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썩은 기성 정치판을 새로운 국민주권 정치시대로

파워코리아l승인2012.01.13l수정2012.02.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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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썩은 기성 정치판을 새로운 국민주권 정치시대로"

21C통일한국회의(약칭:21C회의) 총재 박유병




2011년 우리사회는 자유무역협정(FTA)문제,  김정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적 이슈가 등장했던 한 해였다. 아랍의 봄부터 OWS(Occupy Wall Street), 세계 독재자들의 실각 또는 사망으로 기성 독재 권력과 식상한 기성 리더쉽에 대한 일반 대중의 거부는 세계적인 사회 현상이 되었다. 2010년대 한국 사회 역시 여,야를 막론한 기존 정당들에 대한 불신과 불만으로 가득한 국민의 새로운 리더쉽에 대한 열망은 현재 한국사회에 거부 할 수 없는 용광로의 쇳물과 같은 뜨거운 시대적 요구가 되었다. 이러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초일류 국가, 세계를 선도하는 G3 국가, 모범적인 문화경제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정치세력으로서 정치혁명적 차원인 기존 정치판 자체를 갈아치우는 수준의 정치개혁을 목표로 “21C통일한국회의”가 창당하기에 이르렀다.


안정적 보수를 근간으로 한 진보 : 진보적 정통보수 제도권 정당 창당 선언

21세기 초일류 국가 실현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21C통일한국회의’가 지난 12월 9일 제도권 정당 창당을 선언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원동 성당에서 100여명의 발기인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21세기 한국회의’박유병 총재는 “기존의 제도권 정당들이 하나 같이 친서민 정당이라고 자칭하나 실제로 서민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며 “21C통일한국회의는 말로만 서민을 위한 것이 아닌 서민들이 가슴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서민 밀착형 정책과 세계G3 초일류 한국의 그랜드 비전으로 승부 하겠다”고 새로운 정치개혁의 뜻을 내비쳤다. 박유병 총재는 이어 4월 총선에서 가능한 많은 전국 전체 지역구에 후보를 공천할 것이며 적어도 10개의 국회의원 의석을 얻어내 2012년 대선의 교두보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한편 ‘21C통일한국회의’는  2월 중에 10,11개 지역구 창당을 마무리하고 중앙당을 창당한 뒤 본격적인 총선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다.


초일류 국가를 위한 ‘21C통일한국회의’

“국민들 사이에 기득권 세력에 대한 불신이 크며 현재 한국 경제상황은 98년 IMF 이후에 가장 큰 고비이다. 정치권의 안정을 통해 경제적으로도 안정감을 찾는 것이 중요하나 기존 정당의 리더십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는 것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침묵하는 대다수 서민을 위한 정당을 만드는 것이 창당 배경이 되었다.”

박유병 총재는 최근 경제상황과 정치세력의 불안정으로 인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국민에게 희망과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최근 FTA 문제의 심각성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에 대해 박유병 총재는 “FTA의 필요성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 혜택이 국민 대부분인 서민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면 문제가 될 것”이라며 때문에 “민생의 양극화의 심각성으로 인해 서민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있는데, 서민들의 삶을 위하여 보다 새로운 복지정책으로  보듬어주어야 할 것”이라고 경제문제의 심각성과 복지 확충의 필요성을 토로했다. 박유병 총재는 이러한 안정화되지 못하는 경제적, 정치적 압박에서 벗어나 21세기 초일류 국가 탄생을 목적으로 1,청년 실업문제 2.노인 복지문제 3.대기업의 문어발식 시장 독과점 문제 4.농,어촌의 자립과 시장경쟁력과 지원문제 5. 물,식량과 에너지의 확보 문제 6 세계적 시장을 위한 기업활동 지원 위한 범정부적차원의 문제를 초일류 국가, G3국가로 발전시키기 위한 글로벌마인드를 가지고 박유병 총재는 사무총장 박은우, 조직특보 김성만, 전략기획단장 장대준, 문화위원장 홍은앙 신앙실천위원장 장기만, 다문화상생위원장 김경숙, 청소년위원장 강현옥,국민화합위원장 김현휘, 재일동포위원장 정대성, 자문위원장 김승환, 통후G3수석총무 김철웅, 정치개혁위원장 임병윤, 중소기업진흥위원장 권중구, 국민복지위원장 윤정길, 과학발명창업위원장 김동희, 산업직능위원장 한성령, G3국가미래희망위원장 박익태, 호국보훈위원장 이기동 등의 중앙위원들로 중앙조직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21세기 초일류 국가, 대한민국의 실현에 새로운 비젼으로 이뤄낼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역사는 필연코 진보하는 것”

