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스탁,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올바른 투자방향 제시해

온·오프라인 강연회, 유튜브 채널 등으로 시너지 경영 나서 이승호 기자l승인2018.04.10l수정2018.04.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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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국민스탁 전광덕 대표

개인투자자들에게 주식시장은 치열한 전쟁터와도 같은 곳이다. 막강한 자본력과 정보력으로 무장한 기관투자자, 외국인투자자가 시장을 선점하고 시장의 진행 방향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전세계적으로 정치․경제적인 이슈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이는 주식시장의 위험성을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개인투자자들이다. 개인투자자들은 바로 이러한 상황 때문에라도 신뢰할 수 있는 멘토가 있어야 성공적인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많은 경우 개인투자자들은 대형 증권업체에 소속된 애널리스트들에게 주식투자를 문의하고는 하는데, 이들의 경우 특정 회사에 소속되어 있다 보니 여러 가지 변수에 민첩하게 대처하기 힘든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의 권익을 보호하며 올바른 투자를 선도하고자 지난 2015년 출범한 ‘국민스탁’은 ‘국민을 위한 증권방송’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애널리스트들과 함께 성공투자를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투자자와 기업의 성공투자 위한 시너지경영’의 가치 전파
일반 대중의 금융정보 불균형 해소 적극 나서

주식시장은 언제나 위험이 존재하는 곳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 우리나라는 북한의 이어지는 핵도발로 심각한 안보 위협을 받고 있었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시장 진입을 꺼리게 하는 요소로 작용해 코스피․코스닥이 연일 하락장을 보이는 등 끝을 모르는 경기침체와 함께 우리 주식시장을 불안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최근 북한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간, 북미간 대화에 나설 뜻을 보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대북특사를 파견하여 향후 이루어질 수 있는 정상회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 역시 당선 이후 지속적으로 북한을 압박해온 것과 달리 최근에는 기자회견을 통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글로벌 증시는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증시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더 이상의 상승은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힘을 얻고 있다.
이런 시장 상황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성공적인 수익을 올리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최근 유사자문투자업체와 관련된 사건사고가 연일 언론을 장식해왔으며, 이로 인해 국민 일반에는 관련업체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팽배해져 있다. 그러나 전라북도 전주에서 ㈜국민스탁을 운영하고 있는 전광덕 대표는 ‘개인투자자와 기업의 목표인 성공투자를 위한 시너지경영’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오로지 개인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2000년부터 개인투자 경력을 시작으로 2007년 차익거래와 M&A 자문, 국내 우량 주식투자 전문 업체를 운영하며 국내 주식시장의 흐름을 누구보다 한 발 앞서 파악해온 전 대표는 ㈜국민스탁을 통해 새로운 출발의 전기를 마련했다. 그는 “저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발생한 정보 불균형에 기인한 금융시장의 실패를 보며, 타 금융업체들의 닫힌 구조의 투자방식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금융 정보를 일반 대중에게 제공하여 정보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이 무엇인지 고심하던 끝에 2012년 IT 프로젝트를 통해 주웅철 이사를 만났고, 온라인 트렌드에 발맞춰 보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과 상생하기 위해 도움이 되고자 2015년 ㈜국민스탁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온·오프라인 강연회, 유튜브 채널 등으로 투자 정보 제공
“앞으로 다소 느린 호흡의 투자전략 필요해”

