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장의 난제를 함께 풀어가며 배울 수 있는 공간, 기초적인 지식부터 전문적인 기술까지 배울 수 있는 공간’

오상헌 기자l승인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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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서퍼 임지혁 대표

국내 금융파생상품 중 제테크 수단으로 보편화 되어있지 않은 선물거래 (futures trading)는 회사의 가치에 투자를 하는 주식과는 달리 원자재, 에너지, 주가지수 등 현물 투자가 가능한 상품들의 미래의 가치에 투자 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미래의 한 시점에 팔 수 있는 이러한 독특한 시장의 특징은 매수와 매도 타이밍 모두 양방향 거래가 가능하게 해주어 시장의 변동만 있다면 수익이 나는 구조이지만 시장의 정보와 기술, 노하우가 없다면 위험한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는데 시장의 정보와 기술에 대한 연구로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 진입장벽을 낮추어줄 수 있는 전문가들이 모인 선물투자연구소의 ‘골든서퍼’ 임지혁 대표의 조언을 통해 선물거래의 정보 습득과 현명한 투자 방식에 대해 정리해 본다.

‘추측’보다 ‘전문성’, 해외 컨설팅회사와의 협약으로 개발한 3가지 매매기법으로 승부
선물거래는 높은 수익률과 잦은 주기의 매매타이밍으로 매력적인 재테크 수단이지만 기본적인 매매 원칙을 지키지 않고 개인의 판단에 의지하여 매매를 할 경우 객관적인 데이터가 쌓이지 못해 시간과 재정적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선물투자연구소는 시장구조, 투자전략, 금융공학의 전문가들이 함께 일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시장구조전문가는 시장의 구조와 원리를 알려주어 시장의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투자전략가들은 성향에 맞춘 매매방식과 기법을 제시해 자신에게 맞는 객관적 평가를 내려 기법과 매칭해 주고 있으며, 금융엔지니어는 시장전문가와 함께 자체적으로 매매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선물투자연구소를 설립한 임지혁 대표는 ‘골든서퍼’라는 닉네임으로 국내시장의 인지도가 높은데 높은 승률의 추세추종 매매, 적시에 진입하고 청산, 손절 가격을 제시하는 다양한 노하우를 제시해 지난 8년 간 투자자들로 부터 브레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선물투자연구소는 2016년부터 프랑스 리서치 회사와 데이터 처리하는 기술협약으로 시스템 매매기법을 만들었으며, 대표적인 시스템 매매기법으로는 전문 금융트레이더를 위해 만들어진 ‘가디언(현재는 일반인에게도 공개된 상태)’과 시장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발키리’가 있다. 또한 14년의 임지혁 대표의 코칭매매 ‘걸작’은 자신에게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돼 수년간의 수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자체적인 매매기법은 구상부터 공개까지 평균적으로 1년 6개월 정도가 걸리며 3개월 주기로 누적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오차범위를 최소한 할 수 있도록 수정해 나가고 있다. 

투자실패 방지하는 3가지 딜레마구간관리 및 개인 성향 고려한 맞춤형교육으로 수준 높여 
월 1회 최대변곡점 옵션 양매수 오버로 수익을 내는 방법을 비롯해, 실시간 채팅창으로 생생한 매매정보를 공개하고 성공비법을 공유하는 임 대표는 투자전략세미나를 개최하고 시장구조전문가가 참여하는 선물투자교육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또한 지침대로 따라 하는 모의투자 코칭매매 및 시장의 데이터로 판단할 수 있는 시스템매매를 통해 훈련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금융이론 배포를 비롯해, 투자심리를 조율할 수 있도록 3가지 구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임 대표는 <금융지식 습득의 불균형>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투자자들이 매매기법과 금융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현상을 공개했다. 이는 과신, 정보, 능률에 대한 3가지 딜레마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발생하는 ‘딜레마 구간’을 벗어나지 못하면, 투자자가 정신이 피폐해지고 재정이 파국을 맞는 ‘패닉 구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임 대표는 ‘과신의 딜레마 단계’에서는 역사적 사건에서의 대응과 과거의 시장 정보를 복습하고,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적합한 것만 추려내 ‘정보의 딜레마’를 극복하며, ‘능률의 딜레마’ 단계에서는 휴식과 일상생활, 매매에 집중하는 시간을 분배하여 현명한 매매를 할 것을 당부한다. 또한 투자자들의 성향과 수준에 따라 기본선물의 개념을 이해하고 기본중의 기본인 HTS 사용법 및 선물 차트 설정방법으로 매수, 매도, 스위칭, 손절의 개념을 배우는 1단계 교육, 이 교육을 바탕으로 시스템과 패턴 활용법으로 가디언시스템을 수렴 발산하고, 일봉을 활용하고 진입값을 잘 잡아내며 상황에 대응하는 2단계 가디언 교육, 또한 가디언 교육처럼 활용과 대응, 진입값 잡기를 학습하는 3단계 발키리 교육 후 가디언과 발키리 시스템을 함께 볼 수 있는 단계까지 2주에서 1개월 내 단기 학습 과정을 만들었다. 임 대표에 따르면 선물의 개념을 모르고 시작했어도, 빠르고 체계적인 과정을 이수한 후 개인 능력에 따라 투자자들을 상담할 수준까지 오른 이들도 있다고 한다. 

