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국민브랜드 ‘왕자행거’, 글로벌 행거 브랜드로 도약 중

수납에 인테리어를 더한 생활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 이승호 기자l승인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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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바작 화이트

행거하면 왕자예요
왕자행거 백운환 대표는 ‘답은 고객이 가지고 있다’라는 고객중심 경영으로 1978년 창업 이래 40년 동안 수납행거만을 제조해 왔다. 왕자는 ‘최고인 자’라는 뜻으로, ‘행거 업계의 최고가 되겠다’는 백 대표의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옷걸이 부품과 볼트를 납품하던 ‘왕자볼트’는 왕자산업으로 성장하여 1984~1987년까지 세계 각국 국제 가구박람회에 출품을 하였고, 2002년 품질보증 Q마크, ISO 9001인증 획득하였다. 이후 2005년 왕자NHC 로 사명을 변경하고 2009년부터 시작한 일본수출은 2015년 누적 금액 1000만불을 돌파한 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왕자행거는 1998년부터 전국 이마트 157개 지점 (2018년 1월 기준)에 행거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그 동안의 성과로 윤리경영 표창 (2007년), 이마트 동반성장 실천 우수 협력사 선정 (2012년) 등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2004~2005년 2년 연속 한국능률협회 주관 고객만족경영대상 [고객가치혁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2017년에는 한국경제신문 주최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과 동아일보 주최 대한민국경영대상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였다. 

수납과 인테리어를 동시에 사로잡다! 시대에 꼭 맞는 필수 아이템 
왕자행거는 어린이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여러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어 누구나 한 번쯤은 써보는 이른바 국민행거, 국민브랜드로 통한다. 1인 가구 500만 시대, DIY시장의 확대 등 빠르게 변화하는 주거문화와 생활방식에 맞게끔 왕자행거도 그 흐름을 따르고 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분석해 기능의 차별화, 세분화에 중점을 둔 미래지향적인 상품들을 속속 내놓고 있는 것. 40년간 수납행거만 전문적으로 제조해온 왕자행거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은 ‘국민행거’에서 ‘디자인행거’로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13년을 기점으로 왕자행거 네오스페이스 디자인연구소에서는 ‘왕자행거가 만들면 다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용자의 손맛까지 고려한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왕자행거는 작은 볼트 하나부터 인테리어의 완성을 이루는 드레스룸 커튼까지 행거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들을 직접 연구하고 디자인하며, 행거 전문기업답게 200건이 넘는 디자인 실용신안을 갖고 있다.  
현재 왕자행거에서 생산 중인 제품은 장롱을 대체하는 드레스룸, 선반행거, 고정식 행거, 이동식 행거, 스탠드옷걸이까지 600여 종에 달하지만 그 변신은 끝이 없다. 행거는 ‘옷은 더 많이 공간은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납과 인테리어에 자유로움을 부여해주는 특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원터치 방식을 적용하여 공구 없이도 맨손으로 설치 및 해체가 간편하다. 요즘 트렌드에 꼭 맞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튼튼하고 견고한 부품에 더해지는 예술적인 감각을 빼놓을 수 없다. ‘스토리가 있는 수납’이라는 취지에 부합해 네오스페이스, G폴 시리즈에는 그에 어울리는 이름이 붙여진다. 차갑고 딱딱했던 행거를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커튼형 드레스룸 행거는 ‘어바웃 드레스룸’이라는 신개념 드레스룸으로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로기둥과 커튼지지대 일체형으로 설치는 더 간편하고, 행거에 사용하는 커튼은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 패턴을 직조, 컬러, 질감, 두께 등을 다양하게 적용, 공간특성에 맞게끔 차별화하여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2016년부터는 가정용뿐만 아니라 기둥 굵기와 폭을 대폭 늘린 상업 공간을 위한 특대형 행거 ‘점보’를 출시하였으며, 최근 1인가구의 증가, 미니멀라이프 열풍 등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에 맞춘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7년에는 나만의 시간을 중요시하는 ‘혼족, 욜로족’을 겨냥한 가로폭 1m 미만의 멀티행거 미니바작, 포바작을 출시하였다. 


