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명리학의 대가 임화 선생, 건강한 삶으로의 방향 알리는 길잡이 역할 다해

무술년(戊戌年), 새로운 대한민국의 희망 여는 해 될 것 이승호 기자l승인2018.04.10l수정2018.04.11 11: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고, 대한민국은 새로운 희망이 움트는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맞이했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 2018년도 어느덧 1/4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새로운 변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지성철학관’을 운영하며, 쉽고 정직한 사주풀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파하고 있는 임화 선생은 사주풀이의 권위자로서 2018년 한 해를 ‘협치’의 해라고 이야기한다. 좋고 나쁜 사주에 따라 변화하는 여러 가지 인생의 법칙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내는 임화 선생에게서는 무엇보다 사람을 가장 중요시하는  따뜻한 마음이 엿보였다.

무술년(戊戌年), 새로운 대한민국의 희망 열어
“우리 모두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야 한다”

2017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은 여러 가지 풍파 속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사라져 가고 있었다. 전주의 유명 철학관 지성철학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안식을 선사해온 임화 선생은 새롭게 출발한 2018년에 대해 큰 기대를 품고 있다.
올해는 무술년(戊戌年), 즉 황금개의 해다. 임화 선생은 올 한 해의 전망에 대해 “오행에서 토(土)를 상징하며 황색이 배속되어 있는 무(戊)와, 마찬가지로 오행에서 토(土)를 상징하는 술(戌)이 만나 원만한 한 해의 전망을 보이고 있으며 다양하게 나뉘어 있던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로 통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작년 한 해와 올해 초까지 정치․사회적인 격변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지금,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비전이 전무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화 선생은 당분간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꾸준히 기다릴 것을 강조한다.
그는 “우주의 변화에 따라서 변화하는 자연의 현상에 맞춰 살아가야 한다. 자연을 거스르는 생명체는 소멸되고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생명체는 살아남게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다. 우리 인간 역시 자연을 극복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철저하게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다”며 자연의 흐름과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미신으로 여겨졌던 사주명리학을 체계적으로 정리
“나쁜 사주는 사람의 인연과 자신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어”

사주(四柱)는 태어난 연․월․일․시의 네 가지 요소를 통해 인간의 길흉화복과 향후의 운세를 점치는 학문으로서 고대 중국에서부터 전해져 내려온 유구한 전통을 갖고 있다. 사주학은 천문학에 근거한 학문으로 우주의 변화 원리에 의해 일어나는 자연현상과 태양계에 속한 행성의 힘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 지구에 속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운명을 예측하는 학문이다. 사계절이 규칙적으로 변화하고 과거 농경사회에서도 계절의 변화에 따라 삶의 방향을 정했듯, 정보화 혁명을 통해 모든 것이 첨단화되어가고 있는 21세기에도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형의 에너지는 변화하지 않는다.
임화 선생은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미신적이고 비과학적인 것으로 여겨졌던 사주명리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많은 내담자들에게 나쁜 사주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좋은 인간관계와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세상 모든 일이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있는 것이 당연하듯, 사람도 나쁜 사주를 타고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사주가 나쁘다고 곧바로 나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나쁜 사주를 타고났다고 해도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충분한 지원을 받는다면 나쁘게 되는 것이 오히려 쉽지 않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사주가 나쁘더라도 주변에 좋은 사주를 지닌 사람을 많이 둔다면 나쁜 기운을 상쇄시킬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렇기 때문에 임화 선생은 사주를 볼 때에도 항상 정직한 사주풀이를 추구하며, 나쁜 사주가 있으면 정직하게 나쁜 사주를 이야기해준다. 손님에게 무조건 좋은 말만 해주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대부분이 정해진 대로 풀려간다 하더라도 자신의 노력으로 운을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에게 있어 나쁜 사주란 앞으로의 인생 방향을 확고히 정하는 강력한 지침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을 통해 바꾸어갈 수 있는 희망이 담긴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한 삶으로의 방향 알리는 길잡이 역할 다해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등 각계 언론에서 주목

전국에서 사주명소로 이름을 알려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지성철학관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매우 다양하다. 사업운을 점치는 회사의 CEO부터 직장인, 가정주부, 또 자녀의 진학 상담을 위해 사주를 보고자 찾아오는 학부모들도 있다. 임화 선생은 바쁜 와중에서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한다. 고객의 만족을 위해 가장 먼저 노력하고, 미래의 방향을 안내해주는 길잡이로서 꾸준한 성과를 냈기에 지금의 지성철학관이 있을 수 있었던 것이다.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코리아 인물 대상’, ‘대한민국 인물대상’ 등 각계 언론을 통해 사주명리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임화 선생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 상담을 하면 삶의 여정이 행복하고 즐거울 것이며, 건강한 삶을 꾸려갈 수 있을 것이다. 작은 변화만이 아니라 인생 전체의 변화를 통해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주는 선생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A small change becomes a big change and you will get hold of what you want in life with good advice and hard work”
Imhwa, CEO of Ji Sung Fortuneteller

2018 is the year of the golden dog. “The golden dog symbolizes the ‘earth’ in the Five Elements (metal, wood, water, fire, earth). The ‘dog’ meets the ‘earth’ and it predicts a year of easygoing and a harmony of the people of all works of lives” interprets Imhwa, CEO of Ji Sung Fortuneteller. Believe it or not, it certainly is a hopeful message as the Koreans went through a great political turmoil last year. He continues “We had better live according to what happens naturally around us. Those who are against nature perish and those who are for nature remain alive. This is the law of nature. Some might say that man lives by overcoming nature but man could not help living according to the law of nature if we think a little deeper.” We might have heard the term ‘saju’ – year, month, date and time of birth. The theory was originated in ancient China developed based on astronomy. It argues that our fate is connected to the law of the universe and the solar system we belong to. This formless energy never changes no matter how much the technology has advanced, according to saju. Imhwa has poured years of his passion into systematizing this theory. “It is the law of nature that we have some good events and bad events in life. Likewise, some of us are born with good saju and some bad ones. But the bad saju doesn’t necessarily mean they live unluckily. If the bad saju was born to a rich family and get unsparing support, being unlucky is more difficult than being lucky. Also, if the bad saju meets with good ones, he/she can absorb the good energy.” For this reason, Imhwa never tells lies to make his client feel good but only tells the bad saju as bad and the good ones as good in order to bring a better solution. It is true that most of the events in our lives happen as if they were supposed to but there always is a space we can turn the course by our own efforts. What is truly a bad saju, Imhwa emphasizes, is not trying to change it at all. Ji Sung Fortuneteller is received as one of the top fortune tellers in Korea thanks to Imhwa’s straightforwardness and helpful tips. All walks of lives from businessmen to housewives and school parents pay a visit to Imhwa in seeking of an advice or two. A number of awarding bodies also recognized his talent and contribution he has made to the industry including the Korea Culture Management Award and the Korea Best Leader Awards. “If you have a chance to meet a good adviser in the course of your life, you might have a better, happier and healthier life. A small change becomes a big change and you will get hold of what you want in life with good advice and hard work.”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Disclaimer: PowerKorea makes an article based on the information of products and/or services provided in paper and/or in interview by the company, the organization or the person that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pyright © 2008 - 2022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