(주)국민스탁은 글로벌 경제 시대의 경쟁력을 모토로 시장에서 한 발 앞서는 투자 전략을 가지고 모든 노력과 열정을 수익으로 보여드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21세기 금융시장은 저성장과 저금리 등으로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기다. 특히 미국이나 유럽 등에 투자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판단 하에 대다수의 기업이 중국이나 홍콩, 인도, 한국 등의 아시아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대형 주식투자업체에서 해외 시장을 강조하며 고객 모집에 몰두하고 있는 것 역시 이런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그뿐만이 아니다. 투자자 개인마다 투자의 성향이 모두 다르고 선호하는 종목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대형 증권사는 아무래도 이에 대해 민첩한 반응이 어렵다. 이에 ㈜국민스탁은 4~50대 투자자를 도울 수 있는 오프라인 강연회와 라이브 방송을 통한 투자정보 제공, 1000개 이상의 동영상을 제공하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시간제약 없는 투자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투자자들의 성향에 맞춰 최대한의 만족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민스탁의 회원들에게는 경제연구원들의 전문적인 투자증권 주간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현재 주식시장의 시황과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발 빠르게 파악하고 앞으로의 투자 방향을 가다듬는다.
전 대표는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 비해 개인투자자는 언제나 어렵습니다. 국내 증시는 주도주가 부재한 가운데 G2 무역전쟁, 기술주 하락 등 대외적인 변수에 영향을 받으면서 방향성을 잡지 못한 모습입니다. 즉, 미(美) 기술주의 회복과 외국인의 수급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여전히 변동성을 보일 수밖에 없는 국면입니다. 따라서 수익을 좇아 가시권에 있는 종목을 따라다니기보다는 다소 느린 호흡으로 추격매수를 자제하고 주식의 본질 가치에 충실한 실적 우량주 위주의 투자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시너지 경영’의 이념 고객에게까지 확대신사임당, 암행어사 등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올바른 투자의 길 제시

국민스탁의 전문가들은 매일 매매내역과 주식시장 공시, 뉴스 등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데일리TV ‘투자보감’, ‘주식썰전’, ‘신들의전쟁’ 시즌 1, 2, ‘위대한 유산’, ‘이데일리 투데이’, 아시아경제TV ‘명장: 투자의 신’, ‘만세타임’, ‘New 고수비급’, ‘주신창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수익률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지금도 꾸준히 회원들과 소통하며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의문점을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시너지 경영이라는 경영이념을 고객들에게 확대하여 상생협력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국민스탁만의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무분별한 이윤 추구가 목적이 아닌, 개인투자자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여 개인투자자들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국민스탁은 신사임당, 암행어사 등 전주 지역 출신의 실력파 전문가들을 비롯한 20여 명의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개인 투자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전업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상당수가 직장을 갖고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 투자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가 올바른 투자의 방향을 제시해줄 때 더욱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이러한 면에서 ㈜국민스탁과 함께하는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수익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금융허브로 떠오를 전주에서 사무실 운영
“전문적 역량과 상생 협력의 시너지 갖춘 인재 필요해”

흔히 주식 관련 업체들이 대한민국 금융의 메카라 불리는 서울 여의도에 사무실을 낸 것과 달리 전라북도 전주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 또한 전 대표가 중시하는 ‘시너지 경영’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전주는 지난 2015년 국내 투자기관 중 가장 큰 규모인 국민연금공단의 이전과 함께 공금융, 사금융 기관들이 진출을 타진하고 있으며 신시가지를 중심으로 국내의 새로운 금융허브로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전 대표는 지난 2015년 사업소재지를 결정하던 중 전주시의 성장 가능성을 보았고, 호남 지역 인재들의 금융업 진출에 대한 열망을 해소하고 지역 간 격차를 줄이며 후배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까지 사업을 진행해 왔다.
전 대표는 “저희 회사가 설립 때부터 강조해온 가치는 ‘시너지경영’입니다. 이는 우선 인재 모집에 있어 학력, 성별, 나이와 같은 가시적인 차별 요소를 타파하고 유연한 사고가 가능한 인재들을 발굴하여 상생 협력이 가능한, 지속 가능한 조직을 바탕으로 사회에 건전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희 ㈜국민스탁이 지속적으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를 모집하는 이유이며 이를 통해 개인의 역량과 잠재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경영방침을 설립하였습니다. ㈜국민스탁은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증권업체로 거듭 성장하기 위해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전 대표는 “국민스탁의 임직원은 그 동안 증권업에서 얻은 자신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자의 세대교체를 이뤄냈습니다. 젊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정확한 시장예측과 치밀한 분석, 발 빠른 대응을 통해 증권업계 최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국민스탁은 현재까지 사내 가치인 ‘시너지경영’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고, 동일하게 차별 없는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내 복지와 분기별 MT, 문화공연 관람과 같은 사내 문화 활동을 증진시켜 직원의 자율성과 창의성 그리고 협력을 형성하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있다. 이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금융메카로 떠오를 전주의 새로운 비상이 눈앞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Make your investment a success with accurate, professional and winning information and advice of Kookmin Stock”
Jeon Goang-deog, CEO of Kookmin Stock