국민 행거에서 글로벌 디자인 행거로 
내수시장의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왕자행거는 해외시장으로도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일본과 미국, 캐나다, 동남아, 뉴질랜드, 호주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는 일본 수출이 가장 활발하다.
2009년 4월 왕자행거는 일본 동경에 있는 드림웨어(Dream Ware)라는 회사로부터 행거 수출제안을 받았다. 한국에서 좋은 상품을 수입하고자 업체를 찾던 드림웨어는 이마트에서 왕자행거를 보고 수입하기로 결심, 우선 폴행거부터 수입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 다음해 홈쇼핑 ‘Shop Channel' SSV 기획을 통해 폴행거를 하루 약 3만개 완판하는 대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그 전에도 일본에는 행거제품이 많이 있었지만 입소문을 타고 왕자행거를 필요로 하는 곳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조금씩 왕자행거 제품은 일본 온라인 쇼핑몰, TV홈쇼핑, 지면 카탈로그, 오프라인 매장 등으로 확대해 나갔고 최근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유통업체인 신코, 이온, 야마젠에 입점하여 일본 전역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와 함께 2012년부터 수출을 시작한 미국은 아마존 닷컴에서 Prince Hanger라는 명칭으로 왕자행거를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으로 소통경영에 앞장서다
왕자행거는 2006년부터 포천에 위치한 중증장애우 보육시설인 노아의집과 인연을 맺었다. 1년에 2번씩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행거를 직접 설치해주고 봉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런 후원을 통해 경영이념 중 하나인 인간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며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과 성원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2008년에는 NHC앙상블을 창단하여 고객들과 꾸준한 만남을 하고 있으며, 메세나협회로부터 문화예술지원을 받아 왕자행거 3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2011년부터는 성적이 우수하고 미래에 대한 뚜렷한 비전을 가진 고등학생들을 뽑아 학자금 전액을 지급해 왔으며 2017년까지 총 75명을 선발하였다.

미래지향적 제품으로 승부할 것
매년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2018년에는 자투리 공간과 빈벽 활용을 위한 멀티행거 <월보드>, 1인가구를 위한 수납시리즈 <클라우드>, 앞면과 옆면을 가릴 수 있는 <더블기둥선반 커튼세트> 등을 준비 중이며, 더불어 행거 기술을 접목시킨 천장고정식 노인용 안전지지대를 국내와 해외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왕자행거 백운환 대표는 “왕자행거가 행거의 고유명사처럼 자리 잡기까지는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4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행거를 가장 잘 만드는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The 40 year old national hanger brand ‘Wangja Hanger’ ready to go global!”
Baek Un-hwan, CEO of Wangja NHC 

