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패가 곧 성공이다

지윤석 기자l승인2018.03.05l수정2018.03.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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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타보니 슈퍼파워워킹(Super Power Walking) 스프링슈즈가 최근 일본 신발 전시회에 소개되며 일본 내 많은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미 지난 2016년, 입점 조건이 굉장히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도호 레마크(TOHO LAMAC_회장 쇼지 카사이) 백화점 명품관에 입점하기도 했던 노이타(NOITA)는 이번 전시회 참가로 해외를 겨냥한 기능성 신발 경쟁 돌입의 시발점이 될 것임을 재확인했다.

최근까지도 단순한 신발을 뛰어넘어, 방한 기능이나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 등 다양한 신발들은 꾸준히 출시되어 왔다. 이 가운데 브랜드 노이타는 스프링센서를 통한 충격 완화가 특징인 기능성 슈즈를 개발해 주목받았으며 특히, '사람들의 건강'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온 권동혁 대표의 스토리가 큰 조명을 받기도 했다. 노이타보니의 슈퍼파워워킹 스프링슈즈는 부착된 스프링센서가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일반 신발에 비해 운동효과가 2~3배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연이어 개발된 구두 안에는 스프링이 각각 13개씩 26개 들어 있어, 자연스럽게 지압을 해주는 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노이타보니의 슈퍼파워워킹 스프링슈즈는 밸런스 모듈레이션의 원리를 적용, 파워워킹의 충격을 흡수하고 에너지를 분산시킴으로써 최적의 컨디션을 이끌며 스프링의 탄력성과 메커니즘을 통해 걸었을 때,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 등 근육사용을 최대화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또한 슈즈에 부착된 스프링은 언제든지 교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아웃솔(outsole) 마모 시, 스프링 교체로 하여금 반영구적인 슈즈 보관이 가능하다.

한편, 노이타 권동혁 대표는 매일경제TV에서 방영되는 '경세제민 촉'에도 출연하여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눴다. 권 대표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생각은 많은데 도전 자체를 무서워한다. 모든 아이디어는 생각만으로 되지 않고 실천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패가 곧 성공이다"라고 강조하며 노이타보니만의 독특한 제품 브랜드 가치를 형성해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조언을 했다.

권 대표는 2016년 11월 노이타 디자인 품평회 및 사업설명회 이후, 대대적인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대리점주들과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해왔다. 권동혁 대표는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및 다양한 콜라보를 통하여 노이타보니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국내 뿐 만 아니라 해외 매장 및 전시회 참여 등으로 신발 마니아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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