he helped son of the Army Chief of Staff beautifully marry, leading to aid 20 couples to marry, resulting in making him call a ‘matchmaking general.’ After discharging as a commander from the 73 Air Force Corp in Korea, he started working at a company not related to matchmaking, but he soon returned to establish the matchmaking company because people encouraged him to develop his talent. Although receiving payment for what he did that is different from doing it with no payment was not easy, the president Cha, as a specialist in the matchmaking world, successfully developed his company as discounting payment and making accomplished couples recommend 3 of others as prospective customers.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한국의 중매대통령 
결혼전문가 차일호 회장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한국의 중매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미국 뉴욕타임즈의 재미교포 기자가 한국의 중매문화에 대한 취재를 하고자 차 회장을 찾아왔던 것이다. 미혼이었던 취재기자는 차 회장에게 자신의 배필을 찾아달라고 부탁 해왔고 차 회장은 재미교포 기자의 중매를 한번 맞선에 결혼을 시켰다. 기자가 깜짝놀라 ‘세상에서 가장 중매를 잘하는 사람’으로 당당히 뉴욕타임즈에 대서특필했다. 세계에 먼저 이름을 알린 차 회장은 국내언론에도 유명세를 떨쳐 정치인, 언론인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의 자녀들의 중매를 맡았다. 
KBS자니윤쇼에서 우리나라 중매업계의 거물로 인정받았으며, 최근 화성인 바이러스, 생활의 달인에 출연하는 등 국내외 TV에 86회 방영되었다. 또한 신문·매거진 등에서도 108회 이상 소개되었으며 한국에서 중매최고라 일컬을 수 있는 보건복지부장관표창까지 받았고 국가에 헌신한 공이 커서 대한민국 국가유공자가 되었다.(제21-12028926호)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결혼에 대한 생각의 변화와 행복을 찾아주고자 ‘안경을 바꾸면 행복한 결혼이 보인다’, ‘우리 결혼합시다’ ‘어려울수록 부부금술이 빛난다’ 등 3권의 결혼문화에 관한 저서를 펴내기도 했다. 또한 호서대학교 교수를 오랫동안 역임했으며, 현재는 각 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The Korea Matchmaking President Guaranteed in the World
The President Cha, a wedding and matchmaking specialist, had an opportunity to be the best in the field. A Korean-American reporter from the New York Times came to the president Cha for interviewing about the Korea matchmaking culture. The reporter, a single at that time, asked the president Cha to find a suitable match, and he successfully made it right a way. The reporter was shocked and the New York Times headlined, “The best matchmaker in the world.” The president Cha, who became famous in the world in advance, made a number of successful matchmakings for politicians, journalists, and sons & daughters of celebrities, resulting in becoming a celebrity in Korea. Also, he was introduced as a great matchmaker in 86 of TV shows including KBS Johnny Yun Show, Martian Virus, Master in Life, and so on. Further, he was covered by newspapers and magazines over 108 times and awarded a Commendation of Department of Health & Human Services Minister that means he became the best matchmaker in Korea, resulting aiding him to be named ‘Korea National Merit (Ranked at 21-12028926).’ In an attempt to give people ideas of marriage happiness, he has published 3 books titled ‘Happy Wedding Shown after Changing Eye Glasses,’ ‘Let’s Marry,’ and ‘Husband & Wife Sticking Tighter as Tough Time Goes on’ respectively. Moreover, he worked as a professor at Hoseo University for a long time and still works as an emeritus professor in many colleges. 

중매박사 차일호 회장 ‘척보면 안다’
방배결혼정보회사는 한국에서 VIP회원이 가장 많은 결혼 정보회사이다. 직업별, 학력별, 연령별 다양한 남녀들로 초혼·재혼 포함 약 7000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차일호 회장은 27년간 3500쌍의 결혼을 성사 시켰으며 지금까지 이혼한 커플은 약 20쌍 안팎이다. 차 회장이 이토록 완벽한 커플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절대적인 요인은 부친 스님에게 관상을 배워서 중매에 관상을 접목시킨 새로운 중매방식 덕분이었다. 차 회장은 사람을 보면 친해질 수 있을지, 결혼이 잘 될 수 있을지를 판단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사진만 봐도 두 사람이 어울릴 수 있을지를 단번에 알아차리는 차 회장은 가장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원을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성격, 건강, 금전, 수명을 고려해 컴퓨터로 선발한 후 다시 관상을 적용하여 만남을 주선한다. 성급히 결혼시키기보다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내실 있는 중매를 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 믿음을 갖고 찾아가게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차 회장을 신뢰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그의 따뜻한 진심이다. 가난해서 결혼을 못하는 불쌍한 베트남 한인 2세 36쌍의 합동결혼식을 올려주기 위해 차 회장은 자신의 아파트를 팔아 모든 비용을 대고 그들의 결혼식을 올려줬다. 새로운 행복으로의 시작인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서 느껴지는 사랑만큼이나 깊고 따뜻한 차 회장의 진심어린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
“제가 군인 정신으로 5,000쌍 찰 때까지 계속 중매를 할 거에요.”
‘쏘면 맞힌다’를 인생의 천칙으로 여기고 끊임없이 노력해 온 중매계의 대통령 차일호 회장은 내실 있는 중매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가져다준다. 진정한 사랑의 전령사 차일호 회장은 지금도 자신의 반쪽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매 순간 큐피트 화살을 날리고 있다.

The President Cha, a Matchmaking Master, ‘Figuring Out Right Away.’ 
The Bangbe Wedding Info Company is the one possessing the biggest number of VIP members including 7000 of men and women firstly marrying or remarrying that are categorized based on occupation, education, and age. For the last 27 years, the president Cha made 3500 couples marry and only 20 of them broke up. The top secret the president Cha used and applied in making such perfect couples is phrenological interpretation learned by Buddhist Monk ‘Boo Chin.’ The president Cha shortly figure out whether it is going to work or not when observing applicants. The President Cha, also knowing how to figure it out only by pictures, observes customers’ identity, characteristic, health, wealth, and life-span left by using computer. Then he applies the result of the phrenological interpretation to setting matchmaking. Because he prefers accomplishing such trustful matchmakings to quickly achieving matchmakings, his customers deeply trust him. However, the biggest reason people favor the president Cha is his heartfelt sincerity. In order to help 32 couples of poor Korean-Vietnamese wed, the president Cha sold his apartment and used the money for their wedding. This is why people about to marry call him a ‘heartfelt matchmaker.’ “With soldier spirit, I will keep doing this until I successfully make 5,000 couples,” said by Cha. The president Cha, always considering ‘One clear shot at a time,’ delivers trustful matchmaking with love and happiness. The president Cha, a true love messenger, continuously shoots the Cupid’s arrow to people still looking for their soul m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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