“The answer is at the hands of consumer!” It has been the long time slogan of Wangja NHC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78. CEO Baek used ‘Wangja’ for the business name to mean to be the No.1 Korean hanger and storage maker. In 2002, the company obtained Q mark and ISO 9001 and in 2005 turned the business name to the current Wangja NHC. The company started to export the products to Japan from 2005 and achieved USD$10 million export sales as of 2015. We can now see the products of Wangja NHC in 157 emart stores nationwide in Korea alone. The company received a citation for ethical management in 2007 and won a number of highly acclaimed awards including the Customer Satisfaction Management Award in 2004 and 2005 in a row and the Korea Prestige Brand Awards and the Korea Management Award in 2017 in recognition of the contribution Wangja NHC made to the industry. In fact, Wangja NHC has become so familiar a brand in Korea and all most everyone has once bought a hanger or storage either knowingly or unknowingly. It is not surprising that the brand has been loved for over 40 years considering the fact the company has only focused on nothing but hangers and storage! You might remember the famous copy “Wangja NHC makes it different!” appeared in the ads in 2013. From a tiny bolt to the curtained dress room, all parts are designed and produced by the company’s own accumulated knowledge and knowhow. As a result, Wangja NHC has secured more than 200 utility model patents. We can meet 600 kinds of product lines from dress room storages to shelve/static/itinerant hangers. Yet the change and innovation of the design and quality is ongoing for the chant ‘small space, more hanging!’ The one-touch design of assembly also lets you to assemble and dissemble the product without a fuss and without a tool while the sturdiness and artistic finish are still intact! If you add a sense of grace, the Neo Space and G Fall series answer to your demand or About Dress Room will realize a new concept curtain type dress room hangers. The differentiation of Wangja NHC is also found at texture, color and thickness. In 2016, Wangja NHC released big size hangers for commercial use called ‘Jumbo’ and in 2017 released minimal hangers sized less than 1 meter called ‘Minibajak’ and ‘Fobajak’ targeted for ever increasing single person households. But the fame of Wangja NHC wasn’t a domestic fever only but also created a sensation in Japan. Recognizing the excellence of Wangja NHC hangers, a Japanese company Dream Ware started to import the products in 2009 followed by the sensational 30,000 unit sales in a single day at the Shop Channel SSV the next year before the fame spread to nationwide through famous on/off line stores in Japan. Taking the momentum, CEO Baek pushed forward the expansion of the market starting from Amazon in the US in 2012 and the products are now being sold in Canada, New Zealand, Australia and some of the countries in South East Asia. Meanwhile, CEO Baek and the staff of Wangja NHC have installed hangers and storages for free in Noah’s House, a severely disabled care center located in Pocheon, since 2006. This good deed was the will of Baek to fulfill his social responsibility as a successful entrepreneur. Also in 2008, the company established NHC Ensemble to promote communication between the staff of Wangja NHC and consumers and also since 2011 has run scholarship programs from which 75 students have been benefited as of 2017. As for the future plan, CEO Baek is planning to release ‘Wall Board (multi-purpose hanger)’, ‘Cloud (for one person households)’ and ‘Double Pole Shelf and Curtain Package’. He said “Wangja NHC might not has been where it is today without the recognition of consumers. We will pay back the love we received by making better and more convenient hangers and storages.”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40年の実績の国民的ブランド『ワンジャハンガー』、グローバルなハンガーブランドとして飛躍中
収納にインテリアを加味した生活必須アイテムとして注目

 

ハンガーと言えばワンジャ
ワンジャハンガーの代表白雲桓(ペク・ウンファン)氏は、「答えはお客様がお持ちしている」という顧客中心の経営により、1978年の創業以来40年間ひたすら収納ハンガーを製造してきた。ワンジャ(韓国語で「王者」の意)とは「最高の者」という意味で、「ハンガー業界のトップを目指す」という白代表のブランド哲学が込められている。ハンガーの部品とボルトを納品していた『ワンジャボルト』は『ワンジャ産業』へと成長し、1984年から1987年まで世界各国の国際家具博覧会に出品して2002年には品質保証Qマーク、ISO9001認証を獲得した。その後2005年に『ワンジャNHC』へと社名を変更し、2009年から始まった日本への輸出は、2015年に累積額1000万ドルを突破した後にもコンスタントに伸びている。

ワンジャハンガーは1998年から全国のイーマート157店舗(2018年1月現在)にハンガー製品を納品しており、これまでの成果として倫理経営表彰(2007年)、イーマート同伴成長実践優秀協力社選定(2012年)など、優れた品質と合理的な価格ポリシーにより消費者から好評を得ている。また、2004年と2005年には、2年連続で韓国能率協会が主管する顧客満足経営大賞[顧客価値革新部門]最優秀賞を受賞した。最近2017年には韓国経済新聞が主催する大韓民国名品ブランド大賞と、東亜日報が主催する大韓民国経営大賞で3年連続大賞を受賞した。