국내 선물시장 수준 높이고 적합한 재테크 구분하는 안목 높이는 투자문화 완성할 것 
임 대표에 따르면 입문자의 경우 선물거래 시 최소 70%의 승률을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한데 보다 중요한 것이 수익률과 승률과의 상관관계라고 한다. 수익률이 높고 승률이 낮다면 매번 진입 자리에 진입하기가 힘들며 승률이 높고 수익률이 낮다면 투자의 방향을 못 잡고 있을 수 있다. 승률과 수익률의 밸런스를 잡기 위해서는 매수와 매도 지점에 대한 기준 정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임 대표는 현재 200여 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현재 임 대표는 월정액 유료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전 매매 전략 중심인 온라인 교육, 그리고 1대 1에서 1대 5까지 소수정예로 주 1회 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하며, 세계 선물시장 동향에 관한 월 1회 무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임 대표는 회원들과 소통하는 블로그 ‘오늘의 투자전략’ 공간에 일 별로 시장의 영향을 미칠 정보들을 분석해 두어 이를 이용하여 개인에 맞춘 투자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매의 기준, 투자 기준 정립, 모의투자 훈련 중심의 준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는 임 대표는 시장의 전문성을 위해 연구하며 국내 선물시장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더 나아가 해외 선물시장에 국내에서 연구한 자료들을 알려 선물시장에 대한 선입관을 바꾸는 대에 일조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Introducing a ‘futures trading’ specialist group 
Im Ji-hyuck, CEO of Golden Surfer Academy of Futures Trading Research Institute

Unlike stocks, an investment in value of a company, futures trading is an investment in raw materials, energy and stock index which can be valuable in the future. You can sell or buy what you have in a certain point in the future and can make profits as long as the market fluctuates. However, you can lose it if you don’t have necessary information, knowledge and knowhow. Futures trading can yield higher profits and the trading timing occurs frequently. Golden Surfer Academy of Futures Trading Research Institute is specialized in market analysis, investment strategy and financial engineering and offering customized services for futures trading. Im Ji-hyuck, the founder of Futures Trading Research Institute, is more famous for his nickname ‘golden surfer’ and is credited for sharp advice on the buying and selling timing. Im signed a data processing agreement with a French research firm in 2016 to build system selling techniques; ‘guardian’ designed for professional financial traders (now open for normal investors) and ‘valkyrie’ designed for raising market analysis ability and ‘girljak – masterpiece’ which contains 14 years of Im’s knowhow. A selling technique normally takes one and a half year to be released in the market and Im tries to minimize the error range by updating the data every three months. Im shares information on trading as well as success knowhow with his clients on a real-time chat room. In addition, he organizes investment strategy seminar on a regular basis alongside running a futures trading training academy which provides test trading, the use of big data and financial knowledge. At his seminar titled <Unbalance on Acquiring Financial Knowledge>, he pointed out overconfidence, information, and efficiency as the three dilemmas which the investors must get out as soon as possible to avoid financial and mental devastation. For this Im suggests ‘studying the case in the past’ to overcome overconfidence, and ‘picking up right information’ and ‘resting’ to the second and the third dilemmas. Im offers 2 week to 1 month courses to learn all the necessary techniques including the very basic HTS usage and futures trading chart as well as buying, selling, switching and cutting up the loss through his brainchild system selling techniques ‘guardian’ and ‘valkyrie’. Im says that you do not need any previous experience or knowledge on futures trading to take the courses as you will build them one by one. Im says it is important to keep around 70% winning rate of his clients and to establish the standard for the appropriate buying and selling points in order to balance the winning rate and earning rate where many individual investors get confused and hesitant. Currently, Im is running on/off line classes for his 200 paid member clients and the classes are designed for one-to-one or one-to-five according to each need. Apart from the classes, Im is also running a blog to update market analysis and risk factors and ideal investment strategies. If you are interested in futures trading, you are advised to seek an advice from G.S Derivative Research Lab.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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