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집들의 비결은 밥맛이 답이다!

‘밥이 달다’ 고객들 극찬 이어져 지윤석 기자l승인2018.01.07l수정2018.01.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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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국미래기술 솥밥대통령 박인성 대표

강정이나 떡, 때에 따라선 술로 담가먹을 수도 있지만 결국 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의 요리는 ‘밥’이다. 그러한 이유로 요즘은 밖에서도 집밥처럼 갓 지은, 달착지근한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메뉴만 맛있으면 그만이었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밥맛이 훌륭한 곳이 ‘맛집’으로 점수를 톡톡히 얻는 등 진정한 의미로서의 맛집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가스식 돌솥밥을 설치한 식당들이 대거 등장했지만 돌솥의 무게와 뜨거운 열기 뿐 만 아니라 연료비, 인건비까지 많이 들어 밥맛에 차마 욕심을 내지 못했던 외식식당들이 더 많았다. 그 가운데 (주)한국미래기술 솥밥대통령의 전기돌솥밥기계는 앞선 고민들을 한 번에 털어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젠 우리에게 익숙한 아이템인 전기인덕션을 기반으로 기존 가스솥밥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의 밥맛과 효율성을 자랑한다는 솥밥대통령은 외식업주들 사이에서, 비용절감 측면에서도 확실한 효과를 주고 있는 것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일례로 하루 200인분 기준, 월 35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 나왔던 가스비용을 단 10만원대의 전기료로 절감 시켰다는 것. 단순히 버튼 한번 누르는 것만으로 모든 준비가 끝난 솥밥대통령만의 마법이다.

‘공간에 대한 고민 해결’

유해가스와 열기가 없어 어디서든 설치 가능

기본적으로 공기밥 대신 ‘솥밥’을 제공하면 음식점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솥밥을 메뉴로 묶어, 상향조절된 가격으로 세트까지 제공할 수 있기에 외식 전문가들은 솥밥으로 비롯되는 매출의 시너지효과가 매우 크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덕션 기능을 탑재한 전자동 가마솥밥기계 ‘솥밥대통령’이 식당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타공인 쌀과 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은 전문가인 (주)한국미래기술 박인성 대표가 직접 답했다. “각기 다른 식당 규모에 알맞은 전기돌솥밥기계 솥밥대통령의 구수를 4구, 5구, 8구, 10구, 12구, 15구, 20구 등 직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기존 가스돌솥밥기계가 차지하던 공간 역시 3분의 1로 축소되어 ‘공간에 대한 고민’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해가스와 열기가 없어 주방, 홀을 비롯한 어디서든 전기가 있는 곳이라면 설치가 손쉽게 가능합니다.” 대개 솥밥대통령을 만난 외식업주들은 작은 구수로 시작하여 일주일에서 보름, 한달 이내로 손님들의 반응과 매출의 변화를 몸소 느끼며 구수를 늘려가는 편이다.(추가로 4구, 5구를 주문할 때, 바로 위로 올라가는 책장형 형태이기에 설치 또한 상당히 간단하다.)

무엇보다도 솥밥대통령 가마솥밥기계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밥맛’이다. 쌀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발된 만큼 고유의 찰기와 식감, 윤기와 단맛까지 모두 잡아낸 최적의 밥맛을 선사한다는 호평을 받았다. 처음, 압력 방식이 도입된 솥밥대통령의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많은 이들은 의구심을 자아냈다. 일단 밥이 잘될지, 절약되는 시간은 어떨지, 절약된 시간만큼 맛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솥밥대통령은 업주들이 그 차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식당마다 제품을 갖고 다니며 직접 밥을 해서 먹어보게 하는 무료출장 시연서비스를 제공했다. 결과는 이미 알려진 바다. 시연을 지켜보고 밥까지 먹어본 외식 대표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설치를 결정했으며 곧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입소문만으로 전국 수많은 식당에 솥밥대통령의 제품들이 설치되었다. ‘실제로 동일한 쌀을 사용해 지어도 몇 배 맛있는 밥으로 탄생한다’는 높은 평가로 시연 서비스 후의 실 구매율은 무려 80%에 달하고 있으며 지금도 외식업주들은 효과를 몸으로 체험하고 있는 중이다. 박인성 대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당 업주분들께서 직접 사용하고 계신 쌀로 솥밥대통령 시연기기를 통해 직접 밥맛을 비교해보고, 누룽지까지 함께 드셔보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마케팅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강한 신뢰를 주기 위함이었죠”라고 전했다.