収納とインテリアを同時に!時代にぴったりの必須アイテム
ワンジャハンガーは、子供から大人までの広い顧客層を確保しており、誰もが一度は使ったことのある、名付けて「国民ハンガー」、国民的ブランドとして通用している。単身世帯500万の時代、DIY市場の拡大など、急変する住居文化と生活方式に合わせて、ワンジャハンガーもその流れを追っている。最新のインテリアのトレンドを反映しながらも顧客の多様なニーズを分析し、機能の差別化、細分化に重点を置いた未来志向的な商品を続々と出しているわけだ。40年にわたり収納ハンガーだけを専門的に製造してきたワンジャハンガーならではの技術力が集約された製品は、『国民ハンガー』から『デザインハンガー』へとその領域を広げている。

2013年を基点に、ワンジャハンガー・ネオスペースデザイン研究所では、「ワンジャハンガーが作れば何かが違う」というスローガンを掲げ、ユーザーの使い心地まで考慮した製品を続々と出している。ワンジャハンガーは小さなボルト一つからインテリアを完成するドレスルームカーテンまで、ハンガーに使われるすべての部品を自社で研究デザインし、ハンガーの専門企業らしく、200件以上のデザイン実用新案を有している。

現在、ワンジャハンガーで生産している製品は、クローゼットに代わるドレスルーム、棚型ハンガー、固定式ハンガー、移動式ハンガー、スタンド型ハンガーまで600種類以上に達するが、その変身には終わりがない。ハンガーは「服をより多く収納し、スペースをできるだけ生かす」ための自由自在な収納とインテリアを特長としている。それだけでなく、ワンタッチ方式を適用し、工具を使わずに手で簡単に設置と解体が可能となっている。最近のトレンドにぴったりの製品だと言えよう。一方、丈夫で堅固な部品に加えて芸術的な感覚も欠かせない。「ストーリーのある収納」という趣旨に合ったネオスペース、Gポールシリーズは、その名が示すように冷たくて固いハンガーが洗練されたインテリア小物へと変化している。

代表的な商品の一つであるカーテン型ドレスルームハンガーは、『アバウト・ドレスルーム』という新しい概念のドレスルームとして発売され好評を得ている。縦の柱とカーテンホルダーが一体型になっており、取り付けはさらに簡単で、ハンガーに付いているカーテンは、トレンドに合ったデザインパターンに多様なテキスチャー、カラー、質感、厚さを適用し、空間の特性に合わせやすく差別化することによって消費者の満足度を高めている。

2016年からは家庭用だけでなく柱の太さと幅を大幅に増した商業スペース用の特大型ハンガー『ジャンボ』をリリースした。最近の単独世帯の増加、ミニマルライフブームなど、新しいライフトレンドに合わせた商品を出している中で、2017年には自分の時間を大切にする『シングル族、YOLO(You only live once)族』をターゲットとした幅1メートル未満のマルチハンガー「ミニバージャック」「フォーバージャック」を発売した。


国民ハンガーからグローバルデザインハンガーへ
内需市場のしっかりとした基盤の上で、ワンジャハンガーは海外市場へとコンスタントに進出している。日本とアメリカ、カナダ、東南アジア、ニュー字ランド、オーストラリアなどに輸出しており、現在は日本への輸出が最も盛んだ。

2009年4月、ワンジャハンガーは日本の東京にあるドリームウエア(Dream Ware)という会社からハンガーの輸出に関する提案を受けた。韓国から良い商品を輸入しようとメーカーを探していたドリームウエアは、イーマートでワンジャハンガーを見て日本への輸入を決め、まずはポールハンガーを輸入することになった。そしてその翌年、テレビショッピングの『Shop Channel』SSVの企画でポールハンガーを1日に約3万個販売するという大記録を達成した。それ以前にも日本には多くのハンガーあったが、口コミでワンジャハンガーの需要が徐々に増え始めた。このようにワンジャハンガー製品は徐々に日本のオンラインショッピングモール、テレビショッピング、紙面カタログ、オフライン売場などへと広がり、最近では日本を代表する流通企業であるシンコー、イオン、ヤマゼンに入り、日本全域に広く知られるようになった。また、2012年から輸出を開始したアメリカは、アマゾンドットコムでPrince hangerという名でワンジャハンガーが出されており、その市場は次第に拡大している。、

