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의 디톡스, 활성산소제거 수소수와 인적성측정관리사 자격증으로 건강한 미래 준비

“정신건강과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토피와 천식에 효과 있는 시스템 개발하는 콘트롤 타워” 오상헌 기자l승인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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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인터네셔널 조현수 대표/ (사)활성산소측정관리연구재단 이사장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노화와 질병은 정신적 영역인 치매, 육체적 영역인 질병과 장기부전으로 나뉘어 생애 마지막을 고통스럽게 한다. 이러한 질병과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에 대항해 항산화 작용을 하는 수소수의 기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활성산소관리사라는 전문직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수소수의 다양한 활용법을 상용화시키는 한편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난치성 질환 개선 프로그램, 더 나아가 인성교육의 비중을 높이는 정책에 힘입어 교육자들의 필수 인적성측정프로그램을 개발한 조현수 대표는 ㈜스마일인터네셔널을 통해 육체와 정신 건강을 생활 속에서 콘트롤하는 방법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 

치매국가책임제 및 인적성측정프로그램 제도에 적합한 전문자격증 학습 시스템 구축
다양한 건강관리 시스템이 연계된 ㈜스마일인터네셔널은 (사)활성산소측정관리연구재단 및 스마일제주힐링마을, 스마일건강교육아카데미, 스마일생활치유협회의 체계를 각각 총괄하는 모회사 개념이다. ㈜스마일인터네셔널의 조현수 대표는 2012년 7월 설립된 (사)활성산소측정관리연구재단에서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를 연구하고, 활성산소를 몸에서 제거하는 수소수의 역할에 주목해 상용화 및 사업화를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대체의학의 비중이 높은 아토피 분야에서 제대로 된 시장 형성구조를 고심하던 조 대표는, 지난 2014년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국회를 통과해 2015년 7월 공포되어 시행된 인성교육진흥법을 계기로 돌파구를 마련하게 된다. 조 대표는 1983년 국내 최초로 인성핵심요소검사인 C.P.E를 창안한 주건성 박사를 2016년 경 만나, 21세기에 적합한 다중지능측정프로그램을 그의 도움으로 개량해 인성, 적성, 직무능력, 진로, 학업성취도를 평가하는 자격증인 ‘인적성측정관리사’ 자격증을 개발하고 저작권을 취득한 후 교육부의 검토를 거쳐 2017년 8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민간자격증에 등록시켰다. 이렇게 의무인성교육의 자격증양성과정을 만든 이유는 2015년 7월 21일 인성교육진흥법 시행령이 통과되면서 유치, 초등, 중등, 고등학생과 교원들이 의무적으로 인성교육을 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개발된 측정하여 비교하는 프로그램이 없는 것을 확인하면서개발을 결정했고, 조 대표는 스마일제주힐링마을에서 희망자를 교육하여 이수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독자적인 인성측정·판독프로그램 노하우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2급 자격보유자를 지난해 200여 명 배출하고, 2018년에는 약 3천여 명을 배출시킬 예정이라 고려대 평생교육원과 함께 인성교육전문가 과정을 진행할 것이다. 또한 조 대표는 치매국가책임제 정책 발표에 맞추어, 50대부터 치매를 관리하도록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어휘, 수리, 공간, 추리, 자기이해 등에서 부족한 부분을 복지관등과 연계해 운동, 뇌파훈련 등으로 극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조 대표는 이후에도 정부의 정책에 따라 인성교육 및 치매예방 전문가를 양성해 적성검사, 인성교육, 치매예방 분야를 이끌어 나갈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한다.  

