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는 에코스톤

지윤석 기자l승인2018.05.04l수정2018.05.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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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분 최승호 대표

평균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노년층 인구가 증가하며 1인 가구수가 예전보다 현저하게 높아진 가운데, 반려동물이나 반려식물을 찾는 이들 또한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특히, 자연스럽게 정서적 교감을 나누면서도 비용적인 부분이나 돌보는 과정에 있어, 훨씬 부담이 적은 '반려식물'은 남녀노소 불구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실내환경을 돋보이게 하는 '플랜테리어' 문화가 활성화되며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식물로 인한 냄새방지나 관리법에도 관심이 함께 쏠리고 있다.

현재, 양채꽃시장 화수분에서 유일하게 판매되고 있는 에코스톤(떼알흙돌)은 사용해본 이들로 하여금 '썩은 냄새를 케어하는데 효과를 보았다'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오랫동안 재구매율이 이어져 온다는 것만으로도 그 효과를 몸소 입증하고 있다. 에코스톤(떼알흙돌)은 모든 식물에 알맞은 편이며 어느 정도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식물에선 더욱 효과를 발휘해,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양재꽃시장 화수분 최승호 대표는 "보통 계곡에 고인 물은 맑고 깨끗하다. 물을 정화시키는 근본은 바로 천연물질인 낙엽으로써 에코스톤(떼알흙돌)은 이러한 땅속에 묻힌 천연낙엽을 직접 체취하여 알맞게 뭉쳐놓은 기술이다. 흙돌에서부터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수초의 탄소동화작용을 돕고, 물이 썩지 않으면 물을 교환할 필요가 없으며 증발로 인한 물 부족은 수돗물로 보충하기에 고객들로부터 관리가 더욱 편리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에코스톤은 단 하나의 화학적인 첨가도 없이, 자연 그대로의 특성을 제대로 살린 성분이기에 더욱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이며 흙돌에서 CO2(이산화탄소)도 함께 나오기에 각종 화초 및 식물키우기의 붐 현상에 (관리적인 측면에서)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화수분 최승호 대표는 "물은 교환할 필요없이 증발되었을 때, 조금씩 보충해주는 형식으로 관리하면 된다. 20일, 한달, 두달, 3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차츰 투명하고 깨끗한 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에코스톤은 기간에 맞춰 조금씩 넣어주면 되며, 관리하는 동안 유리벽에 붙게 되는 식물의 배설 찌꺼기는 스펀지로 살짝 닦아내주면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천연가습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에코스톤은 천연물질로서 가습효과도 확실하다. 다만 낙엽으로부터 추출하고 여과된 순수한 천연물질만을 뭉쳐놓은 제품이기에, 가급적이면 화학약품 등 치명적일 수 있는 재료는 넣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으며 유아동의 식물관찰 체험교육자료로도 널리 사용되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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