社会貢献活動により疎通経営の先頭に立つ
ワンジャハンガーは2006年から抱川に位置する重症障がい児施設のノアの家と縁を結んだ。年に2回、定期的に訪問してハンガーを設置するなどの奉仕活動を行っている。このような後援活動を通じて経営理念の一つである人間尊重の価値を実現し、顧客からの愛顧と声援を社会に還元しようと努めている。また、2008年にはNHCアンサンブルを創設し、顧客と接する場を設け、メセナ協会から文化芸術のための支援を受けてワンジャハンガー30周年記念音楽界を開催した。

2011年からは成績優秀で未来に対する確固たるビジョンを持つ高校生を選抜して学資金全額を支援してきたが、2017年までにその数は75人となった。

未来志向的な製品で勝負する
毎年アイディアが光る新製品を発売している中で、2018年には無駄になっている空間と壁を活用するマルチハンガー『ウォールボード』、単身世帯のための収納シリーズ『クラウド』、前面と横面を仕切った『ダブル柱棚カーテンセット』などを準備中で、ハンガー技術を用いた天井固定式の高齢者用安全支持台を国内と海外市場にリリースする予定だ。

ワンジャハンガー代表の白雲桓氏は、「ワンジャハンガーがハンガーの固有名詞のごとく定着するようになったのは、お客様の声援のおかげで、これからも40年のノウハウを基に世界でハンガーをもっともうまく作る会社となっていきたい」と語った。

拥有40年历史的国民品牌“王者衣架”,发展成全球著名衣架品牌。
以收纳功能再加装饰效果的生活必需品备受瞩目


要说衣架还是王者
王者衣架的白云桓代表通过“答案在于顾客”的顾客中心经营,自1978年创业以来在过去40年间专门生产了收纳衣架。王者具有“万人之上第一人”之意,表达了白代表“要发展成衣架行业的第一”的品牌哲学。过去只生产衣架配件和螺栓的“王者螺栓”已成长为王者产业,在1984~1987年已参加各种世界各国国际家具博览会,还取得了2002年品质保证Q商标和ISO 9001认证。之后,于2005年公司更名为王者NHC,从2009年开始出口日本,到2015年出口额累计突破1000万美元以后仍在持续增长。

王者衣架从1998年开始对全国易买得157家分店(截止2018年1月)供应衣架产品,因其所取得的成就荣获伦理经营表彰(2007年),被评选为易买得共同成长实践优秀合作企业(2012年)等,以优秀的产品质量和合理的价格政策,深受消费者的好评。与此同时,2004~2005年连续两年荣获韩国能率协会主管顾客满意经营大奖[顾客价值革新部门]最优奖。最近于2017年在韩国经济新闻主办的大韩民国著名品牌大奖和东亚日报主办的大韩民国经营大奖中连续三年荣获大奖。

同时具有收纳功能和装饰效果!适应时代需求的生活必需品
王者衣架从儿童到中年阶层确保不同的消费者阶层,已成为韩国人使用频率最高的国民衣架或国民品牌。王者衣架紧随着单人家庭500万时代、DIY市场的扩大等迅速变化的居住文化和生活方式发展趋势。公司不断推出既反映最新装饰的趋势,又分析顾客多种需求,将重点放在功能专业化和具体化的面向未来的商品。将过去40多年间专门生产收纳衣架的王者衣架特有的技术能力集于一身的产品,正在将其领域从“国民衣架”逐渐扩展到“设计衣架”。

以2013年为起点,王者衣架Neo Space设计研究所喊出“王者衣架的制造有所不同”的口号,陆续推出充分考虑到用户生活习惯的产品。王者衣架从小小的螺栓开始到完成装饰的衣柜挡帘,亲自研究和设计衣架上所使用的所有配件,不愧于衣架专业性企业,具有200多件设计実用新案专利。