수년간 밥짓는 기계 연구하며

최고의 밥맛을 낼 수 있는 노하우 선보여

(주)한국미래기술 솥밥대통령의 제품라인은 신기술인 3면 입체가열방식을 채택, 약 2.8기압을 사용하여 기본적으로 7분이면 밥이 완성된다. 내부 센서가 최적의 밥 수준을 자동으로 맞춰, 밥맛에 대한 고객 만족도는 물론이고 업주의 활용만족도 또한 꽤 높은 편이다. 따라서 솥밥대통령의 제품들은 밥을 짓는 프로그램과 센서에 차별화를 두고 수년간 밥짓는 기계를 연구하며 최고의 밥맛을 낼 수 있는 노하우가 집약된 기계라고 소개할 수 있다. 또한, 데우기 기능을 통해 4분 만에 갓 지은 압력솥밥을 바쁜 점심시간에 손님상에 낼 수 있게 되자, 업주들은 “단체 예약손님이나 거의 일정한 수의 손님들이 오는 시간대, 혹은 예약한 손님들이 조금 늦더라도 갓 지은 것과 같은 품질로 진밥에서부터 꼬들꼬들한 밥에 이르기까지 손님 취향에 맞게 상에 낼 수 있다”며 매우 편리하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작동 또한 간편하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누룽지 생성 정도를 고려한 세가지 모드의 밥짓기가 가능하며 앞서 소개한 데우기 기능을 사용하면 미리 지은 밥도 갓 지은 것에 준하는 맛을 구현한다.

고객들 사이에선 그야말로 밥맛이 집밥 수준을 넘어 장인에 도달했다는 평을 받으며 ‘한톨한톨 밥알이 살아있는 것은 물론이고 마치 옛날 가마솥에 한 찹쌀밥처럼 윤기가 좌르르 흐른다’는 극찬을 받았다. 솥밥대통령은 현재 원할머니보쌈 체인, 시루향기콩나물국밥 체인, 송담추어탕 체인, 이바돔 체인, 하남 정가네밥상, 청양 놀부보쌈, 제주 용담밭담흑돼지, 오금동 필녀의 한정식, 신림 강강술래, 광화문 진진수라 등 전국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특이한 점은 모든 고객에게 평생 무상A/S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확실한 기술 없이 판매에만 열을 올리는 타 브랜드와는 달리, 차별화를 이루기 위한 전략으로 내건 평생무료 A/S시스템은 곧 제품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 동기가 되었다. 최근, (주)한국미래기술은 판매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가정용 압력밥솥도 판매하기 시작했다. 밥솥과 함께 제공하는 레시피를 활용해 가정에 있는 가스레인지로 누구나 7분이면 누룽지 솥밥을 지을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으며 전기식 압력솥과 비교할 수 없는 밥맛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1~2인분 소량의 밥을 지을 때, 적당한 제품이다. 박인성 대표는 “맛있고 좋은 쌀을 ‘버려서’ 먹게 되는 것보다 ‘최상의 밥’을 제공하는 것이 밥집에겐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라고 밝히며 “오랜 기간, ‘밥집은 밥맛이 달라야 한다’라는 신조로 노력한 끝에 이제 와서 빛을 보는 것 같아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고슬고슬 씹는 맛이 살아있는 맛있는 밥을 폭넓게 선보이겠습니다”라고 포부를 이야기했다. 

 

 “Introducing innovative 7 minute cauldron rice cooker and holder”

Park In-sung, CEO of Korea Future Technology

Korea Future Technology is a company famous for manufacturing cauldrons rice cooker and holder which is made in the rice cooking device called ‘Cauldron Rice President’. “The electricdevice is manufactured for 4 to 10 hollows to place the cauldron rice according to the size of a restaurant. It reduced the existing rice holders that take too much space by 1/3 and it doesn’t produce any harmful gas or heat as it uses electricity” explains CEO Park In-sung. Park has a unique sense for rice taste and poured all his knowledge and knowhow in realizing ultimate stickiness, gloss and sweet taste of rice in this innovative cauldron rice cooker and holder.

At first, Park visited restaurant by restaurant to demonstrate its function and taste. As time goes by, restaurant owners started to see the convenience and excellent taste of the rice one by one and Park soon saw a surge of inquiries for order in no time. More than 80% of restaurant owners decided on site after tasting the rice according to Park. The secret of this innovative cauldron rice cooker and holder is at its 3 dimensional heating with 2.8 set pressure which makes it possible to finish the cooking in 7 minutes. The chef of a restaurant doesn’t need to do much as the sensor installed in the device automatically cooks and realizes the very best taste of rice. Some of the renowned restaurants that serve cauldron rice are Pilnyeo’s Hanjeongsik in Ogeum-dong, Songpa, Seoul, Gangangsurae in Sillim-dong, Gwanak, Seoul, and Jinjinsura in Gwanghwamun, Seoul. Another advantage of using cauldron rice cooker and holder is that you can receive a life time after care service for free. “This is because we are confident with our technology and product. We will keep doing our best to deliver the very best taste of rice to more people in Korea.”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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