“진보에 관해 말하자면, 역사는 필연코 진보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안정감 없이는 진보적 사회성장을 할 수 없으니 보수와 진보를 아울러야 한다”고 피력하는 박유병 총재는 당의 정체성으로 진보적 보수 즉, 안정적인 보수를 바탕으로 한 세계 여론의  흐름과 조화로운 국익의 성장을 위한 현실적 진보를 내세웠다. 2012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불공정한 리더십을 버리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변화될 전망이라고 박 총재는 예상했다.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의 인생가치관 안에서 청소년기를 보낸다. 부모의 가치관이 훌륭하면 자녀의 가치관도 훌륭하게 성립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정치권도 마찬가지다. 국민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자 하면 정치권에서 바로 잡아줘야 하는 것이다”라 주장하는 박유병 총재는 국민대다수를 위해 봉사하며 열정과 의식을 갖고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하는 인물이 필요하다며 안풍에 대해서도 “국민의 선택이자 시대적 흐름이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되 국민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현대 사회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핵가족화로 인한 사회적 분열,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대학생들의 취업난, 반값 등록금, 대학생들의 학자금대출로 인한 신용불량 등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으며 또한 해결책을 찾는 것도 만만치가 않다. 특히 이런 것들 대부분이 청년들과 관련이 깊다. 박 총재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청년들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며 교육에 있어서도 좀 더 체계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해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그의 절실한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

박유병 총재는 “정치권의 역할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되 국민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진정 올바른 가치관과 이타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만이 제대로 된 참된 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의 정치권에 대한 역할을 강조했다. 


IN 2011, we saw various political issues(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emerging, such as the FTA with the US, the death of Kim Jeong Il etc.

Due to the movements of "Arab Spring", "Occupy Wall Street", and the deaths or step-downs of dictators in the world, the rejection of existing dictatorships and old leadership by the general public has become a worldwide trend.

In 2010, Korean society also witnessed to the desire of its people for new leadership erupting, filled with distrust of, and dissatisfaction with the existing political parties, whether in power or opposition.

Meeting these political needs of the Korean public, the Grand Vision Party was formed to achieve sweeping political reforms targeting a top-ranking, world-leading G3, and culture nation.

  


Progress Based on "Stable Conservatism"

Progressive "Authentic Conservatives" Declared the Forming of a New Political Party.

The grand Vision Party was formed on Dec. 9, 2011, with the aim of realizing a top-ranking nation in the 21st century. Its inaugural convention was held at Ilwon Church in Seoul, with the attendance of its 100 promoters or so.  

Mr. Park Yoo Byung, chairman of the Grand Vision Party, said "The existing political parties have done nothing for the ordinary people, though they keep claiming they are pro-working class. He also revealed, "The Grand Vision Party, on the contrary, will carry out political reforms to produce realistically public-oriented policies under the grand vision of a "Top-Ranking, World-Leading G3 nation."   

Chairman Mr. Park expressed his determination to nominate candidates to as many constituencies as possible in the coming general elections. He expected that they could win at least 10 seats in the National Assembly, so would secure a bridgehead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2012. The Grand Vision Party is making preparations for setting up its headquarters and 10 to 11 chapters by the end of Feb. 2012.


The Grand Vision Party to Build a World Top-Ranking Nation

"The Korean public has an intense distrust of the privileged class, and the economy is the worst after the IMF crisis in 1998. It is important to restore economic stability through stabilizing our politics, but what's worse is that distrust of the existing leadership and fear about the future is mounting among the public. That is why we formed the Grand Vision Party for the silent majority."

"Now it is important to ease the anxiety of people caused by the recent economic situations and unstable politics." Concerning the ever-worsening FTA issues, the chairman said "We do need the FTA, but if its benefits do not spread to the majority of people, we will face serious problems." He pointed to the severity of economic problems and the need for expansion of welfare, by mentioning that the widening gap between income brackets makes it difficult for the ordinary people to stand up on their own, so we should offer them new welfare projects.

Chairman Park exhibited his strong will to select all members of the central executive committee as soon as possible and concentrate, with a global mind, on solving the following problems:

1. Youth Unemployment

2. Senior Citizens' Welfare

3. Conglomerates' Monopoly And Oligopoly on the Market

4. Support for the Self-Reliance of Farming And Fishing Villages

5. Security of Water, Food, And Energy Supply

6. Support for Corporate Activities in the World Market


History will absolutely progress.

"Speaking of progress, I would like to add that history will absolutely progress. But in the process, we must encompass both the conservatives and the liberals, as progressive social growth is impossible without economic and social stability." said the chairman. He argued for a "Progressive Conservatism", in other words, a realistic conservatism to achieve the growth of national interests keeping in line with world opinion.

He anticipated that all over the world, in 2012, we would see discard of the unfair old leadership and shift to a new leadership paradigm.

"During their adolescences, children live with the values of their parents at home. So, parents with good values would raise their children into having good values. This is also true of politics.", said the chairman, "If people takes a wrong path, politicians shall lead them into the right path." He commented "We need people who serve for the majority and continuously study and endeavor for the mission with enthusiasm. The Ahn Cheol-soo wave is a choice of the public and reflection of our time." 



Governing People But Always Leading Them into the Right Path

Modern society is facing many difficulties: divisions in society due to the presence of nuclear families, manpower problems for medium and small-sized businesses, tight labor markets for university students, and rising education costs etc. All of them are not easy to handle or find a solution to. What is worse, they all concern young people.

Chairman park said "We need to take extraordinary measures for the young people, our future, and education should be organized more systematically to that purpose."

I could feel from the remark his urge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for children to live in. 

He emphasized the roles of the present politicians, and concluded by saying "Only those who have right values and altruistic mind could govern people prop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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