现在王者衣架生产的产品有代替衣柜的挡帘式衣柜、搁板衣架、固定式衣架、移动式衣架、立式衣架等共600多种,但是它的变化将永无止境。衣架具有为了“挂上更多衣服,加宽应用空间”,在收纳和装饰方面赋予的自由的因素等优点。而且,适用一键式方式,不需工具,可用空手安装和拆卸,用起来非常方便。堪称最符合于最近流行趋势的产品。另外,也不能漏掉对坚固的配件所添加的艺术性感觉。为了适合于“有故事的收纳”的宗旨,将对Neo Space、G杆式系列产品取相适应的名称。将曾经给人感觉冰冷的衣架改变成设计精湛的装饰小品。

代表商品之一挡帘式衣柜,推出“About衣柜”的新概念衣柜,取得了很好的反应。通过立柱和帘者支撑架一体型设计,安装更加方便,用于衣架的挡帘,适用了符合流行趋势的设计图案,利用不同的织造方式、颜色、质感、厚度等,根据空间特性实现个性化,深受广大消费者好评。
2016年开始除了家庭用以外,根据加大立柱直径和宽度的商业空间推出了特大型产品“JUMBO”,最近还推出根据单人家庭的增加,Minimal Life热潮等新的生活方式设计的新商品,2017年还针对重视属于自己的时间的“单人族、YOLO族”,推出了宽1m以内的多功能衣架迷你搁板衣架和四层搁板衣架。

从国民衣架发展成全球性设计衣架
王者衣架以牢固的内销市场我基础,正努力扩张到国外市场。产品出口到日本和美国、加拿大、东南亚、新西兰、澳大利亚等国家和地区,现在对日出口最为活跃。

2009年4月,王者衣架受到了日本东京Dream Ware公司的衣架出口提案。Dream Ware公司在韩国寻找优质商品过程中在易买得发现王者衣架并决心要进口到日本,首先进口了单杆衣架。到了第二年,通过家庭购物“Shop Channel”SSV策划,实现了一天售出三万个单杆衣架的大记录。在此之前日本也有过很多衣架产品,但是随着口碑的增加越来越多的地方需求提供王者衣架。就这样王者衣架产品逐渐向日本网上购物商场、TV家庭购物、媒体介绍图册、实体店等领域扩张,最近还入驻代表日本的流通企业深耕、永旺、山前,知名度已扩张到日本全境。与此同时,2012年开始出口到美国,可在亚马逊以Prince Hanger的名称见到王者衣架,其市场逐渐得到扩大。

以社会贡献活动走在沟通经营的前列
王者衣架从2006年开始跟位于抱川的重残疾人保育设施诺亚之家缔结友好关系。每年两次定期访问并亲自安装衣架,开展各种服务活动。通过这种赞助活动,实现经营理念之一尊重人类的价值,致力于将来自顾客的爱心和支持重新还给社会。与此同时,2008年成立NHC合唱团,经常和顾客见面,而且从MESENA协会得到文化艺术支援,举办了王者衣架成立30周年纪念音乐会。

2011年开始选出成绩优秀具有远大抱负的高中生支援全部学费,到2017年共选出了75名学生。

要通过面向未来的产品决出胜负
每年都推出创意新颖的新产品,2018年正在精心准备充分利用多余空间和空闲墙面的多功能衣架《wallboard》,适合于单人家庭的收纳系列产品《CLOUD》,可挡住正面和侧面的《双柱搁板挡帘套装》等产品,同时还计划在国内外市场上推出连结衣架技术的天花板固定式老年人用安全支撑架。

王者衣架白云桓代表称“王者衣架之所以能够发展成衣架的代名词,是因为有了广大消费者的大力支持”,“今后将继续以过去40年的经验为基础,努力发展成为全球最佳衣架生产企业”。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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