“Synergy and success for the people and the business”
For many people, the world is not that an easy place to earn a living and lead a decent life without too much worry about the financial issues. Some get part time job, some start a small business, some jump into the real estate market or some put part of their earnings to securities. The tools are different but people have one common goal: to make a decent amount of money for life. Many individual stock investors, novice or little know, tend to seek an advice or two from the analysts belonged to a certain investment or securities company. But belonging to a certain company often makes it impossible to promptly respond to daily changing environment of the stock market. In this respect, the launching of Kookmin Stock three years ago in 2015 was but good news to many individual investors. Under the slogan “Synergy and success for the people and the business”, the analysts of Kookmin Stock have been exerting for the last 3 years to promote the interests and rights of the individual investors in Jeonju City and over. Jeon Goang-deog, CEO of Kookmin Stock, started his career in the stock market as an individual investor from 2000 and provided services on arbitrage trading, M&A and blue chip investment from 2007. “I observed the failures of many individual investors caused by the unbalanced share of information and it made me wonder about the investment and securities firms’ ‘closed investment practice’. I thought that the information must be shared equally with the normal investors and I decided to do something for it. Then I met Ju Ung-cheol (now Director of Kookmin Stock) in 2012 whom I shared mutual understanding with and eventually launched Kookmin Stock” said Jeon. 

“Stick to your guns” 
The analysts at Kookmin Stock value highly of ‘an action’ than ‘thousands of words’. While large investment or securities firms have limitations in analyzing the need and tendency of each individual investor which makes ‘swift reaction’ hard, Kookmin Stock run a variety of programs from offline lectures to more than 1,000 online lectures as well as live broadcasting for individual investors to get helpful and winning information for absolutely free. And this includes thorough analysis on what’s going on in politics and economy, domestic and global markets, and their plausible predictions and directions. “Individual investors are almost always left behind compared to investment and securities firms and foreign investors. And the Korean stock market seems to lack the trendsetters and is obscure about the directions which are affected by the current trade war between the US and China and the price drop in the technology companies. This variability in the market will continue unless the U.S. technology firms show a recovery and the subsequent foreign supply and demand. In other words, individual investors are advised not to jump on the bandwagon in search of fast profits but focus on promising companies. So, stick to your guns” said Jeon. 

“Accurate, professional and winning information and advice”
At Kookmin Stock, the information on daily trading, posted price and news are constantly being provided to the member clients. The capability of the Kookmin Stock analysts has been well proved and received through a number of media appearances including Edaily TV’s Investment Remedy, Stock Talk, Immortals, Great Expectations and Edaily Today, and Asia Economy TV’s God of Stock Master, Hurray Time, New Master’s Secret and Stock Master Making. Kookmin Stock does not pursue ‘profit only’ but pursue a social-friendly ‘win-win investment’ while makes sure of protecting and promoting the rights and interests of its individual clients. “One must be aware that most individual investors have a profession and use a spare time for the investment. And this is the reason that the analysts at Kookmin Stock must provide accurate, professional and winning information and advice in a long term and sustainable prospective.” 

“Synergy management” 
It is noteworthy that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the largest investing institution in Korea, moved its base to Jeonju in 2015 and the city is working on inviting more investing and financial firms to the region with a goal to grow Jeonju as the hub of finance. “So, Kookmin Stock put up a motto ‘Synergy management’ in answer to the city’s goal and for this Kookmin Stock is finding and fostering talented industry specialists whom the company can grow the business together with. Opportunities are open to all and everybody is welcome if they have will and passion and ability” said Jeon. Indeed, the creative and innovative minds of the analysts at Kookmin Stock have been well received and praised from both industries and the clients. “I and the analysts of Kookmin Stock will do our very best to grow with our individual investor clients and to make a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regional economy under the motto ‘Synergy management.”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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