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특별한 주얼리를 선사해온 고리바이루가

지윤석 기자l승인2018.04.06l수정2018.04.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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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회 평창동계올림픽이 낳은 최고의 스타는 단연, 외신들로부터 ‘마늘 소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크게 주목받은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이었다. 확고부동한 스킵 김은정 선수가 이끈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은 평창올림픽에서 세계 정상권 팀들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올림픽 직전, 휴대전화도 모두 반납하며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대회에만 집중했다는 일화는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한편, 올림픽 종료 직후 개설된 인스타그램 '팀 킴 컬링'계정엔 평창올림픽 금메달 모양을 본 뜬 '금목걸이' 게시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올림픽 기간 내내, 여자 컬링 대표팀이 착용했었던 금목걸이는 곧 평창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키워왔던 그녀들의 열정과 다음 올림픽 금메달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이 금목걸이를 제작한 고리바이루가 이나겸 대표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경기에 나설 때마다, 너무나도 자랑스러웠고 뿌듯했다"며 "선수들의 목표를 담은 금목걸이를 직접 제작하게 되어, 저로써도 영광스러운 기억이다"라고 밝혔다.

"평창올림픽이 시작하기 5개월 전쯤, 선수 분들로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여섯분 모두 기념할 수 있는 목걸이를 제작하고 싶어하셨었고 저 또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의미 있는 목걸이를 만들어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흔쾌히 응할 수 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원하시는 느낌대로 제작에 집중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컬링 대표팀의 일부를 서포트한다고 생각하니, 저 역시 무엇인지 모를 애국심과 사명감이 함께 생기더라구요.(웃음)"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이 세계랭킹 1위 캐나다를 이겼을 때, 이 대표는 너무나도 기쁘고 벅차올랐다고 전했다.  지금도 여자 대표팀의 막내인 김초희 선수는 고리바이루가의 또다른 제품을 구매하는 등 기분좋게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나겸 대표는 "물론 여자 컬링대표팀의 은메달은 많이 아쉽지만, 우리 국민들에겐 금메달이나 다름없는 최고의 팀, 최고의 경기였다고 생각하며 '팀 킴'이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 고리바이루가 이나겸 대표

한편, 주얼리 브랜드 고리바이루가는 지난달 코엑스에서 열린 겟잇뷰티콘(Get it Beauty Con)에 참가하여 목걸이, 반지, 귀걸이, 발찌 등 60여가지의 다양한 주얼리 신제품을 대중들에게 소개했다. 이번에 개최된 겟잇뷰티콘은 봄을 맞이하여 올리브영, Cj, 이니스프리 등에서 공식적으로 후원한 아시아 최대 규모 뷰티 콘서트로 모델 장윤주, 문가비를 포함한 겟잇뷰티 출연진을 비롯하여 배우 송지효와 100여 명의 TOP 뷰티 인플루언서,국내를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가 참가한 대규모 이벤트다. 고리바이루가는 이번 행사에 셀러브리티로 참여하여 순수디자인 제품을 폭넓게 선보였다. 이나겸 대표는 "겟잇뷰티콘을 통해, 뷰티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고리바이루가를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평소 '고리(Gori)를 팔로우하고 계신 고객님께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여 반가운 만남을 가지는 등 여러모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하며 "고리바이루가의 신제품은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고객분들과의 더 가까운 소통을 위해 늘 고민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고 아름다운 '특별한 주얼리'를 선사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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