국내 최초 소변으로 측정 가능한 활성산소 측정기기와 수소수 헤드스파로 능동적 건강관리
조 대표는 인적성의 관련법령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원래 이사장으로 몸담고 있는 (사)활성산소측정관리연구재단에서 국민의 보건을 증진하려는 목표에도 충실하고 있다. 재단에서는 현재까지 활성산소관리사를 양성하는 교육을 진행해, 활성산소의 유해함을 알리고 관리할 수 있는 2천여 명의 전문가들을 배출했으며 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장비도 개발했다. 조 대표는 바이오닉스와 기술 제휴하여, 혈액채취방식이라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기존의 체내활성산소 측정을 소변으로 대신할 수 있는 장비를 만들었으며, 활성산소관리사가 수소수 기계를 다루고 일반인들에게 사용법을 가르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한다. 조 대표는 이후 재단과 법인이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스마일인터네셔널을 설립해 스마일제주힐링마을을 건립하였는데, 이곳에서는 인적성측정관리사 양성 및 인성교육이 이루어지는 공간은 물론 관절과 근육통을 해소하고 아토피, 탈모, 비염 등의 난치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다. 조 대표는 활성산소 관리에서 출발해, 체온이 1℃ 오르면 면역력이 수 배 증가하는 이론 및 태양빛 중 인체에 유익한 생육강선이 나오는 풍윤석의 효능에 따라, 체내의 대사를 원활히 하는 건강관리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조 대표는 난치질환을 치유하는 수소와 온수의 피부질환치료에 활용법에 착안해 머리를 감는 과정에서 수소수 헤드스파를 할 수 있는 탈모관리 장치를 만들었으며, 일본과 제휴한 수소 제품으로 섭취·피부세정처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생활 속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치유와 힐링, 연구, 개발, 상용화 올인원 된 토털건강케어 기업 및 학교 설립이 꿈
조 대표는 처음에는 아토피 연구로, 그리고 활성산소의 노화문제를 해결하는 수소수를 알리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가의 정책에 따른 자격증과 이를 활용할 방안을 모색한 끝에 다양한 사업체를 실현하고 키워 나갔다. 조 대표는 이처럼 서로 유기적으로 이어진 각 법인의 역할에 대해, 스마일건강교육아카데미는 전문가자격증을 관리하는 비영리 법인이며, (사)활성산소측정관리연구재단은 연구와 지도계몽 및 국제교류와 연수,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는 재단, ㈜스마일인터네셔널은 출판물업체로 등록된 자격증 및 제품 출시를 관할하는 실행부서라고 한다. 또한 인성교육전문가인 주건성 박사와 협력한 스마일건강교육아카데미에서의 인성교육전문가 양성, ㈜스마일인터네셔널을 통한 활성산소제거 및 수소수 관련제품 개발과 출시 작업을 하는 한편, 대국민 수소수체험단 마케팅 등 굵직한 일정을 준비하고 있는 조 대표는 정부시책 이래 치매와 인성교육에 관심을 가진 목회자들의 합류가 늘고 있다고 전한다. 그리고 사회의 정신건강에 대해, 다양한 인성검사와 직무능력, 치매인지다중지능검사를 비롯한 14개의 인성검사를 기업체에서도 정식 채택하며, 현재의 교육에서 결여된 소통과 준법정신을 아이보다 부모에게 먼저 가르쳐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육체건강면에서도 조 대표는 진정한 건강과 장수에 대해, 미네랄과 영양분이 충분한 먹거리 문화로 변화되어야 하며 올바른 인성과 정신적인 여유, 퇴직 후의 일자리 창출로 100세 시대를 대비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조 대표의 평생 목표는 이러한 시스템을 하나의 유기체로 만들어, 지식습득보다는 평생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인재양성 기관을 만들고 이들의 활동에 적합한 대학을 설립하는 것이다. 잘 먹는 것만큼 잘 비워야 장수하고, 좋은 것을 흡수하는 동시에 디톡스에 충실하면 질병을 이기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조 대표는 향후 더 탄탄한 자격증과 전문가양성 연계 인프라를 구축해 미래의 인성교육 시장을 주도하고, 국가의 치매국가책임제를 보완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 고용창출에 적극 협조하는 민간시스템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mile International paves a way for better health and personality”
Jo Hyeon-su, CEO of Smile International / Chief Director of Active Oxygen Research Center

Smile International is a company that makes active oxygen remover. It also runs a number of affiliates: Active Oxygen Research Center, Smile Jeju Healing Village, Smile Health Academy and Smile Life Healing Association. In 2016, he met Dr. Ju Gun-sung who invented C. P. E (personality nature test) for the first time in Korea in 1983 and introduced his own ‘Personality Instructor’s Certificate’ with the help of Ju and registered it to the KRIVET in August 2017 in the category of private certificates. 200 people obtained the certificate in the second degree last year and about 3,000 people are expected to obtain it by the end of this year. For this, CEO Jo is working in cooperation with Korea University Lifelong Learning Center. Also, Jo is working on development of dementia management and cure programs by using language, guessing, self-understanding, exercise and brain wave. Meanwhile, the Active Oxygen Research Center has spread the harmfulness of active oxygen and has fostered around 2,000 specialists alongside developing related equipment. In cooperation with BIONICS, Jo developed a device that can measure active oxygen with urine instead of the common blood collection. Jo says that he will create an environment where active oxygen managers teach people how to use hydrogen water device in near future. Smile Jeju Healing Village, on the other hand, runs various programs for atopy, hair loss and rhinitis. In fact, Jo started with stopy research and moved onto aging caused by active oxygen which eventually led to building a platform for hydrogen water to remove active oxygen. All of these organizations of Smile International are organically connected and they are working together in cooperation to create synergy effect. It is Jo’s goal to build a system that can effectively control these organizations and the knowledge of each division under the greater goal to make people’s life better and healthier in the coming age of homo-hundred. Jo advises that releasing well is as important as eating well and detoxing on a regular basis can significantly improve our health. For this, Jo and his team is determined to work together in closer cooperation to bring systematic training and certificates in the fields of both health and personality education.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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